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5명
80% (4표)
0% (0표)
20% (1표)
볼리베어, 울부짖는 천둥
Volibear, The Thunder's Ro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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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탑 볼리베어 숙련도 190만! 착취 퓨어탱 볼리베어 강의(0130 세트 상대법 추가)

- 여름눈꽃(2020-04-01, 조회수: 25043)

안녕하세요
볼리베어 숙련도 190만 
시즌9 볼리베어 원챔 다이아4 
유튜브 곰 하는 남자 입니다. 
롤 닉네임은 LittleDevilcy를 쓰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마스터를 목표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제목은 거창하게 강의라고 적어 놨지만 제가 느끼는 볼리베어에 대한 
단상이라 생각하시고 볼리베어를 시작하는, 그리고 볼리베어를 하고 계신
많은(적은)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적어봅니다.

해당 공략의 내용이 들어가 있는 동영상은


유튜브 곰하는 남자 채널로 오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84.48 (+86.0) 2046.48 마나 270.4 (+30.0) 780.4
공격력 65 (+3.3) 121.1 공격 속도 0.625 (+2.9%) 0.933
5초당 체력회복 8.09 (+0.65) 19.14 5초당 마나회복 8.09 (+0.65) 19.14
방어력 35 (+3.5) 94.5 마법 저항력 32.1 (+1.25) 53.35
이동 속도 345.0 345 사정 거리 125.0 125.0
룬은 다음과 같습니다.


GraspOfTheUndying(착취의 손아귀) 착취는 마법피해로 평타강화 + 체력회복 + 체력영구증가 효과를 줍니다. 
       딜을 추구하시는 분들은 집공이나 정복자를 선호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근접 딜교에서 착취의 효율은 생각보다 어마어마 합니다.
       상대에게 주는 강화피해는 라인전 단계에서 상대에게 무시할 수 없는 큰 피해를 주며
       1대 다수 상황에서도 볼리베어의 패시브와 함께 조금 더 
       오래버티고 역관광, 위기탈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BonePlating(뼈 방패) 재생의 바람을 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물론 재생의 바람의 유지력은 만만히 볼 수 있는게 아니죠.
       하지만 뼈방패는 유사 여진의 용도로 쓰이며 뼈방패의 쿨을 돌리고 맞느냐 아니냐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뼈방패를 두르는 순간 물 몸인 마법사 챔피언도 잘 녹지 않듯 
       탑 라인전에서 뼈방패를 딜교에 이용하는 것은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Overgrowth(과잉성장) 체력 뻥튀기 용입니다.


Triumph(승전보)  1대다 상황과 한타의 핵심 룬 입니다. 
        볼리베어의 Chosen of the Storm(폭풍이 택한 자)와 조화를 이루어 엄청난 즉발체력회복 효과를 줍니다. 
        추가체력을 올리지 않는 딜러들이 점화를 막아낼 정도의 승전보를 얻는 반면
        퓨어탱커 볼리베어가 위급한 상황에 킬/어시로 받는 승전보는 패시브와 시너지를 발휘해 
        당장 죽을것만 같은 피에서 순식간에 반피 가까이 회복해버리는 상황을 연출하며
        상대와 아군의 채팅창에 "아니 저게 왜 안 죽음?" / "피 차는거 뭐임?" 을 띄우게 합니다.
        이는 제 유튜브 동영상에도 1대 다/ 한타 상황에서 잘 드러납니다. 
        

CoupDeGrace(최후의 일격)  볼리베어의 킬결정력 보조용입니다. 
        탱커 볼리베어의 Frenzy(광란)는 볼리베어의 마무리 일격 스킬로써 
        자신의 추가체력 + 상대방의 잃은체력 비례데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힘을 더욱 실어주어 조금 더 강한 일격으로 킬 결정력을 올려줍니다. 



Ignite(점화) : 킬 결정력을 높여줍니다. 
          Teleport(순간이동)과 Ignite(점화)를 놓고 고민하신다면 저는 과감히 Ignite(점화)를 추천드립니다. 
          볼리베어는 초반 스텟이 우수하고, 초반에 스노우볼을 크게 굴려야 하는 챔프이니 만큼
          되도록 라인전에서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편이 좋습니다.
          상대방이 대놓고 사리며 로밍각을 보는 쉔의 경우는 Teleport(순간이동)을 고려해볼만도 합니다.

Flash(점멸) : 국룰 F 
폭풍이 택한 자 (Chosen of the Storm)
체력이 30% 이하가 되면 최대 체력의 30%를 6초에 걸쳐 회복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은 120초입니다.
천둥 몰아치기 (Rolling Thunder)
마나 소모: 40
재사용 대기시간: 12/11/10/9/8초
볼리베어가 네 발로 뛰어다니며 적을 사냥하며 이동 속도가 4초간 15/17.5/20/22.5/25% 상승합니다. 적 챔피언에게 다가갈 때는 이동 속도가 30/37.5/45/52.5/60%까지 상승합니다. 이 때 볼리베어의 다음 공격은 추가로 30/60/90/120/150의 물리 피해를 가하며 대상을 등 뒤로 넘겨 버립니다.
광란 (Frenzy)
마나 소모: 35
재사용 대기시간: 18초
기본 지속 효과: 볼리베어가 공격을 할 때마다 공격 속도가 9/13/17/21/25% 상승합니다. 최대 3번까지 중첩됩니다.

사용시: 볼리베어의 광란 효과가 세 번 중첩되면 적을 물어뜯어 60/110/160/210/260(+추가 체력의 15%)의 물리 피해를 줍니다. 물어뜯기의 피해량은 적이 체력을 1% 잃을 때마다 1% 증가합니다. 볼리베어가 미니언 또는 몬스터를 물어뜯으면 광란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50% 줄어듭니다.
우렁찬 포효 (Majestic Roar)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11초
볼리베어가 주위 적에게 60/105/150/195/240 (+0.6AP)의 마법 피해를 주고, 적을 살짝 밀어내며 3초 동안 30/35/40/45/50%의 둔화 효과를 겁니다. 공중에 떴거나 돌진하는 적은 최대 체력의 8%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추가로 받습니다.

미니언과 몬스터는 추가로 공포에 걸립니다. (범위: 425)
천둥 발톱 (Thunder Claws)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00/90/80초
볼리베어가 폭풍의 힘을 빌어 12초 동안 매 기본 공격 시 75/115/155 (+0.4AP)의 마법 피해를 주며 근처 8명의 적에게 연쇄 피해를 입힙니다.

스킬을 시전하면 즉시 번개가 1회 뻗어나와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스킬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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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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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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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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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
  • 17
  • 18


스킬 콤보

 콤보를 외워서 연습하기보다 직접 경험해 보고 상황에 맞춰 대응하는 감각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잡히는 거리에 있다면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Frenzy(광란) 순서를 골자로 평타를 섞어 최대한의 딜을 박으시면 됩니다.


콤보 보다는 운영법에서 더 자세하게 풀어보겠습니다. 

 

스킬 활용 팁

 볼리베어 스킬셋은 매우 단순하며 구식입니다.


 그렇기에 필요한건 숙달된 감각과 스킬에 대한 이해입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운영법보다는 스킬에 대한 이해와 사용법에 대해 자세히 적겠습니다.

 운영법은 역시 뒤에 이어지는 초중후반 운영법란에서 후술하겠습니다.


 먼저 1레벨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를 찍는 때와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찍는 때가 있습니다.

 E를 찍는 경우는 상대가 잭스/리븐일 경우입니다. 

 앞서 스킬셋이 매우 단순하고 구식이라 말씀드렸는데 넉백이 추가된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스킬만큼은 그렇지가 않죠.

 일단 슬로우와 넉백으로 1레벨 잭스의 풍차돌리기와 리븐의 점프를 견제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의 상황엔 대부분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를 찍어줍시다.

 

 1레벨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를 찍는 이유: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는 온힛 스킬로써 평Q평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상대의 이동 거리를 늘려 보다 확실한 딜교의 우위를 가질 수 있게 만듭니다.

 
 

 그럼 이제 스킬에 대한 설명을 보시겠습니다.


 

 Chosen of the Storm(폭풍이 택한 자) : 사기 소리를 많이 듣는 패시브 입니다. 사실 치감이나, 패시브 회복량을 뛰어넘는 오버히트로
         무력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이 많은 만큼, 약점에 노출되어 있으나 
         볼리베어를 만만히 볼 수 없게 만드는 스킬이기도 합니다.
         정령의 형상과 시너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건 정말 아끼는 팁인데, 
         볼리베어의 패시브 발동중 포션을 먹으면 순간적으로
       초당 회복되는 회복량이 더 높아집니다.
       따라서 라인전엔 항상 1개 이상의 포션을 지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1:1 라인전 상황에서 항상 상대는 볼리베어의 패시브 유무를 체크해야 하며
         패시브를 뚫어야한다는 압박에 시달립니다. 
         특정 챔피언의 경우를 제외하고 저렙때 화력이 약하여 
         패시브를 뚫을 수 없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1:1은 물론 한타나 1대 다수 상황에서 진가를 발휘하며 순간 화력이 집중되지 않을 경우
         흡사 과거 아트록스처럼 킬/어시를 먹으며 
         승전보와 함께 괴랄하게 피가 차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는 기본사항이며 
         두 번째 팁으로 
         이 패시브는 피 30%이하에서 즉발되지 않으며 반드시 
      '피격판정'을 받아야 켜집니다.
       즉, 미니언이든 뭐든 한 대 맞아야 터진다는 의미입니다.
         라인전 운영에서 함정을 팔 수 있는 장치이며, 상대는 볼리베어의 피를 보고 들어왔다가 
         난데없이 켜지는 패시브에 충공깽하며 물음표를 연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서로 개피가 되었을 때 패시브 대치하며 패시브 쿨을 돌리고 
         일부러 피격판정을 받지않고 서성이다가 상대에게 슬쩍 각을 내주고
         불러들여 역관광을 하는 센스플레이를 가능케 합니다.
         이는 상대 정글러에게도 낚시플레이가 가능합니다.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 : 볼리베어의 이동기이자, 근거리 그랩류 cc기, 온 힛 판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Q를 찍을수록 추가 이동속도가 빨라지며 뚜벅이인 볼베에게
        상대와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줍니다.                                                    
        이 스킬은 
        잭스의 반격에는 추가딜이 들어가나 넘겨지지 않고
        쉔의 장판에서는 딜과 넘기기가 둘 다 들어가지 않으며
        티모의 실명다트에는 딜이 들어가지 않지만 넘겨집니다.
        각각의 판정이 다르지만, 티모를 제외하고 잭스와 쉔에게 이 스킬이 막혔다면
        딜교에서 손해를 볼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물론 피오라에게 막혀도 딜교에서 손해가 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 평Q평이 가능하며 갱호응, 추노 한타에선
   Righteous Glory(정당한 영광)을 사용한 이니시에이팅등 볼리베어의 기초를 깔아주는 스킬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Frenzy(광란) : 볼리베어의 마무리 일격입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이 스킬은 자신의 추가체력비례 데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당 공략에서 다루고 있는 퓨어탱 볼베의 주력 딜링 스킬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볼리베어의 딜은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를 이용한 추노 및 이니시에이팅,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이용한 CC기
       Thunder Claws(천둥 발톱)을 이용한 딜링과 Frenzy(광란)마무리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그만큼 볼리베어에게 있어서 
       중요한 스킬입니다.
        
       단, 무턱대고 머리위에 Frenzy(광란)가 켜졌다고 가서 W만 날리시면 안 됩니다. 
       추가체력 비례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상대방의 잃은체력 비례 데미지 또한 가지고 있기에
       딜교환의 마지막 단계에서 쓰고 빠지는게 가장 이상적입니다.
       예외로 이미 딜 교환이 이루어 졌지만 마나가 부족하여 추가적인 딜 교환이 힘들 시에
       미니언을 먹으러 접근하는 적에게 Frenzy(광란)만 살짝 쓰고 빠지는 딜교 방법도 있습니다.
       이는 상대의 피가 이미 많이 빠졌는데 마나가 부족하여 콤보를 못 내거나 
       Frenzy(광란)한 방에 죽는 체력이라 판단되는데 마나가 없다면 마나가 35밖에 들지 않는 
       Frenzy(광란)만 쓰는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상황에 맞게 쓰시면 되겠습니다.
       
       주의사항으로, 이것은 순수 물딜이기에 상대가 물방탬을 두르거나 뼈방패/여진 그리고 쉴드를
       갖고있는 상대에게는 딜이 상당하게 줄어듭니다. 
       물방을 두른 상대에겐Thunder Claws(천둥 발톱)로 딜링을 쳐주시고 순간 쉴드를 가진 적이나
       뼈방패/여진은 해당 버프가 빠질 때 까지 기다렸다가 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Frenzy(광란)는 소규모 강타라고 할 정도로 에픽몬스터에게 딜이 잘 들어갑니다. 
       초중반에 급격하게 잘 큰 볼리베어라면 딸피 용에 800딜이 들어갈 정도죠.
       오브젝트 싸움에서 현명하게 써야 합니다.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 : 앞서 Frenzy(광란)가 볼베 딜링의 핵심이라고 말씀드렸다면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는 볼리베어의 숙련도를 판단할 수 있는 센스 플레이의 핵심입니다.

        먼저 라인전을 짚고 넘어가자면
        이 스킬은 돌진이나 에어본 상태에 있는 상대에게 상대 최대체력의 8% 피해량을 줍니다.
        따라서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로 넘긴 직후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딜교가 갈리는데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1.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로 넘긴 후 평타를 치고 상대방이 이동하는것을 막기위해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쓸 경우
        
         이 경우는 볼리베어의 평타를 최대한 많이 칠 수 있는 콤보 입니다.
         주로 궁을 켰을 때, 평타강화인 볼리베어의 궁을 최대한 많이 칠 수 있도록 하는 콤보죠.
         즉 초반 라인전에서 장기적인 딜교를 원할 때 씁니다.
 
        2.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로 넘긴 후 땅에 떨어지기 전에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쓸 경우
        
         추가로 상대에게 상대의 최대체력의8%가 추가 마뎀으로 들어갑니다. 
         이 경우 가운데 평타가 한 번 덜 들어가고 넘긴 뒤에 상대에게 슬로우 시간이 더 짧게 적용되기에
         (공중에서 슬로우가 이미 걸려있는 상태로, 착지후의 슬로우는 1번보다 시간이 짧게됩니다)
         단기적인 딜교를 원한다면 이 콤보를 씁니다.
         
         이 콤보에서 추가 마뎀이 효과적인 챔프가 몇 있는데,
         초반 체력스텟이 높은 편인 가렌, 쉔, 다리우스 등에게 효과적입니다. 
         다만 다리우스 같은 경우 6렙이전 초반에 딜교를 하기보단 주로 상대를 떨궈내는데에 쓰게되므로
         상대에 따라 공격적으로 활용할지, 방어적으로 활용할지는 개인의 판단에 따릅니다.

        ※주의 사항으로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동시에 쓰게되면 넘겨지지도 않고 중간에 내려오게 되므로
          딜로스가 심해집니다. 잘 쓰이진 않지만 슈퍼미니언이나 대포미니언을 빨리 정리할 때,
          그리고 물몸인 누군가를 우리팀에서 2인 이상으로 버스트할때 쓰기도 합니다.  
            
      
        기존의 볼리베어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스킬은 광역 슬로우에 범위판정도 매우 좋지 않았지만
        넉백 패치 이후 상대방의 돌진기를 전부 끊어버릴 수 있는 스킬이 되었습니다. 
        물론 워윅의 차징Q, 궁이나 말파의 궁과 같이 방해불가면역, 위치변화 면역 판정을 
        가진 스킬에는 통하지 않지만, 롤에는 그런 판정이 손에 꼽습니다. 
  
        어떤 스킬을 어떻게 막을 수 있느냐는 여기에 다 적긴 어렵지만 
        그냥 돌진기와 벽넘어가는 스킬, 이동스킬, 탈론의 파쿠르, 케인의 벽 이동 등등 심지어 
        폭발열매로 벽넘어가는 적 까지 캐치해 낼 수 있습니다.  

        이것만 잘 써도 볼리베어 매드무비를 만들 수 있지요. 
        이 E스킬로 상대의 스킬을 막는 것은 글로 설명하기보단 실전에서 체득하는 것이 좋을 겁니다.


Thunder Claws(천둥 발톱) : 뚜벅이인 볼베에게 궁이란 결국 평타강화 스킬 뿐입니다.
        하지만 6렙 이전과 이후의 상성이 역상성으로 바뀔만큼 근접전에서의 볼베 딜링력을 높여주는
        가치있는 스킬이지요. 물몸의 같은 경우 버티질 못하고 
        물방을 두른 적들도 평타에 마뎀이 섞이며 딜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 스킬은 시전즉시 해당범위로 번개가 1번 즉시 발사되기에 
        정말 딸피를 쫒아갈 때 거리가 부족하면 쓰거나,
        미니언에 쳐서 스플레시 데미지로 잡아내는데에 쓰기도 합니다.

         1대 다수의 싸움에서 빛을 보는 스킬입니다.
        궁과 패시브가 있는 볼베라면 상대 정글러를 역관광 시킬 수 있을 정도죠.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말 그대로 퓨어탱커 볼리베어 입니다.

타 볼리베어 유저 분들이 거드라/트포/블클 등을 선호하시는 것과 달리

제가 소개해드리는 착취 볼리베어는 극한의 탱킹을 추구하면서도 

중반까지 추가체력 비례데미지인 Frenzy(광란)로 상대 주력 딜러를 삭제하는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이 중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것은 바로

bami's cinder(바미의 불씨)입니다.

첫 귀환에 900원이 모여 bami's cinder(바미의 불씨)가 있고 없고에 따라 볼리베어의 라인전양상이 달라질 정도로
볼리베어 라인전에 큰 기여도를 갖고 있습니다.

먼저 이 탬을 사오느냐 안 사오느냐에 따라 Frenzy(광란)의 딜이 달라집니다.
정말 돈이 안 모여 집에 가더라도 Cloth Armor(천 갑옷)보다는 Ruby Crystal(루비 수정)를 택하는게 좋습니다.
또한 고질적인 문제점인 볼리베어의 cs수급력, 라인 푸쉬력을 초반에 올려줄 수 있습니다.

바미가 나오는 순간 피오라/이렐리아/리븐/카밀/잭스/다리우스/레넥톤/쉔 등등...                        탑에 오는 대부분의 챔프에게서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바미가 나온 이후에 다음탬을 살 돈이 모자르다면 도란방패를 팔아도 좋습니다.

(물론 태불망까지는 계속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미니언추가데미지의 부분을 바미가 어느정도 해결해 주기에 다음탬을 더 빨리 맞추는게 중요한 상황에선 팔아도 좋다는 의미입니다.)


※ 예외로 

 베인/루시안/퀸/갱플랭크 등등 ad짤챔과 트린다미어에게는 

첫 귀환에 Warden's Mail(파수꾼의 갑옷)를 올려주고, 이후 선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을 가주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운영에서 후술 하겠습니다. 


상대에  AP비중이 높다면 선정령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미니언 수급력, 라인 푸쉬력이 상당히 빈약해질 것입니다. 때문에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구매하여 라인 푸쉬력을 늘리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정말 상대 AP비중이 높고 물방탬을 갈 상황이 아니라 판단되면 

Spirit Visage(정령의 형상)Adaptive Helm(적응형 투구)Wit's End(마법사의 최후)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를 올리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상대와 우리팀 둘 다 ap비중이 높다, 혹은 아군에 대들보 딜러가 ap라면 Abyssal Mask(심연의 가면)을 추천드립니다.


이외에도 Sterak's Gage(스테락의 도전)를 올리거나
상대에 회복챔프가 많다면 Bramble Vest(덤불 조끼)를 먼저 올려두거나 

블라디, 케넨같은 ap광역 딜러가 상대에 존재한다면Locket of the Iron Solari(강철의 솔라리 펜던트)를 올리거나

할 수 있습니다. 빠른 판단과 유동적인 탬 선택이 중요합니다. (어느 챔프든 중요함..)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일라오이
벤하세요.

초반에 극한의 솔킬과 이득을 굴리더라도

중반 초입부터 070 일라오이의 절륜한 딜링을 보고 회의감에 젖어 서렌을 치게 될지도 모릅니다.

얘 말곤 다 괜찮은데 얘는 이길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벤 하세요.
레넥톤
여기서 말하는 레넥톤은
집공/점화 레넥톤 입니다.

3렙 이전에 볼리베어 패시브를 뚫는 강력한 딜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인 푸쉬력, Q를 통한 유지력, 노코스트 스킬등 볼리베어가 상대하기 까다로운 요소들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물론 반반 성장한다면 한타에서 그리 밀리지는 않습니다.
또 일라오이와 다르게 반반간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반반 갈 수 있고
상대방의 숙련도가 낮은 경우 편하게 상대할 수도 있습니다.
케넨
물론 라인전에서 이 녀석을 딸 수도(볼리베어 숙련자에 한 하여)
반반 가는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숙련도가 낮다면 당연히 케넨 근처에도 못가고 디나잉 당할 것이며
도란검 짤짤이에 cs 근처에서 입맛만 다시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 입니다.

이 녀석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반반가도 한타장악력에서 볼리베어가 밀린다는 점 입니다.
해서 선정했습니다. 쥐새끼 죽어라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카밀
카밀을 띄워놨지만

카밀/피오라/이렐리아/리븐/잭스 등등

근접 딜링 챔프들의 스킬을 끊을 수 있고, 체급차이의 우월한 스텟으로 라인전을 편히
가져갈 수 있습니다.

특히 카밀은 와이어가 q와 e에 다 끊기기에 상대하기 매우 수월한 편입니다.
다리우스
다리우스/가렌/레넥톤은

순수한 힘 싸움 입니다.

특히 다리우스 같은 경우 6렙이전에 충분히 사리다가 바미와 패시브. 궁이 장착되면
맞다이에서 밀리지 않습니다.

※ 후반으로 갈 수록 볼리베어가 밀립니다.
베인
베인/루시안/케이틀린/퀸

원딜류를 선정해놨는데

볼리베어 고숙련자에 한한 내용입니다.

이론상 붙으면 볼리베어가 체급차이로 이기고
거리를 좁히는게 관건인데 결국 그 거리를 좁히는건 볼리베어 숙련도와 심리전인 것이죠.
각을 볼 줄 알면 쉽습니다.

특히나 이들의 도주기는 전부 볼리베어의 q와 e에 끊깁니다.

선 란두인 추천드립니다.

※라인전에서만 괜찮을 뿐, 게임이 길어질수록 볼리베어가 불리해집니다.
커버해야할 원딜이 둘 이기 때문이죠
위에 적어놨는데, 사실 고숙련자와 저숙련자의 차이는 카운터픽에서 드러납니다.

그 챔피언과 많은 게임을 해 보고 어떻게 상대하면 되는지 몸으로 체득하면 사실 어렵지가 않습니다
흔히 상성우위라 불리는 짤챔들과 원딜류들도 볼리베어로 충분히 대처가 가능하고 라인전 박살낼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건 거리를 좁히는 감각인데, 그건 제 동영상을 보시고 직접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어떨 때 상대방이 선을 넘는가, 어떨 때 볼리베어가 상대방을 넘길 수 있는가. 그 각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일라오이 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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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운영 팁

 본인이 껄끄러운 챔프를 밴 시켰다고 넋놓고 있다간 적절하게 섞인 상대의 ap/ad 딜러에게 무참히 찢길겁니다.
탱커가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바로 상대의 ap/ad 비율인데요 4ad 이상이나 4ap이상이면 물론 탬을 가기 편하겠지만
상대도 바보는 아니기에 항상 상대 조합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승리를 위해선 아군조합도 봐야하지만 그건 게임을 이기는 공략이지 볼리베어 공략이 아니기에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1. 볼리베어가 쉬운 조건

상대 탑 라이너와 상대 정글의 ad/ap가 같을 때.

상대가 4ad/4ap 이상일때 (특히 4ad+ap서포터 or 4ap+탱서폿or암살자서폿일 경우)


이때는 픽창이나 인게임에서(픽창은 잠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되도록 인게임) 

"적 원딜 빼고는 다 ap니까 루시안만 안 크게 부탁드릴게요"라고 확실히 인지를 시켜줍시다.


2. 볼리베어가 어려운 조건

상대 탑 라이너와 상대 정글의 ad/ap가 다를 때

상대 딜러의 ap/ad 비율이 균형 잡혀있을 때 ex) 미드ap 탑ad 정글ap 

상대 탑에 원딜이 올 때 (라인전이 아닌 후반 팀파이트 불리)

고정 데미지 딜러가 둘 이상일 때





라인 / 정글 운영법
볼리베어의 라인전은 심플합니다. 
최대한 많이 때리고
적게 맞지만 어떨땐 맞아주기도 하고
패시브로 상대방을 낚고 
스노우볼 굴리고...
다만 적극적인 딜교와 솔킬, 
최대한 빠르게 상대를 터뜨리는 것이 관건입니다.

초반 운영법
적극적인 딜교를 해 줍니다. 
볼리베어의 스텟은 상당히 좋은 편이고 패시브가 있어 초반딜교에 실패했다 하더라도
라인을 당기며 2분의 쿨을 돌리고 다시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처음 라인에 왔을 때 미니언을 쳐 착취쿨을 돌려주시고
상대가 미니언을 먹으러 접근한다면 바로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를 써서 딜교를 시작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상대가 때리는거 무시하고 평타로 따라가며 충분히 상대의 피를 빼놓으시면 됩니다.
이때 착취쿨로 말씀 드리자면 착취를 두 번 정도 터뜨리고 나오는게 이상적입니다.

만약 이 딜교로 상대의 피가 300(세 칸)정도 이하로 남았다면 2렙에 Flash(점멸)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Ignite(점화)
로 킬을 딸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각은 3렙에 Frenzy(광란)를 써야 딸 수 있는지, 아니면 2렙에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만으로 딸 수 있는지 정확한 계산이 필요합니다. 

첫 귀환에 되도록이면 bami's cinder(바미의 불씨)를, 돈이 모자라다면 Ruby Crystal(루비 수정)와 Health Potion(체력 물약)을 구비하시는게 좋습니다.

이전에 말씀드렸듯 상대가 원딜계열이거나 트린다미어/갱플랭크면 Warden's Mail(파수꾼의 갑옷)를 추천드립니다.

딜교에서 상대의 공속을 낮추고 물방이 올라가 상대의 딜이 현격하게 낮아짐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대가 베인일 경우 은화살 체력탬을 가게되면 은화살 퍼딜이 증가하지만  Warden's Mail(파수꾼의 갑옷)을 먼저 올리면 
상대의 딜을 낮추면서도 자신의 탱킹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다음귀환에 Giant's Belt(거인의 허리띠)를 올리면 W딜이 급격히 강해지며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Ninja Tabi(닌자의 신발)가 우선적으로 올라가게 되면
위 챔피언들에게 맞아도 맞아도 아프지 않은 기적이 일어납니다.
광역 슬로우로 인해 갱플의 귤을 낭비 시키고 원거리 딜러들에게 슬로우를 묻혀 근접전을 쉽게 형성할 수 있으며
트린같은경우 치명타 딜까지 막아주게 됩니다.

상대가 Ryze(라이즈)일 경우 첫 귀환에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우선적으로 올려줍니다. 이는 ap저항력과 초반 슬로우/속박 시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무조건 붙어야 하는 볼베 입장에서는 첫 귀환의 최선의 선택지 입니다. 이후 Spectre's Cowl(망령의 두건)을 가 주시면 됩니다. 

(200130 추가)

상대가Sett(세트)일 경우 세 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1. 초반 딜교는 피한다.

- 이는 세트의 체젠 때문입니다. 기본적으로 세트의 체급이 볼리베어 이상이고, 근접 딜교에서 볼리베어가 무조건 손해를 보게되는데, 맞딜을 해서 서로 피가 까였다고 해도 세트는 높은 기본체젠과 Doran's Shield(도란의 방패)SecondWind(재생의 바람)Pit Grit(투기장의 투지)의 시너지로
볼리베어보다 훨씬 빨리 피가 찹니다. 눈에 보일 정도로 체젠이 높아 유지력이 뛰어나니 여러번 나눠서 딜교해야 하는 
볼리베어 입장에서는 딜교가 지속될수록 손해입니다. 따라서 딜교는 피하고 cs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평타에 무빙을 섞어준다.

- 볼리베어가 딜교에서 우위를 점하는 부분은 6렙 이후 입니다. 이때 딜교 할 때는 세트의 Haymaker(강펀치)를 조심해야 하는데
  특히 투지가 찼을때 고정데미지는 어마어마 하므로 무조건 피해야 합니다. 때문에 평타에 스텝을 섞어 언제든 
  피할 수 있게 대비를 해야합니다.

3. 선탬은 Warden's Mail(파수꾼의 갑옷)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를 올려줍니다. 1번에 서술했 듯, cs에 집중했다면 
   무리없이 첫 귀환에 파수꾼의 갑옷을 살 수 있을 텐데 잘 안 풀렸다 해도 천갑옷을 장착하고 그 다음에
   바로 파수꾼을 구비해줍니다. 공속 -15%의 효과는 6렙의 세트가 평타를 쳤을 때 1초동안 공속이 1레벨 공속보다
   낮아지게 됩니다. 세트의 평타는 2연속 좌우 펀치로 나가는데, 공속감소 디버프는 바로 이 좌우펀치를 느려지게
   하고 방어력으로 인한 뎀감도 쏠쏠하니 방어력이 없는bami's cinder(바미의 불씨)보다 훨씬 도움이 됩니다. 
   자세한 데이터는 동영상을 참고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정글러가 온다해도 생각보다 볼리베어는 갱대처에 유연한 편입니다. 
딜교중 정글러가 온게 아니라면 침착하게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와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써서 빠져나가시면 됩니다
상대가 리신이라면 음파에 맞고나서 날아오는 리신에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를 쓰면 됩니다. 

볼리베어는

쫄면 지는겁니다.

bami's cinder(바미의 불씨)가 나온 이후 2:1이 된다고 생각하면 과감히 2:1 치셔도 됩니다.
물론 상대가 Ignite(점화)를 들었다면 .... 도망가세요

초반에 상대를 다운시키고 

8~10분쯤 상대 정글러의 위치를 보고 전령을 치셔도 됩니다.
빠른 전령을 드셨고 포탑골드도 어느정도 까놓으셨다면 10분전후로 라인전이 끝납니다. 
물론 이때 쯤이면 Sunfire Cape(태양불꽃 망토)이 나왔을 것이고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을 향해 가고 있을테지요.



#팁으로
볼리베어의 마나운용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 40
Frenzy(광란) 35
Majestic Roar(우렁찬 포효) 60
Thunder Claws(천둥 발톱) 100 

이며 이는 스킬 레벨과 상관없이 고정된 수치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볼리베어가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Frenzy(광란) 콤보를 넣을시 필요 마나가 135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Thunder Claws(천둥 발톱)Frenzy(광란) 풀콤보를 넣을시 필요마나가 235인 점 감안하고 라인전에 임하시면

마나부족으로 인한 사고는 방지하실 수 있습니다.


중반 운영법
중반까지가 볼리베어의 황금기 입니다.

초반에 저렇게 잘 풀렸다면 TAP을 눌러 상대를 보고 현상금이 달려있는 딜러를 찾습니다.
원딜러가 잘 컸거나 미드가 잘 컸다면 그 유저를 따는 쪽으로 방향을 정하고
눈치껏 라인을 돌아다니거나 

아니면 탑을 계속 밀면서 어그로를 끌어주셔도 됩니다.

이때의 볼베는 매우강해서, 상대가 예측하지못한 딜링과 탱킹을 보여줍니다.
최대한 이때를 활용해서 상대를 흔들어 놓으시고
아군의 성장을 도모하시는게 좋습니다. 

베스트는 20~30분 사이에 게임을 끝내는 겁니다.

이때 한타가 심심찮게 국지적으로 발생 할 텐데, 이때의 볼리베어는 딜받이보단 암살자처럼 하시는게 좋습니다.
현상금이 걸려있는 상대 딜러를 보고 물어 죽이시는게 먼저입니다.

게임의 역전은 상대의 현상금을 뜯어내는 것부터 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만약 라인전부터 힘들어 cs수급이 원만하지 못했다면
일단은 성장을 우선시 해야합니다. 탑이나 빈 사이드로 가서 돈을 모아 1.5코어~2코어는 구비하고 합류합시다.

상대방이 ad비중이 높다면, 또는 잘 컸다면 태불망+란두 2코어를 들었을 때 볼리베어가 강하며 (이때  ad암살자 상대로 2레벨 위까지 커버가 가능합니다)

ap비중이 높다면 헤르메스신발+정령+태불망or적응형투구로 2코어를 맞춰줍니다.

후반 운영법
30~40분~50분 
구간에서는 볼리베어의 탱킹력이 상대의 딜을 감당 못하는 정도 입니다.
이때 볼베의 승률이 떨어지는 구간이기도 합니다.

이때 볼베는 성장한 아군의 곁을 돌면서 딜러를 살리는 방향으로 게임을 진행합니다.
볼리베어의 Rolling Thunder(천둥 몰아치기)Majestic Roar(우렁찬 포효)스킬은 진입하는 적 암살자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팀파이트시 역할
앞서 말씀드렸듯 볼리베어의 포지션은 중반과 후반이 매우 다릅니다.

아군이 카사딘, 베인등 정말 후반을 봐야하거나 라인전이 망해서 성장이 밀린다면

그 중반 부분을 볼리베어가 캐리해야 하는 것이죠.

그만큼 중반의 볼리베어는 강합니다.


챔피언별 대응법
사실 라인전 단계는 이전에 설명을 많이 했기에
한타를 말씀드리자면

녹턴/렝가/제드 등의 암살자형 챔프들이 아군 딜러를 노리고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채팅으로 최대한 인지를 시켜줘야합니다.

"녹턴이 불 끄면 내 옆에 붙으세요" 
"렝가궁 뜨면 내 옆에 붙으세요 제가 쳐냄" 

등등 딜러에게 피난처가 있다는 것을 확실히 인지 시켜줘야 합니다.
또한 말을 듣지 않거나 아군 딜러가 엄청 잘 커서 주도적으로 돌아다니는 상황이라면
직접 딜러를 따라다니며 가드 하시면 됩니다. 

마치며
제가 볼리베어 공략을 쓰게 될 줄은 정말 몰랐는데 결국 리메이크 발표가 나온 이 시점에서야
볼리베어 공략을 쓰게 되었습니다.

리메이크가 필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사실 리메이크라는 이름으로 전혀다른 챔프로 바꾼 경우가 많았기에
걱정이 되기도 하는군요. 

어쨌든 볼리베어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유튜브 곰하는 남자 였습니다.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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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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