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13명
76.9% (10표)
7.7% (1표)
15.4% (2표)
탈론, 검의 그림자
Talon, The Blade's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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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 Mid - 폭풍 전사 탈론 (영상 첨부)

- 태즈알비(2017-10-03, 조회수: 76262)

안녕하세요.


다이아5에 서식중인 평범한 탈론유저입니다.


비록 티어가 높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에 서식중인 탈론을 하시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을 드리기 위해 공략을 작성합니다.


아 그렇다고 무조건  전용 공략은 아니고 티어가 저보다 높으시더라도 탈론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록 낮은 티어지만 인증은 해야할 것 같아서 하겠습니다.






2017-08-24




드디어 다이아5 구간을 탈출했습니다.






  탈론의 장단점



[ Talon(탈론)의 장점 ]


1. 뛰어난 기동성을 통한 빠른 합류, 백업, 로밍, 운영!


2. 강력한 단일누킹능력으로 인한 변수 창출!


3. 암살자치고 뛰어난 광역딜



[ Talon(탈론)의 단점 ]


1. 메이지 챔프에 비해 다소 밀리는 한타기여도


2. 생존템 및 방템에 취약 - 즉, 후반 유통기한으로 이어짐!


3. cc기에 취약함 - 한타난이도가 어려움!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88 (+95.0) 2203 마나 377.2 (+37.0) 1006.2
공격력 68 (+3.1) 120.7 공격 속도 0.625 (+2.9%) 0.933
5초당 체력회복 8.51 (+0.75) 21.26 5초당 마나회복 7.59 (+0.5) 16.09
방어력 30 (+3.5) 89.5 마법 저항력 39 (+1.25) 60.25
이동 속도 335.0 335 사정 거리 125.0 125.0
  • 방어구 관통력 +1.6
    x9
  • 레벨당 방어 +0.167
    x3
  • 레벨당 체력 +1.34
    x6
  • 레벨당 마법 저항력 +0.167
    x3
  • 마법 저항력 +1.34
    x6
  • 공격력 +2.25
    x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 방어구 관통력
    +14.4
  • 방어
    +9.018
  • 체력
    +144.72
  • 마법 저항력
    +17.058
  • 공격력
    +6.75
총 가격 : 10,143 IP
 


룬은 사실 취향이기 때문에 강요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Talon(탈론)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잘 모르실테니 제가 자주쓰는 룬에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표식 - 물관x9
인장 - 성장체력x6 성장방어x3
문양 - 마저x6 성장마저x3
정수 - 공x3

이렇게 저는 밸런스형 룬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표식, 정수에 올 물관을 사용하여 후반에 힘을 실어줄 수도 있고 표식, 정수에 올 공을 사용하여 초반에 힘을 실어줄 수도 있습니다.
  • 흉포: 0
  • 책략: 0
  • 결의: 0
  고정 특성


[ 흉포 ]

분노 vs 마술
Talon(탈론)의 주딜은 평타딜이 아닌 스킬딜이기 때문에 Talon(탈론)에게 공속은 딱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조건 마술에 포인트를 다 투자합니다.

---

새로운 피(Fresh Blood) vs 포식(Feast) vs 약점 노출(Expose Waakness)
Talon(탈론)은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통한 피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흡혈귀(Vampirism)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Talon(탈론)의 한방딜을 올릴 수 있는 치명상(Lethality )에 포인트를 투자합니다.

---

흡혈귀 vs 타고난 재능(Natural Talent)
역시 Talon(탈론)은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통한 피수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딜을 올릴 수 있는 타고난 재능(Natural Talent)에 포인트를 다 투자합니다.

---

현상금 사냥꾼(Bounty Humter) vs 양날의 검(Double Edged Sword) vs 전투의 환희(Battle Trance)
Talon(탈론)은 맞으면서 지속적으로 때리는 챔프가 아닌 최대한 안맞으면서 순간딜을 넣고 빠져야하는 챔프이기 때문에 양날의 검(Double Edged Sword)에 포인트를 투자합니다.


[ 책략 ]

무자비(Merciless) vs 명상(Meditation)
Talon(탈론)은 지속적으로 스킬쿨을 돌리는 챔프가 아닌 순간딜을 넣고 빠져야하는 챔프이기 때문에 무자비(Merciless)에 포인트를 모두 투자합니다.





  선택 특성


[ 책략 ]

방랑자(Wanderer) vs 포악함(Savagery)
초반 라인푸쉬와 cs수급에 힘을 실어주고 싶다면 포악함(Savagery)
로밍에 힘을 더 실어주고 싶다면 방랑자(Wanderer)
저같은 경우는 Talon(탈론)은 어차피 굳이 방랑자(Wanderer)가 없어도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인해 기동성이 좋기 때문에 포악함(Savagery)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

대자연의 선물(Greenfather's Gift) vs 산적(Bandit) vs 위험한 게임(Dangerous Game)
산적(Bandit)을 드시는 것은 개에바고 대자연의 선물(Greenfather's Gift)과 위험한 게임(Dangerous Game)에서 선택하시면 되는데 저같은 경우는 위험한 게임(Dangerous Game)로 인해 솔킬딴다음에 개딸피로 사는게 체감이 되기 때문에 위험한 게임(Dangerous Game)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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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성(Precision) vs 지능(Intelligence)
저는 당연히 Talon(탈론)의 핵심 능력치인 물관을 주는 정확성(Precision)을 찍습니다.
그러나 간혹 쿨감 45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뭐 말리지는 않겠습니다..





  핵심 특성


가장 중요한 핵심 특성입니다.

[ 책략 ]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 vs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

모든 사람들이 말합니다.

Talon(탈론)은 닥치고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라고

Talon(탈론)은 순간 폭딜 챔피언인데 왜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쓰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다들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사용하는 탈론 유저들 중 한명입니다.

그 이유를 알려드리죠.

---

-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사용하는 이유 -

그 이유를 알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Talon(탈론)의 라인전 딜교의 매커니즘을 알아야합니다.

Talon(탈론)의 라인전 딜교는 Rake(갈퀴손) 2타를 모두 맞춘 후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의 방식입니다.

그러나 이 딜교로 무조건 솔킬을 따낼 수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 콤보에 풀피가 바로죽는다면 사기캐릭이죠. 라이엇이 가만 두겠습니까?!)

예를 들어 상대방이 풀피였다면 이 콤보로 반피는 깎겠지만 무조건 따낼 수 있는 것은 아닌겁니다.

따라서 상대방이 이 콤보를 맞고 죽을 체력이 아니라면 상대방의 후속딜 및 상대 정글러의 갱킹이 들어올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Talon(탈론)의 딜교 이후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즉, 일방적인 딜교에 가까워지기 위해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드는 겁니다.

게다가 초반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의 쿨타임 20초,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의 쿨타임 10초

탈론 Rake(갈퀴손)의 쿨타임이 9초이므로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들게되면 왠만해서는 딜교때마다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가 터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논타겟 cc기를 보유하고 있는 적을 상대할 때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의 이동속도는 논타겟 스킬을 피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게됩니다.

예로들어 Viktor(빅토르)를 상대할 때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의 이속을 통해 Gravity Field(중력장)에서 빨리 벗어남으로써 버벅임 없이 깔끔하게 솔킬낼 수 겁니다.

그리고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들게되면 초반에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의 한틱딜때문에 못잡고 놓친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의 한틱보다는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로 따라가며 평타 한두대 더치는게 더 쌔다는 것은 누구나 알 거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를 들게되면 중후반 딜이 부족하다는 분들도 계시는데 요즘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이 탈론에게 사기템이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 그런 느낌은 전혀 못받았습니다.

나중에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이 너프를 먹게 되면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

---



통계상으로도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 절대로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보다 미세하게 높은 승률을 보여주는 군요!

제 말을 믿고 꼭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 사용해 보시면 나중에 천둥군주의 호령(Thunderlord's Decree)은 쳐다도 안보게 될 겁니다.


만약 천둥군주였다면 못잡았을겁니다.
  스펠


Ignite(점화)Flash(점멸) 고정!!!


Teleport(순간이동)을 안드는 이유!! -

1. Talon(탈론)은 어차피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인해 기동력이 뛰어나다. 심지어 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가 있을 때에는 미드에서 탑, 미드에서 봇까지 가는 데에는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을 통해 가나 Teleport(순간이동)으로 가나 거기서 거기다.

2. 원딜들은 대부분 Heal(회복)을 들고 오기 때문에 Ignite(점화)의 치감 효과가 매우 좋다.

3. Ignite(점화)+Blade's End(검의 끝)의 시너지는 매우 뛰어나다! 안죽을 것 같은데 죽을 때 정말 많다.
검의 최후 (Blade's End)
탈론의 스킬은 챔피언과 모든 몬스터에게 짧은 시간 동안 상처를 입히며 3회까지 중첩됩니다. 중첩이 모두 쌓인 대상에게 탈론이 기본 공격을 가하면 출혈을 일으켜 2초에 걸쳐 75~245 (레벨 1 ~ 18에서) (+2.0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녹서스식 외교 (Noxian Diplomacy)
마나 소모: 30
재사용 대기시간: 8/7.5/7/6.5/5초
탈론이 대상에게 도약해 65/90/115/140/165 +(+1.0 추가AD)(근접 시전 시 120/150/180/210/240 (+1.5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근접전 거리에서 시전하면 탈론은 도약하지 않지만 대상에게 150%의 치명타 피해를 입힙니다.

녹서스식 외교로 유닛을 처치할 때마다 탈론은 (1~18레벨에) 17~51의 체력을 회복 하며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의 50%를 돌려받습니다. (사정거리: 575)
갈퀴손 (Rake)
마나 소모: 55/60/65/70/75
재사용 대기시간: 9초
탈론이 부메랑 단검을 여러 개 던져 명중하는 적에게 칼날이 날아갈 때 45/60/75/90/105(+0.4 추가AD), 돌아올 때 45/65/85/105/125(+0.7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검에 맞은 적은 1초 동안 40/45/50/55/60%만큼 느려집니다. (범위: 900)
암살자의 길 (Assassin's Path)
재사용 대기시간: 2초
탈론이 도약해서 지정한 방향으로 가장 가까운 구조물이나 지 형지물을 뛰어넘습니다. 도약 속도는 탈론의 이동 속도에 영향받습니다. 같은 지형지물은 160/135/110/85/60초 후에 다시 넘을 수 있습니다.
그림자 공격 (Shadow Assault)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00/80/60초
탈론이 사방에 검을 던지면서 최대 2.5초 동안 투명 상태가 되며 이동 속도가 40% 상승합니다. 투명 상태가 풀리면 검이 다시 탈론이 있는 곳으로 모여듭니다. 검이 움직일 때마다, 한 개 이상의 검에 맞은 적은 그림자 공격으로 80/120/160(+1.0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습니다. (범위: 500)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스킬 설명


-  Blade's End(검의 끝) 검의 최후 (패시브) -

Talon(탈론)의 단일 대상 주력 딜입니다.

Talon(탈론)의 모든 스킬은 Blade's End(검의 끝)를 발동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무려 추가 AD 계수가 2.0이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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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녹서스식 외교 (Q) -

Talon(탈론)의 유일한 돌진기입니다.

근접에서 사용할 경우 평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으로 평캔을 활용할 수 있으며, 150%의 더 강력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돌진하는 도중 상대방이 도주기를 사용하면 끝까지 따라가는 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막타를 치게되면 쿨타임의 절반을 돌려받고 체력이 회복되므로 Talon(탈론)의 라인유지력을 담당하는 스킬입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돌진하는 도중에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스킬 시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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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e(갈퀴손) 갈퀴손 (W) -

라인클리어, 견제 및 파밍을 담당하는 스킬로 탈론 라인전의 밥줄입니다.

아주 말리지 않은 이상 Rake(갈퀴손)을 마스터 할 때부터(일반적인 상황에 Talon(탈론)이 9레벨일 때) Rake(갈퀴손) 한방에 마법사 미니언이 모두 정리됩니다.

Rake(갈퀴손)Flash(점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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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 암살자의 길 (E) -

Talon(탈론)의 기동력을 책임지는 스킬로 Talon(탈론)이 존재하는 이유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이 스킬로 인해 다른 챔프는 불가능한 Talon(탈론)만이 할 수 있는 변수를 만들 수 있죠!!

그러나 한번 넘은 벽은 오랫동안 넘을 수 없으니 그것만 주의해주시면 됩니다.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벽을 넘는 도중에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스킬 시전이 가능합니다.



- er 활용 -



상대 시점에선 이렇게 벽넘는 모션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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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 그림자 공격 (R) -

탈론의 광역딜과 생존기를 당담하는 스킬입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또는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의 시전도중에 사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활용하여 이 스킬의 딜레이를 최대한 줄일 수도 있습니다.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사용하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사용하거나 평타를 치면 그 상대에게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칼날이 모여드는 특징도 있죠.

물론 그 상대에게 모여들 뿐만 아니라 칼날이 모여드는 경로에 있는 상대에게도 광역딜을 주게 됩니다.





  스킬 선마 순서


미드는 로밍, 백업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라인클리어 능력이 필수입니다.

따라서 Rake(갈퀴손)을 선마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당연히 딜링용 스킬인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마스터 해야 합니다.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은 제때 찍어주시면 되고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를 가장 나중에 마스터하게 됩니다.


- 3랩 스킬 -

Rake(갈퀴손)을 한번 더 찍어서 라인전에 힘을 주는게 일반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정글 교전이 일어날 것 같으면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을 찍어서 빠르게 백업을 가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킬 콤보 및 활용법


Talon(탈론)의 모든 스킬 콤보는 주력딜인 Blade's End(검의 끝)를 터뜨리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라인전 스킬 활용 ]

라인전 때는 Rake(갈퀴손) 2타를 모두 맞췄을 때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을 통해 Blade's End(검의 끝)를 터뜨리는 식으로 딜교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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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자의 경우 다음과 같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Rake(갈퀴손) 2타 예측하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들어가기 -


Rake(갈퀴손)의 2타가 모두 맞을 것을 미리 예상하고 Rake(갈퀴손)의 칼날이 돌아오기전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미리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만약 Rake(갈퀴손)의 2타가 안맞게 된다면 Blade's End(검의 끝) 3스택이 쌓이지 않아 딜교에서 개손해보게 되니 Talon(탈론)을 많이 해보셔서 숙련된 경우가 아니시라면 비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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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대가 거리를 안줄 때 -


상대방이 Rake(갈퀴손) 거리를 안주고 뒤에서 사릴 경우 상대방 앞에있는 딸피 미니언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타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쿨타임 절반을 돌려받은 다음 Rake(갈퀴손) 2타를 모두 맞추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쿨타임을 기다리신 후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Blade's End(검의 끝)를 터뜨리실 수 있습니다.

탈론을 몇판 해보신 분들은 이미 체화하고 있는 스킬 활용 방식이죠.




[ 일반적인 스킬 콤보 ]

탈론 첫판하신 분들도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고 대부분의 탈론 유저들이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콤보들입니다.


- 일반적인 암살콤보 -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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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사거리 보다 조금 더 가까이 있는 적을 순식간에 암살할 때 -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이 콤보는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쓰는데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의 최대사거리에서 쓰면 낭패볼 가능성이 있으니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의 사거리 보다 확실히 가까울 때 써주세요.

스킬 시전속도는 위의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보다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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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진기로 들어오는 근접 챔피언을 상대할 때 -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 ~ 평(Blade's End(검의 끝))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은신시간을 활용해 상대방 근접챔프의 딜을 최소화 하면서도 근접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와 평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 평캔을 활용해 가장 강하게 딜을 넣을 수 있는 콤보입니다.

Riven(리븐)Lee Sin(리 신)Akali(아칼리)Katarina(카타리나)Zed(제드)Khazix(카직스) 이런 얘들이랑 맞다이 뜰 때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상대 정글러가 갱올 때 이 콤보로 갱승시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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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리 있는 적을 기습하여 암살할 때 -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평(Blade's End(검의 끝))


일종의 도박콤보입니다.

딜과 생존기를 버리고 가는 콤보이기 때문에 정말로 잘컸거나 상대방의 체력이 반피 이하인게 아닌 이상 비추천 드립니다.




[ 숙련자용 콤보 ]

여기서 부터는 난이도가 올라가는 콤보고

Talon(탈론)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있어야합니다.

Talon(탈론) 스킬의 특징이라면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또는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도중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사용이 가능하고 Rake(갈퀴손)Flash(점멸)이 가능합니다.

그걸 적절히 이용해서 만들어진 콤보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의 변형 버전 -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Rake(갈퀴손)평(Blade's End(검의 끝))


위에서 소개드린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 콤보는 Rake(갈퀴손)이후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딜레이가 생기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 콤보를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이용해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딜레이를 없애 더 빠르게 딜을 넣을 수 있게 변형시킨게 이 콤보입니다.

이 콤보의 단점이라면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를 미리쓰기 때문에 생존성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콤보를 사용하셔도 안죽을 상황에 쓰셔야하며 생존기가 있는 상대에게는 이 콤보를 다음과 같이 한번 더 변형하여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변형1.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이후 무빙으로 Charm(매혹)Shocking Orb(충격 구체)등의 상대방의 cc기를 피한 후 Rake(갈퀴손)평(Blade's End(검의 끝))

변형2.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로 상대방 생존기 사용을 유도한 후 상대방이 생존기를 쓰면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이속으로 따라붙어서 평Rake(갈퀴손)평(Blade's End(검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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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의 변형 버전 -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의 단점을 보완한 콤보입니다.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은 딜레이가 길기 때문에 상대방이 충분히 반응하고 점멸이나 생존기로 피해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사거리 밖으로 벗어날 수 있는데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을 쓰게 되면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딜레이를 없애기 때문에 상대방이 반응을 하기가 더 힘듭니다.


이 콤보를 더욱 반응하기 힘들게 변형시킨 최강의 콤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Rake(갈퀴손)Flash(점멸)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평(Blade's End(검의 끝)) 입니다.


아마 페이커 선수도 반응 못할 것 같습니다. <

한타 시작전에 Talon(탈론)이 먼저 이니시해서 상대방을 잘라먹을 수도 있는 콤보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상대방 원딜 뿐만이 아니라 cc기를 넣는 탱커진또한 반응하기 힘들기 때문이죠.

물론 이 콤보 실패하면 그대로 Flash(점멸) 날아가고 애꿎은 Talon(탈론)만 적진 한가운데로 들어가게 되서 말 그대로 ㅈ망할 수가 있으니 연습모드에서 충분히 연습해보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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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활용한 콤보 -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이 가능한 것을 이런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벽 바로 뒤의 적을 노릴 때 좋겠죠?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사용할 경우 상대방 입장에서는 탈론의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 모션이 안보이기 때문에 반응하기도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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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타 때 상대가 뭉쳐있을 때 순식간에 접근해서 광역딜 넣는법 -

Rake(갈퀴손)Flash(점멸)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통해 이런식으로 순식간에 광역딜을 넣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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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있는 딜러 2명 한번에 끔살시키기 -

이건 상대방 체력이 반피 이하거나 잘컸을 때만 가능한건데 이런식으로 뭉쳐있는 딜러 2명을 순식간에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상대방 딜러 두명에게 모두 맞춰주신 후 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한명정리 후 다른 한명에게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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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활용법 -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이 나온 뒤로는 스킬콤보를 다음과 같이 사용해서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의 액티브를 2번 터뜨릴 수 있습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 ~ 평(Blade's End(검의 끝))(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쓴 후 꼭 1초이상 대기하는 거 잊지 마세요!


그리고 극후반에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과 쿨감 40퍼를 이용해서 다음과 같이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과 Blade's End(검의 끝)를 두번 터뜨림으로써 Ninja Tabi(닌자의 신발)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 등의 생존템을 간 딜러를 암살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상대방 서포터의 대처가 좋으면 써먹기 힘들긴 하지만 적어도 극후반에 스플릿하다가 방템간 원딜과 1대1로 만났을 때 이길 수는 있어야 하니 이런 방법을 알아두면 편리합니다.

Blade's End(검의 끝) 두번 터뜨리는 것은 솔직히 약간 억지긴 한데 핵심은 후반에 쿨감 40퍼가 맞춰지면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이후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의 은신시간이 끝나갈쯤에 바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쿨이 돌아옴으로써 평(Blade's End(검의 끝))(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이 가능해진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대표적인 방식들 말고도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쓸 수 있어야 진정한 탈론유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킬 콤보는 꼭 정해진 것이 아니라는 의미입니다.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아이템


[ 시작 아이템 ]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 vs Refillable Potion(충전형 물약)Long Sword(롱소드) vs 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Long Sword(롱소드)

저는 Refillable Potion(충전형 물약)Long Sword(롱소드)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보다 라인유지력은 좋지않지만 그만큼 Serrated Dirk(톱날 단검)가 나올 귀환 타이밍을 빨리 잡을 수 있기 때문이죠.

물론 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취향에 따라서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Long Sword(롱소드)은 그리 좋지 못한 선택인데

귀환 후에 포션값이 더 들게되고 Talon(탈론)이 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가 없으면 라인전을 진행 못할 만큼 라인전 약캐가 아닙니다.

Zed(제드) 이 친구 같은 경우는 초반 1~2랩 구간이 너무나도 취약하기 때문에 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Health Potion(체력 물약)이 필요한건데 Talon(탈론)은 1랩 구간만 넘기면 정상적으로 라인전을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는 것이죠.

심지어 Talon(탈론)은 상대에 따라 1레벨 부터 라인전을 반반이상 가져갈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Zed(제드)는 대부분 미드챔프 상대로 1랩 호구로 유명한데 Talon(탈론)의 경우 조금 많이 다른 상황이죠.

아마 Rake(갈퀴손)스킬이 범위나 데미지 면에서 Razor Shuriken(예리한 표창)보다 훨씬 뛰어나기 때문에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 첫 귀환 후 ]

무조건 Serrated Dirk(톱날 단검)을 선템으로 뽑아주시고 상대방 ap가 너무 강하면 Hexdrinker(주문포식자)를 가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Serrated Dirk(톱날 단검) 또는 Hexdrinker(주문포식자)가 나온 이후 신발은 대부분 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을 올려 기동력을 극대화 하는 편인데 굳이 로밍을 적극적으로 안가도 되는 상황이면 일단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만 사놨다가 나중에 상대조합보고 Ninja Tabi(닌자의 신발)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등으로 업그레이드 해주시면 됩니다.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을 1코어로 올리고 2코어로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을 가면 되는데 이건 거의 고정이고요.. 특히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이 나오는 타이밍이 탈론 전성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나오는 타이밍에 스노우볼링 적극적으로 굴려서 게임 빨리 끝내는게 가장 Best 입니다.

[ 추가 수정 ]

요즘 선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가 훠~얼씬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나 대부분 Talon(탈론) 상대로 선템으로 Seeker's Armguard(추적자의 팔목 보호대)Catalyst of Aeons(억겁의 카탈리스트) 등을 들고오기 때문에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로 원콤이 힘든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라인주도권을 확실히 잡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1코어로 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를 뽑게 되면 상대가 무슨 템을 들고오던 무조건 풀피원콤이기 때문에 라인주도권을 확실히 잡고 로밍을 적극적으로 다닐 수 있게 됩니다.


[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이후 아이템 ]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이후에는 상황을 보고 아이템을 유동적으로 사야합니다.

물론 아무템이나 막 사라는건 아니고 탈론이 갈만한 템들중에서 고르는 겁니다.

그 템들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Guardian Angel(수호 천사) : 잘컸을 때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Duskblade of Draktharr(드락사르의 황혼검) 이후 바로 3코어로 올려버리면 상대 입장에서 꽤나 골치아픕니다. 무슨 죽여도 살아나서 타겟팅 하기도 애매하지 딜은 딜대로 나오지..

Maw of Malmortius(맬모셔스의 아귀) : 상대방 ap 챔프가 너무 아플 때 가줍니다. 특히 Brand(브랜드)Syndra(신드라)Annie(애니)Cassiopeia(카시오페아)Katarina(카타리나) 얘네들이요..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 : 사실 Mercurial Scimitar(헤르메스의 시미터)가 더 좋습니다. 그러나 Mercurial Scimitar(헤르메스의 시미터)로 안풀리는 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Depth Charge(폭뢰)같은 cc기(에어본류)가 존재할 때는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이 효율이 더 좋습니다.

Death's Dance(죽음의 무도) : 요즘 개꿀템입니다. 피흡도 되고 상대방 폭딜도 버틸 수 있습니다.

Mercurial Scimitar(헤르메스의 시미터) : 상대방 cc기 많을 때 가주세요. 피흡도 붙어 있어서 개꿀이에요.

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 : 그렇게 좋은 지는 모르겠는데 풀템전에서 가엔 쿨타임일 때 가엔 대용으로는 좋더군요.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 : 극후반에 상대방 원딜이 왕귀형 원딜이라 너무 쌜 때 가줍시다!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 요즘 올리는 과정에서 딜로스가 너무 심합니다. 갈거면 후반에 상대방 탱커가 많은 조합일 때 가주세요. 우리팀이 이거 들고 있으면 굳이 갈 필요 없고요..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판테온
탈론의 하드카운터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러나 탈론이 얘보다 라인클리어 능력 하나는 더 좋으니 그거이용해서 게임 잘 풀어나갈 수는 있습니다.

물론 라인클리어 빼고는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 다 밀립니다.
애니비아
이 빙닭도 탈론의 하드카운터로 알려져있죠.

6랩전은 탈론이 유리하긴 한데 패시브때문에 따기 힘들 뿐더러 6랩 이후 선진입하는 순간 탈론 개쳐맞고 녹습니다.

선진입 절대 하지 마시고 얘가 밀어주는 라인 맞푸쉬만 해주다가 얘보다 몇배 좋은 기동성 이용해서 합류싸움으로 승부보세요!
제이스
탈론이 얘 상대로 스킬 상성이 안좋은 것은 아닙니다.

문제는 그냥 얘 딜이 답없이 쌥니다.

물론 위에 언급한 2명보다 훨씬 쉽습니다.

얘는 그래도 손차이로 충분히 극복가능한 상성이니 잘해보시길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카사딘
ap 전통 카운터 카사딘

그런데 탈론상대로는 ㅋㅋㅋㅋ

그냥 q 부처님 처럼 날리는대로 다 맞아주셔도 되고요.

무리하게 견제할 필요 없이 가만히만 있어도 얘 cs먹으러 못옵니다.

만약 가만히 있었는데 cs쳐먹으러 앞으로 나오는 순간 참교육 시전하면 다시 못나옴 ㅋㅋ
베이가
잘하는 베이가라면 탈론한테 킬각 안주고 사리긴 하겠지만 일단 라인 주도권이 무조건 탈론에게 있기 때문에 시야장악, 백업, 로밍이 쉽습니다.
빅토르
얘도 베이가랑 비슷합니다. 시야장악 하다보면 얘가 갑자기 미쳐가지고 밖으로 나와서 파밍할 때 있는데 그냥 중력장만 궁+폭풍전사 이속으로 피하면서 풀콤박으면 스펠빠지거나 죽습니다.
카운터를 만나더라도 라인클리어 능력과 기동성을 이용해 라인전을 쌩까는 식으로 충분히 운영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상대법은 아래에 서술
  초반 라인전 단계


[ 6랩 전 라인전 ]

- 2랩 킬각 보는법 -

Talon(탈론)은 1랩 때 다른구간에비해 상대적으로 라인전이 많이 약한 편입니다.

따라서 cs먹으러 갈때마다 상대가 스킬 + 평타로 견제하러 올거에요.

그렇게 상대가 견제할려고 앞무빙 치는 타이밍에 견제한다고 쫄아서 뒤로 뺄게 아니라 전진하면서 Rake(갈퀴손)를 써주면 Rake(갈퀴손) 2타 모두 맞추기 쉽습니다.

물론 Talon(탈론)도 상대에게 꽤 맞아서 딜교이득까진 아니고 상대방과 비슷하게 체력바가 달거나 아니면 Talon(탈론)이 더 많이 달아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2랩이 찍히게 되면 Talon(탈론)에게 선공권이 생기고 Blade's End(검의 끝)의 데미지가 무시무시하기 때문에 2랩만 찍히면 탈론 체력이 40%, 상대방 체력이 50~60% 쯤이어도 이기는 그림이 나오기 때문이죠.

따라서 그런식으로 라인전 계속 이어나가다가 2랩 찍히기 직전에 같은 방식으로 Rake(갈퀴손)견제 한번 해서 Blade's End(검의 끝) 2스택 쌓아주세요.

그렇게 경험치 바를 잘 보시다가 선 2랩이 찍히는 순간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Ignite(점화)로 조지면 됩니다.

만약 2랩 찍히기 직전에 Rake(갈퀴손)견제를 성공 못했더라도 선 2랩이 되면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선진입해서 Rake(갈퀴손)평(Blade's End(검의 끝))을 해주는 패기가 중요합니다.

그런데 요즘 상대방들도 Talon(탈론)의 이런 노림수를 알기 때문에 선2랩 잘 안당해줄겁니다.

그래서 그냥 무난하게 라인전 하는법도 알려드리겠습니다.


- 무난하게 라인전 하는 법 (원거리 챔프 상대) -

1랩 때는 Talon(탈론)이 약한 타이밍입니다. 뒤에서 사리고 계시다가 미니언 막타칠 때는 Rake(갈퀴손)로 미니언이랑 상대 같이 맞추면서 파밍해주시고 버릴 cs는 다 버리세요.

cs 하나 먹다가 개쳐맞는것 보다는 버릴건 버리는게 낫습니다.

2랩 ~ 5랩 구간에는 Rake(갈퀴손)견제하시다가 Rake(갈퀴손) 2스택 맞았을 때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딜교 걸어 주시면 되는데

Rake(갈퀴손)견제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Talon(탈론)이 Rake(갈퀴손) 날릴 때 마다 2스택 전부 맞아주는 상대는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Rake(갈퀴손) 2스택 둘다 맞추는걸 한번 실패하게 되면 Rake(갈퀴손) 쿨타임인 9초동안 Talon(탈론)은 상대 스킬+평타 견제에 개쳐맞아야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Rake(갈퀴손) 견제를 어떻게 해야하나?

Talon(탈론)이 cs 막타쳐야하는 타이밍마다 Rake(갈퀴손) 견제 하는겁니다.

Talon(탈론)이 Rake(갈퀴손)를 써놓으면 상대는 돌아오는 Rake(갈퀴손)칼날을 피하려고 뒷무빙을 치게되는데, 그 때 Talon(탈론)이 cs 수급을 하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당연스레 평타견제도 안받게 되는 것이죠.

여기서 구체적인 설명을 할건데 정말 잘읽으셔야해요 탈론 라인전의 핵심입니다.

보통 라인전할 때 미니언들의 구도를 보면 전사 미니언 3마리가 거의 동시에 딸피가 되고 몇초후에 마법사 미니언 3마리가 거의 동시에 딸피가 됩니다.

그러면 초반 라인전 단계 때 Talon(탈론)은 어떻게 견제를 최대한 덜받으며 cs수급을 다 할 수 있냐면

처음에 전사 미니언 3개가 죽어가는 타이밍에 w로 파밍하면서 상대견제하며 평타로 다 먹어주고

마법사 미니언도 그렇게 해주면 되는겁니다.

전사 미니언은 파밍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그런데 원거리 미니언은 평타로 먹으러 가기에 좀 부담이 있습니다. 상대방 원거리 챔프의 cc기를 맞고 일방적으로 딜교손해볼 가능성도 있고..

예로들어 Ahri(아리) 상대로 마법사 미니언을 무식하게 평타로 먹으러 뚜벅뚜벅 걸어가면 Charm(매혹)맞고 개쳐맞겠죠?

여기서 탈론으로 원거리 챔프를 상대할 때 마법사 미니언 파밍법을 알려드립니다!!

1.  Rake(갈퀴손)로 상대방과 미니언을 같이 맞추면서 멀리서 파밍하고 버릴 cs는 다 버린다.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그러나 단점도 있는데 Rake(갈퀴손)로 마법사 미니언을 전부 파밍하는데는 한계가 있고 마법사 미니언 1~2개를 흘릴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자주쓰는 두번째 방법이 있습니다.

2.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마법사 미니언 한개를 먹은다음에 Rake(갈퀴손)를 상대에게 써서 Rake(갈퀴손) 2스택각을 노리면서 나머지 마법사 미니언을 파밍한다.

여기서 Rake(갈퀴손) 2스택이 모두 맞기라도 하면 바로 딜교 이득각이 나오는 겁니다.

이 방식의 단점은 갱에 당할 수 있고 Rake(갈퀴손) 2스택이 안맞게 되면 개쳐맞을 가능성도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Rake(갈퀴손)를 쓴다음에 혹시 2스택 안맞을 수도 있으니까 백무빙 잠깐 해주는 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복잡하고 추상적이게 설명드린 것 같아서 간단하게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Talon(탈론)으로 원거리 챔프를 상대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평타견제에 절대로 쪼시면 안됩니다.

원거리 챔프의 평타견제 사거리는 Talon(탈론)의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사거리와 동일할 뿐더러 Rake(갈퀴손)를 썼을 때 무조건 2스택을 맞출 수 있는 사거리이기도 합니다.

만약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사거리 내에서 Rake(갈퀴손)를 썼는데 상대가 옆무빙을 쳐서 2스택을 피하려고 한다?!

그건 아래 영상처럼 Rake(갈퀴손)가 돌아오는 타이밍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써서 강제로 2스택을 맞추면서 Blade's End(검의 끝)를 터뜨리며 딜교가 가능합니다.



이 영상은 앞에서도 올렸던 영상인데 이해를 위해 다시 써먹겠습니다.

르블랑이 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사거리 안에 들어가 있었고 그걸 이용해서 Rake(갈퀴손)를 먼저 썼습니다.

그런데 르블랑이 2스택을 피하려고 옆무빙을 치네요.

그런데 Rake(갈퀴손) 칼날이 돌아오기 직전에 르블랑에게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들어가면서 강제로 Rake(갈퀴손) 2스택을 맞춰 3스택을 쌓은 후 Blade's End(검의 끝)를 터뜨려서 킬을 내는 모습입니다.

탈론에게 상대방의 평타견제는 오히려 딜교를 할 기회입니다. 절대로 쪼시면 안됩니다.

여기서 하나 질문이 나올 것 같습니다.


Q. 만약 상대가 평타견제 아에 안하고 멀리서 포킹만하면 어떻게 해야되요?

그럴 경우는 간단합니다.

상대가 포킹한다고 계속 맞 Rake(갈퀴손)쓰면 1스택만 맞추게 되서 뎀지도 별로 안달뿐더러 마나만 딸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쪽에선 어떤식으로 나가야되냐면

Rake(갈퀴손) 2스택을 포기하고 1스택이라도 맞추되 상대방의 미니언을 최대한 많이 맞추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라인을 밀어 상대방의 타워에 라인을 몰아넣게되면 상대방은 cs를 챙기는게 급급해져서 더 이상 Talon(탈론)에게 포킹을 못하게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상대도 Talon(탈론)을 멀리서 견제하는걸 포기하고 라인만 밀어댈 겁니다.

결국 이렇게 맞푸쉬만 하는 구도가 형성되는데 그냥 솔킬을 무리해서 낼 필요 없고 시야싸움은 보통 Talon(탈론)이 유리하기 때문에 시야 잡아주시고 로밍다니시면 됩니다.

Xerath(제라스)같은 애들 상대할 때 이 방법을 적극 활용해주세요.


- 근접챔프 상대 라인전 -

다들 아시겠지만 Talon(탈론)은 근접챔 상대로 개깡패입니다.

근접챔은 어떻게 패면되냐?

Rake(갈퀴손)견제 하지마시고 아끼면서 라인프리징 해버리세요.

그러면 상대는 보통 cs먹으러 못오거나 스킬로 몇개 깔짝깔짝 먹습니다.

만약 상대가 간댕이가 부어서 cs먹으러 앞으로 튀어나온다?

그러면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콤보로 개패면 다시 cs먹으러 못오고 들어갑니다. ㅋㅋ

그런데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딜교  한번하고나면 어쩔 수 없이 라인이 밀어질 겁니다.

그런데 어차피 상대는 반피일테니 다이브각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ㅋㅋ


[ 6랩 이후 라인전 ]

이쯤 부터는 Talon(탈론)의 라인클리어가 매우 좋아집니다.

특히 9레벨이 찍히게 되면 Rake(갈퀴손) 한방에 마법사 미니언이 모두 죽습니다.

라인에서 이득본다기 보다는 Rake(갈퀴손) 라인클리어와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 기동성 최대한 활용해주세요.

특히 상대 미드 챔프와 정글에서 만났을 때 1대1은 대부분 Talon(탈론)이 이기고 상대 정글이 와도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도망가거나 아니면 오히려 역으로 따버리고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도망갈 수도 때문에 라인밀어놓고 적극적으로 상대정글 들어가셔서 시야먹으셔도 됩니다.


로밍이 젤 중요한데 로밍 가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탑로밍은 함부로 가지 마세요.

탑로밍 잘못갔다가 아무 이득도 못취하고 괜히 용이나 먹힐 수 있습니다. 상대정글이랑 우리정글위치랑 상대가 용먹을 수 있는지 바텀 주도권 상황보고 확실할 때만 가주세요.


2. 로밍갈 때 상대 정글위치 모르면 안가는게 낫다.

우리정글이 탑쪽에 있고 봇로밍을 간다고 칩시다.

그런데 상대정글와서 역습당하고 거기서 상대미드까지 내려오면 ㅈ망하고 용까지 먹히는 그림 나옵니다.

우리팀 시야상황보고 상대 정글위치 모르겠으면 확실한거 아닌이상 그냥 무리하게 가지마세요.


3. 우리 정글 동선을 잘 파악해라.

위에서 말씀드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선 우리정글과 같이 가는게 좋겠죠?

우리 정글러 동선을 보고 같이 가는게 가장 Best 입니다.

특히 예를들어 퍼플팀 기준으로 블루타이밍에 우리정글러랑 같이 바텀 노릴 수 있는거죠.

상대 미드랑 정글은 당연히 걔네들도 블루먹어야되서 탑쪽에 있을테니


4. 시야장악 잘해놓자.

제가 상대 정글가서 시야장악 하라는 이유가 그겁니다.

상대 정글 동선을 알면 로밍가기도 편해지는 것이죠.


5. 라인관리 없는 로밍은 패망이다.

이 모든 로밍은 라인을 클리어해놓고 라인손해를 최소화 한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라인관리 안하고 로밍갔다가 애꿎은 미드 웨이브만 다버리고 미드 1차 타워도 나가고 막대한 손실을 입게되는데

특히 이렇게 로밍가서 아무 이득도 못취하게 되면 그냥 겜 망하는 겁니다.

물론 그래도 예외가 있는데 상대가 먼저 라인밀어놓고 로밍갔는데 내가 바로 안따라가면 개망할 각이면 그건 라인 버리고서라도 가야합니다.

우리팀 다따이고 겜 망하는 것보다는 cs몇개 버리는게 나아요..





  한타페이지


스플릿 푸쉬하는게 좋습니다.

물론 유리한 상황이라면 그냥 한타해도 되지만 솔랭에서 한타라는 것은 5대5 싸움이므로 매우 변수가 많기 때문에 아무리 유리한 상황에서도 질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인원 분배를 통해 그 변수를 최대한 줄일 수 있는게 바로 스플릿 푸쉬입니다.


- 스플릿 푸쉬 하는 방법 -

1. 사이드 라인에 가서 라인을 쭉 민다.

2. 미드에서 상대방이 보이지않을 때까지 민다.

3. 미드에서 상대방 몇명이 보이지 않게되면 바로 빼면서 미드쪽으로 동선을 잡는다.

4. 이 상황에 한타가 일어나게되면 Best 이다.

5. 이 과정에 라인막으러 빠지는 딜러를 발견하여 역으로 짤라먹기 할 수도 있다.


스플릿 푸쉬할 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절대로 백도어가 아닙니다. 스플릿 푸쉬는 합류를 목적으로 인원분배를 위해 하는 겁니다.

맵을 보면서 합류할때는 제발 바로 재빠르게 합류해주세요.

그리고 바론 타이밍에 봇가서 스플릿한다던지 용 타이밍에 탑가서 스플릿한다던지 그거는 자제해주세요.

아무리 탈론이 기동성이 좋아도 Teleport(순간이동)를 들지 않기 때문입니다.

바론 타이밍에는 당연히 Teleport(순간이동)있는 우리팀 탑이 봇을 가야하고 용 타이밍에는 당연히 Teleport(순간이동)있는 우리팀 탑이 탑을 가야합니다.


그리고 Talon(탈론)이 스플릿 때 매우 효율이 좋을 뿐이지 대치상황에서 개쓰레기인건 아닙니다.

다른 암살자와 다르게 유일하게 꽤 멀리서도 라인클리어가 가능한 암살자이죠.

Zed(제드)같은 경우는 라인 클리어를 하기 위해선 Living Shadow(살아있는 그림자)쓰는거 아닌이상 미니언 한가운데 들어가서 Shadow Slash(그림자 베기) 긁어야 하고요 Living Shadow(살아있는 그림자)로 라인클리어를 하기에는 쿨타임도 길고 Living Shadow(살아있는 그림자)의존도도 크고해서 위험부담이 있습니다.

Katarina(카타리나)같은 경우도 라인 클리어할 때 무조건 미니언 한가운데로 Shunpo(순보) 들어가서 Voracity(탐욕) 터뜨려야 합니다.

그런데 탈론은 다르게 Rake(갈퀴손) 포킹으로 마법사 미니언이 모두 정리되고 남은 미니언 쯤이야 우리 원딜이 몇대만 치면 정리하기 때문에 대치상황에서도 다른 암살자보다는 낫다는  것이죠.


- 한타 방법 -

한타때는 무조건 딜러를 봐야합니다.

그리고 한타 전에 앞에서 Rake(갈퀴손)로 깔짝대는 광대탈론 짓 절대하지마세요.

Rake(갈퀴손) 빠졌는데 거기서 바로 한타 일어나면 Rake(갈퀴손)없어서 원딜 죽이기도 힘들어지고 Talon(탈론)의 위치가 발각되면 상대입장에서 대처하기 여유로워집니다.

Talon(탈론)은 무조건 한타전에 상대 시야 밖에 있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Talon(탈론)은 한타가 시작되면 우리팀 원딜보다도 백포지션 또는 상대 뒷라인 근처에 있다가 최대한 늦게 들어가서 딜러들을 정리하는 식으로 하는게 좋습니다.

스플릿 푸쉬의 효율이 좋은 이유도 이때문입니다.

어차피 Talon(탈론)은 가장 늦게 들어가는데 들어가기전에 최대한 라인 이득을 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 탈론 한타 예시 -



딜러진이 밀집되있는 곳에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을 맞추고 시작하는 모습입니다.





  챔피언별 상대법


챔피언별 상대법은 가나다순으로 나열하겠습니다.

난이도 : Easy Normal Hard Hell


Galio(갈리오) 갈리오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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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turne(녹턴) 녹턴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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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a(다이애나) 다이애나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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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ze(라이즈) 라이즈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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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x(럭스) 럭스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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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ian(루시안) 루시안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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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Blanc(르블랑) 르블랑 Hard

못하는 LeBlanc(르블랑)이면 진짜 쉽습니다.

못하는 LeBlanc(르블랑) 특징이 Talon(탈론)상대로 Distortion(왜곡)를 맞추려고 하던데  Distortion(왜곡)로 들어오는 순간 Rake(갈퀴손) 2타 모두 맞춰주시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해주시면 이깁니다.

그러나 잘하는 애들은 Distortion(왜곡)를 접근기로만 쓰고 Ethereal Chains(환영 사슬)Shatter Orb(파괴의 보주)로 딜넣은 담에 Talon(탈론)이 반격하려고 하면 바로 Distortion(왜곡)로 빠지거나 아니면  Distortion(왜곡)를 아껴놨다가 회피기로 사용하더군요.

상대에 따라 다르긴한데 Distortion(왜곡)를 맞추면서 들어오는 르블랑은 쉽고 그 외는 까다롭다고 봅니다.

Ethereal Chains(환영 사슬)는 왠만하면 미니언 뒤에있어서 각 안주거나 무빙으로 꼭 피해주시고 Distortion(왜곡) 위치 잘보면서 플레이 하시면 되겠습니다.

잘하는 LeBlanc(르블랑)을 만났을 시 Hexdrinker(주문포식자)는 필수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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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sandra(리산드라) 리산드라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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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zahar(말자하) 말자하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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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a(모르가나) 모르가나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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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gar(베이가) 베이가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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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Koz(벨코즈) 벨코즈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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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브랜드) 브랜드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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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adimir(블라디미르) 블라디미르 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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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tor(빅토르) 빅토르 Easy

쉽습니다.

Siphon Power(힘의 흡수)평 하러오는 타이밍에 쫄지말고 침착하게 Rake(갈퀴손) 2스택 맞춘다음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하시면 무조건 이기고요.

결국 저 딜교 한번 당하면 Viktor(빅토르)는 뒤에서 Death Ray(죽음의 광선)만 날려댈겁니다.

그렇게 각을 안주게 되면 라인 쭉 밀어버리세요.

그러면 Viktor(빅토르)는 cs 챙기느라 바빠서 이제 Death Ray(죽음의 광선) 견제도 함부로 못하고 cs에 Death Ray(죽음의 광선) 써야합니다.

6랩 이후에는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거리 나오면 바로 킬각입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거리 나오자마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쓰고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 이속으로 Gravity Field(중력장)만 피한다음에 평(Blade's End(검의 끝))Ignite(점화) 해주시면 풀피여도 원콤나옵니다.

그러나 후반가면 얘 왕귀하니까 유리한 타이밍에 끝낼 줄 알아야 합니다.

스플릿 푸쉬 적극적으로 하면서 게임 굳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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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dra(신드라) 신드라 Hard

살인 피구 여왕 Syndra(신드라)입니다.

너프를 좀 먹었기 때문에 초반 Dark Sphere(어둠 구체) 데미지가 예전만은 못하더군요.

그래도 역시 쌔긴 쌥니다.

Dark Sphere(어둠 구체)를 썼을 때 Syndra(신드라)와 Dark Sphere(어둠 구체) 사이의 일직선 방향에 있으면 절대 안되구요.. 일직선 방향에 있으면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을 맞고 스턴에 걸리고 개쳐맞게 됩니다.

Dark Sphere(어둠 구체) 최대한 피하시는게 좋고 맞더라도 맞은 직후 옆무빙을 해서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에 안맞도록 합시다.

이런 챔프 상대로는 cs먹으러 가는 무빙을 보이면 Dark Sphere(어둠 구체)를 쓰게 되는데 cs먹으러 가는척 하면서 다시 뒷무빙 하면서 Dark Sphere(어둠 구체)를 허공에 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스킬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에 끊기는거 꼭 인지하셔야 합니다.

첫템으로 Hexdrinker(주문포식자) 올리시면 그래도 따일 일은 없으니 라인밀고 로밍 적극적으로 다녀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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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ri(아리) 아리 Normal

아리아리랑 아리입니다.

보통 초반부터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로 라인을 밀어댈텐데 Talon(탈론) 쪽에서도 Rake(갈퀴손)로 아리랑 미니언 같이 맞춰주면서 맞푸쉬 해주시면 됩니다.

Charm(매혹)은 절대 맞으면 안되구요.. 옆무빙으로 피하거나 미니언 뒤에 계시면 됩니다.

Charm(매혹)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스킬 끊기는거 인지하셔야 합니다.

보통 Ahri(아리)도 Talon(탈론) 상대로 라인밀고 로밍가려고 할거에요.

Talon(탈론) 쪽에서도 그러면 되는데 기동성이 Talon(탈론)이 더 좋기 때문에 나쁠 것 없습니다.

6랩 이후에는 Spirit Rush(혼령 질주) 때문에 솔킬내기 매우 힘들어 지고요..

6랩 이후에 솔킬 낼 때는 궁 쿨타임이 Talon(탈론)Ahri(아리)보다 10초 더 짧은 것을 이용해야 솔킬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무리해서 솔킬낼 필요 없어요.. Talon(탈론)이 로밍능력이 훨씬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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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elion Sol(아우렐리온 솔) 아우렐리온 솔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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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ir(아지르) 아지르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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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li(아칼리) 아칼리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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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ie(애니) 애니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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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via(애니비아) 애니비아 Hell

헬빙닭입니다.

6랩 전까지는 Talon(탈론)이 유리합니다.

6랩 전에는 딱히 빙닭에게 라인 푸쉬 스킬도 없고 느려터진 Flash Frost(냉기 폭발)만 안맞아주면 Talon(탈론) 필승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유리할 뿐이지 Rebirth(환생)때문에 솔킬을 내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6랩이 되면 갑자기 Glacial Storm(얼음 폭풍)로 인해 라인 푸쉬가 매우 빨라지면서 타워끼고 쳐맞아야되는   상황이 나옵니다.

그렇다고 빡쳐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들어가는 순간 Flash Frost(냉기 폭발)Glacial Storm(얼음 폭풍)Frostbite(동상)

ㅋㅋㅋ

참고로 Crystallize(결정화)는 Assassin's Path(암살자의 길)로 넘어지니 그거 최대한 활용하며 도망쳐보길

상대법이라곤 빙닭이 밀어주는거 최대한 Rake(갈퀴손)로 빠르게 맞푸쉬 해줘야 합니다.

빙닭 상대할 생각하지말고 밀려오는 미니언을 빠르게 Rake(갈퀴손)로 정리하고 로밍갈 생각 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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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suo(야스오) 야스오 ???

얘는 사람에 따라 난이도가 너무 달라서 난이도 표기를 못하겠습니다.

일단 상대법은 Rake(갈퀴손)가 Wind Wall(바람 장막)에 막히는 순간 개쳐맞으니  Wind Wall(바람 장막)가 빠지기 전까지는 절대로 Yasuo(야스오) 사거리안에 있으면 안됩니다.

Yasuo(야스오)가 돌진해오기 애매한 사거리에서 Rake(갈퀴손)견제 하시면서 Wind Wall(바람 장막) 빼시다가 Rake(갈퀴손)2스택 다 맞으면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들어가면서 킬각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얘가 이유없이 갑자기 들어와서 설치면 근접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패시면 됩니다.

그런데 잘하는 Yasuo(야스오)는 Wind Wall(바람 장막)을 함부로 안뺄뿐더러 근접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의 사거리를 안주면서 Steel Tempest(강철 폭풍)로 견제하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는데 아직 그런 Yasuo(야스오)를 만난 적이 딱히 없네요..

역시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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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ko(에코) 에코 Easy

상대법은 정말 간단합니다.

라인 밀지말고 프리징 하세요.

그러면 알아서 얘가 cs먹으러 못오고 뒤에서 Timewinder(시간의 톱니바퀴)로만 깔짝깔짝 챙길겁니다.

그런식으로 cs차이로 성장차이 벌려서 이득보시면 됩니다.

만약 얘가 간댕이가 부어서 cs평타로 먹으려고 앞으로 튀어나온다?

그러면 바로 cs막타치는 타이밍에 Rake(갈퀴손) 2스택 맞춰주시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해주면 다시 쫄아서 뒤로 들어가서 Timewinder(시간의 톱니바퀴) 파밍할겁니다. ㅋㅋ

만약 Ekko(에코)가 타워끼고 먹을 작정으로 Timewinder(시간의 톱니바퀴)도 안쓰고 아에 cs 다 버리면서 라인 당기려고 한다?

이렇게 되서 어쩔 수 없이 라인을 밀어지게되면

포탑에서 cs먹는 Ekko(에코)에게 Rake(갈퀴손) 2스택 계속 맞춰주세요.

타워에서 cs 먹는 상대에게는 cs먹느라 정신없어서 무빙이 제한되기 때문에 비교적 Rake(갈퀴손) 2스택 각을 보기 쉬워집니다.

일단 엄청 쉽긴한데 그렇다고 절대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 선진입을 하시면 안됩니다.

Ekko(에코)가 역관광하는 스킬이 많아서 역관광날 수도 있어요.

무조건 Rake(갈퀴손) 2스택이 맞춰진상태라 확실할 때만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짤딜교 하고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의 이속으로 빠져나오는 식으로 합니다.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무턱대고 선진입만 안하면 절대 질 수 없는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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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anna(오리아나) 오리아나 Hard

우리가 칼가지고 놀 때 저쪽에선 공놀이하는 챔프입니다.

Talon(탈론)이 cs 막타치러 갈 때마다 Command: Attack(명령: 공격)Command: Dissonance(명령: 불협화음) 맞추려고 각을 볼겁니다.

그걸 이용해서 cs먹으러 가는척하다가 뒤로 빼서 Command: Attack(명령: 공격)Command: Dissonance(명령: 불협화음)를 허공에 빼내실 수 있습니다.

Command: Attack(명령: 공격)Command: Dissonance(명령: 불협화음)다쓰고 나면 마나소모가 심하기 때문에 비록 Talon(탈론) 입장에서 cs하나를 버리겠지만 그래도 이득입니다.

그리고 딜교를 하실 때는 Rake(갈퀴손) 2스택을 맞추신 후에 바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을 하시면 Command: Protect(명령: 보호) 실드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Rake(갈퀴손) 2스택이 맞춰진 상태에서 대기하다가 Orianna(오리아나)가 구체를 앞으로 날리는 타이밍에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을 하셔야합니다.

구체가 몸에서 떨어져있으면 Command: Protect(명령: 보호) 실드를 받는데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계속 싸우면 Command: Protect(명령: 보호)실드가 생겨서 개쳐맞을 수 있으니 바로 폭풍전사의 포효(Stormraider's Surge)의 이속으로  빠져나와야 합니다.

그러나 잘하는 Orianna(오리아나)가 나올 경우 제가 말한 이러한 각들을 모두 안주기 때문에 힘들어지게 되고 그래서 난이도를 Hard로 표기했습니다.

잘하는 Orianna(오리아나)를 만나게 되면 라인전에서 이득볼 생각하지 말고 라인클리어만 해주면서 로밍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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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d(제드) 제드 Easy ~ Normal

Yasuo(야스오)와 더불어서 방학과 주말이 되면 픽률이 급상승하는 챔프입니다.

그냥 라인프리징하고 가만히 있으면 Zed(제드)는 알아서 cs 못먹고요.

멀리서 Razor Shuriken(예리한 표창)으로만 cs 깔짝깔짝 챙길겁니다.

그렇게 cs차이로 이득보시면 되고 갑자기 무리하게 cs 먹겠다고 간댕이가 부어서 앞으로 튀어나오는 경우 있는데 그럴 경우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바로 참교육 해주시면 됩니다.

주의할 점은 Living Shadow(살아있는 그림자)Shadow Slash(그림자 베기)Razor Shuriken(예리한 표창) 너무 대놓고 계속 맞아주면 안됩니다.

라인클리어도 Talon(탈론)이 훨씬 좋아서 6랩 이후 로밍구도 때도 게임하기 편합니다.

6랩 이후 Death Mark(죽음의 표식)으로 들어와도 뭐 어차피 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쓰면 아무것도 못하고 궁쿨도 Talon(탈론)이 더 짧으니 Talon(탈론)에게 주도권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Zed(제드)가 체력 70퍼 이하인데 Death Mark(죽음의 표식)으로 들어온다면 그냥 Rake(갈퀴손)Shadow Assault(그림자 공격)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원콤내시면 됩니다.

대부분 제드는 이 방식으로 하면 이기긴 하는데 잘하는 제드는 탈론상대로 아에 q거리를 안내주며 멀리서 견제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표창으로 어떻게 cs수급까지 하던데 견제만 피하면 이기겠지만 입롤일 뿐이고 사실 그렇지 않더군요.

잘하는 제드를 만날경우 킬은 포기하고 그냥 라인을 밀며 압박해서 라인주도권 가져가면서 제드의 cs손실을 유도해주세요.

그러면서 체력이 반피 이하가 됬을 쯤에는 빠르게 라인정리하고 집갔다오는걸 하는게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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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ce(제이스) 제이스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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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ggs(직스) 직스 Easy

만약 평타견제하러 오는 Ziggs(직스)면 바로 평타견제하는 타이밍에 Rake(갈퀴손) 2스택 맞춰주고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후드려 패주시면 됩니다.

그런데 머리 좋은 Ziggs(직스)는 절대로 평타견제 안하고 멀리서 포킹만 할겁니다.

그럴 경우 그냥 라인만 밀어주세요.

그 다음에 시야, 로밍 싸움에서 이득보시면 됩니다.

붙어서 싸우면 무조건 Talon(탈론)이 이기기 때문에 시야싸움에서 무조건 유리하고 로밍주도권도 Talon(탈론)에게 있습니다.

참고로 Ziggs(직스)의 포킹은 우리팀 미니언하고 떨어져 있으면 절대 맞을 일 없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같은 포킹챔프인 Xerath(제라스) 보다도 더 쉬운 챔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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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sadin(카사딘)  카사딘 Easy

Zed(제드)랑 상대법 똑같습니다.

라인프리징하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그나마 Zed(제드)는 딜이라도 좀 쌔지 얘는 초반에 약해서 ㅋㅋ

6랩 이후는 그냥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로 선진입할 때마다 얘가 Riftwalk(균열 이동) 뒤로써서 도망다닐겁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주도권은 완전히 Talon(탈론)에게 넘어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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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thus(카서스) 카서스 Normal

하는 얘들 보면 다 거리 아에 안내주고 멀리서 Lay Waste(황폐화)로 파밍만 하더군요.

Lay Waste(황폐화)만 최대한 피해주시고 Rake(갈퀴손)로 2스택 각은 보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1스택만 맞춰주면서 미니언을 최대한 많이 맞추는 식으로 해서 그냥 라인밀고 로밍각보세요.

얘 상대로 라인 프리징하면 멀리서 일방적으로 Lay Waste(황폐화)에 쳐맞을 가능성이 있는데 라인 밀어버리면 라인막느라 함부로 Lay Waste(황폐화)견제 못합니다.

만약 거리내주는 멍청한 놈이면 두드려 패시면 됩니다.

물론 Karthus(카서스) 하는 분들 거의 장인들이라 그런 경우는 드물긴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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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siopeia(카시오페아) 카시오페아 Hard

뱀년인데 좀 까다롭습니다.

1랩 때 Talon(탈론)을 완전히 죽일 작정으로 Twin Fang(쌍독니) 견제하러 달려드는데 잘못하면 스펠까지 빠집니다.

정말 1랩 때는 사리면서 cs만 먹어야해요.

2~5랩 때는 킬각이 나오긴 합니다.

그런데 6랩 부터 다시 Petrifying Gaze(석화의 응시)로 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를 끊을 수 있고 그렇게 Talon(탈론)이 공중에서 분해될 수 있기 때문에 불리해집니다.

6랩 이후에는 그냥 라인밀고 로밍가주세요.

라인푸쉬력은 Talon(탈론)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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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arina(카타리나) 카타리나 Normal

Voracity(탐욕) 단검 위에만 안있으면 됩니다.

Voracity(탐욕)에 Shunpo(순보)타고 들어오면 바로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으로 맞대응 해주시고요..

첫템은 Hexdrinker(주문포식자)를 가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Hextech Gunblade(마법공학 총검)나오는 타이밍 조심하셔야 합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쌔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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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ki(코르키) 코르키 Normal

얘는 라인전 단계에서 Talon(탈론)에게 PhosPhorus Bomb(인광탄) 말고는 할거 없습니다.

Gatling Gun(개틀링 건)나 평타견제 하러 오는 순간 Rake(갈퀴손)Noxian Diplomacy(녹서스식 외교)평(Blade's End(검의 끝)) 딜교의 사거리 내이기 때문이죠.

그러니 PhosPhorus Bomb(인광탄)만 잘피해주시면 됩니다.

그러나 상대가 잘사리는 경우 Valkyrie(발키리) 때문에 킬각보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Trinity Force(삼위일체) 나오면 Kayn(케인)이 변신한 것 마냥 갑자기 ㅈㄴ 쌔지니 그 타이밍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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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iyah(탈리야) 탈리야 Normal

초반부터 Threaded Volley(파편 난사) 쓰면서 라인을 밀어댈겁니다.

저희 쪽에서도 Rake(갈퀴손)로 맞푸쉬 해야합니다.

맞푸쉬 안해서 상대 미니언이 우리팀 타워에 박히게 될 경우 얘가 로밍을 다니게 되서 게임이 까다로워 지거든요.

그리고 Seismic Shove(지각변동) 맞으면 개쳐맞고 반피 나갈 가능성이 있으니 Seismic Shove(지각변동)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얘 만나면 솔직히 서로 맞푸쉬하면서 로밍만 다니는데 로밍싸움에서 누가 더 잘하냐 싸움 같습니다.

그래도 초반에는 소규모 교전에서 Taliyah(탈리야) 보다 Talon(탈론)이 딜이 더 쌔기 때문에 그리 불리하진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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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 트위스티드 페이트 Easy ~ Hell

골카 맞출라고 앞으로 오는 경우 있는데 그 때 Rake(갈퀴손) 써주면 2스택 모두 맞추기 쉽습니다.

물론 갱일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시고요..

그런데 대부분 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Wild Cards(와일드 카드)로 라인만 밀면서 아에 뒤에서 사릴겁니다.

그러니 결국 서로 로밍싸움인데 소규모 교전에선 Talon(탈론)이 더 쌔니 불리하진 않습니다.

그러나 서로 반반갈 경우 Destiny(운명) 때문에 Talon(탈론)이 한타하기 매우 까다로워지니 무조건 초반에 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 수정 -

조금만 할줄아는 트페만나도 너무 힘듭니다.

물론 라인전에서 탈론이 트페한테 따인다면 그건 탈론이 노답이지만

조금만 개념있는 트페라면 거리도 안주고  게임 이기기가 너무 힘듭니다.

소규모 교전도 탈론이 좋을 뿐이지 사실상 트페가 로밍이 더 빨라서 탈론 뒤늦게 따라가기전에 우리팀 다죽고 싸움 끝나있는 경우 많아요.

한타 때는 말 안해도 노답인거 아시겠죠?

요즘 트페 짜증나서 전 밴하는 추세긴한데 텔포들어서 극복하셔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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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heon(판테온) 판테온 Hell

ㅋㅋㅋ

1. cs 먹으러 간다. Spear Shot(투창)Spear Shot(투창)Spear Shot(투창)
2. 견제하러 간다.  Spear Shot(투창)Spear Shot(투창)Spear Shot(투창)
3. 들어간다. Aegis Protection (방패 방어술)로 Blade's End(검의 끝) 막히고 Spear Shot(투창)Aegis of Zeonia(제오니아의 방패)Heartseeker Strike (심장추적자)Spear Shot(투창)
4. 로밍간다. Grand Skyfall (대강하)Grand Skyfall (대강하)Grand Skyfall (대강하)

얘랑 싸울 생각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갱부르시거나 아니면 cs 몇개 버리더라도 Rake(갈퀴손) 미니언에 계속 써주면서 라인만 밀어주세요.

라인 클리어는 Talon(탈론)이 더 좋습니다.

로밍 함부로 가면 무조건 Grand Skyfall (대강하)에 역관광 당하니 초반에 팀원들에게 좀 사리라고 아부해야합니다. ㅠㅠ

초반만 버티면 Talon(탈론)이 더 할게 많습니다.

물론 1대1로는 Talon(탈론)이 Pantheon(판테온) 못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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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zz(피즈) 피즈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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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merdinger(하이머딩거) 하이머딩거 Normal





챔피언별 상대법은 요즘 유행하는 챔프 위주로 먼저 올렸고

나중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면 'Ta10n'으로 친추 주시면 받아드립니다.

아 티어를 더 올리고 다이아 2~3 쯤 되면 교육방송식으로 유튜브 스트리밍을 해볼 예정입니다.

유튜브 주소는 https://www.youtube.com/channel/UC_Lde9OsNYN3FIKwtd1rK9w이니 구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탈론 유저 클랜을 하나 만들었는데 가입하고 싶으시면 친추주셔서 말하시면 됩니다.
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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