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48명
79.2% (38표)
6.3% (3표)
14.6% (7표)
탐 켄치, 강의 폭군
Tahm Kench, the Riv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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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플래티넘 길라잡이

- 찐빵임(2019-07-17, 조회수: 13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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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랏샤이마세 ]

끼야호우. 잘 왔다. 적당히 반갑고, 본론을 씨부려보겠다.



롤은 여러모로 어려운 게임이다. 능숙한 컨트롤 역량은 물론이고, 강한 정신력까지 필요로 하는 게임이기 때문인데,



패드립을 대중화시킨 게임 답게 신고를 꾸준히 해줘도 관리자들의 제재가 미미한가 의심이 될 정도로



자기 이빨을 자랑하는 유저들이 항상 풍부해서 니가 매너 게임을 해도 조롱과 책망의 대상이 되는 일은 거의 일상이다.



또, 니 가슴에 유리조각을 박아 넣는 찢어발겨도 시원치 않을 우매한 녀석들은 아군에 더 많기 때문에



챔프로 적을 상대하면서, 채팅으론 아군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숙련된 멀티 태스킹 능력을 필요로 한다.



랭크전은 더 가관이다. 난 라인전을 졌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부모님의 최종 학력을 피자스쿨로 만드는 아군도 보았다.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면 롤을 접는 게 맞겠지만, 이미 가족처럼 우리 인생에 너무 깊게 관여하는 게임이 되었다.



그렇기에, 게임에서 신분 계급과도 같은 티어에 욕심이 생겨서 공략을 찾아보는 유저들이 많은데, 공략은 많지만



대부분 실용성과 가독성이 떨어져서 다 보기도 힘들고, 봐도 추상적인 내용이 많아서 써먹기도 힘들다.



맵리 잘 하면서.. 딜교 잘 하고.. CS 잘 먹고.. '음식이 싱거우면 소금을 넣어라' 급의 조언들이 대부분이다.



공략 내용이 좋아도, 대가리 속에 치즈가 되도록 묵혀둘 공략이 아닌 당장 실전에 바로 적용이 되는 팁이 필요할텐데



빡고수들의 공략은 원대한 것이 많다. 우린 무림 고수가 되려는 게 아니라 그저, 사람 구실을 하고 싶을 뿐인데 말이다.



굳이, 에 현지화된 눈높이로 작성된 그런 따뜻한 가슴으로 쓰여진 공략은 흔치 않다.



네가 플래티넘 티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 현실적으로 발자국을 찍어볼 만한 길을 비춰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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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의 취지 ]

우선, 이 공략은 플래티넘 티어를 목표로 하는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음을 밝히며, 태클이나 조언은 환영한다.



우리  친구들의 바늘구멍만 한 시야와, 가슴 아픈 판단력을 예쁘게 교정할려면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한데,



그럴 시간이 없거나, 그냥 귀찮아서 날로 처먹고자 하는 친구들을 위해 공략을 찍어냈다.



다이아 찍는 애들은 원래 괴물이라 공략이 필요 없겠지만, 특정 티어에 발이 묶여버린 친구들은 길잡이가 필요할꺼다.



내 공략이 아니더라도, 랭크를 올릴 목적으로 공략을 찾아볼꺼라면, 너의 주력 라인에서 꿀챔2티어 챔프들 중에



난이도가 낮거나, 익숙한 챔프의 공략을 보길 추천한다. 적폐챔1티어 챔프들은 벤픽너프의 위험성이 크다.


[ 9.9 패치 ]


라인전을 이긴다고 게임을 이기는 게 아니라서 지는 판들도 나오는 건 어쩔 수 없지만,



패치 이후로 게임을 질 지언정, 라인전은 정말 거의 진 적이 없다.



패치 이후 서포터로서의 기능을 사실상 잃었지만, 탑 라이너로서는 그냥 떡상도 아니고 아주 을 했고,



특히, 중반 스펙은 체감이 격하게 될 정도로 올라가서 원래도 강했는데 지금은 강하다 못해 악랄한 수준이다.


Tahm Kench(탐 켄치)만 몇 천판 넘게 할 동안 다양한 챔프들이 메타 변화와 패치로 OP가 되서 탑을 오고 갔지만,


이 녀석이 한 딱까리 한다는 사실은 항상 불변이였고, 현 시점에 스펙의 정점을 찍었다고 생각한다.

대체로 서포터로 운용이 되었던 Tahm Kench(탐 켄치)이다보니, 세간에는 주요 스킬인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의 하향으로 떡락했다는 말이 많은데,



서포터로서는 확실히 운용 가치가 거의 없어졌지만, 라이너로서의 운용 가치는 역대급으로 찬란하다.


가장 아쉬운 건, 1렙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는 원래도 쓸모가 별로 없었는데, 이젠 찍는데 쓰는 스킬 포인트가 아까운 수준이 되었다..



어느정도인가 하면, 이동 시작 지점과 도착 지점이 지도를 안 봐도 모니터 안에 다 들어올 정도로 거리가 짧아졌다.



가장 중요한 라인복귀와 카정&로밍의 효용 가치가 사실상 없어졌고, 갱을 피하기 위해 부쉬에서 쓰거나,



아군이 카정 당할 때 지원가거나, 타워를 긁어 골드를 채광하고있는 적을 후방에서 기습하는 용도로밖에 쓸 수 없다.


초중반 ~ 중반까지의 Tongue Lash(혀 채찍)의 성능이 넘사벽이 되면서 원래는 킬 각이 아니였던 순간들도 이젠 킬 각이 되어버렸다.



스킬 쿨, 슬로우 수치, 슬로우 지속시간, 사거리까지 무려 4개가 상향되서 시원시원하게 체감도 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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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Tongue Lash(혀 채찍)를 마스터하는 9랩을 기준으로 쿨감을 40%를 맞춘다면, 1:1 상황에서 2.4초마다 1.5초짜리 스턴을



사용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 0.9초 안에 900 만큼의 거리를 벌리지 못하면 도망치는 게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얘기가 된다. 아주 저승사자가 따로 없다. 저레밸 Tongue Lash(혀 채찍)는 쿨이 워낙 길어져서 하향에 가깝지만, 


패시브와 기본 스텟이 상향되면서 초반 스펙이 하향이라고 보긴 힘들며, Tongue Lash(혀 채찍)를 선마하는게 관례이다보니


중반 스펙은 어떻게 따져봐도 상향이고,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의 후반 스펙이 상향돼서 그로 인해 후반 운영에도 청신호가 켜져서

솔로 라이너로서의 Tahm Kench(탐 켄치)의 입지는 역대급으로 찬란한 상태다.


의 젠 타이밍도 많이 늦춰지면서 초반에 무리해서 라인을 밀 필요도 없어졌기에



공격적이거나, 안정적인 플레이를 선택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 챔프 특징 요약 ]

Tahm Kench(탐 켄치) ㅈ나게 쉽다.



그냥 우직하게 걸어들어가서 평타로 패면 되기 때문에 아주 쉽다. 컨트롤이 적다. 그럼 성능이 구린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맞다이가 깡패다. 너희가 잘 아는 예전부터 탑에서 유명했고, 현재에도 공인 적폐 챔프인


Darius(다리우스)의 담당 일진이 Tahm Kench(탐 켄치)일 정도의 근접전 맞다이 스펙을 가지고 있다. 설명이 더 필요한가?



지금부터, 내가 아는 모든 이 녀석의 정보들을 최대한 쉽고 상세하게 담아보겠다.



내 생의 절반은 컴퓨터 앞에서 겜하는데 썼으니 내 경험과 자료는 분명 너희에게 도움이 될 거다.



생의 나머지 절반도 노트북 앞에서 겜하는데 썼으니 그냥 전적으로 날 믿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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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600 (+100) 2300 마나 325 (+40.0) 1005
공격력 56 (+3.2) 110.4 공격 속도 0.625 (+2.5%) 0.891
5초당 체력회복 6.5 (+0.55) 15.85 5초당 마나회복 8 (+1) 25
방어력 27 (+3) 78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이동 속도 335 335 사정 거리 175 175


[ 룬 셋팅 ]


9.9 패치 이후 룬 또한 다양한 시도를 해 보았다. 1레밸 Tongue Lash(혀 채찍)의 쿨은 많이 늘어나긴 했지만,


이속이 [10]이나 늘어났고, 시작 체력도 [60]이나 늘어났는데다가,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도 초반에 1.25%였던 것이



1.5%로 고정되면서 1레밸의 탱킹과 평타 공격력, 접근능력까지 전부 상향되었기에



스킬이 없어서 평타의 비중이 높은 초반의 DPS는 오히려 더 높아져서 결과적으로 강해졌다는 게 내 생각이다.

(DPS : 초당 입히는 피해량)


패치의 방향에 맞춰 초반 스펙을 끌어올려 아주 극대화 실킬 수 있는 룬 셋팅을 찾아보다가,


원래 주력으로 GraspOfTheUndying(착취의 손아귀)를 사용하던 결의와 서브룬이였던 정밀의 순서를 바꿔서 여러판 사용해봤더니



성능이 아주 만족스러워 이것을 아주 채택하게 되었다.


아마 현재의 Tahm Kench(탐 켄치)와 가장 조화로울 룬 세팅이니 참고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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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halTempo(치명적 속도)]

'치명적 속도'는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1.5초 후에 공속이 늘어나는데, 이게 Tahm Kench(탐 켄치)와 참 조화로운 이유가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고 적에게 근접할 때 쯤 되면 공속이 늘어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져서 사용하기도 쉽고,



주력룬으로 이 녀석을 사용한 덕분에 초반 싸움이 많이 쌔졌고, 덕분에 퍼스트블러드를 노리기도 참 좋아졌다.



적을 공격하면 지속 시간이 최대 6초까지 늘어나는데, 쿨도 6초 밖에 안 되서 유틸성도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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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umph(승전보)]

'승전보' 는 적 챔프를 처치하는데 관여할 경우 잃은 체력의 12%를 회복시켜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데,

한타 유지력을 만들어주는 핵심이자 필수인 룬이다.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을 갖춘 경우 효과가 더 증대되는데,

체력이 40% 이하가 되어 Revitalize(소생)의 효과까지 극대화 되는 상태에서 함께 발동되면 킬에 관여할 때마다

Triumph(승전보) +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 + Revitalize(소생)가 곱연산으로 함께 적용되어 잃은 체력의 약 18%를 회복시켜줘서 체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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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lacrity(전설: 민첩함)]
방템을 올리느라 공속템을 따로 잘 올리지 못하는 Tahm Kench(탐 켄치)에게 '전설:민첩함'은 참 요긴하다.

공속은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의 스택을 쌓는 속도와 직결되기도 하고, 평타 딜이 좋은 챔프라 전투력과도 직결된다.


다른 전설 룬들도 옵션이 좋지만, 초중반에 스노우볼링을 굴리는 운용을 하기에는 이게 최고라고 본다.


기본으로 공속 3%를 제공하며, 전설중첩이 [1] 오를 때마다 공속이 1.5%씩 늘어나 최대 18%를 얻을 수 있다.


전설 중첩은 최대 10개까지 쌓을 수 있으며, 전설 중첩을 하나 얻기 위해서는 포인트 [20]개가 필요한데,


미니언은 [1], 대형 몬스터는 [5], 챔피언이나 에픽 몬스터 처치 관여는 [20] 포인트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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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Stand(최후의 저항)

'최후의 저항'은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교전 중에 대량의 쉴드를 한 번에 전개시킬 수가 있어서


체력이 낮은 상태에서도 공격적인 포지션이 가능한 Tahm Kench(탐 켄치)의 강점을 더 살려주는 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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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eldBash(보호막 강타)]

'보호막 강타'는 쉴드량과 추가 체력에 비례해서 묵직한 한방의 딜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Tahm Kench(탐 켄치)와 조화가 좋고,



보호막이 지속되는 시간 동안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도 늘어나서 탱킹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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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talize(소생)] 

'소생'은 자신이 사용하거나 받는 회복과 보호막의 효과를 늘려준다. 그냥 사용하면 5%밖에 증강이 안 되지만,


체력이 40% 이하일 때는 효과 10%가 곱연산으로 증가하여 15.5%만큼이 늘어난다. 예를 들어,


보호막을 1000 만큼 전개시킬 수 있다면, 체력이 40% 이하일 때는 15.5% 증가된 1155의 보호막을 전개가 가능하다.

자기 체력에 비례하여 쉴드를 전개하는 Tahm Kench(탐 켄치)의 입장에선, 초반엔 수십에서, 후반엔 수백까지
          
추가적인 보호막을 전개할 수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체감이 좋으며, 위에서 설명한 Triumph(승전보)와도 조화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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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 능력치]

상대가 AD 챔프일 때는 (공격 속도 10%/적응 +9/물방 +6)OFFENSE(공격)FLEX(유연)DEFENSE(방어)을 쓰면 되고,


상대가 AP 챔프일 때는 (공격 속도 10%/적응 +9/마저 +8)OFFENSE(공격)FLEX(유연)DEFENSE(방어)을 쓰면 효율이 좋다.


'성장 체력'DEFENSE(방어)을 쓰지 않는 이유는, 후반보단 초반의 스펙을 조금이라도 더 올려 초반에 힘을 싣기 위함이고,


FLEX(유연)를 사용하는 이유도 극초반에 킬 각을 조금이라도 더 수월하게 하기 위해 딜에 투자하기 위함이다.



나는 룬의 설명만 읽어보고 효율을 저울질 하진 못한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알기 때문에



룬들을 일일이 다 인게임에서 여러 번 써봤고, 성능을 직접 체감하면서 결정한 룬 세팅이다.



이런저런 룬을 다 써보는 도전정신은 아름답겠지만, 내 시간을 썼으니 너희의 시간은 아끼기 바란다.



[ 스펠 ]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을 대체로 들며, 상대에 따라 Ghost(유체화)Flash(점멸)도 든다.


글로벌 이동기를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Teleport(순간이동) 2개를 보유하다 보니, 교전 발생시 합류 능력이 좋으며,



로밍이나 카정을 통해 이득을 취하기도 좋아서


Tahm Kench(탐 켄치)의 성능만으로 라인전을 이기는 건 물론이고, 아군의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다.


적이 Teemo(티모)Jayce(제이스) 마냥 발이 쪽제비처럼 빠르거나,


홍길동 마냥 도약 능력이 뛰어난 Gnar(나르)Nidalee(니달리) 같은 녀석이면


Ghost(유체화)Flash(점멸) 들자. Ghost(유체화) 쿨이 돌아올 때마다 킬 각이 나온다.


대체로 원거리 평타 챔프를 상대할 때 탑 Tahm Kench(탐 켄치) 유저들이 힘들어하는 이유는 카이팅에 대항할 수단이 적다는 건데



그렇기에 보다 날카롭게 킬 각을 볼 수 있도록 거리를 좁히는 잔기술들을 알아야 한다.



상대방이나 내가 미니언 막타를 먹는 타이밍에 미니언에 접근하는척 하다가 변칙수로 거리를 좁혀버리거나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고 상대방에게 접근하면 일반적으로 생존스킬을 써서 도망치는데, 이 때를 노려서


Ghost(유체화)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와 같은 이속이 늘어나는 것들을 사용하여 거리를 좁히는 방법들이 대표적인데,

Ghost(유체화)는 사용 후 2초가 지나야 최대 이속에 도달하기 때문에, 여유가 된다면 시야가 보이지 않는 부쉬 등에서


2초간 달궈준 후 사용하는 게 좋다. 또, 기본 스킬인 Tongue Lash(혀 채찍)는 찍을수록 쿨이 짧다는 점을 잘 활용해 주어야 한다.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킬 레밸이 높아지면 쿨이 짧아져서 슬로우와 스턴을 자주 먹일 수 있기 때문에 Tongue Lash(혀 채찍)를 잘 활용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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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nite(점화)Flash(점멸) 들고 온 상대(대표적으로, Garen(가렌),Rengar(렝가)등)는 높은 확률로 ㅈ밥이다.

탑에서 만났을 때 가장 씹어먹기 좋은 아이들이 대체로 Ignite(점화)를 들고 라인에 오곤 하는데, 


Ignite(점화)의 딜만큼 내 딜이 딸리니깐 지는 거 아니야? ㄷㄷ " 라는 1차원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약하기 때문에 Ignite(점화)를 들고 탑에 올 수밖에 없는 거다. 원래 약한 애들이라 쫄 필요가 없다.


절대 미각 (An Acquired Taste)
공격 시 탐 켄치의 최대 체력의 4%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적 챔피언 공격 시 절대 미각 중첩이 쌓이며 최대 3번 중첩됩니다.

중첩이 3번 쌓이면 해당 챔피언에 대한 혀 채찍과 집어삼키기 스킬이 강화됩니다.
혀 채찍 (Tongue Lash)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5초
탐 켄치가 순간적으로 이동 불가 상태가 되며, 전방으로 혀를 날립니다. 혀 채찍에 맞은 대상은 80/130/180/230/280(+ 0.7AP)의 피해를 입고, 3초간 30/40/50/60/70%만큼 느려집니다.

절대 미각 3중첩인 대상에게 혀 채찍을 적중시키면, 상대는 2초간 기절하며, 절대 미각 중첩을 모두 소모합니다. (사정거리: 900)
집어삼키기/역류 (Devour/Regurgitate)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미니언, 몬스터: 역류를 통해 발사할 때, 대상에 100/135/170/205/240(+0.6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정거리: 650)

아군 챔피언: 대상을 지정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적 챔피언: 대상은 지정 불가 상태가 되고, 자신의 최대 체력의 100/135/170/205/240(대상 최대 체력의 11%)(+0.02AP)의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탐 켄치의 이동 속도가 크게 감소합니다. (사정거리: 250)
두꺼운 피부 (Thick skin)
재사용 대기시간: 6초
지속 효과: 탐 켄치가 받는 피해의 45/50/55/60/65%만큼을 회색 체력으로 전환합니다. 전투에서 벗어나면, 회색 체력 중 30~100%를 체력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 탐 켄치가 2초 동안 얻은 회색 체력을 보호막으로 전환합니다.
심연의 통로 (Abyssal Voyage)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40/130/120초
6초 동안 아군 챔피언이 탐 켄치의 뱃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탐 켄치는 몇 초간의 정신 집중 후, 대상 지점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탐 켄치가 정신 집중 상태일때 공격 받으면 해당 스킬이 취소됩니다. 이 경우, 10초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가집니다. (사정거리: 2500/5500/8500)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콤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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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평 → 평 → Q → 평 → W →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평 (적이 멀 때)


평 → 평 → 평 → Q → 평 → W →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평 (적이 가까울 때)


 Q → 평 → 평 → W → 평 (상대 생존기가 좋을 때)


 평 → Q → 평 → W → 평 (부쉬에 숨어 있다가 생존기가 좋은 상대를 기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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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된다면 번 콤보를 사용해 딜이 가장 잘 나오는 콤보를 넣길 추천하지만,



상대가 카이팅 위주로 플레이 하는 도주 능력이 뛰어난 원거리 평타 챔프일 경우에는 불가피하게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일찍 사용해서 도주를 저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음으로 번 콤보를 써서 빠르게 삼켜주는 게 좋다.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킬 레밸이 어느정도 높아서 스킬 쿨이 짧은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Tahm Kench(탐 켄치)의 풀 콤보를 풀어서 알려주자면,


앞무빙을 하면서 Tongue Lash(혀 채찍)과 평타로 적에게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쌓은 후,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스턴을 먹이고 1~2대 가량 때리다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적을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시간과 Tongue Lash(혀 채찍)의 쿨다운이 같아서 적을 뱉자마자 Tongue Lash(혀 채찍)를 쓸 수 있는 타이밍


적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고,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최대 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켜서


ShieldBash(보호막 강타)딜을 평타에 미리 실어놓고, 적을 예상 도주 경로의 반대편에 뱉어줌과 동시에 Tongue Lash(혀 채찍)를 



쓰면서 평타를 한대 먹이면 된다. 이렇게 하면 이미 많이 처맞아서 멍 투성이인 적이


[LastStand(최후의 저항)+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Tongue Lash(혀 채찍)+ShieldBash(보호막 강타)+평타] 콤보의 폭딜을 한 순간에 맞아서 보통 죽거나 살아있어도 너덜너덜해지는데,


반격을 해보려고 해도 Tahm Kench(탐 켄치)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남은체력 + 쉴드로 풀피에 가까운 상태인데다가,


ShieldBash(보호막 강타) 덕분에 일시적으로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도 올라가서 상대 입장에선 살아있어도 전의를 거의 상실하게 된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에서 나온 적은 0.25초 동안 스턴 판정이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도망칠려고 해도 아군이 도와주지 않는 이상



위 콤보는 절대 피할 수가 없다.


만약, 상대의 저항이 거세서 더 싸우게 되더라도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2스택 넣은 상태에서 교전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지게 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실전 팁 ]


하의 아귀보다도 혓바닥이 긴 Tahm Kench(탐 켄치) 평타도 혓바닥으로 치는데,



혓바닥 평타의 사거리가 175로 근접 챔프중에서는 아주 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아군 미니언 막타 타이밍에 상대에게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춰서 거리를 좁히거나,



적군 미니언 막타 타이밍에 미니언을 먹으러 가는 척 하다가 거리를 좁혀서 선빵을 갈겨버리면 된다.



선빵은 현실에서나, 게임에서나 필승의 주문이기 때문에 각을 잘 봐주자.



이 녀석은 진짜로 진짜이기 때문에 주먹을 쥘 줄 안다고 싸움꾼 흉내를 내는 다른 챔프들과는 다르게,



1:1에 있어서는 잔뼈가 많이 굵기 때문에, 숙련도를 조금만 쌓으면 대부분의 챔프들은 라인전에서 씹어먹을 수 있다.



혹시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2:1 싸움이 불가피하다면 다음의 행동 강령을 따르도록 하자.



한명과 싸우다가 다른 한명이 지원을 온 경우에는 무리해서라도 잡던 녀석을 먼저 잡고 후발대를 상대하는 편이 좋고,



처음부터 2:1을 하는 경우에는 성장치나 체력이 낮은 상대를 먼저 죽인 다음에 남은 상대와 1:1을 하는 게 좋다.



보통, 먼저 체력이 빠지는 적이 뒤로 빠지면서 간을 보려고 하는데, 쫓아가서 잡을 방법이 없다면



빠르게 타겟팅을 바꿔주는 게 좋다. 평타 사거리 안에 적이 누구라도 있다면, 뭐라도 패고 있는 게 좋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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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피즈)만 아니였다면, 값진 더블킬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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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성 ]

Tahm Kench(탐 켄치)암살자의 천적이다. 암살자 챔프들의 누킹이 Tahm Kench(탐 켄치)에겐 통하지 않고,

다른 아군을 암살하려고 해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보호해줄 수 있어서 상대 암살자 입장에선 엄청난 제약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암살자 챔프가 맞라인으로 나오면 라인전은 거저먹는 게 가능하니 미아핑만 잘 찍어주면 된다.


또, Tahm Kench(탐 켄치)는 근접전에 강해서 근접 평타 챔프가 나오면 대부분 상성에서 먹고 들어갈 수 있는데,


만약 라인전 상대로 근접 평타 챔프를 만났는데도 라인전에서 졌다면, 맵리가 나빠서 갱이나 로밍을 자주 당했거나


적 챔프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거나, Tahm Kench(탐 켄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다는 결론이 나온다.



맵리는 맵을 자주 보겠다고 의식을 하면서 플레이 하는 연습을 통해 맵리를 천천히 늘리는 수밖에 없지만,



이해도는 그때그때 상대로 나오는 탑 챔프를 검색해서 스킬 설명들을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분명 도움이 된다.


Tahm Kench(탐 켄치)의 이해도는 공략을 충분히 읽어보거나, 고수들의 플레이 영상을 보거나, 본인이 충분히 해보면 자연히 는다.


Tahm Kench(탐 켄치)는 이속 버프가 있거나 CC가 풍부한 카이팅 챔프들에게 약하다. Ryze(라이즈),Zilean(질리언)등이 거기에 속한다.


[ 공략을 쓴 이유 ]


난 이 녀석을 하기 전까진 롤을 꽤 오랫동안 했음에도, 시즌이 끝날 때쯤에 겨우 턱걸이로 골드를 찍곤 했다.


하지만, 지지난 시즌 초에 일겜에서 Tahm Kench(탐 켄치)를 원챔으로 연습하다가 승률이 좀 나오기 시작할 때 랭크를 시작하여



티어가 수직 상승함을 경험했고, 시간을 들이면 플래티넘 상위권 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있다.



플래티넘 승급전에 성공해서 랭크가 골드에서 플래티넘으로 바뀔 때 기분은 마치, 천국을 훔처보는 것 같다.



저티어 구간을 잘 모르는 고수들의 조언 속에 허덕이다가 인벤을 등지려던 너희의 등을 바라보며 찍어낸 공략이다.



나보다 잘하는 녀석들을 때려눕히고 플래로 가는 그 맛을 너도 느껴봤으면 좋겠다.


[ 스킬 특징 및 세부 설명 ]


Tongue Lash(혀 채찍)(Q)은 상대 챔피언에게 명중시,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의 스택을 1씩 쌓아주고



사거리가 어느정도 긴 편인 논타겟 스킬이며 미니언이나 소환물에 막히고 쿨이 짧다.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이 아닐 때 맞추면 슬로우,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일 때 맞추면 스턴에 걸린다.


마나가 많이 들지 않아서 파밍에 쓰이며,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많은 적을 맞출수록 높은 데미지를 준다.



이 짧아서 마스터하면 쿨감이 없어도 상대를 추격할 때 맞추기만 해도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을 하나씩 쌓을 수 있다.

(마스터 하기 전에는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의 지속시간이 Tongue Lash(혀 채찍)의 쿨보다 짧아서 유지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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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의 시전 가능 거리는 250이며,



적 챔프를 삼키면 지속시간이 아군을 삼켰을 때의 시간에 절반밖에 적용되지 않고,



적이든 아군이든 챔프를 삼켰을 때는 -95% 이동속도 디버프가 걸려서



이동속도가 속업 안한 오버로드 마냥 속 천불 나게 느려진다.



미니언이나 오브젝트를 삼켰을 때는 이동속도가 느려지지도 않고 지속시간도 줄어들지 않는다.



적을 삼키고 뱉을 때는 소모한 마나의 절반을 돌려 받으며,



적 미니언이나 소환물, 중립 오브젝트를 삼킨 후 뱉으면 논타겟 스킬처럼 날아가 광역 딜을 주고,


경로에 벽이나 적이 있어서 막히며, 적 챔피언이 맞으면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스택이 1 쌓인다.



아군을 삼켰을 때는 쿨이 엄청나게 길며, 적 챔프나 오브젝트, 미니언등을 삼켰을 때는 쿨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


챔프를 삼켰을 때는 Flash(점멸)과 같은 이동스킬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평타 공격이나 다른 스킬, 아이템 사용은 가능하다.



아군을 삼켰을 때, 아군이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아군의 마우스 커서가 위치해 있는 방향으로 뱉어진다.

(이 사실을 아군에게 미리 교육하여, 내가 삼켰을 땐 내가 다시 뱉어줄 때까지 마우스 놓고 가만히 있게 하는 게 좋다.

물론, 내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한 번 더 일찍 눌러서 빠르게 내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적과 아군 모두 가능)

판정이 사기라서 Rocket Grab(로켓 손)Death Sentence(사형 선고),Bone Skewer(뼈 작살)Dredge Line(닻줄 견인)과 같은 그랩류 스킬에 끌려가던 아군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구할 수가 있고,


Nautilus(노틸러스)의 궁극기인 Depth Charge(폭뢰)Skarner(스카너)의 궁극기인 Impale(꿰뚫기)에 걸려 끌려가던 아군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구하는 게 가능하다.


Karthus(카서스)Requiem(진혼곡)Fizz(피즈)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등에 맞은 아군도 삼키면 대신 맞아줄 수 있다.


Ignite(점화)Malzahar(말자하)Malefic Visions(재앙의 환상), 티모의 Toxic Shot(맹독 다트)Zed(제드)Death Mark(죽음의 표식)처럼 도트딜이나, 표식을 남기는 특이한 스킬을 제외하면


전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대신 맞아줄 수 있으니 기억해두자.



적을 삼켰을 때, 뱉을 위치에다가 미리 핑을 여러 번 찍어서 팀원들이 알게 하면 연계하기가 좋다.



미리 깔아놓을 수 있는 덫 종류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 위에 뱉으면 최우선적으로 판정이 걸려서


Veigar(베이가)Soraka(소라카)Caitlyn(케이틀린)Teemo(티모)등과 같은 미리 깔아놓는 덫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을 가진 아군과



스킬을 연계하면 우선 판정이라서 점멸로도 피할 수가 없다.


스킬 설명에는 없지만, 뱉어진 적은 0.25초 동안 스턴으로 판정되어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적 챔프를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시간과


Tongue Lash(혀 채찍)의 쿨다운이 같도록 타이밍을 잘 맞춰주면, 뱉는 모션중에 Tongue Lash(혀 채찍)를 쓰면서 평타를 한대 치는 것이 가능하다.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있다면 추가타까지 넣을 수 있어서, 상대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에서 나오자 마자 0.25초만에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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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는 게 가능한 중립 오브젝트나 미니언들은 Tongue Lash(혀 채찍)을 명중시키자마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쓰면


Tongue Lash(혀 채찍)의 딜은 무시되지만 대신, 카멜레온이 긴 혀로 먹이를 기습할 때처럼 타깃을 끌고 와 삼켜버리는 게 가능하다.


보통, Smite(강타)를 가진 정글러가 바위 게를 먹고 있으면 초중반의 라이너들에겐 오브젝트 주도권이 없는데,



위 방법을 쓰면 정글 몹을 스틸 하거나, 위 스샷처럼 바위 게를 스틸 할 때 아주 유용하다.


뱉을 때 딜도 괜찮고, 사거리도 긴데, Kayn(케인)Umbral Trespass(그림자의 지배)처럼 바위게를 맵에서 아주 사라지게 해서



정글러들이 강타 싸움을 할 때 처럼 바위 게의 체력이 빠질 때 까지 눈치 볼 필요도 없이



적 정글러가 바위 게를 먹고 있으면 가서 삼켜버리고, 아군 진영 깊숙한 곳에 바위 게를 뱉고 먹으면 된다.


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Nidalee(니달리)가 Pounce(급습 / 매복 덫)로 넘을 수 있는 얇은 벽의 반대편에 있는 아군을 삼키거나,



반대로, 벽 너머로 뱉어서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쉬운 듯 어려워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니, 연습을 먼저 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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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적의 위치를 강제로 옮길 수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데,


Kindred(킨드레드)의 Lamb's Respite(양의 안식처) 안에 있는 적을 밖으로 뱉어서 Lamb's Respite(양의 안식처)가 끝나기도 전에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같은 맥락으로, 적을 삼켜서 아군 Nunu & Willump(누누와 윌럼프)의 Absolute Zero(절대 영도) 안에 집어 넣는 것도 가능하다.



상황에 맞게 활용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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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ck skin(두꺼운 피부)(E)는 상황에 따라 사용 방법이 정말 다양하다.


Teemo(티모)의 Noxious Trap(유독성 함정)를 밟아서 토트딜이 들어오고 있다면, 미리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써서 체력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도 있고,


Urgot(우르곳)Pyke(파이크) 같은 몇몇 예외적인 애들은 쉴드가 많아도 내 체력이 낮으면 즉사를 당하기 때문에



체력이 절반 내외로 내려가면 바로 써주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적인 교전에서도 체력이 절반정도가 되면 사용하는 게 좋은데,


교전이 길어져도 Thick skin(두꺼운 피부)는 쿨이 짧아서 피가 10% 내외로 남았을 때



한번 더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대규모 교전만 아니라면 한번 싸울 때 2번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안정감이 상당히 좋아서 킬 각만 보인다면, 다이브를 큰 부담 없이 할 수 있는데,


Last Stand(최후의 저항) 덕분에 내 체력은 낮아지면 더 강해지고, Shield Bash(보호막 강타)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내가 더 많이 맞을수록 한방 딜이 강해져서



다이브 해서 맞는 타워딜을 오히려 활용하는 것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킬 각을 잘 볼 수 있도록 다이브도 연습하자.


Thick skin(두꺼운 피부)와 룬들 덕에 체력이 낮아져도 오히려 마른 오징어를 쥐어짜도 물이 나오게 할 사생결단의 강력함이 나오니깐,


1:1 상황에서는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사용할 최소한의 회색 체력이 여유가 있다면 쫄지 말고 침착하게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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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R)은 스킬 레밸이 올라갈수록 사거리가 길어지고, 첫 번째 시전 시에는 아군을 탑승시킬 시간이 주워지며



두 번째 시전 시 해당 위치로 이동하는데, (R)을 연타해서 바로 이동해도 아군이 탑승할 시간이 충분히 주워져서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것임을 미리 아군에게 알려두고 (R)을 연타해서 바로 이동하는 게 일반적이다.


후방 진입, 도주, 빽도, 빽업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지만, 비슷한 맥락인 Pantheon(판테온)의 Grand Skyfall (대강하)나, 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의 Gate(관문)보다



저레밸일 때 사거리도 짧고, 시전 시간도 긴데 하드 CC가 아닌 일반 공격에도 공격당하면 취소되서 쓰기가 어렵다.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의 사거리는 Teleport(순간이동)처럼 무한이 아니다 보니, 라인 복귀에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때 초보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ON 상태인데도 타워까지 한번에 이동이 가능한 거리까지 간 다음에 궁을 써서 라인 복귀를 한다는 거다.


타워를 때리고 있는 적을 뒤에서 기습하는 용도로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면, 쿨을 빨리 돌리는 게 당연히



이득이므로, 빠른 복귀를 할 때는 우물에서 바로 최대 거리로 궁을 써주고 남은 거리는 걸어서 가는 것이 무조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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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패시브)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미니언이나 오브젝트를 삼켜 발사체를 맞추거나, Tongue Lash(혀 채찍), 평타 등으로 



적 챔프를 공격하면 최대 3개까지 스택을 쌓을 수 있는데, 스택이 높을수록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에 비례하여 평타나 Tongue Lash(혀 채찍)에 추가 데미지와 추가 효과를 준다.



이 패시브 덕분에 체력 템만 덕지덕지 발라도 딜이 잘 나온다.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 탐켄치의 강점 ]


- 강력한 단일 딜링


- 든든한 탱키함


- 쉬운 난이도


- 초중반 깡패


- 근접 평타 챔프들에게 상성에서 먹고 들어감


- 높은 티어의 서포팅 스킬 보유


- 글로벌 이동기 많음


- 풍부한 CC기 보유


- 바위게 주도권 1 티어, 정글러꺼도 뺏어 먹음


[ 탐켄치의 약점 ]


- 기동성이 거의 없음


- 근데, 대쉬 스킬도 없음


- 아이템에 의존도가 높은 라인 푸쉬력


- 카이팅에 취약


- 라인전 단계에서 잘 커도 한타 페이지에서 잘 큰 값을 하기 힘듬


- 모든 종류의 CC에 취약


[ 아이템 ]


모든 챔프들이 그렇겠지만, 강점들을 잘 살리면서



약점들을 아이템과 스펠을 통해 잘 커버하며 플레이 해야한다.


핵심 아이템에 넣은 아이템들은 Tahm Kench(탐 켄치)약점을 보완해주는 아이템이라 대부분의 경기에서 맞추기 때문에 올렸는데,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와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부족한 라인 푸쉬력을,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기동성을 보완해준다.



최종 아이템까지 가게 될 일은 거의 없지만, 극후반에는 내가 라인푸쉬를 하러 갈 일이 없기 때문에 푸쉬템을 팔고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물방이나 마저를 올리면서 동시에 쿨감 40%를 확보할 수 있는 세팅을 하는 게 좋다.



아이템 빌드는 상대에 따라 운용하는 아이템이 천차만별로 달리지기 때문에 따로 표시하지 않았다.


Tahm Kench(탐 켄치)가 사용하는 아이템의 빌드나 선호도는 9.9 패치 이후의 [leagueofgraphs.com], [OP.GG] 사이트를 통한



한국의 골드, 플래, 다이아 유저들의 인게임 아이템 빌드 통계를 통해 만들었기에 꽤나 믿을만한 지표가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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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첫 템은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없다.



500원으로 살 수 있는 모든 템을 가봤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이게 가장 좋다.



이후에 올릴 코어템의 경우 상대에 따라 첫 코어가 다른데,


근접만 하면 킬이 나오거나 원거리 평타 AD 챔프인 경우에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EX) Gangplank(갱플랭크), Gnar(나르)Vayne(베인)등 ]


근접 평타 AD 챔프가 나왔다면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근접 평타 AD 챔프 상대로 가성비가 너무 넘사벽..),

(평타를 무시하는 스킬을 가진 챔프[EX) Shen(쉔)Jax(잭스)Pantheon(판테온)]를 상대로도 효력이 좋다)


그 밖의 경우라면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첫 코어로써 인기가 좋다.

(사실,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와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는 포지션이 겹치는 아이템이라, 취향에 맞춰서 둘 중에 아무거나 하나를 가기만 해도 된다)



신발은 첫 코어템의 하위템을 올리면서 병행하여 올려도 좋고, 먼저 올려도 좋고, 첫 코어를 띄우고 나서 올려도 좋다.



그때그때 상황과 돈에 맞춰서 올리도록 하자.



신발을 일부러 빨리 올리는 경우는 상대방이 카이팅이 좋거나 원거리 평타 챔프인 경우에 먼저 올리면 좋다.


보통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Ninja Tabi(닌자의 신발) &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 중에서 하나를 가는 편인데,


상대 탑과 미드가 전부 AP 챔프거나, 상대 조합에 하드 CC가 많다면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올리는 게 좋으며,

(예외적으로, 에어본은 강인함을 올려도 지속시간이 줄어들지 않는다)


상대가 4 AD 이상인 경우에는 Ninja Tabi(닌자의 신발)를 올리고,


그밖의 경우들은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를 올려준다.

(Tongue Lash(혀 채찍)를 선마하는 Tahm Kench(탐 켄치)의 특성상,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가 나올때쯤 되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은 상대가 킬 각으로 잘 이어진다)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에 붙어있는 공속 수치는 사실, 코어템들에 붙어있는 공속 수치와 같기 때문에 가성비도 좋고,


개인적으로 시원시원한 공속을 좋아해서 가장 애착하는 신발이다.


[ 타이밍별 아이템 선호도 (참고) ]

코어템을 올리는 타이밍별로 선호도를 알려주겠다. 참고하기 좋은 지표지만, 너무 집착하지는 말기 바란다.

첫 번째 코어템으로는 부족한 라인 푸쉬력을 해결해줄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or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중에 하나를 올리는 것이 보통이고,

두 번째 코어로 채택률이 압도적으로 높은 아이템은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인데, 역시 약점인 기동성을 보완해준다.

세 번째 코어로는 상대 조합에 따라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Thornmail(가시 갑옷)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Adaptive Helm(적응형 투구) 등 다양한 아이템이 나오는 편이며,

네 번째 코어 이후로는 후반 한타 페이지에서 사용될 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 Warmog's Armor(워모그의 갑옷)가 인기가 좋은 편이다.


상대와 상황에 따라 올리는 아이템을 달리 해야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이니, 다시 한번 말하지만 참고만 하기 바란다.
(예를 들어, 상대가 Jayce(제이스)같은 상대라면, 첫 코어템으로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or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아닌,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을 올리는 게 당연히 맞다)


[ 추천하는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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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은 Tahm Kench(탐 켄치)의 저질 기동성을 커버해주는 아주 고마운 아이템이다. 큰 변수가 없다면 웬만해선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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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는 Tahm Kench(탐 켄치)의 약점인 라인 푸쉬력을 해결해주면서, 액티브 스킬을 통해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을 한번에 2스택 쌓아준다

장점이 있어서 [Tongue Lash(혀 채찍)-평-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콤보로 한번에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3스택 쌓아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는 것도 가능하다.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처럼 체력을 올려도 평타딜이 올라가는 효과 덕분에 이후로 갖추는 체력템의 효율이 더욱 든든해지며,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띄우고 라인에 복귀하면 확실히 만족할만한 위력을 보여주지만, 코어템 중에서도 많이 비싼 편이다.


보통 라인 푸쉬용으로는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중에 하나가 채택되는 편인데,



둘 중에 뭘 가라고 추천하기 보단, 위쪽에서 템을 선택하는 지표에 대해 말해준 것에 맞춰서 선택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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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irit Visage(정령의 형상)]은 마저템중에 마저 수치가 가장 높음과 동시에 체력 수치도 가장 높다.


또, 고유 지속 효과가 치유 효과를 증폭시켜줘서 Triumph(승전보), Wit's End(마법사의 최후)와 시너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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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nmail(가시 갑옷)]은 효과가 정말 다양한데, 평타 비중이 높은 모든 AD 챔프들을 상대하는데 정말 좋다.


하위템인 Bramble Vest(덤불 조끼)부터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를 부여해주기 때문에 피흡이 있고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프를 상대할 때


원 코어 이후로 올려주면 상당히 가성비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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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는 세계적으로 탑 Tahm Kench(탐 켄치) 유저들에게 채용률이 가장 높은 아이템이다.


하위템인 bami's cinder(바미의 불씨)가 초반에 가성비가 워낙 좋아서 하나뿐인 상위템인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도 덩달아 운용이 되는 편인데,


후반으로 갈 수록 힘이 많이 빠진다는 단점이 있다. 첫 코어가 뜨는 초중반 구간엔 정말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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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은 한타 페이지에서 한 텀을 버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Guardian Angel(수호 천사)와 비슷한 위치의 아이템이다.


3인 이상의 교전에서 어그로를 만들고 해당 아이템으로 한 번 버텨주면서 적의 스킬을 빼주는 것만으로도


한타에서 팀에게 기여하는 바는 어마어마하다. 고유 지속 효과는 현재 체력을 기준으로 2배로 뻥튀기 되기 때문에


풀피에 가까울 때 미리 사용해서 적의 공격을 받아내는게 정석적인 사용 방법이다.


 구간에서의 인기도와 승리 기여도가 가장 높은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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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은 추진력이 점점 늘어서 최대로 60이나 올려주는 아이템이라서 뚜벅이에겐 빛과 같은 아이템이다.


하드 CC를 맞으면 추진력이 줄어들지만, 기본 이속을 이만큼이나 올려주는 방템이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한다.


심지어 이 아이템의 고유 지속 효과는 재사용 대기 시간이 거의 없어서 발동되면 바로 또 게이지가 차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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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mog's Armor(워모그의 갑옷)]은 게임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의 체력과 10%의 쿨감, 폭발적인 유지력을 만들어 주는 아이템인데,


 구간에서의 채용률과 승률 기여도가 높은 녀석이다. 이 녀석과 함께 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를 같이 올린 상태에서


3:3 이상의 한타가 열렸을 때 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를 이용해 상대 딜러들의 어그로를 끌면서 누킹을 한 번 버텨주고 뒤로 빠졌다가


Warmog's Armor(워모그의 갑옷)의 고유 지속 효과를 이용해서 피를 다시 채워서 등장하면 양쪽 모두 어느정도 인원이 정리가 된 상태일텐데,


Tahm Kench(탐 켄치)는 소수 교전에서 상당히 강하기 때문에 남은 잔당을 처리하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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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택적으로 맞춰 볼 만한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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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ight's Vow(기사의 맹세)]는 우리팀 서포터가 딜보조 챔프인데 우리 원딜이 잘 컸거나, 미드가 잘 컸을 때 걸어주고 지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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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ive Helm(적응형 투구)]는 적에 AP 지속딜이 강하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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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은 상대 AD비중이 높고 Yasuo(야스오)나 상대 원딜의 잘 커서 크리딜이 너무 아플 때 가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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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은 상대 진영에 AP 챔프 비중이 많이 높은 경우 올린다. 마나 관리가 수월해지고, 마뎀도 올려줘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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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s End(마법사의 최후)]가 비싸졌지만 비싼 값을 하게 됐다. 옵션은 마치 공템같은 방템같은 공템인데 지속효과 덕에 유지력이 좋다.


마법 저항력도 방템들에 꿀리지 않을 높은 수치가 붙어있으면서, 이속 증가가 붙은 마저템은 현재 이것이 유일하다.


상대 조합이 AP 비중이 높은 판에서 불사신같은 유지력을 만들어주며, 상황에 따라 2번째 코어로 올려서


빠르게 스노우 볼링을 굴리는 용도로 사용해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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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Heart(얼어붙은 심장)]는 상대의 AD 비중이 높고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프들이 많을 때 효율을 뽑기 좋은 아이템이다.


체력의 부재가 아쉽지만, 게임 내에서 가장 든든한 방어력 수치와 함께 20%씩이나 되는 쿨감을 가져서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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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nity Force(삼위일체)]는 가성비로 인해 올리게 될 일은 잘 없다. 다만, 극 후반에 돈이 남아 돌아서 아이템을 재정비 해야할 때


20%라는 풍부한 쿨감과 이속, 공속, 체력 등 다양한 것들을 확보할 수 있어서 극후반엔 채용할만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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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지 않길 추천하는 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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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은 AD딜탱들이 써야 효율이 좋다. 발동 조건도 물방과 마저를 많이 올리는 Tahm Kench(탐 켄치)같은 퓨어탱커들은


발동조차 하지 않을 수도 있으며, 사용하는 룬들과도 시너지가 별로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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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는 체력 수치가 커서 나쁘지 않아 보이기도 하지만, 차라리 체력이 붙은 방템 하나를 더 올리는 걸 추천한다.


어차피 Tongue Lash(혀 채찍)가 워낙 버프가 잘 되서 지금의 Tahm Kench(탐 켄치)에겐 다른 슬로우가 딱히 필요하진 않다는 게 내 생각이다.

공격력이라는 옵션 또한 Tahm Kench(탐 켄치)에게 딱히 필요한 스텟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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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밖에 여러 아이템들이 있지만, 체력이 붙은 템을 선호하되,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이 붙지 않은 아이템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데, Tahm Kench(탐 켄치) 탱커다. 탱키함을 1순위로 놓고 아이템 빌드를 짜는 게 무조건 옳다.

그렇기에 AP 계수가 스킬마다 있지만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Hextech Protobelt-01(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Morellonomicon(모렐로노미콘) 같은 체력이 붙은 주문력 아이템도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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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템이라는 것의 특징 ]


롤에서 아이템은 일반적으로, 방어 아이템(물방, 마저)이 공격 아이템(AD, AP)보다 전투력에 기여하는 가성비가 좋다.

(물론, 카이팅을 잘 해서 공템 올리고 일방적으로 패는 것이 아닌, 몸빵을 대놓고 힘 싸움을 할 때 얘기다.)



그 이유는 롤을 만든 라이엇의 제작자들이 몇 가지 이유로 의도적으로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인데,


간단히 그 이유에 대해 알려주자면 우선, 방어력은 스킬 계수가 없다. Malphite(말파이트)의 Brutal Strikes(난폭한 일격)과 같은 예외가 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스킬에 붙은 계수로 이득을 취하는 것은 공템이다. 만약, 적 한 명이 잘 컸는데 광역기가 많은 챔프라면



한명을 대비하기 위해 상대 5명이 물방이나 마저를 모두 갖춰야하니, 불리한 팀의 리스크가 너무 커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값이라도 공템보다 방템에 효율이 좋은데, 물리 관통력 +10의 효과를 노리고 1100원 주고


Serrated Dirk(톱날 단검)를 올려도, 300원만 투자해서 Cloth Armor(천 갑옷)를 올리면 물방 +10이 올라서 받아치는 게 가능하다. 물론, Serrated Dirk(톱날 단검)에는



공격력 +25라는 옵션도 있긴 하지만, 물리 관통력 +10의 효과가 고유지속효과라서 하나밖에 맞출 수 없다는 점과,


그 효과를 보기 위해 1100원이라는 돈을 투자해야 하는데 Cloth Armor(천 갑옷)하나로 카운팅이 된다는 점이 공템을 올리는 딜러



입장에선 리스크가 클 수밖에 없다. 이것만 보더라도 라이엇이 방템에 힘을 실어준다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또 다른 이유는, 공격을 할지 말지는 공격자가 정한다는 부분이다. 공템을 올려서 자기가 원하는 타겟을



공격을 할지 말지의 선택권을 공격자가 가진다는 것에 대한 리스크로, 방템에 비해 낮은 효율을 부여받은 것이다.



그밖에도, 미니언이나오브젝트를 취하거나 타워를 부수는 등의 이득은 공템에만 힘이 실리기 때문에



공템과 방템의 효율이 같다면 공템이 너무 유리한 입지를 취할 수 밖에 없다는 게 라이엇의 생각이다. 그렇기 때문에,



똑같이 코어가 없는 딜러와 탱커가 초반엔 팽팽하게 싸웠더라도, 둘 다 같은 타이밍에 가격이 비슷한 코어템을



일시불로 구매했다면, 공템을 갖춘 딜러가 방템을 갖춘 탱커에게 밀릴 가능성이 높다. 거기다가,


Tahm Kench(탐 켄치)는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체력이 오르는 아이템과의 효율이 다른 챔프들보다도 더 좋아서


체력이 붙은 방템을 올린 Tahm Kench(탐 켄치)가 첫 코어 타이밍에 라인 주도권을 쥐기가 아주 좋기 때문에



만약, 첫 코어템이 나오기 전에 나에게 라인 주도권이 없었다면 탑 라이너 양쪽 모두 첫 코어가 나오는 타이밍에



코어가 떠서 싱글벙글 기분이 좋은 상대를 직접 미국으로 보내드리고 그 답례로 라인 주도권을 받으면 된다.


[ 재미 보기 ]

일반 게임에서 즐겜을 하고 싶을 때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Wit's End(마법사의 최후),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를 다 올리면 적을 패는 맛이 다.
(혓바닥 평타 사운드가 주는 시원한 타격감과 평타 모션이 주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주는 중독성이 은근히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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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라이즈
푸른 빡빡이가 또 너프를 먹어서 많이 편해졌지만, 장인들은 여전히 쉽지 않다.

여전히 이속이 넘사벽이며, 조건부지만 속박도 여전히 있어서 통상적으로는 잡기가 어려우며

잘 근접해도 몸빵이 튼튼한데다가 궁극기을 생존기로 응용이 가능해서

숙련된 유저를 만나면 여전히 잡아내기가 쉽지 않다.
질리언
대체 어떤 사악한 사람이 탑에 이런 사악한 챔프를 가져 올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대쉬 스킬도 없는데, 이속까지 개 뚜벅이다보니 이 녀석의

슬로우 → 폭탄 → 폭탄 콤보를 피할 방법이 없다. ㅠ

Q도 맞추고, W로 미니언 삼켜서 맞춰도 딜교가 안 되고 그마저도 내 마나가 먼저 바닥난다.

한마디로, 카운터다 이 소리다. 하지만 쫄지마라. 몇 백판 해야 한 번 나온다.
요릭
소환물들이 하나같이 튼튼하고 지속시간도 따로 없어서 일일이 죽여줘야하는데

소환물에 포커싱을 두고 제거하려고 하면 귀신같이 슬로우를 날리는데

잘 피하다가도 한대 맞으면 바로 감옥콤보가 들어온다.

1레밸부터 압박을 하고, 초근접전을 유도해서 감옥으로

이득을 보는 일이 없도록 만들자.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헤카림
가끔 탑에 꺼내는 친구들이 있는데,

나오면 궁을 생존기로만 쓰게 만들어 줄 수 있다.

CS는 커녕, 경험치도 못 챙기게 만들어 줄 수도 있다.

ㅈ나 쉽다.
나서스
그냥 개 패듯 줘패면 된다. 난 1랩 때부터 줘 팬다.

쇠약 걸면 스턴 걸거나 삼켜버리자.

라인을 프리징하면서 괴롭히기 최고로 좋은 녀석이니

프리징 해서 재미좀 보자.

강제로 E파밍을 하게 만들어주자.
마오카이
때릴 때 타격감 마저도 좋은 완벽한 샌드백이다.

맞딜은 고사하고, 애가 도망치려고 해도 잘 튀지도 못한다.

그래도, 라인 푸쉬력이나 갱 호응은 종으니 참고나 하자.


[ 탐켄치의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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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m Kench(탐 켄치)는 스텟 중에는 기본 체력과 성장 체력이 높은 챔프에 속하는데,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체력이 공격력과도 직결이 되서 능력치가 주는 효율이 좋다.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은 평타 or Tongue Lash(혀 채찍) or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오브젝트나 미니언을 삼켜서 날리면 1스택씩 쌓여서 최대 3스택까지 쌓이는데,



상대 챔프에게 명중하면 스택이 상대 챔프 옆에 나오기 때문에 알아보기가 쉽다.



1스택은 연두색, 2스택은 노란색, 3스택은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는데


1스택당 평타&스킬에 Tahm Kench(탐 켄치) 최대 체력의 1.5% 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준다.


후반에 3스택이면 4.5%인데, 상대 체력이 기준이 아니라,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이 기준이 된다는 게 핵심이다.


Tongue Lash(혀 채찍)(Q)을 3스택 상태로 맞추면 280 + Tahm Kench(탐 켄치)최대 체력의 4.5%만큼의 추가 데미지 + 스턴을 준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는 3스택 일 때만 상대에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삼키는 즉시 스택이 사라져서 패시브 적용이 안 된다.



그럼에도, 상대 최대 최대 체력의 13% + 240 만큼의 고정 마뎀을 줘서 가장 묵직한 딜이 나오는 스킬이다.


평타를 때려도 3스택인 상태로 때리면 때릴 때마다 Tahm Kench(탐 켄치)의 최대 체력의 4.5%가 평타 데미지에 항상 추가된다.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 중에서도 하드 탱커다. Tahm Kench(탐 켄치)의 피통을 기반으로 데미지를 주다 보니 탱커를 상대로도 딜이 잘 박힌다. 


극 후반에 만랩 풀 템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은 4000 내외에 육박하기 때문에 한대한대가 묵직한 위력이 나온다.


스택은 Tongue Lash(혀 채찍) & 평타 공격을 해주지 않으면 마지막 공격 이후 5초가 지나면 빠르게 1스택씩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3스택을 유지한 상태로 평타나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지속적으로 추가 데미지를 주는 것이 연계의 핵심이다.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1랩에도 딜이 강해서 1레벨 쏠킬도 자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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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켄치의 시간 때별 전투력 ]


[1]을 최소, [5]를 중간, [10]을 최대로 했을 때, Tahm Kench(탐 켄치)의 대략적인 타이밍별 전투력을 상대적으로 보면


1레밸에는 [7], 기본 스킬을 다 하나씩 찍는 3레밸에는 [8]Tongue Lash(혀 채찍)을 마스터하면 [9],



첫 코어템이 나오는 타이밍에 [10]으로 정점을 찍고, 이후에는 변수가 많아서 상황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으로는 2코어 이후부터는 계속 전투력이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뚜벅이의 한계점이라고 본다...)



외우기 힘들다면 그냥 홀수 레밸일 때 킬 각을 보기 좋다고 생각하면 된다.


2레밸에는 스킬 하나가 없어서 전투력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고, 4레밸에는 Tongue Lash(혀 채찍)의 쿨이 아직 길어서 애매하다.


6레밸에는 상대방이 궁극기를 찍는 타이밍이라서 궁극기가 전투 스킬이 아닌 Tahm Kench(탐 켄치)가 불리할 수 있기 때문에


Tongue Lash(혀 채찍)를 하나라도 더 찍을 수 있는 홀수레밸(7,9)에 싸움을 유도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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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스트 블러드 노려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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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레드&블루가 나오는 1분 30초에 상대 레드나 블루에 와드를 하고 라인으로 가는 편인데,



역버프를 확인하는 용도도 있고, 상대 정글러의 동선을 보기 위한 이유도 있다. 만약, 상대가 역버프가 아니라면



1레밸에 매복을 하기도 하는데, 원거리 평타 챔프들이 퍼블을 노리기 좋기 때문이다.


Gnar(나르)Viktor(빅토르)Vladimir(블라디미르)같은 챔프들이 상대로 나오면 위 스샷의 빨간 동그라미 위치에 대기하다가 첫 웨이브의


양쪽 미니언들이 대치하여 자리를 잡는 타이밍에 Ghost(유체화)를 써서 2초간 달궈준 후 나가서


앞무빙을 계속 해주면서 평타로 패주다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일 때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 연계를 하는 식으로


킬 각을 보면 된다. 1레밸 Tongue Lash(혀 채찍)는 쿨이 길어서 평타 3타 후 사용해야 킬 각으로 잘 이어짐을 기억하자.


해당 테크닉을 통해 퍼블을 따거나 Flash(점멸)을 빼기 좋음으로 각이 나오면 해보길 추천한다.


[ 라인 관리법 & 부쉬 사용법 ]

라인을 관리한다는 것은 라인으로 오는 양측 미니언이 대치하는 위치를 말하는데,


디테일한 방법은 유튜브에 검색하면 많이 나오겠지만, 당장은 꼭 알아야 할 것들만 속성으로 알려주겠다.


먼저, 라인 프리징이다. 라인 프리징은 말 그대로 라인이 그 상태에서 밀리거나 당겨지지 않게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방법은 내가 원하는 위치에서 아군과 적군 미니언의 숫자를 비슷하게 유지시키는 것인데,


라인을 밀고 싶다면 적군 미니언을 잡아서 아군 미니언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면 되고,


라인을 당기고 싶다면 상대 미니언의 막타만 치면서, 아군 미니언의 사정권 안에서 상대 짤짤이를 맞아서


아군 미니언의 어그로를 상대 챔프에게 붙이면 된다. 이렇게 하면 아군 미니언은 상대 챔프를 때리지만,


상대 미니언은 아군 미니언을 때리게 되서 라인이 당겨지게 된다. 라인을 중간으로 위치시키는 방법은


라인을 아주 밀어서 상대 타워에 붙여 전부 죽게 만들면 다음 라인이 오는 타이밍에 중앙으로 라인이 위치하게 되는데,


주로 귀환 타이밍을 잡을 때 미니언 손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이다.


프리징은 주로 아군 타워에 가깝게 라인을 당겨서 고정시키는 용도로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되면


상대가 미니언을 챙기기 위해 갱에 무방비한 위치까지 강제로 나오게 되고, 동시에 라인 주도권이 나에게 있다면



미니언 라인과 적 챔프 사이에 위치해서 상대가 미니언을 챙기지 못하게 견제하면서 CS를 챙기는 것도 가능하다.



부쉬에 들어가면 시야가 차단되서 타겟팅(평타 포함)이 되지 않고, 보이지 않으니 미니언의 어그로를 없앨 수 있다. 

(내가 적을 삼킨 상태로 부쉬 안에서 밖으로 적을 뱉으면 순간적으로 날 타겟팅 할 수가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평타나, 타겟팅 스킬의 타이밍을 늦추거나 면할 수 있으니 잘만 활용하면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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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밍 & 카정 팁 ]


로밍이나 카정을 갈 때에는 성공 확률을 높여주는 좋은 팁이 있는데, 교전 예상 지점 진입 5초 전쯤에



아군 머리위에 [갑니다!] 핑을 빠르게 3번 찍고 가는 것이다. 이것은 내가 정글러를 주력으로 하던 시절에



갱 성공률을 많이 올려준 방법이라 습관화 시켜두길 추천한다.


[ 추천 플레이 ]


Tahm Kench(탐 켄치)가 1렙부터 강한 챔프인 건 맞는데, 난 초반에 많이 사리는 플레이를 고수한다.


Tongue Lash(혀 채찍)가 고레밸이 될수록, 첫 코어 템이 완성되어 갈수록 좀 더 확실하게 적보다 안정적으로 강해지기 때문에



랭크전 처럼 무난하고 안정적인 플레이가 필요한 경기는 초반에 수비적인 플레이를 추천해주고 싶다.



물론, 초반에 빠르게 라인을 밀거나 압박해서 카정을 통해 이득을 취할 수 있는 타이밍에는 그렇게 하는 게 맞지만,


웬만하면 Tongue Lash(혀 채찍)로 파밍을 하면서 짤짤이를 당하지 않는 선에서만 CS를 챙기고 버릴 미니언은 과감히 버려주자.



딜교를 크게 당하거나 죽어서 경험치 손해를 보게되는 경우를 생각해보면 미니언 몇 개 못 먹더라도 경험치를 챙기며


레밸을 올리고 Tongue Lash(혀 채찍)을 고레밸까지 찍는 것이 이득이며, 죽지 않고 무난히 가는 라인이 있는 것 만으로도



정글러 입장에서 다른 라인을 봐주기도 좋고 부담도 덜하기 때문에, 초반엔 수비적인 플레이를 추천한다.


첫 코어템이 나오던가, Tongue Lash(혀 채찍)을 만랩 찍었다면, 그때부터 좀 편하게 날뛰어라.


[ 킬 각 잡기 ]

상대에 따라서 싸웠을 때 변수가 거의 없이 이길 수 있거나, 적어도 Flash(점멸)을 뺄 수 있는 타이밍이 다른데,


이 타이밍들은 경험해보지 않으면 대체로 알기 힘들어서 어느정도 틀을 잡아주겠다.

서로 죽지않고 비슷하게 파밍을 이어가서 경험치가 비슷하고, 한 쪽이 죽어도 Teleport(순간이동)등으로 피해를 최소화 했거나,


상대에게 비슷한 손해를 입혀서 상황이 한쪽으로 크게 치우치지 않은 상황을 전제로 하겠다.

우선, 1레밸에는 원거리 평타 챔프나, Nasus(나서스)Gangplank(갱플랭크)같은 특정 챔프들이 각이 나오는데,


도주 거리를 생각했을 때, 탑 기준으로 라인이 중간 쯤에 있는데 접근할 기회가 생긴담면 각이 나온다.


2레밸에는, 선 2렙 타이밍이라면 어떤 챔프든 근접 각만 잡히면 킬 각이 나오며, 반대의 경우로


적이 선 2렙 타이밍이 잡히면 미리 사려주자. 거의 동시에 같이 2렙이 되는 타이밍도 안정적인 플레이를 위해 피해주자.


3레밸부터는 대체로 어떤 챔프든 근접 각을 잡을 수만 있다면 킬 각을 잡을 기회로 이어지는데,

상대가 맞다이가 쌘 Darius(다리우스)Renekton(레넥톤)Pantheon(판테온) 같은 챔프라서 불안하다면,


안전한 선에서 파밍을 하는 포지션을 유지하며 각을 더 늦춰도 괜찮다.

4레밸에는 Tongue Lash(혀 채찍)의 레밸이 애매해서 원래 유리하던 상황이 아니라면 각을 피해주길 추천하고,

5레밸부터는 Tongue Lash(혀 채찍)이 이제 어느정도 쓸만해져서 적극적으로 킬 각을 주시하도록 하자.

5레밸 전후로 중간코어가 나올텐데, 근접 평타 챔프가 상대로 나와서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선으로 장만했다면


그때부터는 맞다이로 질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킬 각을 주시해도 좋다.


6레밸에는 상대가 궁극기를 배우는 타이밍이니 피해주고,

7레밸에는 이제 Tongue Lash(혀 채찍)이 고렙이라서 상대의 궁극기를 고려하더라도 맞다이에 꿀릴 게 없으며,


8레밸에는 메리트가 뭐 딱히 없고..

9레밸에 Tongue Lash(혀 채찍)을 마스터하면 이젠 근접 평타 챔프는 물론이고, 원거리 평타 챔프들도 각을 조금만 잘못 줘도


바로 킬 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육식, 초식 다 잡아먹는 잡식 괴물이 된다.


물론, 이것들은 시야가 충분히 확보되어 적의 갱이나 로밍의 개입을 피할 수 있을 때의 각을 말하며,


9레밸 전후로 보통 첫 코어템도 나오기 때문에 저 타이밍에만 누릴 수 있는 강함을 잘 활용하기 바란다.


[ 티어 상승의 원리]


당연하다면 당연한 얘기겠지만, 라인전에서 지지 않은 판이 게임에서 이길 확률이 더 높다.


내가 방금 한 말의 포인트는 라인전에서 '이긴 판'이 아니라, '지지 않은 판'이라는 부분이다.


말장난처럼 보이겠지만, 이 부분이 핵심이다. 지금 글을 읽고 있는 당신에게 물어보고 싶다.


라인전에서 절대로 지지 않을 자신이 있어본 적이 있는가? 적의 갱이나 로밍까지 고려하면서 말이다.


내가 단언하는데, 골 티어의 라인전에서 죽는 이유는 열이면 열 무리해서 죽는 것이다.


상대 정글러가 보이지 않는다면 와드로 시야를 확보하고 사리면서 파밍을 하는 게 기본이고,


상대 라이너를 이길 자신이 있더라도, 상대 정글러의 위치가 파악이 안 되면 이니시를 하지 않는 게 맞다.


맵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니시를 걸거나, 당해서 죽는다면 그건 니가 무리한거다.


상대가 다이브까지 처가면서 널 죽여도 니가 무리한거다. 롤은 공템보다 방템이 효율이 좋은 게임이다.


상대가 다이브 킬을 할 성장치를 올릴 동안 방어템을 갖추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무리란 소리다.


니가 만약 적의 로밍과 갱을 거의 몰아 받는데, 아군 커버 한번을 제대로 못 받고 죽을 맛으로 게임을 하더라도,


니가 잘 버텨준다면 그만큼 봇과 미드가 커버를 받으며 성장할 가능성이 생긴다는 말이 된다.


물론, 니가 그렇게 개고통을 받아도 상대가 잘 해서 아군 미드&바텀이 터지고 게임이 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게임은 니가 이길 확률이 올라가는 플레이를 근면히 지속해야 이기는 판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진다.


니가 고통을 받더라도 팀 차원에서 봤을 때의 득과 실을 생각하며 피해를 최소화하며 플레이 해주자.


이렇게 용의주도하고 철두철미한 플레이가 익숙해지면 이기기 힘든 상대를 만나더라도 지지 않을 수 있어서


승률이 올라가고, 판 수가 많아질 수록 이기는 판들이 자연스럽게 많아져서 티어는 올라갈 수 밖에 없다.


롤이 팀운 ㅈ망겜인건 맞지만, 니가 라인전에서 지지 않은 판이 라인전에서 진 판보다 이길 확률이 높다.


'지지 않는 플레이법'을 매 판 연습해서 실력을 늘리기 바란다.


[ 초반 운영법 ]


1랩에는 Tongue Lash(혀 채찍)를 찍는다. 2랩에는 나 스스로를 무리하지 않게 하기 위해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찍는 편인데,



적 정글의 동선이 충분히 파악이 되서 라인을 밀어도 무방한 상황이거나,


Tongue Lash(혀 채찍)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콤보로 일찍부터 딜교를 해줄 생각이거나, 라인이 타워까지 당겨져서


미니언을 먹기 위해 필요하거나, 2랩에 킬각이 너무 확실하게 보일 때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 찍어준다. 아, 그리고



[Ctrl] 키 + 스킬버튼을 누르면 스킬이 찍어지는데, 이렇게 스킬을 찍는 것을 습관화하자.



렙업을 하자마자 이니시를 해서 이득을 보려는 경우에 마우스로 스킬을 찍는 것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유용하다.


3렙이 되서 Tongue Lash(혀 채찍)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하나씩 찍는 타이밍부터는 소수전에 강한 Tahm Kench(탐 켄치)의 강점이 빛나기 시작해서



우리 정글이 카정을 가거나 당해서 소규모 교전이 일어났을 때 합류해주면 싸움으로 이득을 취하기가 좋다.


[ 중반 운영법 ]


초중반 ~ 중반에 Tahm Kench(탐 켄치)는 아주 강력해서 대체로 라인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이용해 라인을 계속 밀고, 강과 상대 정글의 시야를 지속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카정 & 로밍 각을 계속 봐주고 위쪽 동선에 상대 정글이 없음이 확인되면 팀원에게 알려주는 플레이를 하는 것이 좋다.


Tahm Kench(탐 켄치)의 영향력은 중반 이후엔 갈수록 약해지니깐 분주하게 움직이면서



팀원들은 키워주고 적들의 성장을 늦추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움직여주자.


[ 후반 운영법 ]


반이 되면 Tahm Kench(탐 켄치)는 소심해져야한다.



설쳐대지 말고 우리 팀 딜러들을 포커싱해서 지키주거나, 스플릿 푸쉬를 할 상황이 된다면



시야가 충분히 확보되서 안전한 선에서 스플릿 푸쉬를 하면서 합류각을 보자.


한타 성능이 구려서 후반에 딜탱으로서 성장 값을 하기 힘들다는 부분이 Tahm Kench(탐 켄치)의 한계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정말 잘 큰 서포터의 포지션을 고수하며 우리 팀 미드 라이너와 원딜을 지키는 위주의 플레이를 하자.



만약, 내가 적의 방해 없이 타워를 철거하고 있고, 우리 팀과 적들은 멀리서 4:5 한타각이 잡혀있다면,



니가 팀에게 지시하여 아군 타워에 허깅하며 상대 미니언만 정리하도록 유도하는 게 좋다.



합류를 안 하고 미는 게 당연히 이득이라, 시간을 끌어봐야 적들은 이득 볼게 없으니 다이브로 한타를 걸거나,



나를 막으러 올 건데, 그 타이밍을 잘 노려서 빠르게 글로벌 스킬로 합류하여



우리 팀이 5명인 5:4, 5:3 싸움을 유도해서 역으로 인해전술을 쓰는 게 정석이다.


[ 교전 시 역할 ]


싸우는 타이밍이 초반이냐, 후반이냐, 몇 대 몇으로 싸우느냐에 따라 다르다.



초반 ~ 중반의 소규모 교전에서는 딜탱 포지션을 해주는 게 좋고,



상대의 카이팅이 좋아지는 후반이나 4:4 이상의 싸움에서는



우리 팀 딜러들을 포커싱 해주면서 들어오는 적을 맞받아쳐주는 탱커&서포터의 플레이를 하는 게 좋다.


Tahm Kench(탐 켄치)는 소수전에 좋은 편이라서, 2:2보단 1:1이 좋고, 3:3보단, 2:2가 좋다.



대규모 한타에서는 적들의 1순위 타겟인 아군 딜러들을 지켜주며 플레이 하는 게 좋은데, 상호 이득이기 때문이다.


아군 딜러 입장에선 보호자가 있어서 좋고, Tahm Kench(탐 켄치)가 접근하면 적들이 도망치는데, 적들이 지 발로 들어와줘서 좋다.



그밖에, 아군 누구라도 하드 CC를 맞아서 누킹 당해 죽을 위기에 처하면 상황에 따라 삼켜주는 것을 고려해야하며,



교전 중에는 딸피인 아군을 삼켜서 구해주면 딸피 추적 본능이 강한 적들이 자주 판단력을 잃는다.



아군은 4초나 되는 시간동안 삼키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아군과 함께 적을 포커싱해서 잡아내도 되고,


상대가 한명이라면 평타로 3스택을 쌓고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스턴을 먹인 후, 아군을 뱉어서 도망치게 해도 된다.


물론, 이런 플레이는 상황이 여유가 될 때 써야한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쿨이 워낙 길어서



우리 원딜 옆에 딱 붙어서 원딜이 위험할 때 써주기 위해 아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 포지션은 탑을 가든, 서포터를 가든 후반에 합류를 하게 된다면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대체로 좋다.



대체로 후반에 카운터인 적의 포지션은 원딜&서폿이고, 나와 합을 맞추기 좋은 아군도 원딜이며,



내가 잘 커도 게임이 패배할 때는 상대 원딜이 잘 큰 경우일 때가 많고,



내가 못 커도 게임을 이길 때는 우리 원딜이 잘 커서 서포팅을 잘 해준 경우일 때가 많다.


[ 챔피언별 대응법 ]


오직, 라인전에서의 대응법과 체감 난이도를 기재하겠다.



라인전이 끝난 후반은 다를 수 있다. 라인전에만 적용하기 바란다.



내용이 길기 때문에 필요한 챔프의 상대법만 골라서 보길 추천하며,



너무 어려웠거나 일방적으로 당한 경험이 있는 챔프의 공략법만 찾아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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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n(가렌)(가렌)★☆☆☆☆ ]



장난감이다.


Garen(가렌)의 궁을 맞고 원콤당할 체력이 되기까지 순순히 맞아줄 일도 없지만,


궁을 맞았을 때 위급한 체력이 되더라도 적절히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써서 무마할 수 있다.


Decisive Strike(결정타)로 침묵을 걸든, Judgment(심판)로 팽이를 돌든 그냥 평타로 패다가 스턴 걸고 삼켜주고 하면 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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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o(갈리오)(갈리오) [ ★☆☆☆☆ ]



앞 무빙을 계속 하면서 패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Jusrice Punch(정의의 주먹)을 써서 도망치려고 할 때 내가 스킬을 맞아서 도주를 막을 수 있다.


라인전 단계에서 Shield of Durand(듀란드의 방패)를 맞아도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알아서 쌓여서 상성도 Galio(갈리오)가 많이 안 좋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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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plank(갱플랭크)(갱플랭크) [ ★★☆☆☆ ] ~ [ ★★★★☆ ]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맞춰도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도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어서 지랄맞지만,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는 한 번 밖에 못쓴다.


Tongue Lash(혀 채찍)스턴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 중에 하나를 풀더라도, 나머지 하나는 무조건 맞아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숙련도가 있는 유저는 스턴을 맞았을 때 도주가 가능한 거리면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어서 튀고, 


거리가 가까우면 스턴은 그냥 맞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켰을 때 풀고 도망친다.


보통, Trinity Force(삼위일체)를 올리기 위해 Phage(탐식의 망치)를 선템으로 올려서 이속 차이가 심하지만,


Tongue Lash(혀 채찍)를 선마하면 라인 주도권을 잡을 수 있으며,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뽑아도 상대하기가 많이 쉬워진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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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r(나르)(나르) [ ★☆☆☆☆ ] ~ [ ★★★☆☆ ]


Rage Gene(분노의 유전자)로 변신해도 Tahm Kench(탐 켄치)는 근접전이 강해서 딱히 위협이 되진 않으며


평타와 Boomerang Throw / Boulder Throw(부메랑 던지기 / 돌덩이 던지기) 계속 짤짤이 할 각을 보다가, 거리가 좁혀지면 Hop / Crunch(폴짝 / 우지끈)를 써서 튀는 패턴을 반복한다.


Boomerang Throw / Boulder Throw(부메랑 던지기 / 돌덩이 던지기)Hop / Crunch(폴짝 / 우지끈) 모두 스킬 쿨이 긴 편이여서 스킬이 빠졌을 때 진입 각을 보기 좋지만,


첫 코어로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의 선호도가 높아서 Phage(탐식의 망치)를 먼저 올리다보니 카이팅이 빡센 유저들이 간간히 있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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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us(나서스)(나서스) [ ★☆☆☆☆ ]


애는 처맞기 시작하면 Wither(쇠약)을 걸고 도망치려고 하는데,


그땐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고 천천히 삼켜줘도 되고, 바로 삼켜도 뱉을 때 쯤엔 Wither(쇠약)이 거의 끝나있다.


후반에 Siphoning Strike(흡수의 일격) 스택을 잘 쌓아서 왕귀 후 Fury of the Sands(사막의 분노)을 쓰면 괴랄해지기도 하는데,


Nasus(나서스)가 무난히 크는 판은 잘 없기 떄문에 무서울 일이 잘 없다.


라인전 단계에서 Thornmail(가시 갑옷)를 선템으로 올려주면 상대 Nasus(나서스) 입장에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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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tilus(노틸러스)(노틸러스) [ ★☆☆☆☆ ] ~ [ ★★☆☆☆ ]



모든 라인에서 다 채택되는 다재다능한 챔프인데


라인 푸시력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좋지만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등이 나오면 라인 푸시력은 역전이 되니 어렵지 않으며,



갱 호응이 좋은 챔프이니 갱만 좀 조심해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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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dalee(니달리)(니달리) [ ★☆☆☆☆ ] ~ [ ★☆☆ ] 


초반에 Doran's Blade(도란의 검)를 들고 원딜처럼 운용하면서 거리를 벌릴 때만 Aspect Of The Cougar(쿠거의 상)로 Pounce(급습 / 매복 덫)를 사용해서 거리를 좁히기 힘들며,


반대로, 갱 호응을 할 때만 Aspect Of The Cougar(쿠거의 상)Pounce(급습 / 매복 덫)를 써서 달겨들어서 일방적으로 유리할 때만 싸움을 걸어줘서 지랄맞다.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춰도 짧은 쿨의 Pounce(급습 / 매복 덫)은 슬로우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고 벽도 잘 넘고거 다녀서 도망도 드럽게 잘 친다.



유틸성이 좋은거지 자체 전투 스펙이 좋은 챔프는 아니라서 맞다이는 물러설 필요 없으며


초반엔 짤짤이에 무력한 편이기 떄문에 라인 당기고 Tongue Lash(혀 채찍) 파밍이나 하면서 완제품 신발이나 빨리 맞추자.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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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ko(니코)(니코) [ ★☆☆☆☆ ] ~ ☆☆☆ ]


GlacialAugment(빙결 강화)을 사용하는 Neeko(니코)가 잠깐 유행해서 탑에서도 간간히 나오는데, AP 챔프지만 탑에는 Doran's Blade(도란의 검)를 들고 와서


짤짤이 각만 죽어라 보다가 접근하면 Tangle-Barbs(칭칭올가미)를 맞추고 거리를 벌린다..


Shapesplitter(형상 분리)를 선마하면서 AD템을 올리는데, 생존기도 좋은 편이고 사정권 안에서만 Tangle-Barbs(칭칭올가미)를 써서 피하기도 쉽지 않다.


짤짤이가 번거로운 상대는 맞지만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고 Tangle-Barbs(칭칭올가미)를 피하면 킬 각으로 이어진다.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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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us(다리우스)(다리우스) [ ★☆☆☆☆ ] ~ [ ★★☆☆ ]


대체로 다 잘 패고 다녀서 깡패 이미지로 유명한 Darius(다리우스)의 담당 일진이 Tahm Kench(탐 켄치)라서 무조건 이겨야하는 상대다.


숙련된 Darius(다리우스)는 Tahm Kench(탐 켄치)가 킬 각을 잡으면 Apprehend(포획)Crippling Strike(마비의 일격) 콤보로 이속과 공속에 극한의 슬로우를 걸고 거리를 벌리는


테크닉으로 킬각을 잘 모면하며, Phage(탐식의 망치)를 먼저 올려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2스택까지만 딜교를 하고 거리를 벌려기 때문에


잘 하는 상대는 킬 각을 잡기가 쉽지 않지만, 양쪽 다 패시브 스택이 중요한 챔프인데 Tahm Kench(탐 켄치)가 패시브 쌓기는


더 쉽다보니 싸움에서 먼저 우위를 점하며 싸울 수 있다. 또, Decimate(학살)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피하는 게 가능하고,


1:1 싸움에서는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먹인 후 스턴이 끝날 때 쯤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주고 버텨주다가 뱉은 후 거리를 벌리는


방법으로 Darius(다리우스)의 Hemorrhage(과다출혈) 스택을 없앨 수 있어서  Noxian Guillotine(녹서스의 단두대)에 뚝배기가 깨질 일이 잘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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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라이즈)(라이즈) [ ★☆☆☆☆ ] ~ [ ★★★★★ ]


속박인 Rune Prison(룬 감옥)과 Overload(과부하)의 이속 버프로 인해 숙련된 유저를 만나면 정말 일방적으로 뚜들겨 맞아야 한다.



푸른 빡빡이가 힘이 많이 빠져서 잘 안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장인이 잡으면 많이 빡세다.


Tahm Kench(탐 켄치)로 상대하기 힘든 챔프들 중에 상대의 숙련도가 높다는 가정 하에 가장 상대하기 힘든 챔프 중에 하나이며,



유틸성이 좋은 챔프이긴 하나, 난이도가 높아서 어설픈 실력을 가진 유저는 여전히 쉽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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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럼블)(럼블) [ ★☆☆☆☆ ] ~ [ ★★☆☆☆ ]



탑에 오는 요들 중에서 가장 덜 ㅈ같은 녀석이다.


Flamespitter (화염방사기)를 쓰는 타이밍에 근접 평타를 먹여서 이니시를 걸면 킬 각으로 잘 이어진다.


챔프 특성상, 주력 스킬인 Flamespitter (화염방사기)가 전방으로 밖에 공격이 안되서 카이팅이 어렵고, 



과열 상태일 때 무력해서 킬 각 보기가 좋다.


The Equalizer (이퀄라이저 미사일)은 아프고 슬로우도 고성능이지만, 크게 번거롭지는 않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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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kton(레넥톤)(레넥톤) [ ★☆☆☆☆ ] ~ [ ★★☆☆ ]


근접 평타 챔프를 상대로 Slice and Dice(자르고 토막내기)로 진입 후, Ruthless Predator(무자비한 포식자)로 스턴걸고, Cull the Meek(양떼 도륙) 먹이고, 다시 Slice and Dice(자르고 토막내기)로 거리를 벌리는


콤보가 있는데, Tongue Lash(혀 채찍)로 파밍하면서 사리다가 첫 귀환 타이밍에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뽑으면 미니언 무리에 가깝게 위치해서



라인 주도권을 쥐며 라인을 운영을 하면 해당 콤보를 맞받아치기가 수월해져서 그때부턴 쉽다.


Renekton(레넥톤)은 원거리 공격 스킬이 없어서 CS를 먹기 위해선 미니언에 접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군 미니언들 중에 체력이 많이 빠진 미니언의 옆에 미리 대기하고 파밍을 방해하면서 동시에 킬 각을 봐주자.


여유가 생기면 들어올려고 할 때, Tongue Lash(혀 채찍)을 예측으로 맞추고 콤보가 끝났을 때 빠르게 거리를 좁혀 미리 쌓아놓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1스택을 바탕으로 싸움을 유리하게 이어가는 것도 좋다.


최근 패치로 피흡이 높아져서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완성한 이후에 Bramble Vest(덤불 조끼)를 바로 확보해주면 상대하기 정말 편해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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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gar(렝가)(렝가) [ ★☆☆☆☆ ]



극초반에도 어렵진 않은데, 첫 귀환 이후 체력템이나 물방템을 갖추고 싸워주면 확실하게 안정적인 승리가 보장된다.


부쉬에서 미니언을 타고 튀거나, 삼켰을 때 Battle Roar(전투의 포효)로 풀고 튀거나, Thrill of the Hunt(사냥의 전율)을 써서 발 빠르게 튀거나..



튀는 걸 잘 쫒아가서 잡기만 하면 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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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in(리 신)(리신) [ ★☆☆☆☆ ]


갱 호응 하나는 참 좋지만, 그것만 보고 라인전 할 것도 아니고 Sonic Wave(음파/공명의 일격)로만 파밍하기엔 쿨이 너무 길고


라인전에선 미니언이 많아서 주력 스킬인 Sonic Wave(음파/공명의 일격)를 맞추기도 힘들지만, 맞아도 들어오면 땡큐일 뿐이다.



대체로 라이너로 쓰지 않고 정글을 돌리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다.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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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n(리븐)(리븐) [ ★☆☆☆☆ ] ~ [ ★★★☆☆ ]


예전엔 잘하는 Riven(리븐)이 무섭고 멋있었는데, Tahm Kench(탐 켄치)를 원챔으로 하고 나서 부터는 그런 게 사라졌다.



상대 실력이 더 좋아도, 라인전이 진행될 수록 상성 차이가 심해져서 갈수록 쉬워진다.


Riven(리븐)는 완벽한 콤보로 치고 빠지며 딜교를 해야 하는데, 실수로 빈틈을 주면 죽거나 걸레짝이 된다.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킬 레밸이 높아지면 이것만 계속 맞춰도 애가 빈사상태가 된다.


대체로 2렙 타이밍만 조심하면 되는데, 그마저도 2랩 때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찍고 사리면서 넘기면 그만이다.


Riven(리븐)이 잘 커도 Tahm Kench(탐 켄치) 위협을 느끼는 경우는 잘 없지만, 아군 원딜러 입장에선 많이 무서운 상대다.


Tahm Kench(탐 켄치)는 아군 원딜이 잘 큰 판이 승률이 높다는 것을 기억하고,


후반에 Riven(리븐)이 우리 원딜러에게 꼬장 부리지 못하도록 잘 지켜주자.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먼저 올려주면 사실상 그때부터 쉬워지며,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올리고 Bramble Vest(덤불 조끼)를 올리면 라인전에선 Riven(리븐)가 할 게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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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sandra(리산드라)(리산드라) [ ★☆☆☆ ] ~ [ ★★☆☆☆ ]



하드 CC와 훌륭한 생존기를 가지고 있어서 일방적인 딜교를 당하기 쉽고,



갱 호응이 롤 내에서 거의 잴 좋으며, 수비적인 스킬 구성으로 인해 킬 각을 잡기가 힘든 챔프지만


Lissandra(리산드라)의 마나가 바닥이 나도록 맞아도 딱히 아프지 않으며


Glacial Path(얼음갈퀴 길)로 빠지려고 할 때 [평Tongue Lash(혀 채찍)평] 콤보 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서둘러 삼켜주면 Glacial Path(얼음갈퀴 길)가 씹혀서 킬 각이 잘 나오는 편이라


다른 챔프들 보다는 Tahm Kench(탐 켄치)가 Lissandra(리산드라)를 상대하기 쉬운 편이라고 생각한다.


예외적으로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빠르게 올렸을 때 상대하기가 더 쉽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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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Yi(마스터 이)(마스터 이) [ ★☆☆☆☆ ]


Master Yi(마스터 이)는 지속딜이 롤 내에서 3손가락 안에 드는 강자이지만, CC에 취약하고, Tahm Kench(탐 켄치)는 CC가 풍부해서 기본 상성부터



우위를 점하면서 싸울 수 있기 때문에 행동 강령만 딱 정해놓고 싸우면 백전백승이다.


Master Yi(마스터 이)가 미니언을 먹기 위해서는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거나 평타를 쳐야 하는데,


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면 잠깐 맵에서 사라졌다가, 타겟팅이 되었던 대상의 위치로 잠시 후 다시 소환됨으로,


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면 미리 그 위치로 가서 기다리면 된다.


라인을 최대한 프리징 하면서 Alpha Strike(일격 필살)이나 평타로 미니언을 먹으러 들어오는 타이밍에 이니시를 걸면 된다.


Highlander(최후의 전사)를 사용한 Master Yi(마스터 이)의 평타는 편하게 맞아줄만한 딜이 아니라서 CC로 제압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우선, 평타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쌓아주면 Master Yi(마스터 이)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턴을 예측하고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쓰게 된다.


그렇게 되면 Alpha Strike(일격 필살)가 끝나고 나온 Master Yi(마스터 이)에게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고 패다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다가 뱉어주면


Highlander(최후의 전사)이 끝나있고, Master Yi(마스터 이)의 체력도 바닥이라서 Meditate(명상)를 쓰고 버티려고 하는데, Tongue Lash(혀 채찍)는 쿨이 짧음으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3스택 빨리 쌓고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어 잡아내면 된다.


만약, 상대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인데도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안 쓰고 간을 계속 본다면 계속 평타싸움을 해주자.


Thick skin(두꺼운 피부)로 적절히 쉴드를 전개하면서 체력관리를 해주고 Master Yi(마스터 이)의 체력이 절반이 될 때까지 싸우다가


그냥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버리고 뱉으면서 Tongue Lash(혀 채찍) + 평타를 먹여주면 죽거나, 죽기 직전인 상태가 되는데


살아서 Meditate(명상)을 쓰다가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써서 반격을 시도해도 Alpha Strike(일격 필살)가 끝날 때쯤 되면 Tongue Lash(혀 채찍)Thick skin(두꺼운 피부)쿨이 돌아와서



스턴 걸고 잡으면 된다.


Master Yi(마스터 이)가 잘 크면 후반에 확실히 위협적이지만, 위에서 말 했듯이 하드 CC에 약하다는 약점이 있고,


Tahm Kench(탐 켄치)는 하드 CC가 풍부하다. 무엇보다도, 라인전 단계에서의 Master Yi(마스터 이)는 그다지 위협적이지가 않으니깐 걱정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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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kai(마오카이)(마오카이) [ ★☆☆☆☆ ]


[Sapling Toss(묘목 던지기)+Twisted Advande(뒤틀린 전진)+평타+Bramble Smash(덤불 주먹)] 이라는 훌륭한 콤보와 Sap Magic(마법 흡수) 라인 유지력도 좋은 튼튼하고 다재다능한 친구지만,



라인전에서는 그저 패는 맛이 좋은 친구일 뿐이더라.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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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ahar(말자하)(말자하) [ ★☆☆☆ ] ~ [ ★★★★☆ ]



요즘 탑에서는 볼 일이 많이 없는 상대지만, 여전히 지랄맞은 상대다.


궁극기인 Nether Grasp(황천의 손아귀)를 배우기 전에는 진입각을 보기가 수월하긴한데, Void Swarm(공허의 무리)에 Tongue Lash(혀 채찍)가 막히면 망해서 잘 써줘야하고,



라인 푸쉬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교전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상대하기가 많이 쉬워졌으며, 첫 템으로 Adaptive Helm(적응형 투구)를 가면 상대하기 많이 편해진다.


[ 추천스펠 Cleanse(정화)Flash(점멸) ] or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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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phite(말파이트)(말파이트) [ ★☆☆☆☆ ] ~ [ ★★☆☆☆ ]


Granite Shield(화강암 방패)와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로 일방적 딜교를 하지만, 딱히 아프진 않다.


Ground Slam(지면 강타)를 맞으면 내 공속이 느려져서 콤보 넣기가 힘들고,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를 맞으면 이속 차이가 심해서 추격이 불가능함으로, [평Tongue Lash(혀 채찍)평] 콤보 후 빠르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주자.


6랩에 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를 배워도 여전히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로 계속 짤짤이를 하는데,


Brutal Strikes(난폭한 일격)+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Ground Slam(지면 강타)+Seismic Shard(지진의 파편)+Ignite(점화) 한방 콤보를 계속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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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ekaiser(모데카이저)(모데카이저) [ ★☆☆☆☆ ]



리메이크 이후로 성능이 좋다는 평가를 받으며, 비주얼적인 부분도 좋아서 픽률이 좋은 친구가 되었다.


Death’s Grasp(죽음의 손아귀)로 당겨주면 오히려 탱큐라서 숙련된 유저는 오히려 때어내는데 써서 거리를 유지하는데 쓰고,


Realm of Death(죽음의 세계)로 1:1 상황이 되면 Tahm Kench(탐 켄치)에겐 오히려 떙큐라서 맞을 일이 잘 없다보니,



라인전에서 힘든 점은 딱히 없는 것 같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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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undo(문도 박사)(문도 박사) [ ★☆☆☆☆ ]


라인전 단계에서는 지는 구간이 없어서 쇼파처럼 편안한 상대다.


6랩 이후에 Sadism(가학증) 믿고 덤비기도 하는데, Tahm Kench(탐 켄치)의 지속 딜량은 


Sadism(가학증)의 회복력을 찍어누르며 딜을 넣는 게 가능해서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 없이도 잡을 수 있다.


그냥 틈만 나면 언제든 패면 된다. 후반엔 확실히 튼튼해져서 잡기 힘든데, 라인전 단계에서는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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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d(바드)(바드) [ ★☆☆☆☆ ] ~ [ ★☆☆☆ ]


은근히 강한 짤짤이와 유지력, 갱 회피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라인을 서는 카이팅 챔프들보다 하위 호환의 카이팅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솔로라인에서는 그렇게 강한 면모를 가지진 못한다.


라인을 당기고 프리징하면 대부분의 문제될 상황들을 해결할 수 있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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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바이)(바이) [ ★☆☆☆☆ ]


숙련된 Vi(바이)는 Vault Breaker(금고 부수기)를 선마하고, 반드시 Vault Breaker(금고 부수기)를 맞춰서 딜교의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Vault Breaker(금고 부수기)를 맞아주고 싸워도 이긴다. 딜이 약한 챔프는 아닌데,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프라서 하드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에겐 딜을 효율적으로 넣기 힘듦으로 상성에서 지고 들어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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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ne(베인)(베인) [ ★☆☆☆☆ ] ~ [ ★★★ ]


Vayne(베인)도 하향 먹고,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도 하향 먹어서 이젠 잘 안 나온다.. 애초에 이런 놈이 탑에 자주 나왔다는 게 옥에 티였다.


이리저리 구르며 카이팅하다가, 진입하면 Condemn(선고)로 밀어내는 녀석이라 상대하기가 쉽진 않지만


Condemn(선고)가 빠진 상태에서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면 킬 각이 보인다.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카이팅 능력이 극대화돼서 이기기 힘들지만, 라인전 단계는 그럭저럭 할만하다.


신발이 나오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이 나오면 쿨 때마다 킬 각이 나온다.


나의 Vayne(베인)에 대한 이해도와, 상대 Vayne(베인)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심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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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ibear(볼리베어)(볼리베어) [ ★☆☆☆☆ ] ~ [ ★☆☆☆ ]



상향으로 관짝을 뚫고 1티어가 됐다는 콜라곰이다.


평타를 기반으로 한 지속딜이 좋은 친구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에 하드 CC가 풍부해서 상대하기가 어렵지 않다.


원래도 튼튼하지만, 패시브인 Chosen of the Storm(폭풍이 택한 자)가 있을 때는 더욱 튼튼한 친구라서 패시브가 발동되었을 때



킬 각이면 빠르게 누킹해주고, 아니면 한번 빠졌다가 다시 킬 각을 잡는 걸 추천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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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블라디미르)(블라디미르) [ ★☆☆☆ ]~ [ ★★★☆☆ ]



라인전 단계에서의 모기의 딜은 그저 짤짤이일 뿐이지만



카이팅 챔프들의 특성상, 파일럿에 따라 숙련도가 차이가 심해서 정말 쉽기도, 정말 어렵기도 한데


Tongue Lash(혀 채찍)가 상향된 지금은 솔직히 초반에 버텨주다가 Tongue Lash(혀 채찍)가 4랩 이상일 때 부터는



상성이 많이 앞선다고 봐서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



신발 완제품을 먼저 뽑아주면 라인전이 빠르게 할만해진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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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빅토르)(빅토르) [ ★★☆☆☆ ] ~ [ ★★★☆☆ ]


탑에 오는 Viktor(빅토르)는 Iceborn Gauntlet(얼어붙은 건틀릿)을 선템으로 가고, Siphon Power(힘의 흡수)가 증강되면 이속도 늘어나서 상당히 귀찮은 상대지만,


Gravity Field(중력장)를 피하거나, Gravity Field(중력장)을 맞아도 동시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는 센스가 숙달되면 킬 각을 보기가 쉬워진다.


상대가 Gravity Field(중력장)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굉장히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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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py(뽀삐)(뽀삐) [ ★☆☆☆☆ ]


상당히 탱키하고, Steadfast Presence(굳건한 태세)랑 Diplomatic Immunity(수호자의 심판) 때문에 갱도 잘 모면하는 녀석이다.


Diplomatic Immunity(수호자의 심판)을 맞음과 동시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Poppy(뽀삐)를 삼키면 삼킨 상태로 날아가서 잘 노려보기 바란다 ㅋ


Heroic Charge(용감한 돌진) 벽 콤보를 조심하고, Hammer Shock(망치 강타) 짤짤이의 후속타를 최대한 피해주면서 킬 각을 보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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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사이온)(사이온) [ ★☆☆☆☆ ] ~ [ ★★★★☆ ]



개인적으로, 잘하는 유저와 못하는 유저의 편차가 가장 심한 챔프다.



덩치는 산만하지만, 잘하는 유저는 근접전을 절대 해주지 않고 3레밸 이후부터


Roar of the Slayer(학살자의 포효)+Soul Furnace(영혼의 용광로)+Decimating Smash(대량 학살 강타)+Soul Furnace(영혼의 용광로) 콤보로 일방적인 원거리 딜교를 하기 때문에 무서운 녀석이다.



콤보와 카이팅이 능숙하지 않은 유저는 보일 때마다 죽일 수 있지만,



잘하는 유저를 만나면 평타 한대 제대로 못 때려보고 라인전 끝날 때도 있다.


근접 평타 챔프지만 근접전은 약하다. 하지만, 패시브인 Glory in Death(영광스러운 죽음)는 조심하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실버 이하 구간은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을 들어도 대체로 무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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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as(사일러스)(사일러스) [ ★☆☆☆☆ ] ~ [ ★☆☆ ]



신챔프 나올 때 마다 유틸성이 자꾸 사기가 되는 것 같다고 느끼는데, 애는 진짜 유틸성 최강인 것 같다.



스킬들 쿨도 적당한데 추격에 특화되어 있으며, 쉴드도 생성이 가능하고, 체력까지 회복이 가능해서



끝내주는 유틸성을 가졌다. 다행히 근접딜러라서 정면 싸움은 질 일이 잘 없지만,



라인 푸쉬력이 많이 좋고 기동성도 좋기 때문에 킬 각 잡기가 쉽지 않으며 로밍도 자주 다니는 녀석이라 잘 감시하자.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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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o(샤코)(샤코) [ ★☆☆☆☆ ]


탑 Shaco(샤코)는 100에 99는 쓰레기다.


분신을 구분하기도 다른 챔프보다 수월하다.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한대라도 묻혀둔 상태에서 상대가 Hallucinate(환각)를 썼다면,


본체에만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있어서 구분하기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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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쉔)(쉔) [ ★☆☆☆ ] ~ [ ★★☆☆ ]


평타를 완전 회피하는 Spirit's Refuge(의지의 결계)가 있고, 도주&호응에 좋은 Shadow Dash(그림자 돌진)이 있어서 상대하기가 마냥 쉽지는 않다.


Stand United(단결된 의지)로 Tahm Kench(탐 켄치)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보다 먼 거리를 빠르게 이동하여 다른 라인에 개입이 가능해서

Stand United(단결된 의지)를 끊을 각을 보면서 라인전까지 수월하게 이끌어 가려면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다.


Spirit's Refuge(의지의 결계)Twilight Assault(황혼 강습)Ki Strike(기 보호막)을 동반한 근접전 스펙도 출중한 챔프이기 때문에 방심하지 말고


Spirit's Refuge(의지의 결계)의 범위권 안에서는 Tongue Lash(혀 채찍)로 딜교를 하거나, 지속시간이 끝날 때 까지 범위를 벋어나 있다가 싸워야 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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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vana(쉬바나)(쉬바나) [ ★☆☆☆ ]


기본 능력치와 맞다이 능력으로는 거의 모든 챔프를 상회하는 괴물이지만,


라인에 서면 CC가 없는 근접 딜러의 한계를 보여준다.

대부분의 평타의 의존도가 높은 챔프들과 같은 맥락으로 Tahm Kench(탐 켄치)에겐 상성에서 먹혀버리기 때문에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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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n(스웨인)(스웨인) [ ★☆☆☆☆ ] ~ [ ★★☆☆☆ ]


RAVENOUS FLOCK(굶주린 새떼)를 잘못 써서 자기 손으로 킬각을 내주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ㅋ


궁 썼을 때만 좀 조심해주면 되는데, 3 ~ 5 레벨 구간에 킬 각을 보기가 가장 좋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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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Zhao(신 짜오)(신 짜오) [ ★☆☆☆☆ ]


평타 비중이 높은 짜장은 Tahm Kench(탐 켄치)를 절대 이길 수가 없다. 


Crescent Sweep(현월수호)을 쓰고 도망칠 때 Tongue Lash(혀 채찍)이 막히지 않게 유효 거리 안으로 잘 파고들어서 써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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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d(신지드)(신지드) [ ★☆☆☆☆ ] ~ [ ★★☆☆☆ ]


Mega Adhesive(초강력 접착제)+Fling(던져넘기기) 콤보가 능숙한 유저는 킬각을 보기 쉽지 않고, 아닌 경우는 어렵지 않다.



캐릭 특성상 오버파밍을 하거나, 죽어도 라인을 정리하고 죽어서 라인으로 손해를 잘 안 보기 때문에



데쓰가 많아도 성장을 무난히 잘 하는 이상한 챔프라는 점이 마음에 안 드는 녀석이다.



도주력이 넘사벽이라서, 마음먹고 도주하는 녀석을 잡긴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Ghost(유체화)를 들어도 어차피 못 쫒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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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li(아칼리)(아칼리)★☆☆☆ ] ~ [ ★★★☆ ]


다행히도,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이 너프를 먹어서 이젠 타워가 볼 수 있게 되었음에도 ㅈ같다는 사실은 여전하다.



상대가 잘 하면 당연히 ㅈ같지만, 상대가 못 해도 챔프가 ㅈ같아서 여전히 ㅈ같은, 여러모로 참 ㅈ같은 챔프다.



하이브리드 챔프라서 마저를 중심으로 물방도 적절히 올려주면서 내구력을 올려주는 게 좋다.


딜이 강하지만, 내구성이 바닥이기 때문에 패면 잘 죽으니깐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이 빠진 타이밍에 킬 각을 잘 봐줘야 한다.


Oracle Alteration(예언자의 렌즈)를 들고 라인전에 가서 Akali(아칼리)가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를 썼을 때 쫒아다니면서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하면 와딩을 못 해서 갱에 무방비해진다.. 어떻게 할지 선택은 자유.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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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rox(아트록스)(아트록스) [ ★☆☆☆ ] ~ [ ★★★★☆ ]



중거리 카이팅 딜이 악랄한 녀석이다.


초근접해서 싸우면 The Darkin Blade(다르킨의 검)의 1,2타를 피할 수가 있어서 딜량이 많이 줄기 때문에 무조건 근접해서 싸워야 좋으며


라인 푸시가 Tahm Kench(탐 켄치)보다 압도적이라서 휘둘리기 쉽기 때문에,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or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올려서 똑같이 라인을 밀던가,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올려서 킬 각을 보던가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한다.


Tongue Lash(혀 채찍)로 파밍하면서 완제품 신발을 먼저 올려주자. 근접하는 게 너무 중요한 상대라서 추천스펠도 Ghost(유체화)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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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o(야스오)(야스오) [ ★☆☆☆☆ ] ~ [ ★★★★☆ ]


가끔, Sweeping Blade(질풍검)를 통해 무빙을 예술같이 하면서


Tongue Lash(혀 채찍)을 Wind Wall(바람 장막)으로 다 막아버리는 게임 참 아름답게 하는 유저가 정말 가끔 있는데,



그런 '진짜'가 나오면 마치, 원거리 평타 챔프에게 카이팅을 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다행히, 너의 상대는 충이 나올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니 쫄 필요는 없다.



왜나하면, 그정도 하는 유저들은 부계정이 아닌 이상 구간엔 없기 때문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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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o(에코)(에코) [ ★☆☆☆☆ ]


애는 그냥 패면 된다. 쫄아서 Timewinder(시간의 톱니바퀴)로만 파밍 할 때까지 패주자.



맞아도 안 아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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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kong(오공)(오공) [ ★☆☆☆☆ ]



CS는 물론이고, 경험치도 못 챙기게 할 수 있다. 분신을 착각해서 놓치지 않게만 주의해주자.


분신을 소환하면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갑자기 없어져서 분신인지 진짜인지를 구별하기도 쉽고 낚시도 당할 일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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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nn(오른)(오른) [ ★☆☆☆☆ ] ~ [ ★★☆☆☆ ]


Living Forge / Master Craftsman(간이 대장간 / 장인의 솜씨)로 아이템을 만들 때 Tongue Lash(혀 채찍)로 최대한 끊어주고, Call Of The Forge God(대장장이 신의 부름)을 쓰면 튕겨내기 전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잘 끊어주자.



튼튼하고 생존기도 좋은 친구라서 마음먹고 사리는 경우엔 킬각을 보기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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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올라프)(올라프) [ ★★☆☆☆ ]


6랩 이전엔 어렵지 않다. Undertow(역류)를 줍고 던지는 식으로 딜교를 하는데,


애가 진지하게 싸우려고 하면 Undertow(역류)가 있는 길목에 미리 이동해서 패면 된다.


체력이 빠질수록 공속이 빨라져서 위험해지는 녀석이니, 체력이 절반 가량 빠질 때까지 평타와 Tongue Lash(혀 채찍)로 상대하다가


체력이 빠져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Tongue Lash(혀 채찍)평 콤보로 깔끔히 마무리 가능할 때 삼켜버리자.


6랩 이후의 Olaf(올라프)는,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리려 상대할 수가 없다보니 갈수록 까다로워지는데,


Tongue Lash(혀 채찍)는 쿨때마다 써줘서 딜을 1이라도 더 넣어주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미니언을 삼켜서 맞추는 식으로 딜교를 하면 된다.


게임 후반에 우리 팀 딜러들을 물려고 Ragnarok(라그나로크)를 키고 들어오는 Olaf(올라프)는 딜이 쌔서 빠른 포커싱과 누킹이 중요한데,


Knight's Vow(기사의 맹세)를 사서 아군 딜러들에게 걸어주고 함께 포커싱 해줘야 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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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ck(요릭)(요릭) [ ★☆☆☆ ] ~ [ ★★★★ ]



개인적으로 상대하는 방법이 가장 난해한 상대다.


Dark Procession(망자의 진)를 이용한 소환물과의 합방은 특정 챔프들에게 아주 치명적인데, 그게 Tahm Kench(탐 켄치)다.


숙련된 유저는 Mourning Mist(애도의 안개)를 맞춰서 슬로우를 걸고, Last Rites / Awakening(최후의 의식 / 각성)로 소환물을 소환함과 동시에, 슬로우에 걸린 상대를


Dark Procession(망자의 진)으로 가둬서 소환물의 공격을 일방적으로 받게 하는 콤보를 쓰는데 슬로우 이후 들어오는 콤보라서


피하는 것도 거의 불가능하다. 소환물 체력도 빵빵해서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로도 빠르게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초장부터 압박을 넣으면서 초근접전을 유도하는 게 좋다. Dark Procession(망자의 진)으로 진로 방해를 유도해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Dark Procession(망자의 진)이 자연스럽게 허물어지는 4초의 시간동안 Dark Procession(망자의 진)로 인해 딜교의 이득을 취하는 일이 없도록 만들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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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ot(우르곳)(우르곳) [ ★☆☆☆ ] ~ [ ★★★☆☆ ]


얼마 전만 해도 탑에 정말 자주 나왔는데, 이젠 나와도 정글로 많이 빠진다.

딜탱이 강하고,Urgot(우르곳)의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가 Tahm Kench(탐 켄치)의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씹어버려서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려가며 싸우기가 힘들다.


6랩 이전엔 킬 각이 많이 보이니 충분히 괴롭혀주고,


이후로는 싸울 때 반피쯤 깎이면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서둘러 써서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각을 주지 말자.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가 빠진 Urgot(우르곳)는 쉬우니깐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이 없을 땐 적극적으로 괴롭히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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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wick(워윅)(워윅) [ ★☆☆☆ ] ~ [ ★★☆☆ ]


Eternal Hunger(끝없는 허기)로 인해 평타에도 AP딜이 붙고, 스킬들까지 모두 AP딜로 구성되어 있으면서 피흡도 풍부하기 때문에


마저템을 중심으로 올리면서 Bramble Vest(덤불 조끼)도 올려서 고통스러운 상처를 확보해야 상대하기가 편하다.


체력이 낮을 때 피흡이 3배 뻥튀기 되기 때문에, 체력이 적어지면 깔끔히 누킹해서 잡을 각을 보도록 하자.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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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lia(이렐리아)(이렐리아) [ ★☆☆☆☆ ] ~ [ ★☆☆☆ ]



적폐챔이지만, 상성이 심해서 라인전은 쉽다.

Flawless Duet(쌍검협무)를 맞는 게 불가피한 타이밍에 Tongue Lash(혀 채찍)스턴이나,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잘 삼켜서 CC를 맞교환하는 게 중요하다.


라인전 자체는 쉬운데, 키우지 않아도 한타 비중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월등해서


라인전에서 잘 찍어눌러서 기를 최대한 죽여놓는 게 좋다.


로밍으로 이득을 보지도 못하게 감시도 철저히 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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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oi(일라오이)(일라오이) [ ★☆☆☆☆ ] ~ [ ★★★☆☆ ]


조건만 갖춰진다면, 롤 내에서 가장 강한 누커라고 생각한다.


라인전은 확실히 쌔긴 하지만 Prophet of an elder god(고대신의 예언자)를 틈틈히 제거해주면 Tentacle smash(촉수 강타)에 딜로스가 생기고,


Test of spirit(영혼의 시험)가 빗맞으면 이 역시 딜로스가 심해서 무빙으로 요리조리 열심히 피해주자.


궁극기인 Leap of faith(믿음의 도약)을 이용한 범위 누킹딜도 어마어마하고, 강한 만큼 흡혈 능력도 뛰어나서


Leap of faith(믿음의 도약)의 지속시간 동안은 Tongue Lash(혀 채찍)스턴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써서 최대한 딜로스를 만들어 상대하는 게 중요하다.


아군 정글러가 하드 CC가 없다면, 6랩 이전 말고는 갱을 차라리 오지 않는 게 좋일 수도 있는 게, 스킬을 함께 맞으면


오히려 Illaoi(일라오이)가 흡혈을 많이 하기 때문에, 경험상 혼자 상대하는 게 좋을 때가 있다.


Illaoi(일라오이)가 많이 힘들다는 유저들이 종종 있던데, 상대 궁 타이밍에 할 것들만 확실히 잘 해주면 어렵지 않을꺼다.



모든 챔프가 그렇겠지만, 애는 특히 성장 차이가 나기 시작하면 답이 많이 없는 챔프라서

죽지 않고 Tongue Lash(혀 채찍) 파밍 위주로 하면서 무난히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올리고 Chain Vest(쇠사슬 조끼)를 올려주길 추천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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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an IV(자르반 4세)(자르반 4세) [ ★☆☆☆☆ ]



눈가리개 하고 싸워도 이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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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c(자크)(자크) [ ★☆☆☆☆ ]



마이구미는 딜이 없다.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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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잭스)(잭스) [ ★☆☆☆☆ ] ~ [ ★★☆☆☆ ]



패는 맛이 좋고, 유틸성도 좋으며, 캐리력도 좋은 챔프라서 꾸준히 나오는 챔프다.



상대하는 방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심한 상대다.


최초 귀환에서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를 사주면 좋은 게,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가 있다는 가정 하에


Jax(잭스)가 작정하고 Leap Strike(도약 공격)로 들어와서 Counter Strike(반격)를 쓰고 덤빌 때,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면 슬로우로 인해 


Jax(잭스)로부터 거리를 벌리기가 좋아져서 Counter Strike(반격)스턴이 맞는 거리 밖으로 빠르게 빠져서 회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턴을 피하면 이후에 싸움은 싸움이 아닌, 거의 일방적인 줘팸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다.


할줄 아는 Jax(잭스)는 Leap Strike(도약 공격)를 아끼고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이 2스택이 될 때까진 그냥 싸우다가 Counter Strike(반격)을 써서 


교전을 이어가고, 스턴을 먹인 이후에도 패다가 스턴이 끝날 때 쯤에 Leap Strike(도약 공격)로 거리를 벌리는 식으로 딜교를 하는데,


우선,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2스택을 반드시 평타로 쌓으면서 앞 무빙을 쳐주자.


Jax(잭스)가 Counter Strike(반격)을 돌리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춰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만들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뱃속에서 스턴이 발동되게 한 뒤, 후방으로 뱉어주면 Jax(잭스)가 Leap Strike(도약 공격)을 써서 튀어도 바로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춰서



추격이 가능한 거리이기 때문에 킬 각으로 쉽게 이어진다.


그렇다고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없거나, 1스택 일 때 Counter Strike(반격)를 돌리면서 들어오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춰서 살짝 빠졌다가,


Counter Strike(반격)이 빠지면 쫒아가서 위협해주면 Counter Strike(반격) 쿨이 돌아오기 전까진 미니언도 함부로 챙길 수가 없다.


Counter Strike(반격)이 빠진 Jax(잭스)는 한없이 무력하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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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e(제이스)(제이스) [ ★☆☆☆ ] ~ [ ★★★★☆ ]


Vayne(베인)보다 누킹딜이 훨씬 아프지만 사거리가 짧고, 패턴은 거의 비슷하다.


Tahm Kench(탐 켄치)에게 Mercury Hammer / Mercury Cannon(머큐리 해머 / 머큐리 캐논)폼으로 덤비면 자살행위라서 Thundering Blow/Acceleration Gate(천둥 강타/가속 관문)로 밀어 낼때 말고는 Mercury Cannon / Mercury Hammer(머큐리 캐논 / 머큐리 해머)을 쓰는데



평타 사거리가 짧다 보니 카이팅을 한 번만 잘못해도 진입각을 내주지만,


Thundering Blow/Acceleration Gate(천둥 강타/가속 관문)를 사용한 넉백과 To the Skies! / Shock Blast(하늘로! / 전격 폭발)의 이속감소, Acceleration Gate / Thundering Blow(가속 관문 / 천둥 강타)의 이속 증가 버프 등,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스킬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숙련자와 만나면 상대하기가 많이 껄끄럽다. 포킹, 누킹 전부 많이 아파서



포킹을 최대한 피하면서 킬 각을 놓치지 않고 확실히 노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Tongue Lash(혀 채찍) 위주로 파밍하며 체력을 최대한 관리하며 버텨주다가, 완제품 신발을 뽑거나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뽑거나


Tongue Lash(혀 채찍)가 고랩이 되면 그때부턴 상대하기가 쉽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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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lean(질리언)(질리언) [ ★★☆☆ ] ~ [★★★★]


탑에 오는 Zilean(질리언)은 일반적인 AP 템트리가 아닌, 스킬 쿨다운을 확보하면서 마나회복과 최대마나를 높여


지속력이 높은 아이템과 룬을 선호하기 때문에 Tahm Kench(탐 켄치) 입장에선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상대다.


Time Warp(시간 왜곡) → Time Bomb(시한 폭탄)×2 콤보를 맞추기 Tahm Kench(탐 켄치)만큼 좋은 상대는 없고, 기동성 차이도 압도적이며


어쩌다 잡아내도 Chrono Shift(시간 역행)로 살아나서 도망치기 때문에 정말 욕이 술술 나오는 상대다.



물론 라인 푸쉬력도 훨씬 딸린다. 다행인 것은, 탑에서 보기 힘든 챔프 1위라고 생각한다.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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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ath(초가스)(초가스) [ ★☆☆☆ ] ~ [ ★★☆☆☆ ]



모든 기본 스킬이 범위스킬이라서 라인 푸쉬가 압도적이다.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로 미니언을 때려 포킹도 가능하고 Feral Scream(흉포한 울부짖음)를 선마하여 안정적인 딜교를 하는 것이 추세인데,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를 맞으면 이속이 느려지기 때문에 맞으면 다른 스킬들이 콤보로 들어와서 까다롭긴 하지만,


모든 스킬이 논타겟이라서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가 쿨일 때 진입해서 Rupture(파열)을 무빙으로 잘 피해주면 킬 각으로 이어진다.


Cho'Gath(초가스)의 누킹딜은 강하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누킹에 강하고, 탱키한 상대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딜이 쌔서 상관 없다.


Cho'Gath(초가스)도 Tahm Kench(탐 켄치)처럼 뚜벅이에 대쉬기도 없어서 스킬을 적중하지 못하면 도망을 못 치기 때문에



스킬 명중률이 낮은 상대는 잡기가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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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카르마)(카르마) [ ★☆☆☆ ] ~ [ ★★★★☆ ]


가지고 있는 모든 스킬이 전부 Tahm Kench(탐 켄치)를 카운팅 가능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숙련된 유저를 만나면 접근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내구성이 좋은 챔프는 아니기 때문에 어떻게든 접근만 하면 킬각으로 잘 이어져서



상대의 실력에 따라 정말 쉬울 수도, 아주 지옥같을 수도 있다.



다행인 건, 탑으로는 거의 안 나온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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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카밀)(카밀) [ ★☆☆☆☆ ]


사리면서 Tactical Sweep(전술적 휩쓸기)로 파밍을 하고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를 도주기로 쓰기로 작정한 Camille(카밀)은 잡기 힘들다.


다행히 Tactical Sweep(전술적 휩쓸기)는 쿨이 많이 길어서 이걸 파밍에 쓰는데는 한계가 있고,


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로 진입해 올 때는, 예상 경로로 Tongue Lash(혀 채찍)를 미리 날려서 맞추면 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스턴이 풀린 이후의 교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진입해 올 경로가 생각보다 뻔해서 예상하기 쉬우니 연습해보기 바란다.


Hextech Ultimatum(마법공학 최후통첩)을 쓰면 일시적으로 강해지지만, 그래봤자 스턴걸거나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면 아무것도 못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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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adin(카사딘)(카사딘) [ ★☆☆☆☆ ]


6랩 이전엔 걍 줘패면 된다. 6랩 이후론 도망을 잘 쳐서 패기 힘들어진다.


6랩 이후엔 로밍&카정 다니는 거 감시하는 게 일이 된다.


가끔 로밍이나 카정가서 킬 좀 먹었다고 자신감이 붙어서 앞Riftwalk(균열 이동) 쓰면서 덤빌 때도 있는데,


들어오면 이랏샤이마세 해주고 패죽이면 된다. 성장차이가 진짜 심하게 나지 않는 이상 안 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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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opeia(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 [ ★★☆☆☆ ]


지속 딜이 괴랄한 녀석이다.


2랩 킬각을 조심하고, 6랩 이전에 마방템을 아무거나 올려서


Petrifying Gaze(석화의 응시)를 맞더라도, 이어지는 콤보를 버텨서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사용할 말미를 만들자.


애초에, Noxious Blast(맹독 폭발)만 안 맞으면 잡힐 일이 잘 없어서, Noxious Blast(맹독 폭발)가 빠진 타이밍에 킬 각을 보는 것을 추천한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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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n(케넨)(케넨) [ ★☆☆☆☆ ] ~ [ ★★★☆☆ ]


탑에 오는 요들들은 공통점이, 이겨도 ㅈ같다는 공통점이 있다.


Kennen(케넨)은 짤짤이가 크게 아프진 않은데, 기동성 차이가 심하다보니 일방적으로 맞다보면 아프다.


노 코스트에 쿨도 짧은 Lightning Rush(번개 질주)로 도주도 잘 하고, 무리해서 진입각을 잡아도 스턴을 넣고 도망을 잘 쳐서 골치인데,


Lightning Rush(번개 질주)가 빠진 타이밍에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춰주면 킬 각으로 잘 이어진다.


Lightning Rush(번개 질주)가 막 빠진 상태에서 미니언을 먹으러 들어올 때 Ghost(유체화)로 킬 각을 보도록 하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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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le(케일)(케일) [ ★☆☆ ]


라인전만 놓고 보자면 애만큼 편한 상대가 잘 없다. Kayle(케일)의 후반 캐리력은 상당히 위협적이긴 하지만,


11레밸 전의 Kayle(케일)은 무력하다. Divine Judgement(신성한 심판)를 쓰면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주자. 천천히 뱉어주면 뱉을 때 딜이 들어가서 소용 없다.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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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퀸)(퀸) [ ★★☆☆ ] ~ [ ★★★★★ ]


Blinding Assault(실명 공격)을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Vault(공중제비)를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Heightened Senses(예리한 감각) 때문에 갱도 안 먹히고,


Behind Enemy Lines(후방지원) 써서 로밍 다니는 걸 감시하기도 힘들어서 숙련된 유저를 만나면 답을 찾기 힘든 상대다.


그래도 Tongue Lash(혀 채찍)가 상향된 이후로는 고레밸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면 킬 각으로 어느정도 이어지는 편이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로 어느정도 대응이 가능해서 최근에는 많이 할만해졌다.



탑이 주력 라인인 챔프지만, 픽률이 낮아서 참 다행이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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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d(클레드)(클레드) [ ★☆☆☆☆ ] ~ [ ★★☆☆☆ ]



왕귀 하면 참 무서운 챔프인데, 라인전은 어렵지 않다.



애초에 라인전 단계에서 왕귀를 할 일이 없으니깐 딱히 어려울 일은 없는데,


라인전을 안정적으로 가고 싶다면, bami's cinder(바미의 불씨)가 나올 때 까지 무난히 사려주면 이후론 계속 이긴다.


피가 많고, 생존기가 많아서 킬 각을 잘 봐야 하는데,  Skaarl the Cowardly Lizard(겁쟁이 도마뱀 스칼)의 피를 평타와 Tongue Lash(혀 채찍)만 써서 소진시키고,


본체인 Kled(클레드)만 남으면 내구성이 낮음으로 도망 못치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빠르고 깔끔하게 처리하길 추천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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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on(탈론)(탈론) [ ★☆☆☆☆ ]



도주력은 [ ★★★★★ ]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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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dle(트런들)(트런들) [ ★★☆☆☆ ]



육탄전 강캐다. 라인 유지력이 좋으니, 자잘한 딜교는 하지 말고 묵직하게 한번에 싸우는 게 좋다.



1렙 싸움은 지니깐 피하는 게 좋지만, 이후로의 싸움은 비등비등하며



3~5 레밸 구간이나, 첫 귀환 후 템이 조금 갖춰지면 그때부턴 많이 할만해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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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ndamere(트린다미어)(트린다미어) [ ★☆☆☆☆ ]



6레벨 이전엔 그냥 패다가


6레벨 이후에 Undying Rage(불사의 분노)가 발동되면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 천천히 뼈까지 소화시켜주면 된다.



후반엔 괴랄해져서 1:1이 힘들기도 하지만, 라인전 단계에서는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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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mo(티모)(티모) [ ★☆☆☆☆ ] ~ [ ★★★☆☆ ]


Blinding Dart(실명 다트)를 맞으면 '실명' 상태가 되서 지속되는 시간 동안 평타가 씹히기 때문에


Tongue Lash(혀 채찍)로 딜교를 한 이후에 앞무빙으로 거리만 좁혀주다가 실명 효과가 풀리면 패주자.



버섯을 한두개쯤 밟아도 웬만해선 잘 안 지긴 하는데, 킬 각을 보기 이전에 카이팅을 많이 당하면 힘들 수도 있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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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ke(파이크)(파이크) [ ★☆☆☆☆ ]



생존기가 좋고, 갱 호응도 좋으며, 라인 푸쉬도 좋은데다가 로밍도 잘 다니지만,



근접 딜러이고, 지속 딜이 좋지는 않아서 맞아 죽을 일은 잘 없다.


라인전에서 Death from Below(깊은 바다의 처형)에 즉사 당할 만큼 체력이 딸 일도 없지만, 조심하긴 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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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on(판테온)(판테온) [ ★☆☆☆☆ ]


라인전 깡패로 유명하며, Aegis Protection (방패 방어술)을 통해 평타를 씹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까다롭지만,



데체로 탱커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Tahm Kench(탐 켄치)의 탱키함이 나오기 시작하는 3랩 이후에 킬 각을 보기 시작하길 추천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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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ra(피오라)(피오라) [ ★☆☆☆☆ ] ~ [ ★★★☆☆ ]


Lunge(찌르기)를 이용한 짤짤이가 좋다.


Riposte(응수)를 잘못 당하면 킬각을 내주게 되지만,


Riposte(응수) 자체가 쿨이 워낙 길어서 실패했을 때 Fiora(피오라)의 입장에서 리스크가 엄청 크고,


Grand Challenge(대결투)는 무시무시한 스킬이지만, Tahm Kench(탐 켄치)의 CC들을 통해 저지 하기가 쉬워서


Riposte(응수)의 숙련도가 사실상 Fiora(피오라)의 실력과 거의 직결되는 편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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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피즈)(피즈) [ ★☆☆☆☆ ]



기동성 차이가 심하다.



녀석이 마음 먹고 도망치면 잡기도 힘들지만, 내가 잡힐 일도 잘 없다.


궁을 멀리서 맞출 수록 딜이 강해지는데, Tahm Kench(탐 켄치)는 뚜벅이라 맞기 쉽다.


풀콤보인 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Playful / Trickster(장난치기 / 재간둥이)+Seastone Trident(심해석 삼지창)+Urchin Strike(성게 찌르기)는 꽤나 아프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인데다가



체력이 붙은 마저템을 먼저 올리면 그만이라 어렵지 않다.


Fizz(피즈)는 궁극기인 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 말고는 원거리 스킬이 없어서 근접하지 않으면 CS를 챙길 수 없기 때문에



CS옆에 대기하면서 들어오는 녀석에게 이니시를 걸어주면 된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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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erdinger(하이머딩거)(하이머딩거) [ ★☆☆☆ ] ~ [ ★★★★☆ ]



라인전에선 상당히 깡패다.


갱을 불러서 내가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 딜을 맞아주면서 다구리를 쳐서 잡을 게 아니라면, 아주 타워에 허깅해서 사리자.


Heimerdinger(하이머딩거)의 스킬들은 명중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쉬기가 없고 발이 느린 Tahm Kench(탐 켄치)는 맞추기 쉽다.


지속딜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좋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도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딜이 들어와서 맞딜을 이길 수도 없으며,


접근각을 잡다가 CH-2 Concussion Grenade(CH-2 전자폭풍 수류탄)를 못 피하면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의 스킬 딜이 들어와서 상당히 아프다.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지지도 않기 때문에 6랩 이후에도 골치라서 라인전에서는 킬 각을 잡기가 상당히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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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arim(헤카림)(헤카림) [ ★☆☆☆☆ ]



애는 정글로 쓰자. 라인에 오면 경험치도 못 챙기게 해줄 수 있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 숙련도 올리기 ]


숙련도를 올려주는 잔기술 중에는 CC를 맞교환(?)하는 기술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Jax(잭스)가 Counter Strike(반격)를 쓸 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뱃속에서 발동하게 한다거나, 


Ornn(오른)이 Call Of The Forge God(대장장이 신의 부름)를 불러서 받아치기 직전에 Ornn(오른)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받아치지 못하게 하는 테크닉 등이다.



이게 익숙해지면 킬각을 보기가 훨씬 많이 볼 수 있게 되는데, 조건부 하드 CC가 있는 챔프들에게 아주 요긴하다.



하다 보면 숙달이 된다.


[ 랭크전에서 내 상대 파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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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전을 하다보면 상대 진영의 챔프 구성에 탑으로 올 수 있는 챔프가 여럿 있으면서 동시에,



AD챔프와 AP챔프가 섞여 있어서 룬이나 스펠을 정하기 힘든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꽤나 높은 정확도로 내 라인전 상대를 예측하는 방법이 있는데, 상대의 벤 픽을 확인하는 것이다.



벤 픽은 대체로 자신이 주력으로 하는 챔프의 카운터 챔프를 제외하는 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라인도 예상이 가능한데,



위 사진으로 예상해보자면,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벤 픽을 한 것임으로,


탑 챔프인 Darius(다리우스)를 제외한 Yasuo(야스오)가 내 라인전 상대가 될 확률이 높다는 거다.



이걸 기억해두고 내 상대가 애매할 때는 상대를 예측해서 룬과 스펠을 선택하면 된다.


[ 주제 파악 ]


나도 예전엔 손을 많이 타거나, 화려한 챔프들을 이것 저것 많이 연습했었다.


Ryze(라이즈)Irelia(이렐리아)Riven(리븐), Katarina(카타리나) 같은 컨트롤과 이해도가 중요한 녀석들로 깔롱 부리면서 재미를 보거나,


Vayne(베인), Kalista(칼리스타)같은 섬세한 원딜을 잡아서 지리는 카이팅을 구사하며 캐리도 해보고 싶었다.



상상 속 나의 플레이는 이미 페이커를 뛰어넘고도 남았지만, 티어는 현실을 직시해야 올라가더라.



내가 티어를 올릴 수 있었던 첫번째는 내 피지컬이 구리다는 것을 인지하고, 두번째는 그것을 인정하고,



세번째는 이런 내가 하기에도 쉬운 챔프를 찾아 연습했다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나와 동류인 사람이 티어를 올리겠다고 위에 언급했던 챔프와 비슷한 녀석들을 연습하고 있어봐야 실버를 못 벋어난다.


난 Tahm Kench(탐 켄치)Pantheon(판테온), Leona(레오나), Varus(바루스)처럼 쉽고 쎈 챔프를 할 때가 아니면 본전도 찾기가 힘들 때가 많아서


그 중에 하나인 Tahm Kench(탐 켄치)를 랭크전에서 사용하기 가장 적합할 것 같다고 판단했기에 운용하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보자면 생각이 잘 적중해서 티어를 많이 올리게 되었다. 


Pantheon(판테온)은 빵통기한이라고 부르는 특유의 한계점이 있어서 내 실력으론 티어를 올리기 힘들었고


Leona(레오나)는 유저층이 두꺼워서 이미 사람들이 상대하는 방법을 잘 알았기에 특정 티어 이상 올라가기가 힘들었다.


Varus(바루스)는 생존하기가 힘든 원딜이라는 포지션 중에서도 생존기가 빈약해서 멘탈이 버티기가 힘들었고,


Tahm Kench(탐 켄치)는 처음 운용할 당시에만 해도 탑으로 거의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과, 라인전이 쌔고 난이도가 쉽다는 점이


랭크에서 운용이 가능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생각대로 많은 탑 유저들이 Tahm Kench(탐 켄치)에 대한 대응법을 잘 몰랐고,



서포터의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방심하고 라인전을 하는 유저가 많아 라인전을 풀어나가기가 좋았다.



라인전은 대체로 이겼기 때문에 그게 후반에까지 영향을 주어 승리로 이어지는 게임이 많아졌고,



결과적으로 티어가 올라가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 마음가짐 ]


게임을 많이 해봐서 이미 알겠지만, 천인공노할 녀석들은 대체로 우리 팀에 있다.



유례가 없는 국보급 입걸레와, 사람인지 침팬치인지 의심이 되는 빡대가리는 항상 너의 아군일꺼다.



너 하나 1인분 하기도 힘들겠지만, 저런 친구들을 케어할 수 있어야 지긋지긋한 브실골 구간과 이별할 수 있다.



저것들이 쥐약을 먹어서 저러나 농약을 먹어서 저러나 따지면 끝이 없으니 그냥 니가 2인분 이상을 해야한다.



그렇게 해야만 벗어날 수 있는 구간이다. 꾸준히 1인분만 하면 오히려 거기에 발이 묶여 고통의 연장선이 된다.



니 코를 니가 닦는 건 물론이고, 남에 코도 닦아줄 여유가 있을 정도로 스스로를 단련해야 한다.



또, 우리 팀엔 이니시 장인이 항상 계신다. 문제는 아군한테만 이니시를 해서 팀을 와해시켜 놓는다.



분기 때마다 지랄을 안 해주면 성대가 가려운 생명체들이라서, 니가 말려도 묵묵히 지 할 말은 다 지껄일꺼다.



이런 녀석들은 묵묵히 게임 잘하는 팀원의 말은 그나마 잘 듣기 때문에, 그 역할을 니가 하면서 중재해야 한다.



다 같이 잘해도 안 풀릴 게임을 팀원들이 싸우기 시작하면 고구마를 통으로 삼키는 것마냥 답답해진다.



넌 잘하고 있는데 도라이들이 싸워서 니가 제일 답답하겠지만, 쉼호흡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며 애들을 통제해야 한다.



시비충이 널 피해 갈 거란 생각도 않는 게 좋다. 내 오른손을 깨문 강아지의 머리를 왼손으로 쓰다듬어줄 수 있는



관대한 포용력을 가지고 잘 타일러야 한다. 이쯤 되면 적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아군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의문이다;;


[ 지피지기와 단합 ]


친구들과 일반 게임을 할 때, 다른 라인에 다른 챔프를 들고 가면 생각처럼 안 될때가 많은데



랭크를 할 때처럼 빡세게 안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다른 챔프는 많이 안 해봐서 이해도가 낮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떤 챔프를 잘 하고 싶다면, 해당 챔프를 많이 해보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이다.


Tahm Kench(탐 켄치)의 이해도와 더불어 탑에 자주 오는 다른 챔프들의 특징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라인전이 수월하며,



랭크전 같은 경우에는 일반 게임에서 60% 이상의 라인전 승률이 나올 수준이 될 때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난 피지컬로 이 구간까지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나보다 피지컬이 좋은 상대는 정말 심심치 않게 만난다.



플래티넘이 조금 윗구간인 건 맞는데, 최상위권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자신 있는 것 한, 두 가지만 잘 밀어붙여도



도달할 수가 있는 구간이라고 본다. 목표점이 다이아가 아니라 플래티넘이라면 다 잘할 필요는 없단 말이다.



내가 공략을 쓰고 있지만, 나도 내 공략을 묵살하고 플레이할 때가 많다.



완벽했다면 내가 다이아에 있지, 플래에 있겠나? 그래도, 완벽한 계획을 어느 정도 상상하며 플레이해야



판을 거듭할수록 이상적인 플레이에 확실히 가까워지긴 한다.



무엇보다도, 멘탈을 단단히 잘 잡아라. 귀환할 때마다 심호흡을 하며 최대한 평온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하자.



대부분의 유저들이 나처럼 피지컬로 뭘 해보긴 힘든 실력이라 생각한다. 물론, 본인 피지컬이 좋다면 피지컬로



찍어눌러서 올라가도 상관 없다. 다만, 난 피지컬이 좋진 않아서 지피지기와 많은 라인전 경험으로 티어를 올렸고 



운영과 서포팅 센스 또한 승리를 위해 겸하여 연습했는데, 라인전을 이긴다고 게임을 이기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난 KDA가 좋지 않다. 2도 안 나오는 판이 흔하다. 예전에 내가 실버였던 시절에 풍문으로 들었던 얘기 중에,



' KDA가 3은 넘어야 그 챔프를 잘 하는 거지 ' 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펙트인지 아닌지는 아직도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KDA가 3이 넘어도 티어가 낮은 유저들이 있는 반면,



KDA가 나처럼 걸레짝이어도 티어가 꾸준히 올라가는 유저들도 있으니, KDA가 티어와는 별개인 것 같다.



확실한 건, KDA를 관리하겠다고 싸워야 할 때 안 싸우고 킬딸만 하면서 사리는 행동은 잘못 됐다고 본다. 



난 팀원들 살리다가 내가 죽기도 하고 좀 불리해 보여도 합류해서 의리있게 싸우는 편이다.



그러다가 다 죽기도 하고, 티키타카 잘 맞아서 이기기도 하는데, 내 플레이가 옳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저티어에서는 팀 분열이 잦은 만큼, 으리!를 통해 팀원 간의 불화를 줄이고 화기애애하게 겜하는 게 중요할 때가 많다.



게임은 선택의 연속이다. 합류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순간이 정말로 많다.



어차피 좋든, 싫든 게임 끝날때까진 '우리' 팀이기 때문에, 난 강한 유대를 위해 웬만하면 합류하는 편이다.



그러다가 같이 죽어서 팀원이 니 판단을 아쉬워해도 " 널 구하는 것이 내겐 가장 중요했어 "



라고 아가리를 한번 털어주면 게임이 끝날 때까지 걔는 확실히 우리 팀이 되는거다.



멘탈이 약한 유저가 많은 구간인 만큼, 니가 팀원의 단합을 유도하고, 싸움을 중재하며, 똥 싸는 아군이 있더라도 



나쁜 마음먹지 않게 잘 케어하면서 모두의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줘야 비로서, '팀 플레이'라는 걸 할 기반이 완성된다.



'내가 맞네', '니가 틀리네' 하면서 키보드로 입씨름을 하는 건 게임의 승리에 도움은 고사하고, 패배를 앞당길 뿐이다.



물론, 니가 맞고 걔가 틀리겠지만, 그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랭크전을 하는 본질적인 이유인 '승리'를 위해 말을 아끼자.



롤은 팀에 캐리 하는 사람이 있는 것 보다도, 던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때 승리할 확률이 더 높은 게임이다.



팀 운을 바라기보단, 니가 아군들의 팀 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아군의 분쟁과 트롤링을 100% 막을 순 없어도, 노력하면 열에 아홉은 막을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 마치며 ]


공략은 여기까지다. 공략 속에 나를 갈아서 넣었으니 너희에게 좋은 양분이 됐으면 좋겠다. 굳-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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