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13.9패치 이후로 현재 1~2티어에 위치해
있는 케일 공략 입니다:)
필자는 티어가 다이아 이상 되는 그런 실력자가 아닌
실~골에서 허덕이는 유저기 때문에 공략을 쓸 처지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지만, 그래도 케일을 하는 유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공략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볍게 참고 정도로만 봐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절대 정답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반박 시
여러분의 말이 99% 확률로 맞습니다.
현재 케일이 굉장히 좋기 때문에 너프되기 전에 빨리
꿀 빠시길 바랍니다!!











































































구분 |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
18레벨 최종 수치 |
구분 |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
18레벨 최종 수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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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 670 (+92) | 2234 | 마나 | 330 (+25.0) | 755 |
공격력 | 52 (+2.5) | 94.5 | 공격 속도 | 0.667 (+1.5%) | 0.837 |
5초당 체력회복 | 5 (+0.5) | 13.5 | 5초당 마나회복 | 8 (+0.8) | 21.6 |
방어력 | 26 (+4.2) | 97.4 | 마법 저항력 | 22 (+1.3) | 44.1 |
이동 속도 | 335.0 | 335 | 사정 거리 | 175.0 | 175.0 |
이전 버전의 룬 특성이 있습니다.
룬 시뮬레이터 파트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기민한 발놀림 입니다. 원래는 치속을 메인으로 갔었는데 13.6패치 때 치속이 너프를 당하면서
치속을 갈 이유가 없어졌고, 대신 케일의 부실한 유지력과 생존력을 올려주는 기민한 발놀림을 메인으로

케일이 생각보다 마나가 딸리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침착과 시너지가 잘 맞습니다.
침착 역시 케일의 부실한 유지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가장 많이 가는 편 입니다.
그렇다고 다른 하위룬은 별로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에요.



케일의 대부분의 딜은 평타에서 나오기 때문에 평타챔 답게 민첩함과 시너지가 잘 맞기에
거의 고정적으로 갑니다.


그나마 강인함은 CC기가 많으면 고려해볼 만은 합니다.

케일은



케일은 견제에 취약하고 유지력이 좋은 편은 아니기 때문에 재바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케일은 18렙 기준 체력이 모든 챔피언들 중 최하위권을 기는 챔피언 이기 때문에
cc기가 많으면

결의 대신 갈 수 있는 다른 보조룬 으로는
영감도 갈 수 있고





마법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영감 에서는








비스킷은 사실 상 고정이고 남은 하나는 상황에 맞춰서 갑니다.
마법에서는
후반을 보기 좋은











단 선제 공격은






요렇게 가면 개꿀잼 입니다.
룬은 진짜 본인 취향,상황에 따라 아무렇게나 가시면 됩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고 그냥 이런게 좋다! 이겁니다.
특정 상황을 제외하고는 텔 점멸 고정 입니다.
상대가 유체화를 들고 오는 챔피언 이거나 슬로우를 거는 챔피언 이라면 (






맞라이너한테 위협적인 CC기가 있다면


피흡이 좋거나 체력을 회복하는 챔피언이다 (



하시면

하지만 어지간 하면 그냥 무조건












1레벨 - 영광 : 기본 공격 시 공격 속도가 5초 동안 6(+주문력의 1%)% 증가합니다.(최대 5회 중첩) 최대 중첩 시 희열 상태가 되며 이동 속도가 10% 증가합니다.br>
6레벨 - 비상 : 공격 사거리가 525까지 늘어납니다.
11레벨 - 작열 : 희열 상태 공격 시 화염파를 발사해 15/20/25/30/35(+0.25AP)(+0.1 추가AD)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16레벨 - 승천 : 영구히 희열 상태를 유지하며 공격 사거리가 625까지 늘어납니다.

재사용 대기시간: 12/11/10/9/8초
검은 대상과 그 뒤에 있는 적들에게 60/100/140/180/220(+0.6 추가AD)(+0.5AP)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2초 동안 26/32/38/44/50%만큼 둔화시키며 방어력과 마법 저항력을 4초 동안 15%만큼 낮춥니다. (사정거리: 900)

재사용 대기시간: 15초

사용 시 : 케일의 다음 공격 사거리가 증가하며 대상이 잃은 체력의 8/8.5/9/9.5/10% (+주문력 100당 1.5%)만큼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이 공격은 케일이 11레벨에 도달하면 대상에게 적중 시 폭발하여 주변 적에게 피해를 입힙니다.
이 스킬에는 적중 시 효과 및 마법 아이템 효과가 적용되며 정글 몬스터에게는 최대 400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사정거리: 550)

재사용 대기시간: 160/120/8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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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아이템 보시면 정말 많습니다.
각 상황 별로




신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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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은 사실상 1~3코어 까지는 고정 입니다.



이후 4코어 부터는 취향 차이 지만 필자는

4코어 이후부터 고려할 만한 템으로는

챔피언 인데 이 단점을 보완 해주고 체력이 붙어 있어서 생존력도 올려줍니다.
상대팀에 라일라이에 취약한 적이 많다면 3코어로도 고려할 만 합니다.

4코어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덤으로 체력이 붙어 있어서 생존력도 올라 갑니다.

잘 컸다면 4코어나 5코어로 올려볼 만 합니다.

얘도 리치베인과 마찬가지로 딜에 모든 것을 박아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솔직히 존야가 더 나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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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케일은 1코어로 마법사의 최후를 "고정"으로 올려야 하는가?
마법사의 최후에는 케일에게 굉장히 필요한 "마법저항력"을 가지고 있고
공속 증가와 "난투" 효과로 이동속도 증가까지 주며 케일은 AD계수가 더 높기 때문에
상대팀에 AP가 하나 이상 있다면 상대탑이 AD든 AP든 무조건 가시면 되고
AP가 없는 경우라도 AP계수가 섞여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냥 마최 가세요.
만약 정말 순수 AD챔피언만 있다면 AP케일 말고 후에 설명할 AD케일 해보세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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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케일은 어떤가요?
개인적으로는 비추 합니다. 케일이 AD계수가 높다 한들 결국에 스킬딜은 AP 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쓰레기 빌드 인가? 라고 묻는다면 그건 또 아니기에 우리팀에 AP가 3명 이상 이라면
AD케일 고려해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AD케일의 핵심 아이템은


정석적인 템트리는







그 외에 무라마나가 생각보다 케일과 잘 맞아서 무라마나를 섞어서 넣어주셔도 됩니다.
무라마나 템트리는





균열 말고 갈만한 신화템은 없나요?
있기는 있습니다만, 균열이 가장 좋고 또 가장 무난하기 때문에 그렇게 추천 드리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소개 해 드리자면








상대가 올AD라면 고려해볼 만은 합니다만 차라리 광휘가 낫습니다.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 Best 3



6렙 이후 궁 핑만 잘 찍어서 팀원들이 터져나가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솔직히 그냥 대부분의 챔피언들이 다 힘듭니다.. 가장 힘든 건 라인전도 힘든데 왕귀까지 가능한
챔피언들이 제일 힘든 거 같네요.
이 외에도 상대하기 힘든 챔피언 으로는





















그나마(?) 쉬운 챔피언 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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