녹턴, 영원한 악몽
Nocturne, The Eternal Nightmare
880
4800
녹턴은 뛰어난 물리 데미지와 공격 속도를 기반으로 적군을 불시에 습격하는 근접 공격 챔피언입니다. 빠른 공격 속도와 강력한 공격 기술들로 상대를 사냥하고 궁극기를 이용하여 적을 불시에 습격할 수 있습니다. 라인도 좋지만 정글 플레이에도 적합한 챔피언입니다.
특징
|암살자, 전사, 공포, 보호막
베스트 공략 추천 아이템
|
생명력
공격력
주문력
난이도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85 (+85) 2030
마나 275 (+35) 870
공격력 62 (+3.1) 114.7
공격 속도 0.668 (+2.7%) 0.975
5초당 체력회복 8.26 (+0.75) 21.01
5초당 마나회복 7 (+0.45) 14.65
방어력 38 (+3.5) 97.5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이동 속도 345 345
사정 거리 125 125
챔피언 소개 영상
패시브
Q
W
E
R
그림자 칼날: 준비 완료 (Umbra Blades)
10초마다 녹턴의 다음 공격이 주변 적에게 120%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한 적 한 명마다 15~40 (레벨에 따라)(+0.15AP)만큼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녹턴이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그림자 칼날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2초 감소합니다.
황혼의 인도자 (Duskbringer)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10초
녹턴이 그림자 칼날을 던져 65/110/155/200/245 (+0.75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5초 동안 황혼의 궤적을 남깁니다.

궤적에 있는 동안 녹턴은 다른 유닛과 충돌하지 않으며, 이동 속도가 15/20/25/30/35% 증가하고 공격력이 20/30/40/50/60 상승합니다. (사정거리: 1200)
어둠의 장막 (Shroud of Darkness)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기본 지속 효과: 녹턴의 공격 속도가 30/35/40/45/50% 오릅니다.

사용 시: 녹턴이 1.5초 동안 마법 방패를 생성하여 적의 다음 스킬을 방어합니다.

방패로 스킬을 막아낼 경우 5초 동안 녹턴의 공격 속도가 2배로 상승합니다.
말할 수 없는 공포 (Unspeakable Horror)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15/14/13/12/11초
녹턴이 대상의 정신에 악몽을 심어 80/120/160/200/260 (+1.0AP)의 마법 피해를 2초간 가합니다. 만약 대상이 스킬 유지 시간 동안 스킬의 사정 거리 안에 있을 경우 대상은 1.25/1.5/1.75/2/2.25초간 공포에 빠집니다. (사정거리: 425)
피해망상 (Paranoia)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50/125/100초
녹턴이 모든 적 챔피언의 시야 반경을 줄이고 적 챔피언들 사이의 시야 공유를 6초 동안 중단합니다.

피해망상이 발동된 동안 녹턴은 적 챔피언에게 돌격하여 150/275/400 (+1.2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사정거리: 2500/3250/4000)
마법이라면 어떤 것이든 위험하고 예측하기 힘든 것이 사실이지만, 숙련된 상급 마법사조차도 꺼리는 마법적 존재나 마법의 종류가 있는 법이며, 여기에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룬테라에서는 수 세기 동안 '그림자 마법'이 금지되었다. 과거에 그림자 마법으로 인해 발생했던 끔찍한 일이 다시 재현될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그림자 마법을 부리는 존재 중에도 가장 두려운 존재가 있었으니, 이름하여 녹턴이었다.

룬 전쟁이 막바지에 치달을 무렵, 승리가 간절했던 마법 전사들은 적을 이기기 위해 모든 수단을 취했다. 그중 누가 가장 먼저 육체를 벗어던지고 영혼 세계에 들어갔는지 기록된 바는 없지만, 알려진 바에 따르면 그들은 전장에서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무의식적인 생각과 감정으로 지어진 풍경 안에서도 누군가를 따라다닐 수 있었다. 그들은 물리 법칙에 지배받지 않는 상태에서 평범한 이는 결코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전투를 벌였으며, 비물질적인 에너지로 만들어진 암살자를 소환하여 대신 싸우도록 마법을 부리기도 했다. 특히 그림자 마법사들이 그런 마법에 특화되어 있었다. 그래서 한동안 영혼 세계는 그들에 의해 지배되었고, 황혼기에 접어들게 되었다.

이 어둠은 모든 필멸자들의 마음을 물들였다. 사람들은 밤낮으로 찾아오는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시달리면서 의욕을 잃고 악몽을 꾸었으며, 어떤 이들은 시달리다 못해 동족에게 끔찍한 악행을 저지르기까지 했다.

녹턴이 이 모든 고통으로 인해 무에서 탄생했는지, 아니면 일개 암살자가 타락하여 더 의도적이고 치명적인 존재로 재탄생한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이 그림자의 존재는 실체가 없었으며, 깊이를 알 수 없는 두려움으로 가득 차 있었다. 녹턴은 인정과 명예, 또는 숭고함과 같은 가치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 그는 공포 그 자체였으며, 자신을 통제하기 위한 그 어떤 규칙도 필요하지 않았다.

이 악마 같은 존재는 영혼 세계에서 울부짖으며 자신에게 생명을 불어넣은 마법사들을 습격했고, 자신의 고통을 끝내고 싶은 간절함에 몸부림쳤다. 녹턴은 고통을 느꼈고 고통은 녹턴을 잔인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는 필멸자들이 느끼는 두려움의 맛을 알기 시작했다. 영혼 세계에서 시간의 흐름은 별 의미가 없지만, 녹턴은 가능한 한 오랫동안 먹잇감을 따라다니며 괴롭혔고 고통을 음미한 후 순식간에 숨통을 끊어버렸다. 얼마 지나지 않아 누구도 감히 녹턴의 영역을 침범하려 들지 않았다.

만일 녹턴이 영혼 세계에서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지 않았다면 룬 전쟁의 결과가 달라졌을까? 이는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하지만 전쟁 후 그림자 마법에 얽힌 어렴풋한 소문조차 자취를 감췄으며, 사용하다 발각되는 자는 사형에 처했다.

영혼 세계는 침입자들의 발길이 거의 끊겼고, 그 안에 갇혀 있던 녹턴은 굶주림을 느끼기 시작했다. 그나마 그가 맛보았던 것 중 유일하게 구미가 당겼던 것은 필멸자들이 꿈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영혼 세계를 떠돌 때 맛본 두려움이었다. 두 세계가 나뉘는 곳, 평화로운 꿈이 악몽으로 바뀔 수 있는 곳. 녹턴은 의식의 세계에 모습을 드러내는 방법을 찾아냈다.

많은 룬테라인들이 차가운 빛으로 불타는 눈을 한 악령 녹턴을 원초적 두려움이 사악한 모습으로 현현한 것으로 여기게 되었다. 북적거리는 도시부터 적막한 평원까지, 무소불위의 왕부터 보잘것없는 백성까지, 녹턴은 영혼의 약점을 파고들어 극심한 공포와 영원한 어둠으로 물들인다.
녹턴 기본 스킨 - 일러스트
입수방법: 기본
녹턴 기본 스킨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기본
공허의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520RP(한정판)
공허의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520RP(한정판)
얼어붙은 공포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975RP
얼어붙은 공포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975RP
약탈자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520RP
약탈자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520RP
유령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520RP(한정판)
유령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520RP(한정판)
이터늄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1820RP
이터늄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1820RP
저주받은 망령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750RP
저주받은 망령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750RP
나무정령 녹턴 - 일러스트
입수방법: 1350RP
나무정령 녹턴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1350RP

이 챔피언에 대한 여러분의 평가를 남겨주세요!

내가 생각하는 챔피언 점수는?

롤 인벤 유저들의 평가

참여자 : 0

0점

추천 챔피언 공략

챔피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평가

코멘트

코멘트(0)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331번길 8, 17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