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25명
80% (20표)
4%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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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켄치, 강의 폭군
Tahm Kench, the River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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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브실골→플레 길라잡이

- 찐빵임(2019-01-23, 조회수: 21702)

적당히 반갑다.


우린 좋은 공략을 봐도 근본이 없어서 써먹질 못하고, 대가리 속에 치즈가 되도록 썩혀 둘 수밖에 없다.


고티어 어르신들 공략을 보다보니 의문들이 들더라. 우리들처럼 브실골 현지에 발을 질리게 담가보고 적은 건가?


원래부터 천재라서 공략이 필요 없는 인간들 말고, 진짜로 공략이 필요한 우리 같은 불가촉 천민들이 공략을 봤을 때


실전 활용이 가능할 거라 생각하고 썼을까? " 이 정도면 빡대가리도 가능하겠지? ㅎ " 라는 뇌피셜로 쓴 게 아닐까?


이론은 후라이드치킨 마냥 빠삭해져 가는데, 느는 게 없으니..내 것이지만 이게 사람 건가, 네 발 짐승 건가 싶더라. 


굳이 우리의 저급함에 현지화해가며 맞춤형 눈높이로 작성된 그런, 따뜻한 가슴으로 쓰인 공략은 흔치 않다.


우리의 바늘구멍만 한 맵리와 컨트롤, 판단력은 붕알 주름이 펴질 만큼 악랄하게 고단한 노력이 있어야 극복할 수 있다.


그럼에도, 나처럼 생식을 좋아해서 날로 처먹고 싶은 양심 회로 끊어진 녀석들이 글을 읽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 녀석은 물건이다! 그 많은 챔프 중에서도 난이도최하라서 우리 같은 빡대가리들이 쓰기도 쉽고, 전투력도 깡패다.


10판 해서 10판 이긴 천재보단, 1000판 해서 600판 이긴 놈이 너희를 더 잘 이해하고 현실적인 팁을 줄 수 있지 않겠냐?


근데, 이거 하나 봤다고 누구든 다이아 찍어내고 그런 건 아니야. 그건 너무 대놓고 구라핑이고 개소리잖아?


그렇다고 브실골이 우리 티어도 아니야. 밀림의 왕 사자가 될 순 없을지언정, 누구라도 늑대는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


늑대플래티넘이다. 시작한다.





위에서 간접적으로 언급했었지만, 이 글은 다이아 이상의 고티어를 목표로 하는 공략글이 아니다.


플래티넘을 목표로 하는 브실골 유저층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리며, 글의 존재 의의를 숙지하기 바란다.


Tahm Kench(탐 켄치)는 쉽다 !


평타 공격 비중이 높은 단점이 있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그냥 가서 패면 되기 때문에 아주 쉽다. 컨트롤이 필요가 없다.


이 녀석의 성능이 의심이 된다면, 인벤에서 탑 라인전이 깡패인 근접 평타 챔프들 장인 공략을 찾아봐라.


다이아 1 이상의 어르신들에 장인정신이 깃든 공략들을 보면,


Tahm Kench(탐 켄치)는 라인전에서 지랄맞은 상대라고 설명하거나, 공략에 등장조차 하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일 거야.


만나면 쌔지만, 만날 일이 거의 없는 녀석이란 얘기지.


내 생의 절반은 컴퓨터 앞에서 겜하는데 썼으니, 내 경험과 자료는 분명 너희에게 도움이 될 거야.


나머지 절반은 노트북 앞에서 겜하는데 썼음.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40 (+102.0) 2274 마나 325 (+40.0) 1005
공격력 56 (+3.2) 110.4 공격 속도 0.625 (+2.5%) 0.891
5초당 체력회복 6.5 (+0.55) 15.85 5초당 마나회복 8 (+1) 25
방어력 27 (+3) 78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이동 속도 335 335 사정 거리 175 175

Tahm Kench(탐 켄치)와 효율이 좋은 룬들은 전부 내가 직접 여러 번 해봤다.


이게 진리다.


'착취의 손아귀'는 몸/딜/유지력 전부 좋다. 음과 양의 조화를 갖춘 룬이다.


신제품인 '보호막 강타'인데, 쉴드량이 압도적인 Tahm Kench(탐 켄치) 전용 룬이다.


시원하게 한다이 뜰 땐 '뼈 방패' 만한 게 없다.


Tahm Kench(탐 켄치)에게 피통은 '전부'이다. 이것보다 중요한 게 없다. '과잉성장'을 들어라.


'민첩함'의 공속은 빠른 패시브 스택과, 라인푸시력에 직결된다. 로밍&카정을 자주 가는 챔프라서 효율 뽑기도 좋다.





Tahm Kench(탐 켄치)를 위한 룬이다. '최후의 저항'은 E스킬인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체력이 낮을 때도 공격적인 포지션이 가능해진다.


난 룬 설명만 보고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인재가 아니다.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 먹어봐야 알기 때문에


룬들을 일일이 다 인게임에서 여러 번 써봤고, 성능을 직접 체감하면서 결정한 룬 세팅이다.


이런저런 룬을 써보는 도전정신은 아름답겠지만, 웬만하면 너희의 시간을 아끼기 바란다.

Teleport(순간이동)이 너프를 처먹었지만, 그래도 보통은  이렇게 2개를 드는 게 좋다.


영화나 소설을 보면, 장님이 시력을 잃은 대신 다른 감각들이 인간의 수준을 뛰어넘어 극대화되는 것처럼,


궁극기인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와 Teleport(순간이동), 2개의 글로벌 스킬을 보유하면서 라인 복귀 능력이 부모님을 잃어 극대화된다.


극단적인 예를 들자면, 킬을 1,2번 따이더라도, 글로벌 스킬이 2개나 있어서 성장 차이가 크게 벌려질 일이 없단 거다.


또, 일반적으로, 방템을 올리는 챔프들이 초반 원코어 타이밍에 공템을 올리는 챔프들보다 전투력 효율이 좋은데,


Tahm Kench(탐 켄치)는 패시브 스킬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덕분에 체력이 오르는 방템의 효율이 다른 방템올리는 챔프들보다도 더 좋아서


혹시나 실수로 킬을 따이더라도, 적이 조금만 어리바리를 까면 다시 솔킬을 따오는 상황이 자주 나온다.


글로버 스킬을 합류에 써서 정글과 미드에 끊임없이 개입하며 괴롭히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Tahm Kench(탐 켄치)의 성능만으로 라인전을 찍어누르는 건 물론이고, 아군의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어서 Teleport(순간이동)이 좋다.


적이 Teemo(티모), Jayce(제이스) 마냥 발이 쪽제비처럼 빠르거나, 홍길동 마냥 도약 능력이 뛰어난 Gnar(나르),Nidalee(니달리) 같은 애들은


 를 들자. 유체화 쿨 돌 때마다 한 번씩 따거나, 최소 플은 뺄 수 있다.


를 들고 온 상대(보통 Garen(가렌),Rengar(렝가))는 ㅈ밥이다. 개인적으로, 상대하기 제일 편하다.


" 점화 딜만큼 내 딜이 딸리니깐 지는 거 아니야? ㄷㄷ "라는 1차원적인 생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약하기 때문에 Ignite(점화)를 들고 탑에 오는 거다. 쫄 필요가 없다.

절대 미각 (An Acquired Taste)
탐 켄치는 기본 공격과 스킬 공격을 가해 대상에게 절대 미각 중첩 당 탐 켄치의 최대 체력의 1.25/1.5/1.75%(최대 3.75/4.5/5.25%) 만큼의 추가 마법 피해를 입히며 5초 동안 절대 미각 디버프를 겁니다.

절대 미각은 중첩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절대 미각이 세 번 쌓인 대상에게는 탐 켄치의 스킬 효과가 강화됩니다.
혀 채찍 (Tongue Lash)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5초
탐 켄치가 순간적으로 이동 불가 상태가 되며, 전방으로 혀를 날립니다. 혀 채찍에 맞은 대상은 80/130/180/230/280(+ 0.7AP)의 피해를 입고, 1.5초간 30/40/50/60/70%만큼 느려집니다.

절대 미각 3중첩인 대상에게 혀 채찍을 적중시키면, 상대는 1.5초간 기절합니다. (사정거리: 800)
집어삼키기/역류 (Devour/Regurgitate)
마나 소모: 90
재사용 대기시간: 28/25/22/19/16초
미니언, 몬스터: 역류를 통해 발사할 때, 대상에 100/150/200/250/300(+0.6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정거리: 650)

아군 챔피언: 대상을 지정 불가 상태로 만듭니다.

적 챔피언: 대상은 지정 불가 상태가 되고, 자신의 최대 체력의 20/23/26/29/32%(+0.02AP)의 마법 피해를 입습니다. 탐 켄치의 이동 속도가 크게 감소합니다. 뱉어낸 적이 0.25초 동안 기절합니다. (사정거리: 250)
두꺼운 피부 (Thick skin)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6초
지속 효과: 탐 켄치가 받는 피해의 70/75/80/85/90%만큼을 회색 체력으로 전환합니다. 전투에서 벗어나면, 회색 체력 중 15/20/25/30/35%를 체력으로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 탐 켄치가 3초 동안 얻은 회색 체력을 보호막으로 전환합니다.
심연의 통로 (Abyssal Voyage)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20/110/100초
6초 동안 아군 챔피언이 탐 켄치의 뱃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탐 켄치는 몇 초간의 정신 집중 후, 대상 지점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탐 켄치가 정신 집중 상태일때 공격 받으면 해당 스킬이 취소됩니다. 이 경우, 10초의 재사용 대기 시간을 가집니다. (사정거리: 4500/5500/6500)
스킬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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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콤보

ㅣㅡ↓ㅡ↓ㅡㅣ 영상 아래에 나열된 콤보를 실전으로 보여주는 설명 영상 ㅣㅡ↓ㅡ↓ㅡㅣ



1. Q → 평 → 평 → Q → 평 → 뒤로 살짝 빠져서 W → 뒤로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 평 (적이 멀 때)

2. 평 → 평 → 평 → Q → 평 → 뒤로 살짝 빠져서 W → 뒤로 최대한 이동하여 후방에 뱉어준 후, Q & 평 (가까울 때)

3. 평 → Q → 평 → W & Q → 평 → 평 → W (상대 생존기가 좋을 때)



W 사거리는 평타 사거리보다 길기 때문에,


패시브 3스택 이후 Q로 스턴을 먹이고 평타 1,2대 때린 후, 한 발짝 물러나서 삼키는 게 상대의 도주로를 벌리기 좋고,


적을 삼킨 상태에서 최대한 도주 예상 경로로부터 먼 방향으로 뱉으면 킬각이 잘 나온다.


1,2번 콤보를 추천하지만, 상대가 빈틈이 잘 없고 도주 능력이 뛰어난 녀석일 경우,


불가피하게 W를 빨리 사용해 도주를 저지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땐 3번 콤보를 써서 빠르게 삼켜주자.


패시브 3스택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콤보일수록 지속딜량이 높다는 걸 기억하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콤보를 사용하면 되는데,


Tahm Kench(탐 켄치)처럼 빡꾸 없이 맞다이를 깨는 챔프가 아닌, 극한의 카이팅을 하며 상대의 쌍욕과 키보드 샷건을 유도하는


Viktor(빅토르), Gnar(나르)Teemo(티모) 등의 녀석들은 발을 묶고 줘패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3번 콤보가 좋다.


W를 일찍 사용하면 딜로스가 생기지만, 원거리 평타 챔프들은 대체로 체력이 낮기 때문에 어차피 딜이 충분히 나온다.


Darius(다리우스), Illaoi(일라오이), Ornn(오른)Yorick(요릭), Mordekaiser(모데카이저) 등의 녀석들은 1,2번 콤보 등으로 W를 아끼며 최대한 딜로스가 없게 싸우자.


스킬 활용 팁

은 천하의 아귀보다 혓바닥이 길어서


평타도 혓바닥으로 치는데, 혓바닥 평타가 다른 근접 평타 챔프들보다 더 길다.


아마 근접 평타 챔프들 중에서 가장 사거리가 길지 싶다.


덕분에, 예상치도 못한 거리에서 평타로 이니시가 가능한데,


미니언을 먹다가 " 오, 킬각인데? " 싶으면 바로 평타로 선빵 갈기자.


선빵은 뭐다? 킬이다.


대충 주먹을 쥘 줄 안다고 싸움꾼 흉내를 내는 다른 녀석들과는 달리,


Tahm Kench(탐 켄치)는 진짜로 괴랄한 녀석이라서 숙련도를 조금만 쌓으면 거의 모든 챔프를 라인전에서만은 씹어먹을 수 있다.


적 정글러가 갱을 와서 2:1로 싸워도 정말 자주 이긴다. 심심하면 그런 그림이 나온다.


2:1로 싸울 때는, 적 라이너와 싸우다가 적 정글러가 후에 합류하는 경우와, 동시에 2:1로 덤빌 때 행동 강령이 다른데,


라이너와 싸우다가 적 정글이 온 경우에는, 무리해서라도 라이너를 먼저 죽여주고 정글러와 싸우는 편이 좋고,


처음부터 2:1을 하는 경우에는 성장치가 낮은 적 정글러를 먼저 죽이고 라이너와 1:1을 하는 게 좋다.


먼저 체력이 빠지는 적이 뒤로 빠지면서 간을 보려고 하는데, 그때 쫓아가서 잡을 방법이 없다면,


빠르게 타겟팅을 바꿔주는 게 중요하다. 평타 사거리 안에 상대 챔프가 있다면, 뭐라도 패고 있는 게 좋다는 뜻이다.


딸피일 때 딜이 더 강해져서 역관광이 흔하게 나오는 챔프임을 잊지 말고 늘 침착하게 싸우자.


또, Tahm Kench(탐 켄치)는 암살자에게 악몽이다. Rengar(렝가) 같은 고양이가 덤비면 대충 평타 그루밍만 해도 염라국으로 보내 줄 수 있다.


Darius(다리우스)가 오던, Illaoi(일라오이)가 오던, Riven(리븐)Fiora(피오라), Irelia(이렐리아) 등등... 뭐가 와도 근접 평타 챔프는 다 이긴다.


Tahm Kench(탐 켄치)만 1000판 가까이할 동안 다양한 챔프들이 메타 변화와 패치로 인해 OP 챔으로 떠올라서 탑에 오고 가고 했지만,


이 녀석이 최강이라는 건 불변이었다.


내가 잘해서 이긴 걸 수도 있는데, 애가 진짜 깡패다. 라인전만 쎄다. 솔직히 한타는 구린데, 라인전이 개쎄다.


ㅣㅡ↓ㅡ↓ㅡㅣ서폿Tahm Kench(탐 켄치)인데도 2렙 차 아칼리 잡고 잘 큰 동렙이즈까지 잡고 마지막에 Q 딜이 남는다. ㅣㅡ↓ㅡ↓ㅡㅣ



랭크를 할 때는 탑&서포터로 큐를 돌려서 가끔 서포터를 하기도 하는데,


당연한 소리겠지만, 서포터를 하면 탑을 할 때랑 레벨링&골드 차이도 많이 나고 템트리도 달라서 훨씬 약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이 부주의하게 진입을 해오면 위 영상처럼 묵사발 내버릴 수 있다.


Tahm Kench(탐 켄치)를 픽해서 적으로 근접 챔프를 만났는데 졌다면, 적 챔프에 대한 이해도나, Tahm Kench(탐 켄치)의 이해도가 부족한 것이다.


이해도를 갖추는데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으니 빨리 적응해서 꿀을 우아하게 빨아주자.


우린 패치로 인하여 그때그때 OP가 되는 챔프나, 신챔들을 일일이 다 숙련될 때까지 해볼 시간이 없다.


시간을 내서 연습하려고 일겜을 돌리면 내가 싼 똥을 품평해줄 적과 아군이 항상 대기 중이다.


인생의 매운맛이라곤 신라면으로밖에 느껴본 적 없는 나로서는 거친 롤 유저들 사이에서 실력을 쌓긴 힘들다.

그냥 벤 잘 안되고, 쌔고, 적이 잘 모르는 Tahm Kench(탐 켄치)를 픽해서 꿀 빠는 게 현명한 판단이 될 거라 생각한다.


Tahm Kench(탐 켄치)는 픽이 잘 되지도 않는 편이지만, 픽이 돼도 거의 서포터로 나와서 적 챔프들이 탑에서 만나면


서포터 이미지가 강하다 보니, 방심을 해서 킬 각을 내주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상은 탑에서 좀 놀 줄 아는 애들도 서열정리를 하는 녀석이다.


난 이 녀석을 하기 전까진 롤을 꽤 오랫동안 했음에도, 시즌이 끝날 때까지 열심히 하면 겨우 골드 5를 찍곤 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초 일겜에서 Tahm Kench(탐 켄치)를 원챔으로 연습하다가 승률이 좀 나올 타이밍에 랭크를 돌리기 시작하여


티어가 수직 상승함을 경험하였고, 아직도 시간을 들이면 플레 1,2 정도 까지는 어떻게든 갈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있다.


플레 가자 얘들아. 난 플레 5 승급에 성공해서 마크가 골드에서 플레로 바뀔 때 천국을 훔처보는 것처럼 황홀하더라.


우리의 눈높이를 고려하지 않은 공략들에게 배신당해 인벤을 등지려던 너희의 등을 바라보며 쓴 공략이다. 


우리보다 잘하는 녀석들을 이겨서 멋지게 플래로 가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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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들의 특성과 사용 팁들을 알려줄 테니 숙지하기 바란다.


Tongue Lash(혀 채찍)(Q)는 사거리가 길지만, 미니언에 막히며, 쿨이 짧고, 그냥 맞추면 슬로우, 3스택일때 맞추면 스턴에 걸린다.


논타겟이고, 마나가 많이 들지 않아서 Q 파밍에도 쓰이고, 패시브 스택이 높은 적일수록 많은 데미지를 준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의 시전 가능 거리는 평타보다 조금 긴데, 평타 사거리


적을 삼키면 지속시간이 아군을 삼켰을 때의 시간에 절반밖에 유지가 안되며, 무엇을 삼키냐에 따라 효과가 다른데,


아군 챔프를 삼킨 상태로 적을 추적하면 이동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지고, 적 챔프를 삼켰을 때는 아군 챔프를


삼켰을 때 지속시간의 절반밖에 유지가 안되며, 이동속도가 속업 안한 오버로드 마냥 느려지며,


적 미니언이나, 중립 오브젝트를 삼킨 후 뱉을 때 논타겟 스킬처럼 날아가서 벽이나 적에게 닿았을 때 광역 딜을 준다.


아군을 삼켰을때는 쿨이 엄청나게 길며, 적 챔프나 오브젝트, 미니언등을 삼켰을 때는 쿨의 절반을 돌려받을 수 있다.


Grasp of the Undying(착취의 손아귀) 덕분에 적을 조금이라도 더 오랫동안 삼키고 있을수록 딜이 좋아지고,


W로 아군을 삼켰을 때는 궁극기와 텔포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평타 공격이나 다른 스킬, 스펠, 아이템 사용은 가능하며


적을 삼켰을 때는 궁극기, 텔포와 함께 점멸 사용이 불가능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다른 것들은 똑같이 가능하다. 


아군을 삼켰을 때 아군이 마우스 왼쪽 버튼을 클릭하면 마우스 커서가 위치해 있는 방향으로 뱉어진다.

(이 사실을 아군에게 미리 교육하고, 내가 삼켰을 땐 내가 다시 뱉어줄 때까지 가만히 있도록 교육하는 게 좋다.

왜냐하면, 적에게 쫓기는 상황일 때 아군이 맘대로 나가면 W의 모션 딜레이 때문에 추격당해 내가 죽는 경우가 있다.)


물론, 내가 W를 한 번 더 일찍 눌러서 빠르게 나가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적과 아군 모두 원할 때 뱉는 게 가능)


판정이 사기라서 Rocket Grab(로켓 손), Death Sentence(사형 선고), Bone Skewer(뼈 작살), Dredge Line(닻줄 견인) 와 같은 그랩류 스킬에 끌려가던 아군도 W로 삼키면 내 뱃속에 있고,


Nautilus(노틸러스)의 궁극기인 Depth Charge(폭뢰), Skarner(스카너)의 궁극기인 Impale(꿰뚫기) 에 끌려가던 아군도 W로 구하는 게 가능함.


Karthus(카서스)의 궁에 죽게 생긴 아군도 삼켜서 구할 수가 있고, Fizz(피즈)의 궁을 맞은 아군도 삼켜서 대신 맞아줄 수 있음.


Ignite(점화), Malzahar(말자하)의 E, 티모의 평타 같은 도트딜(지속딜)이나, Zed(제드)의 궁처럼 표식음 남기는 특이한 스킬 말고는


전부 W로 대신 맞아줄 수 있음.


아군을 삼키고 적을 쫓아가면 내 이속이 비약적으로 빨라짐.


적을 삼켰을 때 뱉을 위치에 핑을 찍어서 적을 어디 뱉을지 미리 알려주면 팀원들이 연계하기가 좋다.


미리 깔아놓을 수 있는 덫 종류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 위에 뱉으면 최우선적으로 판정이 걸려서


Nidalee(니달리)Veigar(베이가)Soraka(소라카)Shaco(샤코)Caitlyn(케이틀린)Teemo(티모)Jhin(진)같은 미리 깔아놓는 덫류 스킬이나 CC 효과 지속 장판 스킬과


연계를 하면 헬퍼를 써도 점멸로 피할 수가 없다.


또, Q 쿨을 잘 돌리면 W로 적 챔프를 뱉는 타이밍에 Q 쿨이 돌아와서 뱉자마자 쓰면 좋다.


이것도 최우선 판정이라서 뱉는 모션 중에 Q를 써주면 절대 피할 수 없다.



삼키는 게 가능한 중립 오브젝트나 미니언들은 Q를 명중시키자마자 W를 썼을 때,


카멜레온이 혀로 먹이를 기습할 때처럼 타깃을 삼켜버리는 게 가능하다.


보통, Smite(강타)를 가진 정글러가 바위 게를 먹으면 라이너들에겐 오브젝트 주도권이 없는데,


위 방법을 쓰면 정글 몹을 스틸 하거나, 위 스샷처럼 주로 바위 게를 스틸 할 때 아주 유용하다.


오브젝트나 미니언을 삼켰을 때는 적 챔프를 삼켰을 때와 다른 게, 삼킨 후에도 이속, 지속시간이 줄어들지 않으며,


적을 삼키는 개념이라서 W 쿨도 절반을 돌려받는다. 또, 삼킨 상태로 멀리 이동이 가능한데다가,


뱉을 때 멀리 발사하기 때문에 거의 아군 진영 근처까지 바위 게를 보낼 수 있으며, 뱉을 때 딜도 강타급이다.


또, W는 Nidalee(니달리)가 넘을 수 있는 얇은 벽 반대편에 있는 아군을 삼키거나,


반대로, 벽 너머로 뱉어서 안전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W는 적의 위치를 옮길 수 있는 스킬이여서 Kindred(킨드레드)의 궁극기 안에서 밖으로 적을 뱉어서


궁이 끝나기도 전에 적을 죽일 수 있다.


Thick skin(두꺼운 피부)(E)는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 하는데, 나는 센스가 그다지 없어서 많은 경험으로 센스를 대체했다.


Urgot(우르곳), Pyke(파이크) 같은 몇몇 예외적인 애들은 내 피가 낮으면 즉사를 당하기 때문에 채력이 절반쯤 일 때 써주는 게 좋고,


그밖에 경우에는 피가 10~20% 남을 때까지 뻐기다가 사용하는 게 딜도 잘 나오고 생존율도 높다.


Last Stand(최후의 저항),Shield Bash(보호막 강타)는 내 체력이 낮을수록 내가 더 강해지는데, Thick skin(두꺼운 피부) 덕분에 체력이 낮아져도 당당히 싸우는 게 가능하다.


체력이 딸릴 때 오히려 마른 오징어를 쥐어짜도 물이 나오게 할 강력함이 뿜어져 나오니깐, 뭐든 싸워서 해결하자.


Abyssal Voyage(심연의 통로)(R)은 스킬 레밸이 올라갈수록 사거리가 길어지고, 첫 번째 시전 시에는 아군을 탑승시킬 시간이 주워지고,


두 번째 시전 시 해당 위치로 이동하는데, R을 두 번 연타해서 바로 이동해도 아군이 탑승할 시간이 잠깐 주워지니깐,


R을 연타해서 바로 이동하는 게 보통이다.


후방 진입, 도주, 빽도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며, 시전 시간이 짧지만 그 사이에 공격당하면 취소된다.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패시브)는 Q나 평타 공격으로 적 챔프를 공격하면 최대 3개까지 스택을 쌓을 수 있는데, 스택이 높을수록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에 비례하여 평타나 스킬 공격 시에 적에게 추가 딜, 추가 효과를 준다.


이 패시브 덕분에 체력 템만 덕지덕지 발라도 딜이 잘 나온다.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Tahm Kench(탐 켄치)의 장단점


장점


강력한 단일 딜링

든든한 탱키함

아주 쉬운 난이도

1티어 서포팅 스킬 보유

글로벌 이동 스킬 여럿 보유

풍부한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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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


바닥을 기는 기동성

대쉬 스킬 없음

아이템에 의존도가 높은 라인푸쉬력

한타 능력 쓰레기

CC 맞으면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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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챔프들이 그렇겠지만 장점을 잘 살리며 플레이하고,


단점들을 아이템과 스펠을 통해 잘 커버하며 게임하는 것이 승리의 지름길이다.


우선, 첫 템은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을 대체할 수 있는 게 없다.


500원으로 살 수 있는 모든 템을 가봤지만, 이게 잴 사기다. 인베로 킬 먹고  Long Sword(롱소드)Long Sword(롱소드) 이렇게 2개 들고 온 녀석도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 들고 1랩 싸움해서 이기더라.


그 이후로는 일반적으로 Jaurim's Fist(요림의 주먹) &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를 가는데,


근접 힘 싸움을 해야 하는 경우면 Jaurim's Fist(요림의 주먹)을, 적에게 어떻게든 근접만 하면 킬 이 나오는 경우엔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을 간다.


예외적으로, CS를 챙기기는커녕 경험치도 챙기기 힘들게 ㅈ같이 겐세이를 하는 녀석(Aatrox(아트록스), Quinn(퀸) 등)들은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 이후에 첫 템으로 꾸역꾸역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을 올리면 그 이후로는 할 만해진다.


첫 코어 템을 대체로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로 가는 이유는, 부족한 라인 푸쉬력을 채워주면서


아이템 특성상 2스택을 한 번에 쌓을 수 있어서 좋다. 피통도 붙어있어서 전투력도 많이 올라간다.


하나만 맞춰도 아주 많이 강해짐을 체감할 수 있다.


ㅣㅡ↓ㅡ↓ㅡㅣ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를 활용하여 놓칠뻔한 적을 잡아내는 모습 ㅣㅡ↓ㅡ↓ㅡㅣ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이후엔 보통 방템을 올리는데, 상대 조합을 보고 적이 AP가 많은 경우에는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을 추천하고,


AD가 많은 경우에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 &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 을 추천한다.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의 경우엔 Tahm Kench(탐 켄치)에게 필요한 옵션만 붙은 Must have 아이템이다.


한 번에 진입하여 킬각을 봐야 하는 경우엔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


라인을 푸시 하면서 합류각을 빠르게 봐야 하는 경우엔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을 추천한다.


별로 가지 않길 추천하는 체력 아이템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 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 등이다. 차라리 다른 선택지를 찾아보길 바란다.


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는 사용하는 룬과 시너지가 별로 좋지 않다.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는 예전에는 좋았는데, 예전에 비해 근접 탱커가 탑에 오는 비중이 줄어든 지금은 비비기 딜로 효율을


뽑기가 힘들어졌다. 경우에 따라 괜찮을 때도 있지만, 라인 푸시를 따지나 뭘 따지나 대체로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좋더라.


Frozen Mallet(얼어붙은 망치)는 나쁘지 않아 보이기도 하지만, 차라리 피가 붙은 방템 하나를 더 올리는 걸 추천한다.


어차피 어떻게든 근접만 하면 킬이 잘 나와서 붙는 게 힘들지, 붙은 다음 도망 못 가게 막는 게 힘든 경우는 잘 없다.


이번엔 반드시 가길 추천하는 아이템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or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 Abyssal Mask(심연의 가면),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이다.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는 위에서 여러 번 언급했으니 패쓰하고,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보다 Ninja Tabi(닌자의 신발),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가 좋은 경우도 있지 않냐고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을 거라 보는데,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가 좋다.


적이 AD 많다고 Ninja Tabi(닌자의 신발) 가거나, AP 많다고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가보기도 했는데, 정말 예외적인 경우 몇몇 말고는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대체로 낫다.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or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적어도 둘 중에 하나는 가거나 둘 다 가는 걸 추천한다.


적을 잡으려  할때 접근하는 게 과제인 Tahm Kench(탐 켄치)에게 꼭 필요한 장비다.


Abyssal Mask(심연의 가면) 적에 AP 챔프가 하나라도 있다면 가는 걸 추천한다. 효율이 그냥 너무 좋다. 정말 필요한 옵션만 있다.


그밖에 상황에 맞게 한 번쯤 가보는 걸 고민해볼 아이템들을 적어보자면,


Gargoyle Stoneplate(가고일 돌갑옷) 나는 최대한 한타를 피하는 플레이를 추천하기 때문에 이 녀석을 잘 가지 않지만,


3:3 이상의 대규모 한타가 불가피할 때 잘만 쓰면 가성비가 참 좋은 아이템이다. 근데 잘 쓰기 정말 힘든 템이다.


Warmog's Armor(워모그의 갑옷) 엄청난 지속력을 만들어주는 아이템이다. 스플릿 중에 적이 어설프게 혼 자와서 죽여버렸을 때,


내 피가 너덜너덜해져도 이것만 있으면 금방 다시 차서 개인적으로 애용한다. 


Shurelya's Reverie(슈렐리아의 몽상) 우리 원딜을 적극적으로 서포팅 할 때 가곤 한다. 즐겜할 때도 가지만, 그밖에 경우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Thornmail(가시 갑옷) 적 원딜이 잘 컸을 경우 간다.


Knight's Vow(기사의 맹세) 우리 팀 원딜이나 캐리형 미드 라이너가 잘 컸을 때 가서 걸어주고 지켜준다.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Abyssal Mask(심연의 가면) 하나로 적 AP 딜을 버티기 버거운데, 적에 누킹 딜이 많으면 간다. (누킹 = 한순간 폭발적인)


Adaptive Helm(적응형 투구)Abyssal Mask(심연의 가면) 하나로 적 AP 딜을 버티기 버거운데, 적에 도트 딜이 많으면 간다. (도트 = 한 대만 맞아도 지속되는)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는 사실 잘 안 간다. 적을 느리게 하는 것과, 내가 빨리지는 것 중에 내가 빨라지는 게 좋은 이유는,


아군이 위험할 때 Tahm Kench(탐 켄치)가 발이 빠르면 일찍 도착해서 W로 구해줄 수도 있다는 것의 차이다.


삼키고 도망칠 때도 마찬가지다. 가격이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와 같아서 차라리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를 가는 편이다.


위에서도 간접적으로 언급했지만, 피통이 붙은 템이 좋으나, 방어력이나 마법 저항력이 붙지 않은 체력 아이템은


별로 추천하지 않는데, Tahm Kench(탐 켄치)는 탱키함을 1순위로 놓고 아이템 빌드를 짜는 게 무조건 옳다.


그렇기 때문에 AP 계수가 스킬마다 있지만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Rod of Ages (Quick Charge)(영겁의 지팡이 (급속 충전)), Hextech Protobelt-01(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 Morellonomicon(모렐로노미콘) 등은 별로 추천하진 않는다.


일반 게임에서 즐겜용으로는 가도 상관없겠지만, 랭크에서는 참길 바란다.


상대 진영에 탱키한 진입 챔프가 많아서 진입해오는 적들로부터 아군 딜러들을 지키며 싸워야 할 때는


Wit's End(마법사의 최후)를 가거나, 돈이 여유가 될 땐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 를 하나쯤 가면 딜이 정말 괴랄하게 쌔진다.


일반 게임에서 즐겜을 하고 싶을 때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 Wit's End(마법사의 최후) 을 올리면 줘패는 맛이 천하일미다.


ㅣㅡ↓ㅡ↓ㅡㅣ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함께 터지면 이런 그림이 나옴 ㅣㅡ↓ㅡ↓ㅡㅣ



↑ 적 Nidalee(니달리)의 성장수치가 평균 이상인데도 Q - 평 - 거드라 - 평 콤보로 풀피를 한방에 녹이는 걸 볼 수 있다.


Tahm Kench(탐 켄치)의 화력이 극대화될 만큼 체력이 딸지도 않았고, 가장 쎈 W를 쓰지도 않았는데도 이 정도 딜이 나온다.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말자하
최근엔, 탑에서 만날 일이 거의 없지만 일방적 카이팅, 벌레 소환, 뛰어난 라인 푸시력까지 아주 지랄맞은 녀석임.
아트록스
난 이 녀석을 밴함. 탑에 자주 나오는 애들 중에서 가장 지랄맞음.
싸워주지 않고 계속 일정 거리 유지하면서 카이팅만 하는데 생긴 건 상남자처럼 생겼지만
싸워주지는 않고, 카이팅만 주구장창 하면서 라인 푸시 하는데 푸시는 내가 딸리고
아주 뭐같음.
똥신 이후 꾸역꾸역 첫 코어로 '정당한 영광'을 띄우면 그때부턴 할만함.
애를 랭에서 탑에 들고 오는 변태는 정말 잘 없기에 밴을 안 하는데,
개인적으로 탑에서 만나면 가장 ㅈ같은 상대임. 유체화를 들어도 답 없음.
어떻게든 '정당한 영광'을 가야 하는데, 가도 답이 확 나오진 않음..
Q로 미니언 막타를 먹으면서 버티자. 평타로 무리해서 먹다가 잘못하면 반피 까인다.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마오카이
정찰 나갔다가 커세어 만난 오버로드 마냥 개 찢어발겨버릴 수 있다.
나서스
그냥 개 패듯 줘패면 된다. 난 1랩 때부터 줘 팬다. 쇠약 걸면 스턴 걸거나 삼켜버리자.
이런 똥개도 6랩 이후론 많이 쎄지지만, 쎄 봤자 쎈 똥개다.
왕귀 못하게 꾸준히 줘 패주면서 크지 못하게 막아주자.
렝가
길고양이다. 살살 그루밍해서 미국으로 보내주자.


ㅣㅡ↓ㅡ↓ㅡㅣ레벨도, 체력도 딸리지만 챔프가 강해서 이긴다ㅣㅡ↓ㅡ↓ㅡㅣ



패시브인 An Acquired Taste(절대 미각) 는 평타 & Q를 맞추면 1스택씩 쌓여서 최대 3스택이 쌓이는데,


상대 챔프를 때리면 스택이 상대 챔프 옆에 나오기 때문에 알아보기가 쉽다.


1스택은 연두색, 2스택은 노란색, 3스택은 빨간색으로 표시가 되는데,


1스택당 평타&스킬에 Tahm Kench(탐 켄치) 최대 체력의 1.25 / 1.5 / 1.75 % (레벨이 높을수록 강화됨) 만큼의 피해를 추가로 준다.


후반에 3스택이면 5.25%인데, 상대 체력이 기준이 아니라,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이 기준이 된다는 게 '핵심'이다.


Tongue Lash(혀 채찍)(Q)를 3스택 상태로 맞추면 280 + Tahm Kench(탐 켄치)체력의 5.25%만큼의 추가 데미지 + 스턴을 준다.


Devour/Regurgitate(집어삼키기/역류)(W)는 3스택 일 때만 상대에게 사용이 가능하지만, 삼키는 즉시 스택이 사라져서 패시브 적용이 안된다.


그래도 상대 최대 체력의 32%만큼이나 고정 마뎀을 줘서 여전히 쎄다.


평타를 때려도 3스택인 상태로 때리면 때릴 때마다 Tahm Kench(탐 켄치) 체력의 5.25%가 평타 데미지에 항상 추가된다.


Tahm Kench(탐 켄치)는 탱커 중에서도 하드 탱커다. Tahm Kench(탐 켄치)의 피통을 기반으로 데미지를 주다 보니 탱커를 상대로도 딜이 잘 박힌다. 


극 후반에 만랩 풀 템 Tahm Kench(탐 켄치)의 체력은 5000을 넘기는 일이 흔해서 탱템만 둘러도 한대한대가 묵직한 위력이 나온다.


스택은 Q & 평타 공격을 해주지 않으면 잠시 후 빠르게 1씩 사라져 버리고,


3스택을 유지한 상태로 평타나 Q로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주는 것이 연계의 핵심이다.


이 패시브 덕분에 1랩에도 딜이 잘 나와서 1레벨 쏠킬도 자주 나온다.


ㅣㅡ↓ㅡ↓ㅡㅣ상대타워와 거리가 멀고, 솔방울도 없는 극 초반의 개활지는 킬각을 보기가 쉬움ㅣㅡ↓ㅡ↓ㅡㅣ





ㅣㅡ↓ㅡ↓ㅡㅣ 1 레밸에 이렇게 쎄다ㅣㅡ↓ㅡ↓ㅡㅣ



Tahm Kench(탐 켄치)는 1:1싸움 1티어지만, CC와 카이팅에 엄청 취약하다.


그래서 근접전 깡패인 Darius(다리우스)Illaoi(일라오이), Ornn(오른), 등을 상대하는 건 오히려 상대적으로 쉽지만, 


Viktor(빅토르), Gnar(나르)Teemo(티모) 등의 카이팅이 좋은 챔프가 나올 땐 이겨도 진이 빠진다..


Quinn(퀸)Quinn(퀸)Quinn(퀸)Quinn(퀸) Quinn(퀸)이 탑에 나오면 한 번쯤 지옥을 경험해 보던가, 합리적 탈주를 추천한다.


Shield Bash(보호막 강타)Thick skin(두꺼운 피부)Last Stand(최후의 저항)의 특징 덕분에 피통이 낮을 때 오히려 공격력이 강해져서


역관광이 자주 나오니깐, 소수 싸움에선 쫄지마라. 이 녀석은 사생결단이 누구보다 강하다.


ㅣㅡ↓ㅡ↓ㅡㅣ룬의 특성상, 내 체력이 적을수록 딜이 강해지기 때문에 이런 그림이 가능ㅣㅡ↓ㅡ↓ㅡㅣ





ㅣㅡ↓ㅡ↓ㅡㅣ무난히만 커도 라인 푸시 하는 걸 둘이서 막기도 버거운 경우가 많음ㅣㅡ↓ㅡ↓ㅡㅣ





ㅣㅡ↓ㅡ↓ㅡㅣ적이 진입 타이밍을 잘못 잡으면 바로 끔살ㅣㅡ↓ㅡ↓ㅡㅣ





ㅣㅡ↓ㅡ↓ㅡㅣ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나오면 라인을 계속 푸시하고 끊임없이 적 정글과 미드에 개입하여 괴롭히자ㅣㅡ↓ㅡ↓ㅡㅣ





ㅣㅡ↓ㅡ↓ㅡㅣ어떤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싸우자. 내 체력이 낮을수록, 내 딜은 강하니깐ㅣㅡ↓ㅡ↓ㅡㅣ






라인 / 정글 운영법

1렙 때 혼내주기 좋은 몇몇 애들(Gnar(나르), Viktor(빅토르) 등)은 1렙에 라인이 아닌 옆구리나 후방으로 진입해서


킬각을 보기도 하는데, 그게 아닌 경우에는 보통 3랩에 킬각을 보는 편임.


Tahm Kench(탐 켄치)는 라인전 단계에서는 강하지만, 3 레벨에 그 강함이 안정적이게 되기 때문에,


킬각을 보길 추천하는 레벨은 3부터이며,


3 레벨을 찍을 때까지 체력을 풀피에 가깝게 잘 유지하고, 이후론 적극적으로 킬각을 봐주자.


나는 적 미드가 미드 근처에 보이고 적 정글러 동선이 파악되면 무조건 이니시 걸어버리는 편인데,


킬을 2개 이상 먹고 상대와 1랩 이상 차이가 나면 적 정글이 가까이 있어도 이니시함. 2킬 정도 먹으면 2:1도 안 쫄림.


틈틈이 여유가 있을 때마다 내려가서 수정초나 와드로 상대 정글의 시야를 확보해주고,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나온 이후부턴 라인을 계속 밀면서 더 적극적으로 카정을 가거나 미드에 로밍을 다니며 괴롭혀주자.


초반 운영법

1렙에는 무조건 Q를 찍고 상대가 카이팅이 쌘 챔프면 Q 파밍을 해주면 됨.


2렙에는 보통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 E를 찍는데, 우리 정글 갱 호응을 할 때는 W를 찍어주기도 함.


3렙부터는 우리 정글이 카정을 가거나 당했을 때 커버를 가줘도 든든해지는데, 1인분 이상이 확실히 가능해지기 때문.

중반 운영법

Titanic Hydra(거대한 히드라)가 뜨면 라인을 푸시하고 계속 적정글에 개입해주는 편임.


라인을 밀고 우리 팀 정글러나 미드 라이너랑 타워에 다이브를 쳐서 킬을 따거나 타워 철거를 노려도 좋음.


Tahm Kench(탐 켄치)는 중반까진 쌔니깐, 후반이 되기 전에 바쁘게 움직이며 팀원들을 키워줘야 후반이 조금이나마 편해짐.


후반 운영법

후반이 되기 전에 우리 팀 딜러들을 키워주는 게 중요한 이유가,


실버까진 내가 잘 커서 적 다 썰어버리고, 철거도 내가 하고, 나 혼자 북 치고 장구 치고


전쳇으로 겐세이도 치고, 칠 수 있는 건 다 치면서 빡캐리가 가능했지만,


골드 이상의 구간에서는 내가 아무리 잘 커도 캐리가 정말 힘들다.


내가 막 10킬 넘게 먹은 괴물이어도, 설쳐대지 말고 우리 팀 딜러를 지켜주면서 포커싱 해주도록 하자.


후반에 딜탱이자 탑 라이너로써 성장 값을 하기 힘들다는 부분이 Tahm Kench(탐 켄치)의 한계인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후반이 되고 합류가 잦아지면 적의 카이팅을 Tahm Kench(탐 켄치)가 버텨내면서 진입하기가 많이 힘들다.


가끔 Tahm Kench(탐 켄치)의 궁으로 한타 이니시를 요구하는 아군들이 있는데 이게 위험한 게, 적 후방에 들어갔다고 가정하면


Tahm Kench(탐 켄치)가 들어갔을 때 적 카이팅 포지션(보통 미드, 원딜, 서포터) 친구들을 상대해 야되는 경우가 많다.


브실골 구간의 적 탑 라이너나 정글, 암살 챔프들은 우리 팀 딜러(원딜, 미드)를 기습하려고 혈안이 되어있기 때문에 


내가 이니시를 하는 순간, 이미 우리 팀 딜러들을 덮치고 있을 거다. 이렇게 이니시를 해버리면 가장 큰 문제가,


나도 카운터 맞고, 아군들도 카운터 맞으며 싸우게 될 확률이 높다는 거다.


적의 암살자들과 딜탱들을 우리 딜러들이 잘 카이팅 해서 잡아낼 수 있을지도 도박이지만, 


게임 후반에 Tahm Kench(탐 켄치)의 카운터는 대체로 적 원딜과 서폿이다. 후반에 원딜을 지키는 서포터의 방어선을 뚫고,


원딜을 잡으러 들어간다는 판단 자체가 ㅈ나 무리다.


혹시나 상황이 비슷한데 궁으로 이니시 하라고 땡깡 부리는 팀원이 있으면 신중해지기 바란다.


이니시 안 하냐고 지랄해도 니 판단에 아니다 싶으면 걍 무시해라. 어차피 지랄할 놈은 해도 지랄, 안 해도 지랄하니까.


이니시를 해서 이득을 보는 순간도 있지만 경험상, 대체로 우리가 정말 유리할 때아니면 이니시는 하지 않는 게 좋다.


반대로, 우리 팀 딜러들을 지키는 포지션을 잡으면 정말 좋다.


특히나, 적 암살 챔프들에게 Tahm Kench(탐 켄치)절망 그 자체다.


Tahm Kench(탐 켄치)는 당연히 암살할 수 없고, 피통이 적은 다른 챔프를 암살하려고 해도 Tahm Kench(탐 켄치)가 W로 삼키면 저지당해버린다ㅋ


글로벌 기술로 합류가 좋은 챔프이다 보니, 시야를 확보하며 라인 푸시를 하다가


합류각을 보는 플레이를 자주 하게 되는데, 의외로 빽도를 해서 이기는 경우도 많다.


빽도 각을 잘 보자. Master Yi(마스터 이)처럼 철거 왕은 아니지만 철거가 결코 나쁘진 않다.


합류를 해야 하나, 빽도를 해야 하나 고민이 되는 상황이 많은데,


확실한 건, 니가 적의 방해 없이 타워를 철거하고 있는데, 우리 팀과 적은 멀리서 4:5 한타각이 잡혀있다.라고 한다면


니가 팀에게 지시하여 타워에 허깅하며 버텨주도록 유도해야 한다.


합류를 안 하고 미는 게 당연히 이득이기 때문이다. 시간 끌어봐야 적들은 이득볼게 없으니깐 한타를 걸거나,


가장 쎈 한, 두 놈 정도가 나를 막으러 올 건데, 그때를 잘 노려서 이니시를 하도록 오더를 내려놓고


니가 빠르게 글로벌 스킬로 합류를 해서 우리 팀이 5명인 5:4싸움을 유도해서 역으로 인해전술을 쓰는 게 정석이다.


분명 무조건 합류하라고 지랄하는 색히가 한놈은 있을 거다. 적에게 5:4 이니시를 걸려서 쳐 발리면


니가 합류 안 해서 졌다고 지랄 지랄을 하는 부류이다. 욕을 처먹어도 승리를 위해선 밀어야 하는 경우가 매우 많다.


모든 게임의 상황은 다 다르기 때문에 경험과 감으로 합류를 해야 할지 밀어야 할지 니가 판단해야 한다. 


몇몇 빡대가리는 무조건적인 합류를 강요하지만, 합류만이 정답은 아님을 알자.


ㅣㅡ↓ㅡ↓ㅡㅣ라인 푸시를 할 때 적이 혼자서 커버를 오면 바로 두 다이브. 딜이 쎄고 탱키해서 가능ㅣㅡ↓ㅡ↓ㅡㅣ




팀파이트시 역할


초반이냐, 후반이냐, 몇 대 몇으로 싸우느냐에 따라 다르다.


초중반이거나 소규모 싸움에서는 딜탱 포지션을 해주는 게 좋고,


상대의 카이팅이 좋아지는 후반이나 4:4 이상의 싸움에서는


우리 팀 딜러를 보호하고 서포팅 하면서 상황에 맞게 포커싱하는 게 중요하다.


Tahm Kench(탐 켄치)는 소수 싸움일수록 강하다. 2:2보단 1:1이 좋고, 3:3보단, 2:2가 좋다.


챔피언별 대응법

근접 챔프도 편차가 있지만, 특히 원거리에서 카이팅을 하는 챔프가 상대의 실력에 따라 난이도가 천차만별이다.


너무 쉬워서 보일 때마다 죽일 때도 있고, 접근조차 못하고 뚜들겨 맞다가 라인전이 끝날 때도 있다.


평균적인 난이를 설명할 것이고, 내용이 길어질 테니 필요한 챔프의 상대법만 골라서 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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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en(가렌)(★☆☆☆☆)


적이 갱을 부르지 않는 이상 절대 안 짐.


Garen(가렌)의 궁을 맞고 원콤당할 체력이 되기까지 가렌에게 순순히 처맞을 일도 없지만,


혹시나 궁을 맞았을 때 위험한 피통이더라도 적절히 E를 써서 씹어줄 수도 있음.


침묵을 맞든, 팽이를 돌든 그냥 평타로 패면 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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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io(갈리오)(★☆☆☆☆)


앞 무빙을 하면서 평타를 치는 게 중요함. 그래야 E를 써서 도망치려고 할 때 내가 그걸 맞아서 도주를 막을 수 있음. 


역시 Galio(갈리오)가 갱을 부르지 않는 이상 질 일이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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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ngplank(갱플랭크)(★★★☆☆)


Q 스턴을 맞춰도 귤로 풀고, W로 삼켜도 귤로 풀어서 지랄같지만, 귤은 하나뿐임.


스턴과 삼키기 중에 하나는 무조건 맞아야 한다는 소리가 됨.


보통, Q스턴을 맞았 을때 도주가 가능한 거리면 풀고 튀거나, 거리가 안되면 W로 삼켰을 때 풀고 도망침. 


Phage(탐식의 망치)를 선으로 올리고 이후에 Trinity Force(삼위일체)를 올리는 녀석이라서 기동성이 날래서 킬각이 잘 안 보이지만,


녀석의 Q가 빠진 타이밍에 내가 Q를 맞추면 킬각이 보임.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선템으로 올렸을 때 킬각이 나오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가 나왔을 때부터 본격적으로 계속 킬각이 나옴. 이게 나오고부턴 Gangplank(갱플랭크)이 맘대로 짤짤이도 못함.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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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nar(나르)(★★☆☆☆)


E가 도주기로 좋은 것 말곤 크게 무서울 건 없음.


보통 근접하려고 하면 Q를 맞춰서 슬로우를 걸고 도망치는 패턴인데, 그마저도 Q를 못 맞추면 E를 써서 튀어야 하는데


Q, E 전부 스킬 쿨이 긴 편이고, 메가Gnar(나르)가 돼도 크게 무서울 일이 없음.


선코어로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선호도가 높아서 Phage(탐식의 망치)를 선템으로 올려서 극한의 카이팅을 하는 유저를 조심하시길.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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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us(나서스)(★☆☆☆☆)


쇠약 걸렸을 때 삼켜주는게 포인트.


라인전에서 먼저 쇠약을 걸어버리는 경우는 잘 없음. 보통, 선빵으로 평타 한 대를 맞으면 이후에 경각심이 발동해서


쇠약을 걸거나 하는데, 평-Q-평으로 빠르게 3스택을 쌓고 W로 삼키면 뱉는 타이밍쯤엔 쇠약이 끝나있음.


후반에 스택 쌓고 궁을 쓰면 괴랄해지기도 하는데, Nasus(나서스)가 무난히 크게 놔둘 것도 아니니 크게 무서울 게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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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utilus(노틸러스)(★★☆☆☆)


라인 푸시력을 Tahm Kench(탐 켄치)가 따라가질 못하고, 갱 호응도 좋은 챔프라서 할 줄 아는 유저는 라인을 계속 밀고


갱 올 때만 호응을 해주는데, 정면으로 한다이 뜰 때는 대체로 쪼들릴 일이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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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ius(다리우스)(★☆☆☆☆)


Darius(다리우스)의 대표적인 카운터가 Tahm Kench(탐 켄치)임.


할 줄 아는 Darius(다리우스)는 EW 콤보로 평타 캔슬을 유도하면서 극한의 슬로우를 걸어 킬각을 모면할 줄 암.


정면 싸움은 쪼들릴 일이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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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라이즈)(★★★★☆)


속박과 과부화 이속 버프로 인해 잘하는 유저를 만나면 정말 일방적으로 뚜들겨 맞아야 함..


다행히 푸른 대머리가 요즘 힘이 많이 빠져서 거의 나오지 않음.


적으로 나오면 Q 파밍 하면서 갱호출 해야 함.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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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mble(럼블)(★★☆☆☆)


화염방사기를 쓰는 타이밍에 근접 평타를 갈겨서 이니시를 걸면 잘 걸림.


챔프 특성상 카이팅이 애매하고, 과열 상태일 때 무력해서 킬각 보기가 좋음.


궁이 아프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아픈 걸 잘 견뎌서 괜찮음.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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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ekton(레넥톤)(★★☆☆☆)


훌륭한 콤보를 가진 녀석이지만, 일반적으로 탱커들에게 약함.


정면으로 진득하게 싸워서 질 일은 잘 없지만, 도주 능력이 좋은 녀석이라 놓치기도 함.


예외적으로,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를 선템으로 올리면 라인전을 씹어먹을 수 있는 상대임.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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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gar(렝가)(★☆☆☆☆)


부쉬로 미니언 타고 튀거나, 삼켰을 때 W로 풀고 튀거나, 궁을 써서 튀거나.. 튀는 걸 잘 잡아주기만 하면 됨.


싸워서 질 일은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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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n(리븐)(★☆☆☆☆)


예전엔 잘하는 Riven(리븐)이 그렇게 무서웠는데, Tahm Kench(탐 켄치)가 주케가 되고 그게 사라짐.


상성이라는 것이 이렇게 무섭구나..를 알게 해줌.


Riven(리븐)이 막 깔롱 부리면서 화려하게 콤보 넣고 들어왔다, 나갔다 하면서 딜교 해봤자


딜교가 성립이 안됨. 풀 콤보를 맞아도 크게 안 아픔. 반대로, 리븐이 Tahm Kench(탐 켄치) 풀 콤보를 맞으면 무조건 죽음.


2렙 타이밍만 조심하면 되는데, 그마저도 2랩 때 E를 찍고 사리면서 넘기면 그만임.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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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sandra(리산드라)(★★☆☆☆)


Q 짤을 웬만큼 맞은 다음 풀 콤보를 맞아도 그렇게 아픈게 없어서 Lissandra(리산드라)한테 맞아죽을 일은 거의 없지만,


스킬 구성상 잡을 각을 좀처럼 주질 않는 친구라서


킬각을 잘 보는 게 포인트. 예외적으로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갔을 때 킬각이 더 잘 나옴.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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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ter Yi(마스터 이)(★☆☆☆☆)


행동 강령을 정해놓고 싸우면 백전백승임. 


Master Yi(마스터 이)는 파밍을 할려면 Q를 쓰던 평타를 쓰던 둘 중에 하나는 해야 함.


라인을 프리징 하면서 평타나 Q로 파밍을 하러 들어오는 타이밍에 이니시를 걸면 됨.


싸움이 시작되면 Master Yi(마스터 이)Tahm Kench(탐 켄치)의 Q를 Master Yi(마스터 이)의 Q로 씹어주기 위해 집중을 할 텐데,


Master Yi(마스터 이)가 Q를 쓰기 전까진 3스택이 쌓여도 Q를 쓰지 말고 평타로 싸움하다가


Master Yi(마스터 이)가 Q를 쓰면 E로 씹어주고 Q스턴 걸고 패다가 W를 써서 삼켜주면 킬임.


Master Yi(마스터 이)가 끝까지 Q를 안 쓰고 간을 보면 반피 정도일 때 W를 쓰면 킬각이 나옴.


Master Yi(마스터 이)가 잘 크면 확실히 후반에 위협적이지만, 확정 하드 CC에 약한 단점이 있고 Tahm Kench(탐 켄치)는 W가 확정 하드 CC임.


무엇보다도, 잘 크기 전에 초장에 잘 조져놓으면 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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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okai(마오카이)(★☆☆☆☆)


줘 패는 맛이 좋은 친구임.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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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ahar(말자하)(★★★★☆)


요즘 탑에서 볼 일이 거의 없지만, 정말 ㅈ랄맞은 상대임.


그나마 킬각을 볼 수 있는 타이밍을 적어보자면,


6랩 이전엔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으로 킬각을 틈틈이 잘 보다 보면 나오기도 하고,


Ghost(유체화)를 들었다면, 6랩 이후엔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를 띄우면 상대의 QWE 중에 2개 이상 빠졌을 때 킬각이 보이기도 하지만


Q를 공허충에 맞춘다거나 하는 실수를 저지르면 끝장임.


[ 추천스펠 Cleanse(정화)Flash(점멸) ] or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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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phite(말파이트)(★★☆☆☆)


패시브와 Q로 일방적 딜교를 하지만 그렇게 아프진 않고, E를 맞으면 내 공속이 느려져서 골치 아픔.


잘 사리는 Malphite(말파이트)는 평-Q-평-W 콤보를 추천함. 6랩 이후 Malphite(말파이트)의 풀 콤보를 맞아도 버틸만해서 그렇게 어렵진 않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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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dekaiser(모데카이저)(★☆☆☆☆)


라인 푸시가 좋고 근접전 강케지만, 도주기가 빈약하고 Tahm Kench(탐 켄치)가 근접전은 더 강하기 때문에 문제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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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Mundo(문도 박사)(★☆☆☆☆)


6랩 이전엔 틈만 보이면 줘 패주자. 무조건 이김.


6랩 이후에 궁 믿고 덤비기도 하는데, Tahm Kench(탐 켄치)의 지속딜량은 Dr. Mundo(문도 박사)의 궁을 찍어누르며 딜을 넣는 게 가능함.


그냥 틈만 나면 언제나 패면 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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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바이)(★☆☆☆☆)


잘하는 Vi(바이)는 Q를 선마하고, Q를 무조건 맞춰서 딜교의 우위를 점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Q를 맞고 싸워도 이김ㅋ W가 좀 아프긴 한데, 평타 비중이 높은 챔프라서 하드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에겐


딜을 효율적으로 넣기 힘듦.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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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yne(베인)(★★★☆☆)


이걸 탑에 들고 오는 변태들이 요즘 은근 많다... 이리저리 구르며 카이팅하고 다가가면 선고로 밀어내는데,


그래봤자, Quinn(퀸) 하위 호환임.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선템으로 올리면 킬각이 보이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가 나오면 쿨때마다 킬각이 나옴.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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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ibear(볼리베어)(★☆☆☆☆)


Rengar(렝가)처럼 잘 핥아서 보내주자. 패시브가 있으면 살아서 튀기도 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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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블라디미르)(★★☆☆☆)


모기는 짤짤이 말고는 누킹딜이 강하진 않아서 그렇게 경계가 되는 상대는 아닌데,


카이팅을 잘하는 상대는 역시 골치 아픔. 라인 푸시가 딸려서 골치 아픈 것도 한몫함.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빨리 뽑아서 킬각보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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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빅토르)(★★★☆☆)


탑에 오는 Viktor(빅토르)는 선Iceborn Gauntlet(얼어붙은 건틀릿)을 가고, Q가 증강되면 이속도 늘어나서 상당히 골치 아프지만,


W를 피하거나, W를 맞아도 동시에 W로 삼키는 센스가 숙달되면 킬각 보기 쉬워짐.


상대가 W를 얼마나 잘 쓰느냐에 따라 굉장히 쉽기도 하고 어렵기도 함.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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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py(뽀삐)(★★☆☆☆)


매우 탱키하고, 궁 때문에 킬각을 잘 모면하는 녀석임.


궁 맞는 타이밍에 삼키면 삼킨 상태로 날아감 ㅋ


Q 짤 안 맞고 체력 유지 잘 하면서 킬각 보는 게 중요.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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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on(사이온)(★★☆☆☆)


개인적으로, 잘하는 유저와 못하는 유저의 편차가 가장 심한 챔프.


덩치는 산만하지만, EWQW 콤보로 일방적 딜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무서운 녀석임.


콤보가 능숙하지 않은 유저는 킬각을 쉽게 주지만, 잘하는 유저는 근접 각을 좀처럼 주질 않음.


근접전은 의외로 약함. 하지만, 패시브는 강력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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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co(샤코)(★☆☆☆☆)


Shaco(샤코)는 100에 99는 쓰레기임.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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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n(쉔)(★★☆☆☆)


기본 공격을 완전봉쇄하는 보호막과, 도발로 도주가 용이한 챔프라서 킬각을 보기 쉽지 않음.


궁으로 Tahm Kench(탐 켄치)보다 발 빠르게 다른 라인에 개입도 가능하기 때문에 골치 아픔.


라인전 자체는 어렵지 않은데, 궁각 보는 걸 감시하는 일이 쉽지가 않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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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in(스웨인)(★☆☆☆☆)


패시브를 잘못 써서 자기 손으로 킬각을 내주는 경우가 가끔씩 있음...


궁 썼을 때만 좀 조심해주면 됨. 3 ~ 5 레벨 구간에 킬각보기 특히 좋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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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n Zhao(신 짜오)(★☆☆☆☆)


평타 지분이 높은 짜장은 Tahm Kench(탐 켄치)를 이길수가 없음. 궁 썼을 때 Q 사거리 조절만 잘하면 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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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ed(신지드)(★★☆☆☆)


WE 콤보가 능숙한 유저는 킬각을 보기 힘들고, 아닌 경우는 어렵지 않음.


이속이 넘사벽이라서, 마음먹고 도주하는 Singed(신지드)를 쫓긴 힘듦.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Ghost(유체화) 들어도 못쫒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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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li(아칼리)(★★★☆☆)


타워도, 핑와도 못 보는 희대의 씹사기 장막 스킬 덕분에 아주 지랄 맞은 챔프임.


맞아 죽을 일도 없지만, 죽일 각도 거의 안 나옴...


X같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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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rox(아트록스)(★★★★☆)


중거리 카이팅이 미친 녀석임. 궁 쓰면 살아나서 죽이기도 힘듦. 라인 푸시도 좋음


어쩌다 죽여도 지네 타워까지 걸어가서 다시 살아남.


X발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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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o(야스오)(★☆☆☆☆)


가끔 카이팅을 정말 잘하고, Q를 장막으로 다 막아버리는 게임 참 아름답게 하는 색히들이 있다.


그런 슈퍼 고수가 아닌 이상 때려잡는 게 대체로 쉽다.


정말 가끔 저런 유저를 만나면 ★★★☆☆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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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o(에코)(★☆☆☆☆)


그냥 패면 됨. 쫄아서 Q 파밍 할 때까지 줘 패자.


아무리 맞아도 안 아프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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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ukong(오공)(★☆☆☆☆)


분신 착각하지 말고 킬각 잘 보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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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nn(오른)(★☆☆☆☆)


패시브로 아이템을 만들 때 Q로 잘 끊어주고, 궁을 쓰면 W로 잘 끊어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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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af(올라프)(★★★☆☆)


6랩 이전엔 너무 쉽다. 도끼를 주우러 와야 겨우 딜교가 되는데 줍기도 힘듬.


그 이후로 딜탱템을 두르고 궁 쓰고 달려드는 Olaf(올라프)는, CC가 많은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리지 못해 상대하기 불편함.


6랩 이전에 성장 차이를 벌려놓으면 궁 키고 덤벼도 싸울만함.


평타딜의 비중을 올려야 맞딜이 할 만해져서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를 가는 것도 추천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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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rick(요릭)(★★☆☆☆)


유명한 라인전 강케릭이다.


중요한 타이밍에 쫄에게 Q가 맞지 않게 조심하고, 혼자 W에 가둬지지 않게 주의하자.


상대적으로 푸쉬력이 딸리는 것 말고는 다른 건 대체로 할만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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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got(우르곳)(★★★☆☆)


딜탱이 강하고, Urgot(우르곳)의 궁이 Tahm Kench(탐 켄치)의 E를 씹어버려서 Tahm Kench(탐 켄치)의 이점을 살려가며 싸우기가 힘들다.


6랩 이전엔 킬각이 종종 보이니 충분히 괴롭혀주고, 이후로는 싸울 때 반피쯤 깎이면 E를 써서 궁각을 주지 말자.


궁 빠진 Urgot(우르곳)를 상대로는 적극적으로 싸워주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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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elia(이렐리아)(★☆☆☆☆)


E를 피하거나, 맞아도 Q로 맞딜교하거나 맞스턴을 해주면 무조건 딜교에서 이김.

라인전 자체는 어렵지 않지만, 키우지 않아도 한타 비중이 Tahm Kench(탐 켄치)보다 월등해서


설치지 못하게 라인전에서 잘 찍어눌러놓고


로밍 다니면서 이득 못 보게 감시하게 중요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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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aoi(일라오이)(★★☆☆☆)


라인전이 강하지만, 촉수가 소환돼 있어야 충분히 강하다는 조건이 있고, E가 빗맞으면 딜로스가 심함.


궁의 누킹딜이 롤 내에서 가장 괴랄 한데, W로 삼켜서 딜로스를 만드는 게 매우 중요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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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an IV(자르반 4세)(★☆☆☆☆)


겨드랑이 긁으면서 코 후비면서 눈가리개 하고 싸워도 이김.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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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x(잭스)(★★☆☆☆)


상대하는 방법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심한 상대임.


선으로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를 맞추자.


Jax(잭스)가 Q를 사용해서 E를 쓰고 덤빌 때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이 있으면 Q를 맞춰서 피할 각이 나옴.


잘하는 Jax(잭스)는 2스택이 쌓인 걸 확인하면 E를 써서 패다가 스턴을 걸고 Q로 도망을 치는 딜교를 하는데,


2스택을 반드시 평타로 쌓으면서 앞 무빙을 쳐주자. Jax(잭스)가 E를 돌리면 Q를 맞춰 3스택을 만들고 W로 삼켜서


뱃속에서 스턴이 발동되게 하고 후방에 뱉어주면 Jax(잭스)가 Q를 써도 도주각이 잘 안 나온다.


스택이 없거나, 1스택 일 때 E를 돌리면서 들어온다면 Q를 맞춰서 살짝 빠졌다가 E가 빠지면 줘 패자.


E를 Q와 교환하면 개이득이다. E가 없는 잭스는 별거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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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e(제이스)(★★☆☆☆)


Vayne(베인)과 비슷한 포지션이지만, Vayne(베인)보다 쉽다. 해머폼으로 덤비면 자살행위라서 넉백을 쓸 때 말곤 캐논을 쓰는데,


평타 사거리가 Vayne(베인)보다 짧다 보니 카이팅 한 번만 잘못해도 진입각이 나와서 넉백이 빠지거나 죽어야 함.


딜이 약한 챔프는 아닌데, Tahm Kench(탐 켄치)가 워낙 처맞으면서 싸우는 거에 특화돼서 상관없음.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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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ath(초가스)(★★☆☆☆)


E포킹을 하면서 W를 선마하는 게 유행이다 보니, E 맞추고 Q로 에어본 시키고 도망치면 은근 잡기 힘듦.


누킹딜이 강하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누킹에 강하다.


녀석이 맘먹고 사리면서 타워 근처에서 궁스택 쌓으면서 파밍만 하면 킬각을 정말 보기 힘들다.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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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카르마)(★★★★★)


QWER이 전부 Tahm Kench(탐 켄치)를 카운팅 가능한 스킬들로 구성되어서 접근조차 불가능에 가까움.


다행인 건, 거의 안 나옴.


100판 해서 1판 나와도 많이 본 거임.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Ghost(유체화) 들어도 근처도 가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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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ille(카밀)(★☆☆☆☆)


사리면서 W 파밍을 하고 E를 도주기로 쓰기로 작정한 Camille(카밀)은 잡기가 힘듦.


E로 진입해 올 때 예상 경로로 Q를 미리 날려서 맞추면 스턴이 풀린 이후의 딜교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음.


궁을 쓰면 일시적으로 강해지지만, 그래봤자 스턴걸거나 삼키면 아무것도 못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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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adin(카사딘)(★☆☆☆☆)


6랩 이전엔 걍 줘패면 됨. 6랩 이후론 도망을 잘 쳐서 못 팸.


로밍&카정 다니는 거 감시나 잘하자.


가끔 킬 좀 먹었다고 앞궁 쓰면서 덤빌 때도 있는데, 들어오면 이랏샤이마세임.


무난히 큰 미드Kassadin(카사딘)을 서폿 Tahm Kench(탐 켄치)로 2렙차 나는데도 이겼음. 물론 컨트롤을 잘 해야하지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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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opeia(카시오페아)(★★☆☆☆)


지속 딜이 괴랄한 녀석임.


2랩 킬각과, 6랩 궁 타이밍을 제외하면 Q만 안 맞으면 잡힐 일도 없고 킬각도 잘 나옴.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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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en(케넨)(★★☆☆☆)


궁 배우기 이전에 Tahm Kench(탐 켄치) 상대로 카이팅 잘하면서 스택 쌓아 스턴 박아 넣는 Kennen(케넨)은 드믊.


E로 잘 도망가긴 하는데, E 쿨이 그렇게 긴 편도 아니고 노 코스트라서 킬각을 잘 봐줘야 함.


E 빠진 상태에서 CS 먹으러 들어올 때 Ghost(유체화)로 킬각을 보면 됨.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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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nn(퀸)(★★★★★)


Q를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E를 맞아도 아무것도 못하고, W 때문에 갱도 안 먹히고,


R 써서 로밍 다니는 걸 감시하기도 힘들고..


노답임.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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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d(클레드)(★☆☆☆☆)


왕귀 하면 참 무서운 챔프인데, 하기 전엔 쉬움.


문제는 피가 많고 도주기가 있어서 죽여서 성장을 늦추기가 힘듦.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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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on(탈론)(★☆☆☆☆)


도주력은 (★★★★★)임. 설명하기도 귀찮. 쉬움.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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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ndle(트런들)(★★☆☆☆)


육탄전 강케임. 라인 유지력이 좋으니 자잘한 딜교는 하지 말고 시원하게! 피 터지게! 싸우는 게 좋음.


가끔 기둥이 변수를 만듦..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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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ndamere(트린다미어)(★☆☆☆☆)


6레벨 이전엔 걍 줘 패다가, 6레벨 이후 궁 키고 덤비면 스턴 걸어주고, 스턴 끝날 때 쯤에 삼켰다가 뱉어서 또 패면 됨.


후반엔 괴랄해져서 1:1이 힘들기도 하지만, 후반엔 1:1로 싸울 일이 거의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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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mo(티모)(★★☆☆☆)


실명을 맞으면 평타가 씹혀서 실명 맞았을 땐 Q로 맞딜하고 앞 무빙만 쳐주다가 풀리면 조지자.


AP 챔프지만 누킹이 강하진 않으니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를 가서 킬각을 봐줘도 좋음.


Teemo(티모)는 장인 유저가 많아서 가끔 카이팅 괴물급으로 하는 유저가 있으니 조심.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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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ke(파이크)(★☆☆☆☆)


도망을 잘 가고 갱 호응이 좋음.


궁에 즉사 당할 만큼 체력이 딸 일도 없지만, 조심하긴 하자.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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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on(판테온)(★☆☆☆☆)


라인전 강케로 유명하고, 누킹이 강하며, 평타를 씹는 능력이 탁월한 친구지만,


Tahm Kench(탐 켄치)는 누킹에 강하다 보니 3랩 이전에만 싸우지 않고 잘 뻐겨주면 이후론 킬각이 잘 나옴.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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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ra(피오라)(★★☆☆☆)


짤짤이가 좋고, 응수를 잘못 당하면 킬각을 내주게 되지만, 응수가 실패했을 때 리스크가 크고


응수가 없을 때 궁을 저지당하기도 쉬워서 숙련도가 높은 유저와 낮은 유저의 난이도 편차가 굉장히 심함.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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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피즈)(★☆☆☆☆)


튀는 걸 잡긴 힘듦. 잡힐 일은 잘 없음. Fizz(피즈)의 RWEQ 콤보를 맞아도 버팀.


방템 올리면서 맞으면서 싸우자.


[ 추천스펠 Ghost(유체화)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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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erdinger(하이머딩거)(★★★☆☆)


라인전 한정으로 강호임.


갱을 불러서 내가 포탑딜을 맞으면서 싸워주면 할만함.


성장 차이가 조금 벌어지면 솔킬각이 보임.


사리면 포탑 딜에 맞을 일은 없어서 맘먹고 사리면 킬을 줄 일은 없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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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carim(헤카림)(★☆☆☆☆)


애는 정글로 쓰자. CS도 못 챙기게 해줄 수 있음.


[ 추천스펠 Teleport(순간이동)Flash(점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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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챔프 숙련도가 오르면 CC를 맞교환(?) 하는 기술이 조금씩 숙달이 되는데 예를 들어서,


Jax(잭스)가 E를 쓸 때 뱃속에서 발동하게 한다거나, 


Irelia(이렐리아)의 스턴을 못 피하는 순간에 Irelia(이렐리아)를 W로 삼켜서 스턴 시간 동안 Irelia(이렐리아)도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거다. 


CC를 맞교환하는 기술이 익숙해지면 킬각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되는데, 하드 CC가 있는 챔프들에게 아주 요긴하다.


하다 보면 숙달이 된다.


마치며

나도 Viktor(빅토르), Irelia(이렐리아),Riven(리븐) 같은 거 탑에 들고 가서 멋있게 평캔으로 딜교도 하고 카이팅으로 깔롱도 지겨보고,


원딜만 하면 맨날 줄데쓰를 하지만, 가끔은 Vayne(베인)같은 걸로 펜타 킬 하는 걸 꿈꿔보기도 한다.


마음은 콜라에 든 얼음도 포크랑 나이프로 썰어 먹는 듯 우아한 플레이를 하고 싶지만, 안되는 건 안되더라.


요즘 신챔프나 리메이크된 챔프들은 스킬 설명부터가 복잡해서 상황에 맞게 잘 쓰지도 못하겠고,


Tahm Kench(탐 켄치), Pantheon(판테온)처럼 스킬 구성이 단순하고, 쉽고, 쌘 챔프밖엔 못하겠어서 Tahm Kench(탐 켄치)를 진지하게 하기 시작했다.


겜을 많이 해봐서 이미 알겠지만, 천인공노할 노답들은 전부 우리 팀에 있다.


건국 이례에 유례가 없는 국보급 싸가지를 가진 녀석과, 국보급 빡대가리를 가진 녀석은 항상 우리 팀이다.


나 하나 1인분 하기도 힘들지만, 저런 친구들을 제어할 수 있어야 브실골과 이별할 수 있다.


쟤들이 쥐약을 먹어서 저러나, 농약을 먹어서 저러나 이해하려 들면 끝이 없으니 걍 니가 2인분 이상 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만 벗어날 수 있는 구간이다. 꾸준히 1인분만 하면 오히려 거기에 발이 묶여 고통의 연장선이 된다.


내 코를 내가 닦는 건 물론이고, 남에 코도 닦아줄 수 있을 정도가 돼야 올라간다.


또, 우리 팀엔 시비충이 무조건 한 마리 있다. 분기 때마다 지랄을 안 해주면 성대가 가려운 쓰레기들이 있는데,


보통 위에서 말한 빡대가리 친구에게 시비를 걸곤 한다. 이런 애들은 묵묵히 겜 잘하는 팀원의 말은 그나마 잘 들어서


니가 잘해야 한다. 그냥 해도 잘 안 풀릴 게임을 팀이 싸우기 시작하면 고구마를 씹지 않고 삼키는 것처럼 답답해진다.


나는 잘하고 있는데 ㅂ신들이 싸워서 니가 잴 답답하겠지만, 라마즈식 호흡법으로 나를 달래며 애들을 잘 통제하자.


시비충이 널 피해 갈 거란 생각도 않는 게 좋다. 내 '오른손'을 깨문 강아지의 머리를 '왼손'으로 쓰다듬어줄 수 있는


관대한 포용력으로 살살 타일러야 한다. 이쯤 되면 적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아군이랑 싸우는 게임인지 의문이다..


가끔, 라인전 발리면 적이 Ctrl + 4 누르며 쪼개서 상대 대가리도 같이 쪼개버리고 싶은 그런 때가 있다.


그런 적은 당연히 빡겜할때보다 빈틈이 많이 생기니깐 적이 웃어도 동요하지 말고 이 악물고 게임해야 한다.


난 게임을 몇천 판을 했는데도 아직 CS 먹는 게 너무 어렵다. 그래서 킬 수급을 통해 골드를 보충하여 템을 뽑는다ㅋ


일반 게임을 할 때, 다른 라인에 다른 챔프를 들고 가면 자주 처 발리곤 하는데, 이것만 봐도 난 플레급은 아닌 것 같다.


다른 챔프를 했을 때 전적으로 봐선, 내 실제 판단력과 피지컬은 골드 중간 정도인 것 같다.


실제로, 내가 랭크를 돌려서 나와 라인에서 맞붙게 되는 상대 유저들은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대부분 나보다 실력이 좋다. 무빙만 봐도 그런 게 자주 느껴진다. 적이고, 아군이고, 화려하다.


다만, 나는 많은 경험과 라인전에 강한 Tahm Kench(탐 켄치)의 특징으로


라인전에서 나보다 실력이 뛰어난 상대를 높은 확률로 이기는 편이다.


운영과 서포팅 센스 또한 승리를 위해 연습해야 하는데, 라인전을 이긴다고 게임을 이기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난 KDA가 좋지 않다. 2도 안 나온다. 옛날 실버 시절에 'KDA가 3은 넘어야 잘하는거지' 라는 얘기가 있었는데,


이게 펙트인지 아닌지는 아직도 모르겠지만, KDA 관리하겠다고 싸워야 할 때 안 싸우고 킬딸만 하고 그러는 건


아니라고 본다. 난 팀원들 살리다가 내가 죽기도 하고 좀 불리해 보여도 합류해서 의리있게 싸우는 편이다.


그러다가 다 죽기도 하고, 티키타카 잘 맞아서 이기기도 하는데, 내 플레이가 옳다고는 말 못 하겠지만,


브실골은 팀 분열이 잦은 만큼, 으리!를 통해 팀원들 간의 불화를 줄이고 화기애애하게 겜하는 게 중요할 때가 많다.


게임은 선택의 연속이다. 합류할지, 말지를 고민해야 할 순간이 정말로 많다. 난 강한 유대를 위해 합류하는 편이다.


그러다 같이 죽어도 " 니가 죽어가는데 안 가는 건 의리가 아니잖아? "라고 한마디 처 주면 걔는 이제 너의 포로다.


게임이 끝날 때까지 걔는 너를 믿어줄 서고, 니가 어떤 판단을 하던 존중해줄 거다.


던지는 녀석이 많은 구간인 만큼, 니가 팀원의 단합을 유도하고, 똥 싸는 아군의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줘야 한다.


롤은 팀에 캐리 하는 사람이 있는 것 보다도, 던지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때 승리할 확률이 높은 게임임을 명심하자.


Tahm Kench(탐 켄치)는 대체로, 생존기가 빈약하고 지속 딜이 좋은 챔프와의 합이 좋다.


Draven(드레이븐), Miss Fortune(미스 포츈), Varus(바루스), Viktor(빅토르), Syndra(신드라), Ashe(애쉬), Orianna(오리아나), Xayah(자야), Jhin(진), Jinx(징크스), Kai’Sa(카이사), Twitch(트위치) 등의 아이들이


합을 맞추기 좋다. 생존기 없는 딜러를 하는 애들이라 기본적으로 잘 사리겠지만,


위기 상황은 흔하게 온다. 그럴 때마다 W로 구해주면 애들이 믿음이 생겨서 딜을 더 적극적으로 한다.


아군이 하드 CC를 맞으면 바로 삼켜주고, 교전 중엔 딸피일 때 삼켜서 구해주면 적이 자주 판단력을 잃는다.


대체로 후반에 카운터인 적군도 원딜이고, 조합을 맞추기 좋은 아군도 원딜이며,


내가 잘 커도 게임이 질 때는 상대 원딜이 잘 컸을때가 많고,


내가 못 커도 게임을 이길 때는 우리 원딜이 잘 커서 서포팅을 잘 해준 경우일 때가 많다.


읽느라 고생 했으니, 저녁은 고기를 먹어라.


ㅣㅡ↓ㅡ↓ㅡㅣ극후반 만랩 풀 템 야스오를 끊었다는 것은 승리를 의미ㅣㅡ↓ㅡ↓ㅡ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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