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
18레벨 최종 수치 |
구분 |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
18레벨 최종 수치 |
|---|---|---|---|---|---|
| 체력 | 600 (+122) | 2674 | 마나 | 400 (+50) | 1250 |
| 공격력 | 61 (+3) | 112 | 공격 속도 | 0.645 (+3.5%) | 1.029 |
| 5초당 체력회복 | 9 (+0.9) | 24.3 | 5초당 마나회복 | 8 (+0.8) | 21.6 |
| 방어력 | 29 (+5.2) | 117.4 | 마법 저항력 | 32 (+2.55) | 75.35 |
| 이동 속도 | 340 | 340 | 사정 거리 | 175 | 175 |
이전 버전의 룬 특성이 있습니다.
룬 시뮬레이터 파트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사일러스의 대상이 아닌 미니언에게는 50%의 피해를 입힙니다. 목표 대상이 아닌 주변 미니언의 체력이 25보다 낮을 때 즉시 처치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0/9/8/7/6초
0.5초 후 사슬이 교차한 지점에서 마력이 폭발해 60/115/170/225/280 (+0.8 AP)의 피해를 입힙니다.
폭발 범위 안에 있는 미니언에게는 40%의 피해를 입습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10.5/9/7.5/6초
적 챔피언에게 피해를 입히면 사일러스가 체력을 20/60/80/100 (+0.2 AP) (+추가 체력의 5%)만큼 회복합니다. 사일러스가 체력이 40% 이하인 경우 회복량이 100%까지 증가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3/12/11/10/9초
재사용 시: 사일러스가 지정 방향으로 사슬을 던집니다. 적에게 적중하면 사슬을 끌어당겨 적 방향으로 이동하며 80/130/180/230/280 (+0.8 AP)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적을 0.35초 동안 공중으로 띄워 올립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80/55/30초
적의 궁극기를 강탈하면 해당 궁극기 재사용 대기시간의 200%(사일러스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적용, 최소 40초)만큼 재사용 대기시간이 적용되어 사일러스가 그동안 해당적의 궁극기를 다시 강탈할 수 없습니다.
사일러스가 순수한 공격력 계수를 주문력 계수로 전환해 추가 공격력 1당 주문력 0.4, 총 공격력당 주문력 0.6씩을 얻습니다. (사정거리: 950)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기본적으로
를 가는 이유는 사일러스 E의 고질적인 이동 문제 때문이다.
사일러스 e는 2타가 투사체 이기 때문에 방향 전환이 많이 필요한데 미니언이나 몬스터 같은 장애물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
E 2타는 cc기에 중단되지 않으며 그렇게 진행되고 있는 2타는 적중 시 cc기를 씹고 발동이 된다.
무슨 이야기냐.
돌진 후
가 적중되기 전
를 날리고
를 맞으면
이후
가 적중되어 상대쪽으로 붙게된다. 속박의 경우 움직임이 불가능한거지 공격은 가능하여 E(2타) Q평평평은 된다.
이걸 장거리 대쉬기로 씹어먹으면서 돌진하는게 사일의 근본적인 픽에 이유인데 아군 cc기를 대신 맞아주고 돌진해서 패는 전략도 가능하다.
혹은 칼챔 처럼 ew로 돌진 후
로 넘어가 상대 뒷 진영 물몸 원딜이나 딜러를 물어죽이는 것도 가능한데 상대 쪽에 궁극기가 타겟팅이라 한 방 킬각이 된다면 한 번 시도하길 바람.
또한, 기습 시 알아야 할건 사일러스의 Q는 부쉬에서 "적중 시 사일의 모습을 들어낸다."
준비동작을 모두 맞치고 공격을 들어갈 것.
나 같은 경우 들어가기 전 오기를 기다려서 eqe평w평평평을 하는 편이다.
에어본, 속박 할 것 없이 e가 날아가던 도중에 적중된 cc가 있은 다음 e 2타를 맞는다면 상대 쪽으로 붙는다는데 초 장거리를 아군 지키기 위해서 돌진해서 같이 싸워주는게 가능하다.
다음 q와 w로 싸우는데 이 장거리 이동은 e
w 혹은 ew
로 상대 앞뒤 포지션을 보고 들어가서 누굴 칠지를 봐야하며 e1타는 돌진거리가 길고 사각에서 들어가기에
e2타의 거리가 상당히 길어서 들어오는걸 역갱하기 좋은데 eeqw
로 추적하던 e
qe평w평평평 하던 ew
뒤로 넘어가서 eq평평평으로 배후 딜러진 노려주는 순간 접근이 가능하다. 순간적인 접근이기 때문에 cc기를 맞추기 힘들고 시야 사각으로 들어가서 e2타의 cc 무시를 막을 수는 없기 때문에 딜러무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
설명 딜이 부족해서 딜러를 잡기 힘들더라도
로 버텨서 w 싸이클을 한 번 더 돌리거나 점멸로 피한 다음 2차 진입을 시도해도 된다. 상대 딜러진 피가 빠지면 싸일은 정글템으로 피를 회복하고 있어서 체력 소모전으로 괜찮은 편이다.
요약.
1. 아이템을 사라
2. e의 돌진거리는 꽤 길고 2타는 cc를 씹고 접근
3. 점멸 까지 이용한 초장거리 접근이 가능하여 상대가 물고 있는 것에 대응이 가능
4. ew로 선 진입 후 아이템으로 뒤를 잡고서 e로 딜러를 물고 q와 평타로 마무리(궁이 있다면 그걸로 킬매이킹)
5. 갱이나 역갱 시 미니언을 뚫고 들어가서 e2타를 맞춰야 하는데 이게 1차 e와 w만으로는 적중이 많이 어렵다.
여기서 약간 팁을 줘야 하는데
1렙에 정글링을 할 때는 무조건 e를 찍어야 한다. 평타 캔슬 때문이라 딜이 제일 잘 나와서다.
(평e평평e평)으로 싸워야 하는데 평e로 후딜을 씹고 2번째 평타를 빠르게 치는거고 패시브에 영향을 받아서 캔슬하는 의미가 없다. 차라리 패시브 평타를 1대 친 후에 2타를 치는게 실질적인 딜링 능력 상승에 기여하니 저렇게 쓰자.
이후 3렙이 찍힌 시점부터는 스킬 쿨을 더 빨리 돌리는게 좋은 방법이라 계속하지 않아도 된다.
보통 역벞을 강타쓰고 혼자 잡는게 제일 빠르고 안전하게 하고 싶다면 늑대나 칼부 시작하고 역갱이 의심되면 늑대나 칼부 막타를 강타로 빠르게 잡아서 역벞 쪽으로 접근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빠르게 잡고 올라가면 상대가 반피도 못 깎아둔 상태라 강타 치는것도 안되고 사일은 ![]()
로 타겟팅된 강력한 뻠핑기로 2렙 싸움에서 꽤나 메리트가 있는 편이라 상대가 오히려 잡혀죽는다.
실제 전체 정글링 영상.
하 영상 찍는다고 실수를 너무 했다. 화면이 작고 안돌아가서 이상한 짓도 자주함. ㅠ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코멘트
코멘트(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