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36명
80.6% (29표)
5.6% (2표)
13.9% (5표)
탐 켄치, 강의 폭군
Tahm Kench, the Riv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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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플래티넘 길라잡이

- 찐빵임(2019-03-25, 조회수: 44207)

하하하하. 꿀 냄새를 맡고 온 거라면, 여기가 맞으니 착석하기 바란다. 지금부터 씨부려보겠다.



롤은 예전에 비해 많이 어려워졌다. 새로 나온 챔프나, 리메이크 된 챔프들은 난이도가 상향 평준화가 돼서



처음 하는 챔프를 머리를 식히는 등의 가벼운 마음가짐으로 플레이 했다간 없던 스트레스도 생길 수가 있다.



롤이 어려워진 이유에는 멘탈 관리도 한몫을 한다. 내가 1인분을 똑바로 하지 못하면, 아군과 적군이 손을 맞잡고



쌍자음으로 구성된 덕담은 기본으로 깔아주고, 수준급 거짓과 날조로 정치질을 시전하며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기도 한다.



랭크 게임은 더 심각하다. 난 라인전을 졌다는 이유로, 사랑하는 부모님의 최종 학력이 피자스쿨이 되어버린 적도 있다.



정신 건강을 위해선 롤을 접어야 하는 게 맞지만, 이제 와서 롤을 접기엔 우리가 투자한 판돈이 너무 커져버렸다..



평가가 나쁘지 않으면서 난이도도 높지 않은 그런 챔프가 많으면 좋겠는데, 오히려 서서히 사라지는 추세다



공략도 대가리 속에 치즈가 되도록 묵혀둘 것이 아닌, 당장에 실전에서 티어를 올려줄 공략이 필요한데



대부분 추상적인 공략들뿐이다. 맵리하면서, 스킬 잘 맞추고, CS 잘 먹고.. 그게 잘 됐으면 공략을 왜 보냐.. 아오..



우리 수준을 감안하지 않은 고수들의 뇌피셜 공략들이 대부분이다보니, 공략의 내용은 좋지만 실용성이 없다.



굳이, 우리의 저급함에 현지화하여 맞춤화된 눈높이로 작성된 그런 따뜻한 가슴으로 쓰여진 공략은 흔치 않다.



니가 브실골이고 플래티넘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정말 쉽고 현실적으로 발자국을 찍어볼 만한 지름길을 알려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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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간접적으로 언급했었지만, 이 글은 다이아 이상의 고티어를 목표로 하는 공략글이 아니다.



플래티넘을 목표로 하는 브실골 유저층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리며, 글의 존재 의의를 숙지하기 바란다.



브실골의 바늘구멍만 한 시야와 개 똥도 못한 판단력은 뇌에 주름이 펴질 만큼 지랄맞게 고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식을 좋아해서 날로 처먹고 싶은 양심 회로 끊어진 친구들을 위해 공략을 찍어냈다.



최상위권 고수들의 공략은 너를 고려하지 않는다. 널 이해하고, 현실적인 팁을 주는 공략을 내어주겠다.



다이아를 찍는 애들은 공략 안 봐도 찍을 애들이라, 공략이 필요가 없지만, 브실골은 길라잡이가 있어야 한다.



굳이 이 공략이 아니더라도 니가 랭크를 올릴 목적으로 공략을 찾아볼꺼라면, 니가 이해도를 충분히 갖출 수 있는



그런 난이도가 낮은 챔프롤 골라서 공략도 너의 티어를 감안한 공략을 골라 보기 바란다.


최근 큰 패치가 있었지만 룬이든 아이템이든 Tahm Kench(탐 켄치)가 사용하는 것들에는 변화가 없다. 다만,



패치의 방향이 갈수록 낮아지는 원딜들의 입지를 위해 후반 캐리력을 올리는 방향으로 되다보니



먹이사슬에 의해 원딜들을 암살하기 좋은 암살자들의 픽률도 같이 올라갔다. 메타에 변화가 오고 있다.


암살자에게 강하고, 원딜을 잘 서포팅 할 수 있는 Tahm Kench(탐 켄치)가 떡상할 기회다.



이미 대회픽에서도 자주 쓰이고, 벤까지 될 만큼 성능을 인정받은 픽이니 색안경은 벋어두고 드루와라.



Tahm Kench(탐 켄치)는 매우, 매-우 쉽다 !



평타 공격 비중이 높은 단점이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가서 패면 되기 때문에 아주 쉽다. 컨트롤이 적다.



이 녀석의 성능이 의심이 된다면, 인벤에서 탑 라인전이 깡패인 근접 평타 챔프들의 장인 공략들을 찾아봐라.



Tahm Kench(탐 켄치)는 라인전에서 지랄맞은 상대라고 설명하거나, 공략에 등장조차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거다.



만나면 쎄지만, 만날 일이 거의 없는 녀석이란 얘기다. 상대의 허를 찌르는 픽이라는 의미도 된다.



지금부터, 내가 이론보단 경험으로 터득한 이 녀석의 정보들을 최대한 따라하기 쉽게 상세히 적어보겠다.



내 생의 절반은 컴퓨터 앞에서 겜하는데 썼으니, 내 경험과 자료는 분명 너희에게 도움이 될 거다.



나머지 절반도 노트북 앞에서 겜하는데 썼으니 날 믿어라.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40 (+102.0) 2274 마나 325 (+40.0) 1005
공격력 56 (+3.2) 110.4 공격 속도 0.625 (+2.5%) 0.891
5초당 체력회복 6.5 (+0.55) 15.85 5초당 마나회복 8 (+1) 25
방어력 27 (+3) 78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이동 속도 335 335 사정 거리 175 175

Tahm Kench(탐 켄치)와 조화로울것 같은 룬들이 많아서 전부 내가 직접 여러 번 해봤는데,



이 세팅이 진리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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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spOfTheUndying(착취의 손아귀)] '착취의 손아귀'는 탱킹/딜링/유지력 등, 필요한 것은 다 있어서 상당히 균형이 잘 잡힌 딜탱용 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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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eldBash(보호막 강타)] '보호막 강타'는 쉴드량과 추가 체력에 비례해서 묵직한 한방딜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Tahm Kench(탐 켄치)와 조화가 좋고,



          보호막이 지속되는 시간 동안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도 늘어나서 밑에서 설명하게 될 룬들과도 시너지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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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ePlating(뼈 방패)] 유지력이 멋진 SecondWind(재생의 바람)도 좋지만, 빠꾸 없이 싸울땐 '뼈 방패'가 더 좋다. 난 이쪽을 더 애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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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linching(불굴의 의지)] 체력이 중요한 Tahm Kench(탐 켄치)라서 Overgrowth(과잉성장)과 고민이 됐지만 Tahm Kench(탐 켄치)의 CC에 취약하다는 약점을 극복할 필요가 있고,


          요즘은 CC가 빈약한 챔프라도 룬이나 아이템으로 CC를 보충하다보니, 후반엔 CC에 아주 절여져서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CC를 극복할 수단으로서 '불굴의 의지'가 다양한 상황 속에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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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endAlacrity(전설: 민첩함)] 공격속도는 Tahm Kench(탐 켄치)의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의 스택을 쌓는 속도와 직결되지만, 공속템을 따로 잘 올리지 않는


          Tahm Kench(탐 켄치)에게 '민첩함'는 참 쓸만한 룬이다. 라인전 단계에서 킬 관여율이 좋은 편이라 효율을 뽑기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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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Stand(최후의 저항)] '최후의 저항'은 E 스킬인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대량의 쉴드를 한번에 전개시킬수가 있어서 체력이 낮은 상태에서도



           공격적인 포지션이 가능하기 때문에 Tahm Kench(탐 켄치)를 위한 룬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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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 능력치]



상대가 AD 챔프일 때는 (공격 속도 10%/방어 +6/방어 +6)을 쓰면 되고,



상대가 AP 챔프일 때는 (공격 속도 10%/마법 저항력 +8/마법 저항력 +8)을 쓰면 효율이 제일 좋다.



나는 룬의 설명만 읽어보고 효율을 비교할 수준이 안 된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알기 때문에



룬들을 일일이 다 인게임에서 여러 번 써봤고, 성능을 직접 체감하면서 결정한 룬 세팅이다.



이런저런 룬을 써보는 도전정신은 아름답겠지만, 내 시간을 썼으니 너희의 시간은 아끼기 바란다.



Teleport(순간이동)이 너프를 처먹었지만, 그래도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을 드는 게 대체로 좋다.



Tahm Kench(탐 켄치)는 Teleport(순간이동)과 함께 궁극기인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도 글로벌 이동 스킬이라서



이동 스킬만 많이 보유하다 보니, 강력한 궁극기를 가진 다른 탑 챔프들과의 6랩 싸움에서 밀리지 않을까 싶지만,



똑같이 글로벌 이동 스킬을 궁극기로 가진 Pantheon(판테온)처럼 기본 스킬 만으로도 라인전이 강력하고 



스텟 중에 기본 체력과 성장 체력이 상당히 높은 챔프에 속하는데,



Tahm Kench(탐 켄치)는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체력이 공격력과도 직결이 되서 능력치가 주는 효율이 좋다.



글로벌 이동 스킬을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와 Teleport(순간이동) 2개나 보유하다 보니, 합류와 라인 복귀 능력이 1티어여서



죽거나, 체력이 너무 낮아서 귀환이 시급한 상황에서도 라인복귀에 큰 부담이 없어서



라인 손해를 볼까봐 썩은 가지를 붙잡고 불안불안하게 버틸 필요가 없다.



예를 들어, 적 정글러와 미드 라이너가 탑에 주기적으로 출석을 하러 오는 불청객이어서 킬을 1, 2개 내어주더라도



글로벌 스킬이 2개나 있어서 라인복귀에 올인하면 상대 탑 라이너와 성장 차이가 크게 벌려질 일이 없다.



떠, 원코어 타이밍에 방템을 올리는 탱커가 공템을 올리는 딜러보다 전투력 효율이 대체로 좋기 때문에

(물론, 카이팅을 잘 해서 공템 올리고 일방적으로 패는 것이 아닌, 몸빵을 대놓고 힘 싸움을 할 때 얘기)



똑같이 코어가 없는 딜러와 탱커가 초반에는 팽팽하게 싸우다가, 둘 다 같은 타이밍에 가격이 비슷한 코어템을 



일시불로 구매했다면, 공템을 올린 딜러가 방템을 올린 탱커에게 라인 주도권을 내어줄 확률이 높다는 얘기인데,



Tahm Kench(탐 켄치)는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체력이 오르는 아이템과의 효율이 다른 챔프들보다도 더 달콤해서



Tahm Kench(탐 켄치)에게 좋은 딜탱템인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뽑거나, 체력이 붙은 다른 방템을 올린 Tahm Kench(탐 켄치)



첫 코어 타이밍에 라인 주도권을 잡기가 좋다.



만약, 원코어 이전에 나에게 라인 주도권이 없었다고 하더라도 양쪽 모두 원코어가 나오는 타이밍에



코어가 떠서 싱글벙글 하고있는 상대에게 1데쓰를 선물하고 그 답례로 라인 주도권을 받으면 된다.



글로벌 이동스킬을 기반으로 로밍이나 카정을 다니면서 적 정글과 미드를 괴롭히기도 좋아서



Tahm Kench(탐 켄치)의 성능만으로 라인전을 이기는 건 물론이고, 아군의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는 Teleport(순간이동)를 추천한다.



적이 Teemo(티모)Jayce(제이스) 마냥 발이 쪽제비처럼 빠르거나, 홍길동 마냥 도약 능력이 뛰어난 Gnar(나르)Nidalee(니달리) 같은 녀석이면



Ghost(유체화)Flash(점멸) 들자. Ghost(유체화) 쿨다운이 돌아올 때마다 한 번씩 죽이거나, 최소 점멸은 뺄 수 있다.



Ignite(점화)Flash(점멸) 들고 온 상대(대표적으로, Garen(가렌),Rengar(렝가)등)는 ㅈ밥이다.



보통, 씹어먹기 딱 좋은 근접 평타 챔프들이 Ignite(점화)를 들고 오곤 하는데, 탑에서 만나서 가장 편안한 상대들이다.



Ignite(점화)의 딜만큼 내 딜이 딸리니깐 지는 거 아니야? ㄷㄷ "라는 1차원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약하기 때문에 Ignite(점화)를 들고 탑에 오는 거다. 원래 약한 애들이라 쫄 필요가 없다.



절대 미각 (An Acquired Taste)
탐 켄치는 기본 공격과 스킬 공격을 가해 대상에게 절대 미각 중첩 당 탐 켄치의 최대 체력의 1.25/1.5/1.75%(최대 3.75/4.5/5.25%) 만큼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며 5초 동안 절대 미각 디버프를 겁니다.

절대 미각은 중첩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절대 미각이 세 번 쌓인 대상에게는 탐 켄치의 스킬 효과가 강화됩니다.
혀 채찍 (Tongue Lash)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5초
탐 켄치가 순간적으로 이동 불가 상태가 되며, 전방으로 혀를 날립니다. 혀 채찍에 맞은 대상은 80/130/180/230/280(+ 0.7AP)의 피해를 입고, 1.5초간 30/40/50/60/70%만큼 느려집니다.

절대 미각 3중첩인 대상에게 혀 채찍을 적중시키면, 상대는 1.5초간 기절합니다. (사정거리: 800)
집어삼키기/역류 (Devour/Regurgitate)
마나 소모: 90
재사용 대기시간: 28/25/22/19/16초
미니언, 몬스터: 역류를 통해 발사할 때, 대상에 100/150/200/250/300(+0.6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정거리: 650)

아군 챔피언: 대상을 지정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적 챔피언: 대상은 지정 불가 상태가 되고, 자신의 최대 체력의 20/23/26/29/32%(+0.02AP)의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탐 켄치의 이동 속도가 크게 감소합니다. 뱉어낸 적이 0.25초 동안 기절합니다. (사정거리: 250)
두꺼운 피부 (Thick skin)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6초
지속 효과: 탐 켄치가 받는 피해의 70/75/80/85/90%만큼을 회색 체력으로 전환합니다. 전투에서 벗어나면, 회색 체력 중 15/20/25/30/35%를 체력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 탐 켄치가 3초 동안 얻은 회색 체력을 보호막으로 전환합니다.
심연의 통로 (Abyssal Voyage)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20/110/100초
6초 동안 아군 챔피언이 탐 켄치의 뱃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탐 켄치는 몇 초간의 정신 집중 후, 대상 지점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탐 켄치가 정신 집중 상태일때 공격 받으면 해당 스킬이 취소됩니다. 이 경우, 10초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가집니다. (사정거리: 4500/5500/6500)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스킬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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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평 → 평 → Q → 평 → 뒤로 살짝 빠져서 W →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 평 (적이 멀 때)


평 → 평 → 평 → Q → 평 → 뒤로 살짝 빠져서 W →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 평 (적이 가까울 때)


 Q → 평 → 평 → W (상대 생존기가 좋을 때)


 평 → Q → 평 → W (부쉬에 숨어 있다가 생존기가 좋은 상대를 기습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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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랩에는 1000판에 999판 Tongue Lash(혀 채찍)를 찍는다. 인베에서 아군을 구하기 위해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찍는 경우 말곤 말이다.



2랩에는 안정적인 라인 운영을 위해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추천하지만, 아군의 갱을 호응하거나, 선 2랩을 찍어서



퍼스트 블러드를 노리는 경우에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찍는다.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스킬을 찍도록 하자.



[Ctrl] 키 + 스킬버튼을 누르면 스킬이 찍어지는데, 이렇게 스킬을 찍는 것을 습관화하자.



렙업을 하자마자 이니시를 해서 이득을 보려는 경우에 마우스로 스킬을 찍는 것보다 훨씬 빠르기 때문에 유용하다.



Tongue Lash(혀 채찍)과 평타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을 3스택 쌓은 후,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스턴을 먹이고 스턴 시간 동안 평타를 1, 2대 때린 후



한 발짝 뒤로 물러나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최대 사거리에서 삼키고, 최대한 도주 예상 경로의 반대 방향으로 걸어가서



뱉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가장 자주 사용하면서 딜로스가 적은 깔끔한 콤보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의 사거리는 평타 사거리보다 더 긴 ☆250☆인데, 이 특징을 Tahm Kench(탐 켄치)를 주력으로 하는 유저들도 잘 간과해서



뒤로 한 발짝 물러나지 않고 삼키는 유저들이 많은데, 그냥 상대 챔프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써서 삼키게 되면



95% 이동속도 디버프가 바로 적용이 되서 상대를 강제로 이동시키는 거리가 줄어들게 된다.



특히, 이 방법은 상대를 삼켜 강제로 다이브 시켜 타워에게 처맞게 할 때 중요한 팁이니 잊지말고 습관화 시켜두자.



상황이 된다면 번 콤보를 사용해 딜이 가장 잘 나오는 콤보를 넣길 추천하지만,



상대가 카이팅 위주로 플레이 하는 도주 능력이 뛰어난 원거리 평타 챔프일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빨리 사용해 도주를 조기에 저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 상대는 번 콤보를 써서 빠르게 삼켜주자.



☆★가장 이상적이고 실용적인 풀콤보☆★를 알려주자면,



앞무빙을 하면서 Tongue Lash(혀 채찍)와 평타로 적에게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쌓은 후,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먹이고 또 패다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적을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시간과 Tongue Lash(혀 채찍)의 쿨다운이 같아서 적을 뱉자마자 Tongue Lash(혀 채찍)를 쓸 수 있는 타이밍



계산해서 그 타이밍에 적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고,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최대 시간이 끝나기 직전에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켜서



ShieldBash(보호막 강타)딜을 평타에 미리 실어놓고, 적을 예상 도주 경로의 반대편에 뱉어줌과 동시에 Tongue Lash(혀 채찍)를 



쓰면서 평타를 한대 먹이면 된다. 이렇게 하면 이미 많이 처맞아서 멍 투성이인 적이



LastStand(최후의 저항)+GraspOfTheUndying(착취의 손아귀)+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Tongue Lash(혀 채찍)+ShieldBash(보호막 강타)+평 콤보 폭딜을 한 순간에 맞아서 보통 죽거나 살아있어도 너덜너덜해지는데,



반격을 해보려고 해도 Tahm Kench(탐 켄치)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남은체력 + 쉴드로 풀피에 가까운 상태라서



상대 입장에선 살아있어도 전의를 거의 상실하게 된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에서 나온 적은 0.25초 동안 스턴 판정이기 때문에 나오자마자 도망칠려고 해도



위 콤보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에 삼켜진 이상 점멸로도 피할 수가 없다.



만약, 상대의 저항이 거세서 더 싸우게 되더라도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2스택 넣은 상태에서 교전을 이어갈 수 있기 때문에,



지게 되는 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빠꾸 없이 맞다이를 깨는 챔프가 아닌, 카이팅을 통해 일방적인 이득을 보려고 하는 사악한



Viktor(빅토르)Gnar(나르)Teemo(티모) 등의 챔프들은 어떻게든 근접해서 CC로 꼼짝 못하게 잡아놓고



패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번 콤보를 추천한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너무 일찍 사용하면 딜로스가 생기기도 하지만,



원거리 평타 챔프들은 대체로 체력이 낮기 때문에 어차피 딜이 충분히 나온다.



Illaoi(일라오이)Ornn(오른)Mordekaiser(모데카이저)와 같은 근접챔프들은 번 콤보 등으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아끼며 최대한 딜로스가 없게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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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활용 팁

Tahm Kench(탐 켄치)는 천하의 아귀보다 혓바닥이 길어서



평타도 혓바닥으로 치는데, 혓바닥 평타가 근접 평타 챔프 최대 수치인 ☆175☆를 가지 보니,



근접 평타 챔프들 중에서 가장 사거리가 길다.



덕분에, 예상치도 못한 거리에서 평타로 이니시가 가능한데



미니언을 먹다가 " 오, 킬각인데? " 싶으면 바로 평타로 선빵을 갈기자.



보통, 평타로 시작되는 선빵필킬이다.



주먹을 쥘 줄 안다고 싸움꾼 흉내를 내는 녀석들과의 비교를 불허한다. 이 녀석은 진짜로 진짜다.



1:1에 있어서는 잔뼈가 많이 굵은 녀석이라, 숙련도를 조금만 쌓으면 거의 모든 적을 라인전에서 씹어먹을 수 있다.



적 정글러가 갱을 와서 2:1로 싸워도 정말 자주 이긴다. 이 녀석만 하는 나는 정말 심심하면 그런 그림이 나온다.



2:1도 워낙 자주 하다보니 나만의 2:1 싸움 행동 강령이 있는데,



라이너와 싸우다가 적 정글러가 온 경우에는, 무리해서라도 라이너를 먼저 죽여주고 정글러와 싸우는 편이 좋고,



처음부터 2:1을 하는 경우에는 성장치가 낮은 적 정글러를 먼저 죽이고 라이너와 1:1을 하는 게 좋다.



보통, 먼저 체력이 빠지는 적이 뒤로 빠지면서 간을 보려고 하는데, 쫓아가서 잡을 방법이 없다면,



빠르게 타겟팅을 바꿔주는 게 중요하다. 평타 사거리 안에 상대 챔프가 있다면, 뭐라도 패고 있는 게 좋다는 뜻이다.



딸피일 때 딜이 더 강해져서 역관광이 흔하게 나오는 챔프임을 잊지 말고 늘 침착하게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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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m Kench(탐 켄치)암살자의 악몽이다. 암살자 둘이 덤벼도 암살할 수 없을 정도로 탱키하고,


아군을 암살하려고 해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보호해줄 수 있어서 상대 암살자 입장에선 엄청난 제약이 걸린다.


탑에 오는 암살자 중에 대표적으로 Rengar(렝가)같은 아기 고양이가 덤비면 초보자라도 쉽게 염라국으로 보내 줄 수 있다.


암살자 챔프들은 거의 근접 챔프들이고, 대체로 체력이 낮아서 Tahm Kench(탐 켄치)를 감당할 수 없다.


탱커들도 Tahm Kench(탐 켄치)의 딜을 버티기 힘드니, 암살자들이 별 수 없겠나 ㅋ


Darius(다리우스)가 오던, Illaoi(일라오이)가 오던, Riven(리븐)Fiora(피오라)Irelia(이렐리아) 등등... 뭐가 와도 근접 평타 챔프는 왠만하면 다 이긴다.


Tahm Kench(탐 켄치)만 몇 천판 넘게 할 동안 다양한 챔프들이 메타 변화와 패치로 인해 OP로 떠올라서 탑에 오고 가고 했지만,


이 녀석이 최강이라는 건 불변이었다.


솔직히 한타는 구린데, 근접 평타 챔프를 상대로는 라인전이 정말 깡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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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크를 할 때는 탑&서포터로 큐를 돌려서 가끔 서포터를 하기도 하는데,



당연한 소리겠지만, 서포터를 하면 탑을 할 때랑 레벨링&골드 차이도 많이 나고 템트리도 달라서 훨씬 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이 부주의하게 진입을 해오면 위 영상처럼 묵사발 내버릴 수 있다.



만약, Tahm Kench(탐 켄치)를 탑에 들고 가서 적으로 근접 챔프를 만났는데도 라인전을 졌다면,



적 챔프에 대한 나의 이해도가 부족하거나, 나의Tahm Kench(탐 켄치)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다.



탑에 오는 챔프들을 다 해보진 않더라도, 스킬들이 무엇인지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 게 기본이며



그것도 귀찮다면, 그때그때 상대로 나오는 탑 챔프를 검색해서 스킬 설명들을 읽어보자. 분명 도움이 된다.



Tahm Kench(탐 켄치)는 스킬들의 설명이 간단해서 요즘 나오는 신챔프나 리메이크 되는 챔프들에 비해



이해도를 갖추기가 상대적으로 쉽고, 그만큼 시간을 아껴서 빠르게 꿀을 빨 수가 있다.



우린 패치로 인하여 그때그때 OP가 되는 챔프나, 신챔들을 일일이 다 숙련될 때까지 해볼 여유가 없다.



비싼 시간 들여서 연습을 하려고 일반게임을 돌려도, 내가 싼 똥을 품평해줄 적과 아군이 항상 손잡고 대기 중이다.



인생의 매운맛이라곤 신라면으로밖에 느껴본 적 없는 나로서는 입이 거친 아이들의 입담을 버티며 게임하긴 빡시더라.



그냥 벤 잘 안되고, 쎄고, 적이 잘 모르는 Tahm Kench(탐 켄치)를 픽해서 꿀 빠는 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기 바란다.



Tahm Kench(탐 켄치)는 벤이 거의 안되고, 픽도 잘 되지도 않는 편이지만, 픽이 돼도 거의 서포터로 나오는 편이기 때문에



적이 탑에서 Tahm Kench(탐 켄치)를 만나면 서포터의 이미지로 인식을 해서, 방심하여 킬을 내주는 경우가 많다.



실상을 까놓고 보면 탑에서 좀 놀 줄 아는 애들도 서열정리를 하는 녀석인데 말이다.



난 이 녀석을 하기 전까진 롤을 꽤 오랫동안 했음에도, 시즌이 끝날 때쯤에 겨우 턱걸이로 골드를 찍곤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초 일겜에서 Tahm Kench(탐 켄치)를 원챔으로 연습하다가 승률이 좀 나올 타이밍에 랭크를 돌리기 시작하여



티어가 수직 상승함을 경험했고, 시간을 들이면 플래티넘 상위권 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있다.



플래로 가자 얘들아. 플래티넘 승급전에 승리해서 내 마크가 골드에서 플래티넘으로 바뀔 때



마치, 천국을 훔처보는 것 같더라.



이 공략은 우리를 잘 모르는 공략들에게 배신당해 인벤을 등지려던 너희의 등을 바라보며 찍어낸 공략이다.



나보다 잘하는 녀석들을 때려눕히고 플래로 가는 그 맛을, 너도 꼭 느껴봤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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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ue Lash(혀 채찍)(Q)은 평타와 함께 상대 챔피언에게 명중시,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의 스택을 1씩 쌓아주고,



사거리가 어느정도 긴 편인 논타겟 스킬이고, 미니언이나 소환물에 막히며, 쿨이 짧고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이 아닐 때 맞추면 슬로우,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일 때 맞추면 스턴에 걸린다.



쿨이 짧고 마나가 많이 들지 않아서 파밍에 쓰이고,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많은 적을 맞출수록 높은 데미지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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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의 시전 가능 거리는 평타 사거리보다 조금 더 길며

( 평타는 '175'  ///  삼키기는 '250' )



적 챔프를 삼키면 지속시간이 아군을 삼켰을 때의 시간에 절반밖에 적용되지 않고,



아군 챔프를 삼킨 상태로 적을 추적하면 이동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지며,



적 챔프를 삼켰을 때는 95% 이동속도 디버프가 걸려서 이동속도가 속업 안한 오버로드 마냥 속 천불 나게 느려지지만,



적 챔피언이 아닌, 미니언이나 오브젝트를 삼켰을 때는 이동속도가 느려지지도 않고 지속시간도 줄어들지 않는다.



적 미니언이나 소환물, 중립 오브젝트를 삼킨 후 뱉으면 논타겟 스킬처럼 날아가서 최대 사거리에서 광역딜을 준다.



벽이나 적에게 닿으면 일찍 터져서 광역 딜을 주고, 적 챔피언이 맞으면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스택이 1 쌓인다.



아군을 삼켰을 때는 쿨이 엄청나게 길며, 적 챔프나 오브젝트, 미니언등을 삼켰을 때는 쿨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



Grasp of the Undying(착취의 손아귀) 덕분에 적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삼키고 있을수록 데미지가 좋아지고,



아군을 삼켰을 때는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Teleport(순간이동)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평타 공격이나 스킬, 스펠, 아이템 사용은 가능하며



적군을 삼켰을 때는 추가적으로 Flash(점멸)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다른 것들은 똑같이 사용이 가능하다. 



아군을 삼켰을 때, 아군이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아군의 마우스 커서가 위치해 있는 방향으로 뱉어진다.

(이 사실을 아군에게 미리 교육하여, 내가 삼켰을 땐 내가 다시 뱉어줄 때까지 마우스 놓고 가만히 있게 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적에게 쫓기는 상황일 때 아군이 맘대로 나가면 아군은 안전하게 살아가겠지만,

뱉을 때 모션 딜레이가 생겨서 내가 추격을 당해 죽는 경우가 나오기 때문이다)



물론, 내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한 번 더 일찍 눌러서 빠르게 내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적과 아군 모두 가능)



판정이 사기라서 Rocket Grab(로켓 손)Death Sentence(사형 선고),Bone Skewer(뼈 작살)Dredge Line(닻줄 견인)과 같은 그랩류 스킬에 끌려가던 아군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구할 수가 있고,



Nautilus(노틸러스)의 궁극기인 Depth Charge(폭뢰)Skarner(스카너)의 궁극기인 Impale(꿰뚫기)에 걸려 끌려가던 아군도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구하는 게 가능하다.



Karthus(카서스)Requiem(진혼곡)Fizz(피즈)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등에 맞은 아군도 삼키면 대신 맞아줄 수 있다.



Ignite(점화)Malzahar(말자하)Malefic Visions(재앙의 환상), 티모의 Toxic Shot(맹독 다트)Zed(제드)Death Mark(죽음의 표식)처럼 도트딜이나, 표식을 남기는 특이한 스킬을 제외하면



전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대신 맞아줄 수 있으니 기억해두자.



적을 삼켰을 때, 뱉을 위치에다가 미리 핑을 여러 번 찍어서 팀원들이 알게 하면 연계하기가 좋다.



미리 깔아놓을 수 있는 덫 종류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 위에 뱉으면 최우선적으로 판정이 걸려서



Veigar(베이가)Soraka(소라카)Caitlyn(케이틀린)Teemo(티모)등과 같은 미리 깔아놓는 덫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을 가진 아군과



스킬을 연계하면 우선 판정이라서 점멸로도 피할 수가 없다.



스킬 설명에는 없지만, 뱉어진 적은 0.25초 동안 스턴으로 판정되어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적 챔프를 삼키고 있을 수 있는 시간과



Tongue Lash(혀 채찍)의 쿨다운이 같도록 타이밍을 잘 맞춰주면, 뱉는 모션중에 Tongue Lash(혀 채찍)를 쓰면서 평타를 한대 치는 것이 가능하다.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있다면 추가타까지 넣을 수 있어서, 상대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에서 나오자 마자 0.25초만에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이 되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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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키는 게 가능한 중립 오브젝트나 미니언들은 Tongue Lash(혀 채찍)을 명중시키자마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쓰면



Tongue Lash(혀 채찍)의 딜은 무시되지만 대신, 카멜레온이 긴 혀로 먹이를 기습할 때처럼 타깃을 끌고 와 삼켜버리는 게 가능하다.



보통, 강력한 Smite(강타)를 가진 정글러가 바위 게를 먹고 있으면 초중반의 라이너들에겐 오브젝트 주도권이 없는데,



위 방법을 쓰면 정글 몹을 스틸 하거나, 위 스샷처럼 바위 게를 스틸 할 때 아주 유용하다.



해당 기술은 딜량도 강타만큼 강력하고, 사거리도 긴데, Kayn(케인)Umbral Trespass(그림자의 지배)처럼 바위게를 맵에서 아주 사라지게 해서



정글러들이 강타 싸움을 할 때 처럼 바위 게의 체력이 빠질 때 까지 눈치 볼 필요도 없이,



적 정글러가 바위 게를 먹고 있으면 가서 삼켜버리고, 아군 진영으로 이동해서 깊숙히 바위 게를 뱉어버리면 된다



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Nidalee(니달리)가 Pounce(급습 / 매복 덫)로 넘을 수 있는 얇은 벽의 반대편에 있는 아군을 삼키거나,



반대로, 벽 너머로 뱉어서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이것은 쉬운 듯 어려워서 충분한 연습이 필요한 기술이니, 연습을 먼저 해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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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적의 위치를 강제로 옮길 수 있는 스킬이기 때문에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데,



Kindred(킨드레드)의 Lamb's Respite(양의 안식처) 안에 있는 적을 밖으로 뱉어서 Lamb's Respite(양의 안식처)가 끝나기도 전에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같은 맥락으로, 적을 삼켜서 아군 Nunu & Willump(누누와 윌럼프)의 Absolute Zero(절대 영도) 안에 집어 넣는 것도 가능하다.



상황에 맞게 활용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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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무시무시하고 실용적인 버그같은 것이 존재하는데,



Cleanse(정화),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 Unbreakable Will(꺾을 수 없는 의지), Battle Roar(전투의 포효)등을 가지고 있는 적들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써서 삼켜도



바로 풀어버리고 도망치는 것이 보통이지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는 모션 도중에 이미 뱉을 곳에 커서를 놓고 W를 연타해서 뱉으려고 하면



아직 적은 뱃속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뱉는 커맨드가 입력이 되서 연속 동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렇다 보니, 적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지자마자, 풀어버리고 벌써 배 속에서 나가버렸지만, 나는 뱉는 모션을 하고 있다.

(원래는, 적이 자력으로 풀고 나가면 뱉는 모션이 생략된다)



무서운 점은, 뱉는 모션이 끝나면 나갔던 적이 다시 배 속으로 들어와져서 내가 뱉으려고 했던 지점에 뱉어진다 !?



원래는, 적이 자력으로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풀어서 나간 경우에는 내가 원하는 곳에 뱉을 수도 없고, 데미지도 안 들어가지만,



이 방법을 사용하면 원하는 곳에 뱉을 수도 있고 데미지도 들어간다.



보통 적을 삼키면 배 속에서 최대한 시간을 끄는 편이지만, 저렇게 자기 손으로 풀고 나가는 친구들은



해당 기술로 엿을 먹여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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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ck skin(두꺼운 피부)(E)는 상황에 따라 사용 방법이 정말 다양하다.



Teemo(티모)의 Noxious Trap(유독성 함정)를 밟아서 토트딜이 들어오고 있다면, 미리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써서 체력을 조금이라도 아낄 수도 있고,



Urgot(우르곳)Pyke(파이크) 같은 몇몇 예외적인 애들은 쉴드가 많아도 내 체력이 낮으면 즉사를 당하기 때문에



체력이 절반 내외로 내려가면 바로 써주는 것이 중요하고, 



일반적인 교전에서도 체력이 절반정도가 되면 사용하는 게 좋은데,



교전이 길어져도 Thick skin(두꺼운 피부)는 쿨이 짧아서 피가 10% 내외로 남았을 때



한번 더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소규모 교전에서는 2번 정도 사용이 가능하다.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체력이 낮아도 안정감이 있고, Last Stand(최후의 저항)Shield Bash(보호막 강타) 덕분에 체력이 낮을 때 딜이 오히려 더 강해져서



마른 오징어를 쥐어짜도 물이 나오게 할 사생결단의 강력함이 나오니깐,



1:1 상황에서는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사용할 최소한의 회색 체력이 여유가 있다면 쫄지 말고 침착하게 싸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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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R)은 스킬 레밸이 올라갈수록 사거리가 길어지고, 첫 번째 시전 시에는 아군을 탑승시킬 시간이 주워지며



두 번째 시전 시 해당 위치로 이동하는데, (R)을 연타해서 바로 이동해도 아군이 탑승할 시간이 잠깐 주워져서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것임을 미리 아군에게 알려두고 (R)을 두 번 연타해서 바로 이동하는 게 일반적이다.



후방 진입, 도주, 빽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시전 시간이 짧지만 그 사이에 공격당하면 취소된다.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의 사거리는 Teleport(순간이동)처럼 무한이 아니다 보니, 라인 복귀에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때 초보들이 흔히 하는 실수가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ON 상태인데도, 2차 타워 주변까지 걸어가서 1차 타워 주변에 궁을 써서 라인 복귀를 한다.



(1랩 궁극기 이동 가능 거리)×2 정도가 우물에서 1차 타워까지 거리 정도라고 보면 되는데,



아군 타워를 때리고 있는 적을 뒤에서 기습하는 용도로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사용할 목적이 아니라면, 쿨을 빨리 돌리는 게 당연히



이득이므로, 빠른 복귀를 할 때는 우물에서 바로 최대 거리로 궁을 써주고 남은 거리는 걸어서 가는 것이 무조건 좋다.



우물에서 2차 타워까지 걸어간 다음, 1차 타워까지 궁으로 이동



궁으로 2차 타워 근처까지 이동한 다음, 1차 타워까지 걸어서 이동



둘 중에서 번의 방법으로 라인을 복귀하는 게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 쿨을 돌리기 좋아서 이득이라는 뜻이다. 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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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패시브)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미니언이나 오브젝트를 삼켜 발사체를 맞추거나, Tongue Lash(혀 채찍), 평타 등으로 



적 챔프를 공격하면 최대 3개까지 스택을 쌓을 수 있는데, 스택이 높을수록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에 비례하여 평타나 Tongue Lash(혀 채찍)에 추가 데미지와 추가 효과를 준다.



이 패시브 덕분에 체력 템만 덕지덕지 발라도 딜이 잘 나온다.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Tahm Kench(탐 켄치)강점약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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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 강력한 단일 딜링


- 든든한 탱키함


- 아주 쉬운 난이도


- 모든 근접 평타 챔프들에게 강함


- 1 티어 서포팅 스킬 보유


- 글로벌 이동기 많음


- 풍부한 CC


- 정글러보다 뛰어난 바위게 주도권 1 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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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점]


- 바닥을 기는 기동성


- 대쉬 스킬 없음


- 아이템에 의존도가 높은 라인푸쉬력


- 모든 카이팅 챔프를 상대하기도 힘든데, 경우 이겨도 지쳐서 뒷골이 당김


- 라인전 단계에서 잘 커도 한타에서 잘 큰 값을 하기 힘듬


- 모든 종류의 CC에 취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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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챔프들이 그렇겠지만, 강점들을 잘 살리면서



약점들을 아이템과 스펠을 통해 잘 커버하며 플레이 해야한다.



우선, 첫 템은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없다.



500원으로 살 수 있는 모든 템을 가봤지만, 이게 잴 사기다. 



인베에서 킬을 먹어서  Long Sword(롱소드)Long Sword(롱소드) 들고 온 녀석도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으로 목을 축이면서 1렙 싸움을 깨면 이길 정도의 성능을 가지고 있다.



첫 중간코어템으로는 보통 Jaurim's Fist(요림의 주먹) &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 bami's cinder(바미의 불씨) & Catalyst of Aeons(억겁의 카탈리스트) 를 가는데,



상대가 라인전이 쉬운 챔프 or 실력이 미숙해 보이는 유저라면 Jaurim's Fist(요림의 주먹),



카이팅을 통해 일방적인 이득을 취하려 하는 챔프라면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상대가 근접 평타 챔프인데 내가 밀린다면 bami's cinder(바미의 불씨),

(중간 코어 장비들 중에 가격 대비 효율이 가장 좋다. 그래서 역전을 노리기도 좋다.)



상대가 강력한 AP 딜러라면 Catalyst of Aeons(억겁의 카탈리스트)를 간다. (돈이 부족하면 Negatron Cloak(음전자 망토)를 먼저 간다)



상황이 허락한다면 Jaurim's Fist(요림의 주먹)을 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이후에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나왔을 때 강한 라인 푸시를 기반으로



주도권을 가지면서 쥐면서 시야 장악과 로밍을 통해 추가적인 이득을 보기 가장 좋기 때문에 스노우볼 굴리기가 좋다.



근접각을 잡는 것 자체가 과제인 Aatrox(아트록스)Quinn(퀸) 등의 챔프들은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이후에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첫 코어로 간다.



저런 애들은 한 끗 싸움이라서 내가 정말 라인전을 잘해서 어쩌다 이겨도 진이 빠지고 피가 말린다..



첫 코어 템으로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추천하는 또 한가지 이유는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을 한번에 2스택을 쌓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피통도 많이 붙어있어서 사실상 공템에 가깝지만, 마치 방템을 올리는 듯한 심리적 안정감도 준다 ㅋ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처럼 체력을 올려도 딜이 올라가는 효과 덕분에 이후로 방템만 올려도 더욱 든든해진다.



코어템 중에서도 비싼 편이지만, 첫 코어로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띄우고 라인에 복귀했을때 보이는 강력함을 



직접 인게임에서 경험해보면 얼마나 효율이 좋은 템인지 알 수가 있다.



저 타이밍에 대부분의 챔프는 원콤이 쉽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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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이후엔 보통 방템을 올리는데, 상대 조합을 보고 적이 AP가 많은 경우에는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을 가고,


AD가 많은 경우에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 &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 을 가는 편이다.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의 경우엔 Tahm Kench(탐 켄치)에게 필요한 옵션만 붙은 달콤한 아이템이라 애용한다.


한 번에 진입하여 킬각을 봐야 하는 경우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


라인을 푸시 하면서 합류각을 빠르게 봐야 하는 경우엔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을 추천한다.


별로 가지 않길 추천하는 아이템은 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 등이다. 차라리 다른 선택지를 찾아보길 바란다.


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는 사용하는 룬과 시너지가 별로 좋지 않다.


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는 나쁘지 않아 보이기도 하지만, 차라리 피가 붙은 방템 하나를 더 올리는 걸 추천한다.


어차피 어떻게든 근접만 하면 킬이 잘 나와서 붙는 게 힘들지, 붙은 다음 도망 못 가게 막는 게 힘든 경우는 잘 없다.


반드시 가길 추천하는 아이템은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Abyssal Mask(심연의 가면) 등이다.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는 위에서 여러 번 언급했으니 패쓰하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과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은 둘 다 참 애용하는 모자와 옷인데, 초중반에 이득 보기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가 더 좋고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는 라인을 혼자 밀면서 아군에게 빠르게 합류할 각을 계속 봐야 하는 경우에 더 좋다.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은 적에 AP 챔프가 하나라도 있다면 맞춘다. 옵션이 너무 이쁘다. 정말 필요한 옵션만 있다.


그밖에, 상황에 맞게 선택적으로 맞춰 볼 만한 아이템들을 보자면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값이 내려서 개꿀이 됐다. 라인전 상대가 근접평타 챔프이고, 스킬 구성이 대부분 근접해서 사용해야 하는


챔프라면 효율 뽑기가 좋아서 갈만하다.


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 나는 최대한 한타를 피하는 플레이를 추천하기 때문에 이 녀석을 잘 가지 않지만,


4:4 이상의 대규모 한타가 불가피한 상황에 잘만 쓰면 가성비가 참 좋은 아이템이다. 근데 잘 쓰기 정말 힘들다.


Warmog's Armor(워모그의 갑옷) 엄청난 지속력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다. 예를 들어서,


한타 페이지에서 스플릿 푸시를 하고 있는데, 적이 어설프게 혼자 와서 참교육 시켰다고 가정하자.


보통 적들 중에 가장 강한 녀석이 와서 저항이 거센 싸움을 하게 되다 보니,


내 체력도 너덜너덜해지는 게 보통인데, 이것만 있으면 금방 다시 차서 개인적으로 애용한다.


Shurelya's Reverie(슈렐리아의 몽상) 우리 딜러들을 적극적으로 서포팅 할 때 가곤 한다. 즐겜할 때도 가지만, 그밖에 경우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Thornmail(가시 갑옷) 적 원딜이 잘 컸을 경우 간다.


Knight's Vow(기사의 맹세) 우리팀 서포터가 딜보조 캐릭이고, 우리 팀 딜러가 잘 컸을 때 가서 걸어주고 지켜준다.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은 Abyssal Mask(심연의 가면) 하나로 적 AP 딜을 버티기 버거울 때, 적에 누킹 딜이 많으면 간다. (누킹 = 한순간 폭발적인)


Adaptive Helm(적응형 투구)는 Abyssal Mask(심연의 가면) 하나로 적 AP 딜을 버티기 버거울 때, 적에 도트 딜이 많으면 간다. (도트 = 한 대만 맞아도 지속되는)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은 잘 안 간다. [적을 느리게 하는 것]과, [내가 빨라지는 것] 중에 내가 빨라지는 것이 좋은 이유는,


아군이 위험할 때 Tahm Kench(탐 켄치)가 발이 빠르면, 빠르게 합류해서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슈퍼 세이브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의 차이다.


가격도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와 같아서 차라리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를 가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도 상대 크리딜이 너무 아프면 가긴 간다.


Berserker's Greaves(광전사의 군화)는 상대가 근접 챔프 비중이 높을 때 가면 좋다. 가격 대비 효율이 아주 만족스럽다. 초중반에 아주 쌔진다.


위에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했지만, 체력이 붙은 템을 가되,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이 붙지 않은 아이템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데,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다. 탱키함을 1순위로 놓고 아이템 빌드를 짜는 게 무조건 옳다.


그렇기 때문에 AP 계수가 스킬마다 있지만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Hextech Protobelt-01(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Morellonomicon(모렐로노미콘) 등은 별로 추천하진 않는다.


일반 게임에서 즐겜용으로는 가도 상관없겠지만, 랭크 게임에서는 자중하길 바란다.


아군이 잘 커서 합류를 거의 하지않고 라인을 밀기만 해도 지속적으로 이득을 취하기 좋은 상황일 때는


상대가 AP가 많을땐 Wit's End(마법사의 최후)를 가거나, 돈이 여유가 될 땐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를 하나쯤 가면 딜이 정말 괴랄하게 쌔져서


라인푸쉬와 철거 속도가 어마어마해진다.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이미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공속템을 올리면


철거 속도가 상대로 하여금 단번에 강한 위협을 느껴 귀환을 타게 할 정도가 된다. 


일반 게임에서 즐겜을 하고 싶을 때는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Wit's End(마법사의 최후)를 다 올리면 적을 패는 맛이 다.
(혓바닥 평타 사운드가 주는 시원한 타격감과 평타 모션이 주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주는 중독성이 은근히 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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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dalee(니달리)의 성장수치가 평균 이상인데도 (Q→평→거드라 액티브→평) 콤보로 풀피가 한 큐에 녹는 걸 볼 수 있다.


LastStand(최후의 저항)의 화력이 극대화될 만큼 체력이 딸지도 않았고, 딜이 가장 강력한 스킬인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쓰지도 않았는데도


이 정도 딜이 나온다.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라이즈
개인적으로, 탑에서 탐켄치로 상대하기 가장 힘든 녀석이다.

랭크전에서는 이 녀석을 밴하면 된다.

이동속도도 탐켄치보다 압도적으로 빠른데, 속박까지 있어서 접근 자체가 불가능하다.

숙련도가 조금만 있는 유저를 만나도 유체화, 점멸, 정당한 영광 전부 있어도 접근을 못한다.
요릭
숙련된 유저는 상대에게 슬로우가 명중하면 감옥을 써서 가두는 것을 시도하는데,

슬로우를 맞은 상태에서 피하기가 쉽지 않으며 피하면 상관 없지만 피하지 못하면

소환물을 소환해서 합방을 시키는 식으로 일방적은 딜교를 한다.

'태양불꽃망토'로는 소환물을 빠르게 제거할 수가 없기 때문에

버티면서 '거대한 히드라'를 뽑아주는 게 핵심이다.
더러운 비둘기..

픽율이 낮아서 밴을 안 하긴 하는데, 숙련도가 낮은 유저를 만나도 ㅈ같은 챔프다.

상대가 어느정도 할 줄만 알아도 유체화를 들어도 답이 안 나온다.

'신속의 장화'는 필수고, 라인전을 이겨야겠다면 '정당한 영광'도 가야한다.

Q 파밍을 하면서 버티자. 평타로 무리해서 먹다가 잘못하면 반피가 까인다.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마오카이
정찰 나갔다가 커세어 만난 오버로드 마냥 개 찢어발겨버릴 수 있다.
나서스
그냥 개 패듯 줘패면 된다.

난 1랩 때부터 줘 팬다.

쇠약 걸면 스턴 걸거나 삼켜버리자.

이런 똥개도 6랩 이후론 많이 쎄지지만, 쎄 봤자 쎈 똥개다.

왕귀 못하게 꾸준히 패고 또 패고, 보이면 패자.
렝가
길고양이다.

그루밍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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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은 평타 &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추면 1스택씩 쌓여서 최대 3스택이 쌓이는데,



상대 챔프를 때리면 스택이 상대 챔프 옆에 나오기 때문에 알아보기가 쉽다.



1스택은 연두색, 2스택은 노란색, 3스택은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는데



1스택당 평타&스킬에 Tahm Kench(탐 켄치) 최대 체력의 1.25 / 1.5 / 1.75 % (레벨이 높을수록 강화됨) 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준다.



후반에 3스택이면 5.25%인데, 상대 체력이 기준이 아니라,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이 기준이 된다는 게 핵심이다.



Tongue Lash(혀 채찍)(Q)을 3스택 상태로 맞추면 280 + Tahm Kench(탐 켄치)최대 체력의 5.25%만큼의 추가 데미지 + 스턴을 준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는 3스택 일 때만 상대에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삼키는 즉시 스택이 사라져서 패시브 적용이 안 된다.



그럼에도, 상대 최대 최대 체력의 32%만큼이나 고정 마뎀을 줘서 여전히 가장 묵직한 딜이 나오는 스킬이다.



평타를 때려도 3스택인 상태로 때리면 때릴 때마다 Tahm Kench(탐 켄치)의 최대 체력의 5.25%가 평타 데미지에 항상 추가된다.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 중에서도 하드 탱커다. Tahm Kench(탐 켄치)의 피통을 기반으로 데미지를 주다 보니 탱커를 상대로도 딜이 잘 박힌다. 



극 후반에 만랩 풀 템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은 5000에 육박하기 때문에 한대한대가 묵직한 위력이 나온다.



스택은 Tongue Lash(혀 채찍) & 평타 공격을 해주지 않으면 마지막 공격 이후 5초가 지나면 빠르게 1스택씩 사라져 버리기 때문에



3스택을 유지한 상태로 평타나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지속적으로 추가 데미지를 주는 것이 연계의 핵심이다.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1랩에도 딜이 강해서 1레벨 쏠킬도 자주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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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m Kench(탐 켄치)는 1:1 근접전은 1티어지만, CC에 엄청 취약하다.



그래서, 근접전 깡패인 Darius(다리우스)나, Illaoi(일라오이)같은 애들은 오히려 어렵지 않게 상대하지만,



Kennen(케넨)Teemo(티모) 등의 카이팅이 좋은 챔프가 나오면 잘 해서 라인전을 이겨도 진이 다 빠진다.



Quinn(퀸)Quinn(퀸)Quinn(퀸)이 탑에 나오면 키보드를 부수고 싶어지기도 한다. 이 때 탈주는 합법을 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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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 정글 운영법

1 레밸에 혼내주기 좋은 몇몇 친구들(Gnar(나르)Viktor(빅토르)Vladimir(블라디미르)등)은 1렙에 정면이 아닌 옆구리나, 부쉬에 잠복을 해서



킬각을 보기도 하는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보통 3랩에 킬각을 보는 게 안정적이다.



Tahm Kench(탐 켄치)는 라인전 단계에서 대체로 강하지만, 3 레벨에 안정적으로 강해서



최초로 킬각을 보길 추천하는 레벨은 3 이고,



3 레벨을 찍을 때까지 체력을 잘 관리하고, 이후로는 적극적으로 킬각을 봐주길 추천한다.



초반엔 라인푸시가 구려서 라인을 밀 기회도 잘 없다보니, 갱을 자연스럽게 모면하면서 타워 허깅을 자주 하는데,



그때, 어설프게 타워 근처를 어슬렁거리면서 짤짤이 기회를 보는 상대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활용하여



강제로 타워 다이브를 시켜서 포탑 딜을 맞게하는 것도 재미가 참 쏠쏠하다.



내 귀환 타이밍에 상대가 라인을 밀어서 내 타워에 기스를 내고 있으면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를 통한 후방기습도 추천한다.



내가 생각하는 Tahm Kench(탐 켄치)의 최대 단점은 위에서도 언급한 라인푸시가 구대기인 것도 있지만,



기동성이 바닥인데 대쉬스킬까지 없는 게 가장 크다. 그렇다보니, 갱 호응이 많이 구리며



같은 맥락으로 갱을 당하긴 좋아서 시야를 잘 보고 미리 확보하는 게 중요하다.



라인을 밀었을 땐 틈틈이 내려가서 수정초, 와드, 바위게 등으로 시야를 확보해주고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등이 나온 이후부턴 라인을 더 적극적으로 밀면서 카정과 로밍을 다니며 적을 괴롭혀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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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운영법

1렙에는 거의 Tongue Lash(혀 채찍)를 찍고 상대가 딜이 강하고 카이팅이 좋은 챔프면 Tongue Lash(혀 채찍) 파밍을 해주자.



2렙에는 보통 안정성을 위해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찍는 편인데, 갱 호응을 하거나 선 2렙 킬 각을 볼 때는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찍어준다.



3렙부터는 1인분 이상이 확실히 가능해져서 우리 정글이 카정을 가거나 당했을 때 커버를 가줘도 이득을 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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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반 운영법

중반에 Tahm Kench(탐 켄치)는 아주 강력해서 대체로 라인 주도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이용해 라인을 빠르게 푸시하고 계속 적 정글과 미드에 개입하여 지겹도록 괴롭히자.



라인을 밀고 우리 팀 정글러나 미드 라이너랑 타워에 다이브를 쳐서 킬을 따고 타워 철거를 노려도 좋다.



Tahm Kench(탐 켄치)는 중반까진 쌔니깐, 후반이 되기 전에 바쁘게 움직이며 팀원들을 키워줘야 후반이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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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운영법

후반이 되기 전에 우리 팀원들을 키워주는 게 중요한 이유가,



실버까진 내가 잘 커서 적들을 혼자 다 썰어버리고, 철거도 내가 하고, 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전쳇으로 겐세이도 치고, 칠 수 있는 건 다 치면서 빡캐리가 가능하지만,



골드 이상의 구간에서는 내가 아무리 잘 커도 캐리가 힘들다.



내가 라인전 단계에서 10킬 넘게 먹은 괴물로 성장해도



설쳐대지 말고 우리 팀 딜러들을 지키주고 키워주면서 포커싱 해주도록 하자.



한타가 구려서 후반에 딜탱으로서 성장 값을 하기 힘들다는 부분이 Tahm Kench(탐 켄치)의 한계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정말 잘 큰 서포터의 포지션을 고수하며 우리 팀 미드 라이너와 원딜을 지키는 위주의 플레이를 하자.



후반이 되고 합류가 잦아지면, 적의 카이팅을 Tahm Kench(탐 켄치)가 버텨내면서 진입하기가 많이 힘들다.



가끔 Tahm Kench(탐 켄치)의 궁으로 한타 이니시를 요구하는 아군들이 있는데 이게 진짜 위험한 생각인 게, 



적 후방으로 궁을 쓰고 들어갔다고 가정하고 설명하자면,



Tahm Kench(탐 켄치)가 들어갔을 때 적 카이팅 포지션(보통 미드, 원딜, 서포터) 친구들을 상대해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브실골 구간의 적 탑 라이너나 정글, 암살 챔프들은 우리 팀 딜러(원딜, 미드)를 기습하려고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이니시를 하는 순간, 이미 우리 팀 딜러들을 덮치고 있을 거다. 이렇게 이니시를 해버리면 가장 큰 문제가,



나도 카운터 맞고, 아군들도 카운터 맞으며 싸우게 될 확률이 높다는 거다.



적의 암살자들과 딜탱들을 우리 딜러들이 잘 카이팅 해서 잡아낼 수 있을지도 도박이지만, 



게임 후반에 Tahm Kench(탐 켄치)의 카운터는 대체로 적 원딜과 서폿인데, 후반에 원딜을 지키는 서포터의 방어선을 뚫고



원딜을 잡으러 들어간다는 판단 자체가 어리석은 판단이 될 가능성이 높다.



양쪽의 전투력이 팽팽할 때, 궁으로 이니시를 요구하는 팀원이 있다면 신중해지기 바란다.



이니시를 해서 이득을 보는 순간도 있지만 경험상, 대체로 우리가 정말 유리할 때 아니면 이니시는 하지 않는 게 좋다.



한타를 굳이 해야겠다면, 지키는 포지션을 고수하는 게 좋지만, 글로벌 이동 스킬이 많으니 가능하면



혼자 라인 푸쉬를 하면서 1-4 포지션을 잡고 플레이 하기를 추천한다.



1:1을 잘 지진 않기 때문에 라인을 미는 Tahm Kench(탐 켄치)를 막으려면 가장 잘 큰 상대가 오거나,



2명 이상이 막으러 와야 하기 때문에 3:4, 4:4 한타를 유도하기 좋다.



Tahm Kench(탐 켄치)를 올린 경우, 라인 푸쉬와 철거 속도가 은근히 빨라서 상대로 하여금 상당히 부담스러운데,



내가 적의 방해 없이 타워를 철거하고 있고, 우리 팀과 적들은 멀리서 4:5 한타각이 잡혀있다면,



니가 팀에게 지시하여 아군 타워에 허깅하며 한타를 해주지 않고 최대한 버티도록 유도하는 게 좋다.



합류를 안 하고 미는 게 당연히 이득이기 때문이다. 시간 끌어봐야 적들은 이득 볼게 없으니 한타를 걸거나,



1, 2명 정도가 나를 막으러 올 건데, 그 타이밍을 잘 노려서 빠르게 글로벌 스킬로 합류하여



우리 팀이 5명인 5:4, 5:3 싸움을 유도해서 역으로 인해전술을 쓰는 게 정석이다.



무조건적인 합류를 강요하는 아군이 가끔 있는데, 내가 라인을 밀고 있는 상황에서 적에게 5:4 싸움을 걸려서 발리면



합류를 하지 않음을 지적하며 물고 늘어지곤 한다. ㅈ같지만, 욕을 처먹어도 승리를 위해선 밀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모든 게임의 상황은 다 다르기 때문에 경험과 직감으로 합류를 해야 할지, 밀어야 할지 니가 판단을 해야 한다.



니 판단에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고, 판단력을 키우고 싶다면 게임이 끝났을 때 리플레이를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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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파이트시 역할


초반이냐, 후반이냐, 몇 대 몇으로 싸우느냐에 따라 다르다.



초중반이거나 소규모 싸움에서는 딜탱 포지션을 해주는 게 좋고,



상대의 카이팅이 좋아지는 후반이나 4:4 이상의 싸움에서는



우리 팀 딜러를 보호하고 서포팅 하면서 상황에 맞게 포커싱하는 게 좋다.



결과적으로, Tahm Kench(탐 켄치)는 소수 싸움일수록 강하다. 2:2보단 1:1이 좋고, 3:3보단, 2:2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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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별 대응법

오직, 라인전에서의 대응법과 체감 난이도를 기재하겠다.



라인전이 끝난 후반은 다를 수 있다. 라인전에만 적용하기 바란다.



내용이 길기 때문에 필요한 챔프의 상대법만 골라서 보길 추천하며,



너무 어려웠거나 일방적으로 당한 경험이 있는 챔프의 공략법만 찾아 보는 것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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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n(가렌)(가렌)★☆☆☆☆ ]



상대 정글이 갱을 오지 않는 이상 장난감이다.



Garen(가렌)의 궁을 맞고 원콤당할 체력이 되기까지 가렌에게 순순히 처맞을 일도 없지만,



혹시나 궁을 맞았을 때 위급한 체력이더라도 적절히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써서 무마할 수도 있다.



Decisive Strike(결정타)를 맞아서 침묵에 걸리든, Judgment(심판)로 팽이를 돌든 그냥 평타로 패다가 스턴 걸고 하면 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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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o(갈리오)(갈리오) [ ★☆☆☆☆ ]



앞 무빙을 계속 하면서 평타로 패는 게 중요하다.



그래야 Jusrice Punch(정의의 주먹)을 써서 도망치려고 할 때, 내가 맞아서 도주를 막을 수 있다.



이 녀석 역시, 적 정글이 갱을 오거나 미드 라이너가 로밍을 오지 않는 이상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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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plank(갱플랭크)(갱플랭크) [ ★★☆☆☆ ] ~ [ ★★★★☆ ]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맞춰도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도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어서 지랄맞지만,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는 한 번 밖에 못쓴다.



Tongue Lash(혀 채찍)스턴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 중에 하나를 풀더라도, 나머지 하나는 무조건 맞아야 한다는 얘기가 된다.



숙련도가 있는 유저는 스턴을 맞았을 때 도주가 가능한 거리면 Remove Scurvy(괴혈병 치료)로 풀어서 튀고, 



거리가 가까우면 스턴은 그냥 맞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켰을 때 풀고 도망친다.



보통, Trinity Force(삼위일체)를 올리기 위해 Phage(탐식의 망치)를 선템으로 올려서 이속 차이도 심하고,



Powder Keg(화약통)에 맞으면 슬로우도 걸려서 거리를 좁히기가 쉽지 않은데,



Powder Keg(화약통)과 Parrrley(혀어어어업상)이 함께 빠진 타이밍에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면 킬각이 나온다.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선템으로 올리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첫 코어로 올리는 테크를 타면 무난히 라인전이 가능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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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r(나르)(나르) [ ★☆☆☆☆ ] ~ [ ★★★☆☆ ]



평타로 짤짤이를 하다가 근접각을 봤을 때,



Boomerang Throw / Boulder Throw(부메랑 던지기 / 돌덩이 던지기)를 못 맞추면 Hop / Crunch(폴짝 / 우지끈)를 써서 튀는 패턴을 반복한다.



Boomerang Throw / Boulder Throw(부메랑 던지기 / 돌덩이 던지기)Hop / Crunch(폴짝 / 우지끈) 모두 스킬 쿨이 긴 편이고, 메가 나르가 되면 오히려 상대하기가 더 쉬워진다.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선호도가 높아서 Phage(탐식의 망치)를 중간 코어로 먼저 올리다보니, 카이팅에 능숙한 유저를 유의하기 바란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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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us(나서스)(나서스) [ ★☆☆☆☆ ]



쇠약에 걸렸을 때 삼켜주는 게 포인트.



보통, 신나게 처맞기 시작하면 도중에 쇠약을 걸고 도망치려고 하는데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면 뱉는 타이밍쯤엔 쇠약이 끝나있다.



후반에 스택 쌓고 왕귀해서 궁을 쓰면 괴랄해지기도 하는데,



Nasus(나서스)가 무난히 크게 놔둘 것도 아니기 때문에 크게 무서울 게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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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tilus(노틸러스)(노틸러스) [ ★☆☆☆☆ ] ~ [ ★★☆☆☆ ]


라인 푸시력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좋고, 갱 호응이 좋은 챔프라서 할 줄 아는 유저는 라인을 프리징 하며



아군이 갱을 올 때만 싸움을 해주는데,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등이 나오면 라인 푸시력이 역전 되서 쉬워지고,



1:1 싸움은 큰 실수만 안 하면 웬만해선 질 일이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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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us(다리우스)(다리우스) [ ★☆☆☆☆ ] ~ [ ★★☆☆ ]



Darius(다리우스)의 대표적인 카운터가 Tahm Kench(탐 켄치)라서 대체로 쉽지만,



숙련된 Darius(다리우스)는 Apprehend(포획)Crippling Strike(마비의 일격) 콤보로 내 평타 캔슬을 유도함과 동시에 극한의 슬로우를 걸어 거리를 벌리고



Phage(탐식의 망치)를 먼저 올려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2스택까지만 딜 교환을 하고 이속 차이로 거리를 확 벌려버리기 때문에



간간히 번거로운 경우가 있다. 유저층이 두껍고 장인이 많은 챔프라서 유저들 실력 편차가 다른 챔프들보다 크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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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라이즈)(라이즈) [ ★★☆☆☆ ] ~ [ ★★★★★ ]



속박인 Rune Prison(룬 감옥)과 Overload(과부하)의 이속 버프로 인해 숙력된 유저를 만나면 정말 일방적으로 뚜들겨 맞아야 한다..



다행히, 푸른 빡빡이가 요즘 힘이 많이 빠져서 잘 나오지는 않지만



Tahm Kench(탐 켄치)로 상대하기가 힘든 상대들 중에 상대의 숙련도가 높다면 가장 상대하기 힘든 챔프이기 때문에



랭크전이라면 이 녀석을 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판단이라고 사료된다.



물론, 미숙한 유저가 나오면 매우 쉽다.



1랩에 후방이나 싸이드로 진입할 각이 나온다면 킬각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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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럼블)(럼블) [ ★☆☆☆☆ ] ~ [ ★★☆☆☆ ]



Flamespitter (화염방사기)를 쓰는 타이밍에 근접 평타를 갈겨서 이니시를 걸면 킬 각으로 이어진다.



챔프 특성상, 주력 스킬인 Flamespitter (화염방사기)가 전방으로 밖에 공격이 안되서 카이팅이 어렵고, 



과열 상태일 때 무력해서 킬 각 보기가 좋다.



The Equalizer (이퀄라이저 미사일)의 슬로우는 길고 아프지만, 그렇게 번거롭지는 않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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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kton(레넥톤)(레넥톤) [ ★☆☆☆☆ ] ~ [ ★★☆☆☆ ]



훌륭한 콤보를 가진 녀석이지만, 일반적으로 탱커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인다.



1랩 싸움은 내가 이기지만, 2랩 싸움은 내가 지고, 3랩부터는 내가 계속 이긴다.



Slice and Dice(자르고 토막내기)로 진입 후, Ruthless Predator(무자비한 포식자)로 스턴걸고 평타 한대 치고 Cull the Meek(양떼 도륙)쓰고 다시 Slice and Dice(자르고 토막내기)로 거리를 벌리는 콤보가 있는데,



순순히 맞아주기만 하면 당연히 진다.



Renekton(레넥톤)은 원거리 공격 스킬이 없어서 CS를 먹기 위해선 미니언에 접근을 해야하기 때문에,



아군 미니언들 중에 체력이 많이 빠진 미니언의 옆에 미리 대기하고 파밍을 방해하면서



동시에 킬각을 봐주는 것이 좋다.



콤보를 들어올려고 할 때, Tongue Lash(혀 채찍)을 예측으로 맞추고, 콤보가 끝났을 때 빠르게 거리를 좁혀 미리 쌓아놓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1스택을 바탕으로 싸움을 유리하게 이어가는 것도 좋다.



예외적으로,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중간 코어로 먼저 올리고,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선 코어로 올리면 라인전이 훨씬 쉬운 상대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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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gar(렝가)(렝가) [ ★☆☆☆☆ ]



솔직히, 별 하나 주기도 아깝다.



부쉬에서 미니언을 타고 튀거나, 삼켰을 때 Battle Roar(전투의 포효)로 풀고 튀거나, Thrill of the Hunt(사냥의 전율)을 써서 미리 튀거나..



튀는 걸 잘 쫒아가서 잡기만 하면 된다.



Rengar(렝가)가 첼린저여도 상성 차이로 지지 않을 자신이 있을 정도로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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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n(리븐)(리븐) [ ★☆☆☆☆ ] ~ [ ★★★☆☆ ]



예전엔 잘하는 Riven(리븐)이 그렇게 무서웠는데, Tahm Kench(탐 켄치)를 원챔으로 하고 나서 부터는 그런 게 사라졌다.



상대 실력이 더 좋아도, 라인전이 진행될 수록 상성 차이가 심해져서 계속 쉬워진다.



Riven(리븐)이 숙련된 솜씨로 콤보를 넣으며 딜교를 해봤자, 딜교가 잘 성립이 안된다.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킬 레밸이 높아지면 이것만 맞춰도 애가 빈사상태가 된다.



대체로 2렙 타이밍만 조심하면 되는데, 그마저도 2랩 때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찍고 사리면서 넘기면 그만이다.



Riven(리븐)이 잘 커도 Tahm Kench(탐 켄치) 위협을 느끼는 경우는 잘 없지만, 아군 원딜러 입장에선 많이 무서운 상대다.



Tahm Kench(탐 켄치)는 아군 원딜이 잘 큰 판이 승률이 높다는 것을 기억하고,



후반에 Riven(리븐)이 우리 원딜러에게 꼬장 부리지 못하도록 잘 지켜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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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sandra(리산드라)(리산드라) [ ★★☆☆☆ ]



마나가 바닥이 나도록 Lissandra(리산드라)가 Tahm Kench(탐 켄치)를 열심히 때려도 딱히 아프진 않은데,



하드 CC와 훌륭한 생존기를 가지고 있어서 일방적인 딜교를 당하기 쉽고,



갱 호응이 좋으며, 수비적인 스킬 구성으로 인해 킬 각을 좀처럼 주질 않는다.



Ring of Frost(서릿발)이 빠진 타이밍에 진입각이 나오면 Glacial Path(얼음갈퀴 길)로 빠지려고 하는데,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서둘러 삼켜 저지해주자.



예외적으로,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올렸을 때 상대하기가 더 쉽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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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Yi(마스터 이)(마스터 이) [ ★☆☆☆☆ ]



행동 강령을 정해놓고 싸우면 백전백승이다.



Master Yi(마스터 이)가 미니언을 먹기 위해서는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거나 평타를 쳐야 하는데,



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면 잠깐 맵에서 사라졌다가, 타겟팅이 되었던 대상의 위치로 잠시 후 다시 소환됨으로



Alpha Strike(일격 필살)을 쓰면 미리 그 위치로 가서 기다리면 된다.



라인을 최대한 프리징 하면서 Alpha Strike(일격 필살)이나 평타로 미니언을 먹으러 들어오는 타이밍에 이니시를 걸면 된다.



Highlander(최후의 전사)를 사용한 Master Yi(마스터 이)의 평타는 편하게 맞아줄만한 딜이 아니라서 CC로 제압을 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우선, 평타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쌓아주면 Master Yi(마스터 이) Tongue Lash(혀 채찍)의 스턴을 예측하고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쓰게 된다.



그렇게 되면 Alpha Strike(일격 필살)가 끝나고 나온 Master Yi(마스터 이)에게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고 패다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다가 뱉어주면



Highlander(최후의 전사)이 끝나있고, Master Yi(마스터 이)의 체력도 바닥이라서 Meditate(명상)를 쓰고 버티려고 하는데, Tongue Lash(혀 채찍)는 쿨이 짧음으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를 3스택 빨리 쌓고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어 잡아내면 된다.



만약, 상대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가 3스택인데도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안 쓰고 간을 계속 본다면 계속 평타싸움을 해주자.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이 절반까지 떨어져도 Thick skin(두꺼운 피부)로 쉴드를 전개하면서 Master Yi(마스터 이)의 체력도 절반이 될 때까지 싸우다가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버리고 뱉으면서 Tongue Lash(혀 채찍)+평타를 먹여주면 죽거나, 죽기 직전인 상태가 되는데



살아서 Meditate(명상)을 쓰다가 Alpha Strike(일격 필살)를 써서 반격을 시도해도 Alpha Strike(일격 필살)가 끝날 때쯤 되면 Tongue Lash(혀 채찍)Thick skin(두꺼운 피부)쿨이 돌아와서



스턴 걸고 잡으면 된다.



이때 그냥 쌓이면 스스로 쫄려서 먼저 Alpha Strike(일격 필살) 쓰곤 하지만, 끝까지 안 쓰고 버틴다면



Master Yi(마스터 이)가 잘 크면 후반에 확실히 위협적이지만, 하드 CC에 약한 단점이 있고



Tahm Kench(탐 켄치)는 하드 CC가 풍부하다. 무엇보다도, 라인전 단계에서의 Master Yi(마스터 이)는 그다지 위협적이지가 않으니깐 걱정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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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kai(마오카이)(마오카이) [ ★☆☆☆☆ ]



Sapling Toss(묘목 던지기)+Twisted Advande(뒤틀린 전진)+평타+Bramble Smash(덤불 주먹)라는 훌륭한 콤보도 있고, 



Sap Magic(마법 흡수) 덕분에 라인 유지력도 좋은 튼튼하고 다재다능한 친구지만,



라인전에서는 그저 패는 맛이 좋은 친구일 뿐이더라.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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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ahar(말자하)(말자하) [ ★★☆☆☆ ] ~ [ ★★★★☆ ]



요즘 탑에서 볼 일이 거의 없지만, 지랄맞은 상대다.



기본 스킬 중에는 CC가 침묵 뿐이고, 자기 이속이 증가되거나 대쉬하는 스킬이 없어서



궁극기인 Nether Grasp(황천의 손아귀)를 배우기 전에는 진입각을 보기는 수월한데, Void Swarm(공허의 무리)에 Tongue Lash(혀 채찍)가 막히면 딜교가 안 되고



라인 푸쉬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교전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다.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올리고, Ghost(유체화)를 들었다면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를 올리자.


[ 추천스펠 Cleanse(정화)Flash(점멸) ] or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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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phite(말파이트)(말파이트) [ ★☆☆☆☆ ] ~ [ ★★☆☆☆ ]



Granite Shield(화강암 방패)와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로 일방적 딜교를 하지만, 딱히 아프진 않다.



Ground Slam(지면 강타)를 맞으면 내 공속이 느려져서 콤보 넣기가 힘들고,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를 맞으면 이속 차이가 심해져서 추격이 거의 불가능하다.



6랩에 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를 배워도 여전히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로 계속 짤짤이를 하는데,



Brutal Strikes(난폭한 일격)+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Ground Slam(지면 강타)+Seismic Shard(지진의 파편)+Ignite(점화) 콤보로 나를 한방에 죽일 기회를 계속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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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ekaiser(모데카이저)(모데카이저) [ ★☆☆☆☆ ]



라인 푸시가 좋고 근접전 강케지만, 생존기가 없다는 흠이 있고



Tahm Kench(탐 켄치)가 근접전은 더 강하기 때문에 라인전이 크게 힘들진 않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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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undo(문도 박사)(문도 박사) [ ★☆☆☆☆ ]


팰 각이 나오면 항상 패자. 라인전 단계에서는 항상 이긴다.


6랩 이후에 Sadism(가학증) 믿고 덤비기도 하는데, Tahm Kench(탐 켄치)의 지속 딜량은 


Sadism(가학증)의 회복력을 찍어누르며 딜을 넣는 게 가능하다.


그냥 틈만 나면 언제든 패면 된다.


고통스러운 상처 효과  없이도 찍어 누를 수 있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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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바이)(바이) [ ★☆☆☆☆ ]


숙련된 Vi(바이)Vault Breaker(금고 부수기)를 선마하고 반드시 맞춰서 딜교의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Vault Breaker(금고 부수기)를 맞고 싸워도 내가 이긴다. Denting Blows(찌그러뜨리기) 딜이 오히려 좀 아프긴 한데,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프라서 하드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에겐 딜을 효율적으로 넣기 힘듦으로 상관 없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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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ne(베인)(베인) [ ★☆☆☆☆ ] ~ [ ★★★★☆ ]


이딴 걸 탑에 들고 오는 변태들이 은근히 많다...


이리저리 구르며 카이팅하다가, 다가가면 Condemn(선고)로 밀어내는 귀찮은 녀석이긴 한데,


그래봤자 Quinn(퀸)의 하위 호환이다.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카이팅 능력이 극대화돼서 이기기 힘들지만,


라인전 단계는 할만하다.


접근을 해도 Condemn(선고)에 밀려나지만, Condemn(선고)가 쿨일 때 어떻게든 접근에 성공하면


몸빵이 구린 챔프라서 어렵지 않게 잡을 수 있다.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선템으로 올리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이 나오면 쿨 때마다 킬각이 나온다.


나의 Vayne(베인)에 대한 이해도와, 상대 Vayne(베인)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 차이가 심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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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ibear(볼리베어)(볼리베어) [ ★☆☆☆☆ ]



거의 멸종한 콜라 곰이다.원래도 튼튼하지만, 패시브인 Chosen of the Storm(폭풍이 택한 자)가 있을 때는 더웃 튼튼한 친구라서 



Rengar(렝가)처럼 도망 못 치게 잘 패는 게 핵심인 건 똑같은 상대지만, 더 오랫동안 패야 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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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블라디미르)(블라디미르) [ ★★☆☆☆ ]~ [ ★★★☆☆ ]



모기의 딜은 짤짤이가 끝이다. 누킹딜이 다른 탑 챔프들 만큼 강하진 않아서 쫄리는 상대는 아닌데,



상대의 실력에 따라 카이팅 숙련도가 천차만별이라서 고수와 싸우면 진이 빠진다.



내가 라인 푸시가 딸려서 골치 아픈 것도 한몫한다.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빨리 뽑아서 킬각을 보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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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빅토르)(빅토르) [ ★★☆☆☆ ] ~ [ ★★★☆☆ ]



탑에 오는 Viktor(빅토르)는 Iceborn Gauntlet(얼어붙은 건틀릿)을 가고, Siphon Power(힘의 흡수)가 증강되면 이속도 늘어나서 상당히 귀찮은 상대지만,



Gravity Field(중력장)를 피하거나, Gravity Field(중력장)을 맞아도 동시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는 센스가 숙달되면 킬각 보기가 쉬워진다.



상대가 Gravity Field(중력장)을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굉장히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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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py(뽀삐)(뽀삐) [ ★☆☆☆☆ ]


탱키하고, Diplomatic Immunity(수호자의 심판) 때문에 킬각을 잘 모면하는 녀석이다.



Diplomatic Immunity(수호자의 심판)을 맞음과 동시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Poppy(뽀삐)를 삼키면 삼킨 상태로 날아가서 잘 노려보기 바란다 ㅋ



Heroic Charge(용감한 돌진) 벽 콤보를 조심하고, Hammer Shock(망치 강타) 짤짤이의 후속타를 최대한 피해주면서 킬각을 보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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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사이온)(사이온) [ ★☆☆☆☆ ] ~ [ ★★★★☆ ]



개인적으로, 잘하는 유저와 못하는 유저의 편차가 가장 심한 챔프다.



덩치는 산만하지만, 잘하는 유저는 근접전을 절대 해주지 않고 3레밸 이후부터



Roar of the Slayer(학살자의 포효)+Soul Furnace(영혼의 용광로)+Decimating Smash(대량 학살 강타)+Soul Furnace(영혼의 용광로) 콤보로 일방적인 원거리 딜교를 하기 때문에 무서운 녀석이다.



콤보와 카이팅이 능숙하지 않은 유저는 보일 때마다 죽일 수 있지만,



잘하는 유저를 만나면 평타 한대 제대로 못 때려보고 라인전 끝날 때도 있다.



근접 평타 챔프지만 근접전은 약하다. 하지만, 패시브인 Glory in Death(영광스러운 죽음)는 개 깡패니깐 조심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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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o(샤코)(샤코) [ ★☆☆☆☆ ]



탑 Shaco(샤코)는 100에 99는 쓰레기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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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쉔)(쉔) [ ★☆☆☆ ] ~ [ ★★☆☆ ]


평타를 완전 회피하는 Spirit's Refuge(의지의 결계)가 있고, 도주&호응에 좋은 Shadow Dash(그림자 돌진)이 있어서 잡기도 쉽지않고,


Stand United(단결된 의지)로 Tahm Kench(탐 켄치)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보다 발 빠르게 다른 라인에 개입이 가능하다는 점도 마음에 안 든다.


라인전 자체만 본다면 할만한데, Stand United(단결된 의지)를 끊을 각도 봐주면서 라인전을 수월하게 이끌어 가기는 빡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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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n(스웨인)(스웨인) [ ★☆☆☆☆ ] ~ [ ★★☆☆☆ ]


RAVENOUS FLOCK(굶주린 새떼)를 잘못 써서 자기 손으로 킬각을 내주는 경우가 가끔씩 있다 ㅋ


궁 썼을 때만 좀 조심해주면 되는데, 3 ~ 5 레벨 구간에 킬 각을 보기가 가장 좋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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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Zhao(신 짜오)(신 짜오) [ ★☆☆☆☆ ]


평타 비중이 높은 짜장은 Tahm Kench(탐 켄치)를 절대 이길 수가 없다. 


Crescent Sweep(현월수호)을 쓰고 도망칠 때 Tongue Lash(혀 채찍)이 막히지 않게 유효 거리 안으로 잘 파고들어서 써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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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d(신지드)(신지드) [ ★☆☆☆☆ ] ~ [ ★★☆☆☆ ]



Mega Adhesive(초강력 접착제)+Fling(던져넘기기) 콤보가 능숙한 유저는 킬각을 보기 쉽지 않고, 아닌 경우는 어렵지 않다.



캐릭 특성상 오버파밍을 하거나, 죽어도 라인을 정리하고 죽어서 라인으로 손해를 잘 안 보기 때문에



데쓰가 많아도 성장을 무난히 잘 하는 이상한 챔프라서 마음에 안 드는 녀석이다.



도주력이 넘사벽이라서, 마음먹고 도주하는 녀석을 잡긴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Ghost(유체화)를 들어도 못 쫒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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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li(아칼리)(아칼리)★☆☆☆ ] ~ [ ★★★☆☆ ]



다행히도,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이 너프를 먹어서 이젠 타워가 볼 수 있게 되었다.



Five Point Strike(오연투척검)의 흡혈이 없어져서 라인 유지력과도 박살났지만, 그럼에도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이 정말 ㅈ같다는 사실은 여전하다.



애한테 맞아 죽을 일은 거의 없지만,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 덕분에 패 죽일 각도 거의 안 나온다.



Oracle Alteration(예언자의 렌즈)를 들고 라인전에 가서 Akali(아칼리)가 Twilight Shroud(황혼의 장막)를 썼을 때 쫒아다니면서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추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만,



이렇게 하면 와딩을 안 해서 갱을 당해 죽는다 ㅋ 어떻게 할지, 선택은 자유.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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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rox(아트록스)(아트록스) [ ★★☆☆☆ ] ~ [ ★★★★☆ ]



최근 너프를 한번 더 먹어서 체감 난이도가 확실히 내려갔다.



중거리 카이팅의 리스크가 예전에 비해 줄었지만, 여전히 공격의 범위가 넓고 변칙수도 건재해서 쉬운 상대는 아니다.



6랩 이전에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맞춰서 킬 각을 한 번 봐주는 것도 괜찮은 판단이다.



6랩 이후엔 겨우겨우 죽여도 World Ender(세계의 종결자)로 되살아나서 숙련도가 좋은 유저는 답이 없다.



라인 푸시도 Tahm Kench(탐 켄치)보다 압도적이라서 휘둘리기 쉽기 때문에,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올려서 똑같이 라인을 밀던가,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올려서 킬 각을 보던가 선택해야 한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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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o(야스오)(야스오) [ ★☆☆☆☆ ] ~ [ ★★★★☆ ]



가끔, Sweeping Blade(질풍검)를 통해 무빙을 예술같이 하면서 



Tongue Lash(혀 채찍)을 Wind Wall(바람 장막)으로 다 막아버리는 게임 참 아름답게 하는 유저가 있는데,



그런 '진짜'가 나오면 마치, 원거리 평타 챔프에게 카이팅을 당하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한다.



다행히, 너의 상대는 충이 나올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으니 쫄 필요는 없다.



저정도 하는 유저는 대체로 숙련도 점수가 50만점을 넘기는 유저이기 때문에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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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o(에코)(에코) [ ★☆☆☆☆ ]



애는 그냥 패면 된다. 쫄아서 Timewinder(시간의 톱니바퀴)로만 파밍 할 때까지 패주자.



아무리 맞아도 안 아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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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kong(오공)(오공) [ ★☆☆☆☆ ]



CS는 물론이고, 경험치도 못 챙기게 할 수 있다. 분신을 착각해서 놓치지 않게만 주의해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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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nn(오른)(오른) [ ★☆☆☆☆ ] ~ [ ★★☆☆☆ ]



Living Forge / Master Craftsman(간이 대장간 / 장인의 솜씨)로 아이템을 만들 때 Tongue Lash(혀 채찍)로 최대한 끊어주고, Call Of The Forge God(대장장이 신의 부름)을 쓰면 튕겨내기 전에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잘 끊어주자.



튼튼하고 생존기도 좋은 친구라서 마음먹고 사리는 경우엔 킬각을 보기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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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올라프)(올라프) [ ★★☆☆☆ ]



6랩 이전엔 너무 쉽다. Undertow(역류)를 줍고 던지는 식으로 딜교를 하는데,



애가 진지하게 싸우려고 하면 Undertow(역류)가 있는 길목에 미리 이동해서 패면 된다.



그 이후로 딜탱템을 두르고 궁 쓰고 달려드는 Olaf(올라프)는,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리지 못해 상대하기 어렵다.



6랩 이전에 성장 차이를 벌려 놓으면 궁 키고 덤벼도 그나마 싸울만하다.



후반엔 우리 팀 딜러들을 죽이려고 Ragnarok(라그나로크)을 키고 막 들어오기 때문에



CC가 면역이다 보니, 아군과 함께 포커싱하여 빨리 죽이는 방법뿐임으로,



원딜을 지키기 위해 평타 딜 비중을 높여주는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를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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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ck(요릭)(요릭) [ ★★☆☆☆ ] ~ [ ★★★★☆ ]



요즘 핫한 라인전 깡패다. 맞다이도 쌔고 



Dark Procession(망자의 진)를 이용한 소환물과의 합방은 특정 챔프들에게 아주 치명적인데, 그게 Tahm Kench(탐 켄치)다.



숙련된 유저는 Mourning Mist(애도의 안개)를 맞춰서 슬로우를 걸고, Last Rites / Awakening(최후의 의식 / 각성)로 소환물을 소환함과 동시에, 슬로우에 걸린 상대를



Dark Procession(망자의 진)으로 가둬서 소환물의 공격을 일방적으로 받게 하는 콤보를 쓰는데 콤보를 피학기도 힘들어서 아주 ㅈ같다.



라인 푸쉬가 좋지 않은 Tahm Kench(탐 켄치)에게 소환물을 빠르게 정리하면서 딜교를 맞받아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숙련된 유저를 만나면 코어가 나오기 전까진 이기기 힘들다.



소환물의 체력이 아주 낮진 않아서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로는 소환물을 빠르게 정리할 수 없기 때문에 패쓰하고,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선 코어로 뽑아야 콤보를 받아칠 수 있음으로 최대한 빨리 올려주자.



그 전에는 소환물을 만들 무덤이 충분히 없거나, 3랩 전에 킬 각을 보는 경우 말고는 Tongue Lash(혀 채찍)로 파밍을 하며 버텨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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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ot(우르곳)(우르곳) [ ★★☆☆☆ ] ~ [ ★★★☆☆ ]


딜탱이 강하고,Urgot(우르곳)의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가 Tahm Kench(탐 켄치)의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씹어버려서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려가며 싸우기가 힘들다.


6랩 이전엔 킬 각이 많이 보이니 충분히 괴롭혀주고,


이후로는 싸울 때 반피쯤 깎이면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서둘러 써서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 각을 주지 말자.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가 빠진 Urgot(우르곳)을 상대로는 이기니깐, Fear Beyond Death(불사의 공포)이 없을 때 적극적으로 싸워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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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lia(이렐리아)(이렐리아) [ ★☆☆☆☆ ] ~ [ ★☆☆☆ ]


Flawless Duet(쌍검협무)를 잘 피하거나, 맞을 타이밍에 Tongue Lash(혀 채찍)스턴이나,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잘 삼켜서 CC를 맞교환하는 게 중요하다.


라인전 자체는 쉬운데, 키우지 않아도 한타 비중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월등해서


라인전에서 잘 찍어눌러서 기를 아주 죽여놓는 게 좋다.


로밍으로 이득을 보지도 못하게 감시도 철저히 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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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oi(일라오이)(일라오이) [ ★☆☆☆☆ ] ~ [ ★★★☆☆ ]


조건만 갖춰진다면, 롤 내에서 가장 강한 누커라고 생각한다.


라인전은 확실히 쌔긴 하지만 Prophet of an elder god(고대신의 예언자)를 틈틈히 제거해주면 Tentacle smash(촉수 강타)에 딜로스가 생기고,


Test of spirit(영혼의 시험)가 빗맞으면 이 역시 딜로스가 심해서 무빙으로 요리조리 열심히 피해주자.


궁극기인 Leap of faith(믿음의 도약)을 이용한 범위 누킹딜도 어마어마하고, 강한 만큼 흡혈 능력도 뛰어나서


Leap of faith(믿음의 도약)의 지속시간 동안은 Tongue Lash(혀 채찍)스턴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를 써서 최대한 딜로스를 만들어 상대하는 게 중요하다.


아군 정글러가 하드 CC가 없다면, 6랩 이전 말고는 갱을 차라리 오지 않는 게 좋은게, 범위 스킬을 함께 맞게 되면


오히려 Illaoi(일라오이)가 흡혈을 많이 하기 때문에, 혼자 상대하는 게 좋을 때가 많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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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an IV(자르반 4세)(자르반 4세) [ ★☆☆☆☆ ]



눈가리개 하고 싸워도 이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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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잭스)(잭스) [ ★☆☆☆☆ ] ~ [ ★★☆☆☆ ]



HailOfBlades(칼날비)를 사용한 Jax(잭스)가 잠깐 유행하기도 했는데 Tahm Kench(탐 켄치)가 잘 먹힐만한 챔프는 아니라서 나와도 어렵지 않다.



패는 맛이 좋고, 유틸성도 좋은 챔프라서 장인 윤저가 많은 챔프이다보니 자주 나오는 편인데,



상대하는 방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심하다.



최초 귀환에서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를 사주면 좋다.



Jax(잭스)가 Leap Strike(도약 공격)로 진입해서 Counter Strike(반격)를 쓰고 덤빌 때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가 있으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춰서 슬로우를 걸린 Jax(잭스)로부터



Counter Strike(반격)스턴이 맞는 거리 밖으로 빠르게 빠져서 회피하는 것이 가능하다.



스턴을 피하면 이후에 싸움은 싸움이 아닌, 거의 일방적인 줘팸이 가능하기 때문에 쉽다.



잘하는 Jax(잭스)는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이 2스택이 쌓인 걸 확인하면 Counter Strike(반격)을 써서 패다가 스턴을 먹이고



미니언이나 와드에 Leap Strike(도약 공격)을 써서 도망을 치는 식으로 딜교를 하는데,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2스택을 반드시 평타로 쌓으면서 앞 무빙을 쳐주자. 



Jax(잭스)가 Counter Strike(반격)을 돌리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춰서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3스택을 만들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뱃속에서 스턴이 발동되게 한 뒤, 후방으로 뱉어주면 Jax(잭스)가 Leap Strike(도약 공격)을 써서 튀어도 바로 Tongue Lash(혀 채찍)를 맞춰서



추격이 가능한 거리이기 때문에 킬 각으로 쉽게 이어진다.



상대가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스택이 없거나, 1스택 일 때 Counter Strike(반격)를 돌리면서 들어온다면 Tongue Lash(혀 채찍)을 맞춰서 살짝 빠졌다가,



Counter Strike(반격)이 빠지면 쫒아가서 패주자.



Counter Strike(반격)과 Tongue Lash(혀 채찍)을 교환하면 Tahm Kench(탐 켄치) 쪽이 개이득이다. Counter Strike(반격)이 빠진 Jax(잭스)는 상대하기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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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e(제이스)(제이스) [ ★★☆☆☆ ] ~ [ ★★★★☆ ]



Vayne(베인)보다 누킹딜이 훨씬 아프지만 사거리가 짧고, 패턴은 거의 비슷하다.



Tahm Kench(탐 켄치)에게 Mercury Hammer / Mercury Cannon(머큐리 해머 / 머큐리 캐논)폼으로 덤비면 자살행위라서 Thundering Blow/Acceleration Gate(천둥 강타/가속 관문)로 밀어 낼때 말고는 Mercury Cannon / Mercury Hammer(머큐리 캐논 / 머큐리 해머)을 쓰는데,



평타 사거리가 짧다 보니 카이팅을 한 번만 잘못해도 진입각을 내주지만,



Thundering Blow/Acceleration Gate(천둥 강타/가속 관문)를 사용한 넉백과 To the Skies! / Shock Blast(하늘로! / 전격 폭발)의 이속감소, Acceleration Gate / Thundering Blow(가속 관문 / 천둥 강타)의 이속 증가 버프 등,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스킬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숙련자와 만나면 상대하기가 많이 껄끄럽다. 포킹, 누킹 전부 많이 아파서



포킹을 최대한 피하면서 킬 각을 놓치지 않고 확실히 노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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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ath(초가스)(초가스) [ ★★☆☆☆ ]



모든 기본 스킬이 범위스킬이라서 라인 푸쉬가 압도적이다.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로 미니언을 때려 포킹을 하면서 Feral Scream(흉포한 울부짖음)를 선마하여 안정적인 딜교를 하는 것이 유행인데,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를 맞으면 이속이 느려지기 때문에 다른 스킬로 콤보를 노리기가 좋아서 까다롭긴 하지만,



모든 스킬이 논타겟이라서 Vorpal Spikes(날카로운 가시)가 쿨일 때 진입해서 Rupture(파열)을 무빙으로 잘 피해주면 킬 각으로 이어진다.



Cho'Gath(초가스)의 누킹딜은 강하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누킹에 강하고, 탱키한 상대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딜이 쌔서 상관 없다.



Cho'Gath(초가스)도 Tahm Kench(탐 켄치)처럼 뚜벅이에 대쉬기도 없어서 스킬을 적중하지 못하면 도망을 못 치기 때문에



스킬 명중률이 낮은 상대는 잡기가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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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카르마)(카르마) [ ★★☆☆☆ ] ~ [ ★★★★★ ]



가지고 있는 모든 스킬이 전부 Tahm Kench(탐 켄치)를 카운팅 가능한 스킬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접근조차 힘들다.



상대가 숙련된 유저라면 접근이 아주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다만, 접근만 하면 킬은 잘 나온다.



상대의 실력에 따라 정말 쉬울 수도, 아주 진이 빠지는 라인전이 될 수도 있다.



다행인 건, 탑으로는 거의 안 나온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Ghost(유체화) 들어도 근처에 가기가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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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카밀)(카밀) [ ★☆☆☆☆ ]



사리면서 Tactical Sweep(전술적 휩쓸기)로 파밍을 하고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를 도주기로 쓰기로 작정한 Camille(카밀)은 잡기 힘들다.



다행히 Tactical Sweep(전술적 휩쓸기)는 쿨이 많이 길어서 이걸 파밍에 쓰는데는 한계가 있고,



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로 진입해 올 때는, 예상 경로로 Tongue Lash(혀 채찍)를 미리 날려서 맞추면 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스턴이 풀린 이후의 교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진입해 올 경로가 생각보다 뻔해서 예상하기 쉬우니 연습해보기 바란다.



Hextech Ultimatum(마법공학 최후통첩)을 쓰면 일시적으로 강해지지만, 그래봤자 스턴걸거나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키면 아무것도 못한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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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adin(카사딘)(카사딘) [ ★☆☆☆☆ ]


6랩 이전엔 걍 줘패면 된다. 6랩 이후론 도망을 잘 쳐서 패기 힘들어진다.


6랩 이후엔 로밍&카정 다니는 거 감시하는 게 일이 된다.


가끔 로밍이나 카정가서 킬 좀 먹었다고 자신감이 붙어서 앞Riftwalk(균열 이동) 쓰면서 덤빌 때도 있는데,


들어오면 이랏샤이마세 해주고 패죽이면 된다. 성장차이가 진짜 심하게 나지 않는 이상 안 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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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opeia(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 [ ★★☆☆☆ ]


지속 딜이 괴랄한 녀석이다.


2랩 킬각을 조심하고, 6랩 이전에 마방템을 아무거나 올려서


Petrifying Gaze(석화의 응시)를 맞더라도, 이어지는 콤보를 버텨서 Thick skin(두꺼운 피부)를 사용할 말미를 만들자.


애초에, Noxious Blast(맹독 폭발)만 안 맞으면 잡힐 일이 잘 없어서, Noxious Blast(맹독 폭발)가 빠진 타이밍에 킬각을 보는 것도 추천한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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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n(케넨)(케넨) [ ★☆☆☆☆ ] ~ [ ★★★☆☆ ]


탑에 오는 요들들은 ㅈ같은 게, 이겨도 진이 빠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Kennen(케넨)은 짤짤이가 크게 아프진 않은데, 기동성 차이가 심하다보니 일방적으로 맞다보면 맹 아프다..


노 코스트에 쿨도 짧은 Lightning Rush(번개 질주)로 도주도 잘 하고, 무리해서 진입각을 잡아도 스턴을 넣고 도망 잘 쳐서 골치인데,


Lightning Rush(번개 질주)가 빠진 타이밍에 어떻게든 파고들어 주면 킬 각으로 잘 이어진다.


Lightning Rush(번개 질주)가 막 빠진 상태에서 미니언을 먹으러 들어올 때 Ghost(유체화)로 킬각을 보도록 하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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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퀸)(퀸) [ ★★★☆☆ ] ~ [ ★★★★★ ]



Blinding Assault(실명 공격)을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Vault(공중제비)를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Heightened Senses(예리한 감각) 때문에 갱도 안 먹히고,



Behind Enemy Lines(후방지원) 써서 로밍 다니는 걸 감시하기도 힘들고..



그냥 노답이다.



모든 구간이 힘들지만, 레밸이 1이라도 더 낮을 때 킬각을 보기가 그래도 그나마 수월하다..



탑이 주력 라인인 챔프지만, 픽률이 낮아서 참 다행이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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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d(클레드)(클레드) [ ★☆☆☆☆ ] ~ [ ★★☆☆☆ ]



왕귀 하면 참 무서운 챔프인데, 라인전은 쉽다.



애초에 라인전 단계에서 왕귀를 할 일이 없으니깐 딱히 어려울 일은 없는데,



피가 많고, 도주기가 여럿 있어서 잡을 각이 잘 나오진 않는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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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on(탈론)(탈론) [ ★☆☆☆☆ ]



도주력은 [ ★★★★★ ]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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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dle(트런들)(트런들) [ ★★☆☆☆ ]



육탄전 강캐다. 라인 유지력이 좋으니, 자잘한 딜교는 하지 말고 묵직하게 한번 싸우는 게 좋다.



6랩 이전엔 쉬우니깐, 많이 괴롭혀놓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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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ndamere(트린다미어)(트린다미어) [ ★☆☆☆☆ ]



6레벨 이전엔 그냥 패다가



6레벨 이후에 Undying Rage(불사의 분노)가 발동되면 Tongue Lash(혀 채찍)로 스턴을 걸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 천천히 소화시켜주면 됩니다.



후반엔 괴랄해져서 1:1이 힘들기도 하지만, 라인전은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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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mo(티모)(티모) [ ★☆☆☆☆ ] ~ [ ★★★☆☆ ]



Blinding Dart(실명 다트)를 맞으면 실명 효과 시간동안 평타가 씹혀서 Blinding Dart(실명 다트)를 맞았을 땐, Tongue Lash(혀 채찍)로 딜교를 해주고 앞 무빙만 쳐주다가



실명 효과가 풀리면 패주자.



AP 챔프지만, 누킹이 강하진 않으니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을 가서 킬각을 봐줘도 좋다.



Teemo(티모)는 장인 유저가 많아서 가끔 카이팅을 괴물급으로 하는 유저가 있으니 조심하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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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ke(파이크)(파이크) [ ★☆☆☆☆ ]



생존기가 좋고, 갱 호응도 좋으며, 라인 푸쉬도 좋은데다가 로밍도 잘 다니지만,



근접 딜러이고, 지속 딜이 좋지도 않아서 맞아 죽을 일은 잘 없다.



라인전에서 Death from Below(깊은 바다의 처형)에 즉사 당할 만큼 체력이 딸 일도 없지만, 조심하긴 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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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on(판테온)(판테온) [ ★☆☆☆☆ ]



라인전 강캐로 유명하며, Aegis Protection (방패 방어술)을 통해 평타를 씹는 능력이 탁월하기 때문에 까다로운 부분도 있지만,



데체로 탱커들에게 약한 면모를 보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



Tahm Kench(탐 켄치)의 탱키함이 나오기 시작하는 3랩 이후에 킬 각을 보기 시작하면 쉽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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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ra(피오라)(피오라) [ ★☆☆☆☆ ] ~ [ ★★★☆☆ ]



Lunge(찌르기)를 이용한 짤짤이가 좋다.



Riposte(응수)를 잘못 당하면 킬각을 내주게 되지만,



Riposte(응수) 자체가 쿨이 워낙 길어서가 실패했을 때 Fiora(피오라)의 입장에서 리스크가 크고,



Grand Challenge(대결투)는 Tahm Kench(탐 켄치)의 CC들을 통해 저지 하기가 쉬워서



Riposte(응수)의 숙련도가 사실상 Fiora(피오라)의 실력과 거의 직결되는 편이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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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피즈)(피즈) [ ★☆☆☆☆ ]



기동성 차이가 심하다.



녀석이 마음 먹고 도망치면 잡기도 힘들지만, 내가 잡힐 일도 잘 없다.



궁을 멀리서 맞출 수록 딜이 강해지는데, Tahm Kench(탐 켄치)는 뚜벅이라 맞기 쉽다.



풀콤보인 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Playful / Trickster(장난치기 / 재간둥이)+Seastone Trident(심해석 삼지창)+Urchin Strike(성게 찌르기)는 꽤나 아프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인데다가



체력마방템을 계속 올리면서 상대하면 충분히 버틸만해서 어렵지 않다.



Fizz(피즈)는 궁극기인 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 말고는 원거리 스킬이 없어서 근접하지 않으면 CS를 챙길 수 없기 때문에



CS옆에 대기하면서 들어오는 녀석에게 이니시를 걸어주면 된다.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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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erdinger(하이머딩거)(하이머딩거) [ ★☆☆☆☆ ] ~ [ ★★★☆☆ ]



라인전 한정으로 강호다.



갱을 불러서 내가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 딜을 맞아주면서 다구리를 쳐서 잡던가, 아주 타워 옆에서 사리자.



Heimerdinger(하이머딩거)의 스킬들은 명중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쉬기가 없는 Tahm Kench(탐 켄치)는 맞추기가 좋다.



지속딜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좋고,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도 H-28G Evolution Turret(H-28G 진화형 포탑)딜이 들어와서 귀찮은 상대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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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arim(헤카림)(헤카림) [ ★☆☆☆☆ ]



애는 정글로 쓰자. 라인에 오면 경험치도 못 챙기게 해줄 수 있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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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 숙련도가 오르면 CC를 맞교환(?) 하는 기술이 조금씩 숙달이 된다.



예를 들어서, Jax(잭스)가 Counter Strike(반격)를 쓸 때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뱃속에서 발동하게 한다거나, 



Irelia(이렐리아)Flawless Duet(쌍검협무)를 못 피하는 순간에 Irelia(이렐리아)를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로 삼켜서



스턴에 걸린 시간 동안 Irelia(이렐리아)가 아무 딜교도 하지 못하게 저지하는 거다.



이게 익숙해지면 킬각을 보기가 훨씬 많이 볼 수 있게 되는데, 조건부 하드 CC가 있는 챔프들에게 아주 요긴하다.



하다 보면 숙달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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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나도 손을 많이 타고 화려한 챔프를 연습한 적이 있다.



지금도 Ryze(라이즈)Irelia(이렐리아)Riven(리븐)같은 녀석들을 연습해서 역동적인 피지컬을 펼치거나,



Vayne(베인), Kalista(칼리스타)같은 어려운 원딜을 잡아서 빛나는 카이팅으로 캐리도 해보고 싶다.



상상 속 나의 플레이는 이미 페이커를 뛰어넘고도 남았지만, 티어는 현실을 직시해야 올라가더라.



내가 티어를 올릴 수 있었던 첫번째는 내 피지컬이 구리다는 것을 인지하고, 두번째는 그것을 인정하고,



세번째는 이런 내가 하기에도 쉬운 챔프를 찾아 연습했다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나랑 동류인 사람들이 티어를 올리겠다고Vayne(베인)Riven(리븐) 같은 걸 연습하고 있어봐야 실버를 못 벋어난다.



난 Tahm Kench(탐 켄치)Pantheon(판테온), Leona(레오나)처럼 쉽고 쎈 챔프를 할 때가 아니면 본전도 찾기가 힘들 때가 많아서



그 중에 하나인 Tahm Kench(탐 켄치)가 랭크전에서 해보기 가장 적합할 것 같다고 판단했기에 운용하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생각이 적중하여 티어를 많이 올리게 되었다. 



Pantheon(판테온)은 빵통기한이라고 부르는 특유의 한계점이 있어서 내 실력으론 티어를 올리기 힘들었고,



Leona(레오나)는 유저층이 두꺼워서 이미 사람들이 상대하는 방법을 잘 알았기에 특정 티어 이상 올라가기가 힘들었다.



Tahm Kench(탐 켄치)는 탑으로 거의 운영되지 않는다는 점과, 라인전이 강하고 난이도가 쉬워서 랭크에서 운용이 가능할 것 같았는데,



다행히, 생각대로 많은 탑 유저들이 Tahm Kench(탐 켄치)에 대한 대응법을 잘 몰랐고,



서포터의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방심하고 라인전을 하는 유저가 많아 라인전을 풀어나가기가 좋았다.



대체로 우호적인 라인전 결과가 나왔고, 그게 후반에까지 영향을 주어 승리로 이어지는 게임이 많다보니



결과적으로, 티어가 올라가는 결과를 얻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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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많이 해봐서 이미 알겠지만, 천인공노할 노답들은 대체로 우리 팀에 있다.



건국 이례에 유례가 없는 국보급 싸가지와, 사람인지 침팬치인지 의심이 되는 빡대가리는 항상 우리 팀이다.



나 하나 1인분 하기도 힘들지만, 저런 친구들을 케어할 수 있어야 심해와 이별할 수 있다.



저 친구들이 쥐약을 먹어서 저러나, 농약을 먹어서 저러나 채팅으로 따질 것도 없이, 그냥 니가 2인분을 하면 된다.



그렇게 해야만 벗어날 수 있는 구간이다. 꾸준히 1인분만 하면 오히려 거기에 발이 묶여 고통의 연장선이 된다.



내 코를 내가 닦는 건 물론이고, 남에 코도 닦아줄 여유가 있을 정도가 돼야 올라간다는 소리다.



또, 우리 팀엔 이니시를 아주 잘 하는 분도 한 분은 꼭 계신다. 문제는, 아군한테만 잘해서 팀을 와해시켜 놓는다.



분기 때마다 지랄을 안 해주면 성대가 가려운 친구들이라, 니가 말려도 꾸준히 지 할 말은 다 할꺼다.



이런 친구들은 묵묵히 게임 잘하는 팀원의 말은 그나마 잘 들어서 그게 니가 되야 하고, 니가 오더를 해야 한다.



다 같이 잘해도 안 풀릴 게임을 팀원들이 싸우기 시작하면 고구마를 씹지 않고 삼키는 것처럼 답답해져 간다.



넌 잘하고 있는데 ㅂ신들이 싸워서 니가 제일 답답하겠지만, 쉼호흡으로 평정심을 유지하며 애들을 통제해야 한다.



시비충이 널 피해 갈 거란 생각도 않는 게 좋다. 내 오른손을 깨문 강아지의 머리를 왼손으로 쓰다듬어줄 수 있는



관대한 포용력을 가지고 잘 타일러야 한다. 이쯤 되면 적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아군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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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일반 게임을 할 때, 다른 라인에 다른 챔프를 들고 가면 자주 처 발리곤 하는데,



랭크를 할 때처럼 제대로 안 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다른 챔프는 많이 안 해봐서 이해도가 낮기 때문이기도 하다.



랭크에서는 Tahm Kench(탐 켄치)의 이해도와 탑에 오는 다른 챔프들의 특징을 어느정도 잘 알고 있어서 라인전을 이기긴 하지만,



피지컬로 이 구간까지 온 것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적들이 빈말이 아니라 진짜 나보다 컨트롤은 좋다 ㅋ



플래티넘은 상위권이긴 하지만, 최상위권은 아니기 때문에



자기가 자신있는 것 한, 두가지만 잘 밀어붙여도 도달할 수가 있는 것 같다. 다 잘하지 않아도 된다.



나처럼 지피지기로 티어를 올려도 되고, 본인 피지컬이 좋다면 피지컬로 찍어눌러서 올라가도 된다.



서포터가 주력 포지션이라서 탑에서 잘 보기 힘들다는 Tahm Kench(탐 켄치)의 특이점과, 많은 라인전 경험이 있어서



피지컬은 구리지만 여기까진 어떻게든 올라왔다.



운영과 서포팅 센스 또한 승리를 위해 연습해야 하는데, 라인전을 이긴다고 게임을 이기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난 KDA가 좋지 않다. 2도 안 나온다. 예전에 내가 실버였던 시절에 풍문으로 들었던 얘기 중에,



' KDA가 3은 넘어야 그 챔프를 잘하는 거지 ' 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펙트인지 아닌지는 아직도 확실히 모르겠지만, KDA가 3이 넘어도 티어가 낮은 유저들이 있는 반면,



KDA가 나처럼 걸레짝이어도 적은 판수로 티어가 올라가는 유저들도 있으니 KDA가 티어와는 별개인 것 같다.



확실한 건, KDA를 관리하겠다고 싸워야 할 때 안 싸우고 킬딸만 하고 그러는 건 잘못 됐다고 본다. 



난 팀원들 살리다가 내가 죽기도 하고 좀 불리해 보여도 합류해서 의리있게 싸우는 편이다.



그러다가 다 죽기도 하고, 티키타카 잘 맞아서 이기기도 하는데, 내 플레이가 옳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저티어에서는 팀 분열이 잦은 만큼, 으리!를 통해 팀원 간의 불화를 줄이고 화기애애하게 겜하는 게 중요할 때가 많다.



게임은 선택의 연속이다. 합류를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를 고민해야 하는 순간이 정말로 많다.



어차피 좋든, 싫든 게임 끝날때까진 팀이기 때문에, 난 강한 유대를 위해 웬만하면 합류하는 편이다.



그러다가 같이 죽어서 팀원이 아쉬워해도 " 니가 죽어가는데 구경만 하는 건 의리가 아니잖아? "



라고 아가리를 한번 털어주면 된다. 그럼 게임이 끝날 때까지 그 녀석은 확실히 너의 팀이다.



멘탈이 약한 유저가 많은 구간인 만큼, 니가 팀원의 단합을 유도하고, 싸움을 중재하며, 똥 싸는 아군이 있더라도 



나쁜 마음먹지 않게 잘 케어하면서 모두의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줘야 비로서, '팀 플레이'라는 걸 할 기반이 완성된다.



롤은 팀에 캐리 하는 사람이 있는 것 보다도, 던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때 승리할 확률이 더 높은 게임이다.



팀 운을 바라기보단, 니가 아군들의 팀 운이 되어 줘야 한다. 



아군의 분쟁과 트롤링을 100% 막을 순 없어도, 노력하면 열에 아홉은 막을 수 있다는 게 내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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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공략을 쓰고 있지만, 나도 내 공략을 묵살하고 플레이할 때가 많다.



완벽했다면 내가 다이아에 있지, 플래에 있겠나? 그래도, 완벽한 계획을 어느 정도 상상하며 플레이해야



판을 거듭할수록 이상적인 플레이에 확실히 가까워지긴 한다.



무엇보다도, 멘탈을 단단히 잘 잡아라. 귀환할 때마다 심호흡을 하며 최대한 평온한 마음과 정신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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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hm Kench(탐 켄치)는 적들의 1순위 타겟이 되는 체력이 낮고 지속 딜이 좋은 아군을 지켜주며 플레이 해야한다.



몇몇 미드 라이너나 정글러, 모든 종류의 원딜들이 여기에 속하는데, 위에서도 언급한 적이 있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진입하는 건 힘들지만, 받아치는 건 아주 뛰어나다. 그렇다 보니, 아군을 지키는 플레이가 가장 빛난다.



그밖에, 아군 누구라도 하드 CC를 맞아서 누킹 당할 위기에 처하면 바로 삼켜주고,



교전 중에는 딸피인 아군을 삼켜서 구해주면 딸피 추적 본능이 강한 적들이 자주 판단력을 잃는다.



아군은 4초나 되는 시간동안 삼키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시간 안에 아군과 함께 적을 포커싱해서 잡아내도 되고,



상대가 한명이라면 평타로 3스택을 쌓고 Tongue Lash(혀 채찍)으로 스턴을 먹인 후, 아군을 뱉어서 도망치게 해도 된다.



물론, 이런 플레이는 상황이 여유가 될 때 써야한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는 쿨이 워낙 길어서



우리 원딜 옆에 딱 붙어서 원딜이 위험할 때 써주기 위해 아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 포지션은 탑을 가든, 서포터를 가든 후반에 합류를 하게 된다면 일관되게 지키는 것이 대체로 좋다.



대체로 후반에 카운터인 적의 포지션은 원딜&서폿이고, 나와 합을 맞추기 좋은 아군도 원딜이며,



내가 잘 커도 게임이 패배할 때는 상대 원딜이 잘 큰 경우일 때가 많고,



내가 못 커도 게임을 이길 때는 우리 원딜이 잘 커서 서포팅을 잘 해준 경우일 때가 많다.



공략은 여기까지다. 공략 속에 나를 갈아 넣었으니, 너희에게 좋은 양분이 됐으면 좋겠다.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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