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오, 용서받지 못한 자
Yasuo, the Unfor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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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오는 바람의 검술을 사용하고, 뛰어난 기동력을 가진 근접 딜러입니다. 스킬 소모 값이 없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아 전투 시간이 길어질수록 강해지는 챔피언입니다. 또한, 스킬을 콤보 형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한타 전투에서 궁극 스킬을 일찍 써주면 매우 유용합니다.
2.8
/256명
특징
|전사, 암살자, 보호막, 띄우기, 제압
베스트 공략 추천 아이템
|
평점주기
생명력
공격력
주문력
난이도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17.76 (+82) 1911.76
마나 60 (+0) 60
공격력 55.4 (+3.2) 109.8
공격 속도 0.658 (+3.5%) 1.05
5초당 체력회복 6.51 (+0.9) 21.81
5초당 마나회복 0 (+0) 0
방어력 24.71 (+3.4) 82.51
마법 저항력 30 (+0.5) 38.5
이동 속도 345 345
사정 거리 175 175
챔피언 소개 영상
패시브
Q
W
E
R
낭인의 길 (Way of the Wanderer)
결의: 이동 시 기류가 발생하여 야스오의 자원이 채워지며, 빠르게 움직일수록 기류가 더 빠르게 오릅니다. 기류가 가득 차면 챔피언이나 몬스터에게서 피해를 입을 경우 1초 동안 보호막이 생성되어 피해를 흡수합니다. (레벨에 비례하여 증가)

의지: 야스오의 치명타 확률이 두 배가 되는 대신, 치명타 피해량이 10% 감소합니다.
강철 폭풍 (Steel Tempest)
재사용 대기시간: 4초
전방으로 내질러 20/40/60/80/100 (+1 AD)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강철 폭풍 적중 시, 6초간 폭풍 구름 효과가 1회 중첩됩니다. 중첩이 2가 되면 강철 폭풍 스킬이 회오리바람을 발사하여 공중으로 띄워올립니다.

강철 폭풍은 기본 공격으로 간주됩니다: 치명타와 적중 시 효과가 적용되며, 공격 속도로 재사용 대기시간과 시전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돌진 도중 시전할 경우, 강철 폭풍이 원형으로 타격합니다. (사정거리: 375)
바람 장막 (Wind Wall)
재사용 대기시간: 26/24/22/20/18초
4초간 모든 적의 투사체를 막아주는 움직이는 벽을 생성합니다. (사정거리: 400.0)
질풍검 (Sweeping Blade)
재사용 대기시간: 0.5/0.4/0.3/0.2/0.1초
적 대상을 뚫고 돌진하여 60/70/80/90/100 (+0.6AP)(+0.2 추가AD)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매번 시전할 때마다 다음 번 돌진의 기본 피해량이 25%씩 올라 최대 50%까지 상승합니다.

10/9/8/7/6초 내에는 동일한 대상에게 재시전할 수 없습니다.

돌진 도중에 강철 폭풍을 시전하면 원형으로 타격합니다.
최후의 숨결 (Last Breath)
재사용 대기시간: 80/55/30초
공중에 뜬 적 챔피언에게 돌진하여 200/300/400 (+1.5 추가 AD)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해당 지역에서 공중에 떠 있는 모든 적을 1초 더 공중에 붙들어둡니다. 기류가 최대치로 차는 대신, 폭풍 구름의 중첩이 모두 초기화됩니다.

15초 동안 야스오의 치명타에 방어구 관통력이 추가로 50% 증가합니다. 이 때 아이템, 이로운 효과, 룬, 특성으로 얻은 방어력도 영향을 받습니다. (사정거리: 1200)
불굴의 의지를 지닌 검객 야스오는 바람을 자유자재로 휘둘러 적들을 쓰러뜨린다. 위엄 있는 풍채와 날렵한 검술을 겸비한 그의 명성은 날이 갈수록 빛을 발했다. 그러나 기구하게도 야스오는 더러운 누명을 뒤집어썼고 온 세상이 순식간에 그에게서 등을 돌렸다. 이제 무사에게 주어진 것은 처절한 싸움의 나날뿐... 생존을 위해, 잃어버린 명예를 되찾기 위해 야스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아이오니아의 이름난 검술 도장에서도 야스오의 재능은 단연 눈에 띄었다. 언제나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던 그는 전설적인 바람의 검술을 완벽히 습득하고 구사했는데 이는 당대의 어떤 검객도 결코 성취하지 못했던 일이었다. 때문에 사람들은 야스오가 위대한 검성으로 거듭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그러나 그의 운명은 아이오니아를 향한 녹서스의 침공 앞에서 송두리째 뒤바뀌고 말았다. 자신의 검으로 전세를 역전시킬 수 있다고 믿었던 야스오가 아이오니아 원로의 호위무사라는 본인의 직무를 등한시하고 전선의 난투 속으로 뛰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그가 전선에서 돌아왔을 땐 원로는 이미 누군가의 손에 암살당한 후였다. 다른 무엇보다도 명예를 우선시했던 야스오는 기꺼이 자수하여 자신의 목숨으로 죗값을 치르고자 했다. 그러나 충격적이게도 그에게 내려진 혐의는 직무유기가 아니라 암살죄였다. 내가 반역죄를 지었다고? 원로를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고통받던 그였지만 저지르지도 않은 죄를 인정할 수는 없었다. 아무도 야스오를 믿어주지 않았으므로 그는 직접 범인을 밝혀내고자 했고, 이를 위해서는 자유의 몸이 될 필요가 있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문파에 검을 겨누었는데 이는 아이오니아 전체를 적으로 만드는 행위였다. 그러나 진범을 밝혀내고 벌하기 위해서는 어떤 희생이든 모두 감수해야만 했다. 그로부터 몇 년간, 야스오는 혈혈단신으로 진범을 추적하며 세상을 떠돌아다녔다. 실마리를 찾아 이리저리 헤매면서 그는 한때 아군이었던 무사들에게 끝없이 쫓기거나 마지못해 싸워야만 했다. 그렇게 목숨을 부지하며 점점 진실에 가까워져 가고 있던 그의 앞에 절대 마주치고 싶지 않았던 무사가 나타났다. 가장 두려운 적수였던 그 사내의 이름은 요네... 야스오의 친형이었다.

결투의 예법은 형제에게도 똑같이 적용되었다. 두 무사는 머리를 숙여 서로에게 예를 표했고 지체없이 검을 뽑아들었다. 달빛 아래의 정적 속에서 그들은 말없이 자신의 혈육을 바라보았다. 원을 그리며 상대의 빈틈을 노리던 두 사람은 마침내 검을 부딪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요네조차도 야스오를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단칼에 형을 쓰러뜨린 동생은 곧바로 형을 향해 뛰어갔다. 손에서 검을 떨어뜨린 채 피를 흘리며 가쁜 숨을 쉬고 있는 형을 마주하자 야스오의 가슴에서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이 치밀었다. 분노였을까? 슬픔이었을까? 야스오는 어떻게 혈육을 의심할 수 있느냐고, 어떻게 형이 그럴 수가 있느냐고 따지기 시작했다.

''원로가 바람의 검술에 당했는데 너 말고 또 누가 바람의 검술을 다룰 수 있겠느냐?'' 요네의 답을 들은 야스오는 비로소 자신의 검술이 모든 오해의 시작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동생은 형에게 자신의 결백함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필사적으로 용서를 구하기 시작했다. 눈물이 야스오의 앞을 가리는 가운데 형의 주검은 동생의 품속에서 차갑게 식어갔다. 머지않아 다른 무사들이 추적해 올 것이다. 떠오르는 태양 아래 형을 묻은 야스오는 차오르는 슬픔을 애써 외면할 수밖에 없었다.

요네의 전언은 야스오의 방랑에 새로운 국면을 열어주었다. 진범을 밝혀낼 수 있는 중요한 단서를 손에 넣은 동생은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형의 무덤을 돌아보았다. 굳은 맹세 속에서, 길을 재촉하는 야스오의 등 뒤로 다시 한 번 바람이 일었다.

''검의 이야기는 피로 쓰여지지.''
-- 야스오
기본 스킨 - 일러스트
입수방법: 기본
기본 스킨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기본
하이 눈 야스오 - 일러스트
입수방법: 975RP
하이 눈 야스오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975RP
프로젝트: 야스오 - 일러스트
입수방법: 1350RP
프로젝트: 야스오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1350RP
불의 축제 야스오 - 일러스트
입수방법: 975RP
불의 축제 야스오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975RP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 - 일러스트
입수방법: 1820RP
어둠의 인도자 야스오 - 게임내 이미지
입수방법: 1820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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