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14명
85.7% (12표)
0% (0표)
14.3% (2표)
탈리야, 바위술사
Taliyah, The Stoneweaver
12
17
1
12/14
[M1] 실험적 템트리 추가

- 라이트레이(2017-03-17, 조회수: 149895)



2016-11-10
시즌 7에 맞게 살짝만 수정을 가했습니다. 큰 수정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0-13 추가글


이번에 간만에 탈리야가 약간이나마 버프가 됐죠

상당히 체감이 안 올 것 같은 버프인데 실제로 너프전 이랑 비교하면 구린 편이 맞지만 지금 이 패치로 상당히 탈리야가 할만해진건 맞다는 소리입니다.

통계가 탈리야가 너프 전만큼 할만해졌다는 것을 보여주죠.

너프 이후로 탈리야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공략을 더 손보지 않았는데, 너프가 된 시점에서 제 공략의 이속룬이라던가 이런건 좀 고쳐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고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탈리야가 딜 구지에 별로 안 좋다는 인식이 너무 많아서 글을 써봅니다.

실제로 별로 좋진 않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구리지도 않다는 것을 알아 주셨으면 좋겠네요.

W와 궁의 변수와 Q의 지속딜, E의 폭딜. 미드 챔피언으로서 부족하지 않은

탈리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래 전적은 탈리야가 거의 처음 나왔을 때 전적입니다.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32 (+90.0) 2062 마나 425 (+30.0) 935
공격력 56 (+3.3) 112.1 공격 속도 0.625 (+1.12%) 0.744
5초당 체력회복 7 (+0.7) 18.9 5초당 마나회복 9.34 (+0.85) 23.79
방어력 47 (+3.5) 106.5 마법 저항력 30 (+0.5) 38.5
이동 속도 325 325 사정 거리 525 525
  • 마법 관통력 +0.87
    x9
  • 레벨당 체력 +1.34
    x9
  • 레벨당 쿨감소 -0.092%
    x6
  • 레벨당 주문력 +0.17
    x3
  • 주문력 +4.95
    x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 마법 관통력
    +7.83
  • 체력
    +217.08
  • 쿨감소
    -9.936%
  • 주문력
    +24.03
총 가격 : 10,761 IP
룬은 따로 설명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파랑에서 쿨감 10%를 가져와줍니다. 취향에 따라 성쿨이나 고정쿨감을 섞어서 10%를 만들면 됩니다.


과거 너프전 탈리야 메타에서 탈리야가 라인전에서 큰 우세를 보일 수 있는 챔피언도 아니고 같은 로밍 챔프인 아우렐리온 솔, 트위스티드 페이트가 이속룬을 가져가는 것을 보고 똑같이 이속룬으로 교체했'었'습니다.


이제는 Q에 추뎀이 없어졌고, 처음 탈리야가 나왔던 그 때 처럼 미니언 푸쉬력이 구데기가 되어버렸으므로 이속룬을 들면 라인 푸쉬하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주문력룬을 다시 들어줍니다.

  • 흉포: 0
  • 책략: 0
  • 결의: 0
일반적인 AP 메이지에게 특성은 2가지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죽음불꽃 손길천둥군주의 호령 이 두 가지겠지요.

추후 설명드리겠지만 탈리야는 짧은 Q쿨을 이용한 지속딜링이 중요한 챔프입니다. 그래서 죽음불꽃 손길이 어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또한 탈리야는 E와 W, 그리고 Q의 5타를 통해서 폭딜도 넣을 수 있는 챔프이기 때문에 천둥군주 또한 어울립니다.

탈리야는 로밍형 챔프이고, 로밍, 갱킹할 경우에는 순간 폭딜이 중요하며, 초반에는 Q이외의 쿨타임이 길기 때문에 죽음불꽃 손길보다는 천둥군주로 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두 가지 특성은 취향의 문제입니다.




시즌 7이 되면서 흉포의 4티어가 살짝 바뀌었는데, 양날의 검을 제외한 나머지 두 특성이 탈리야와 더 맞는 편이니 둘 중 하나를 취사선택하시면 됩니다. 그 외엔 달라진게 별로 없습니다.






대부분의 스킬이 무빙캐스팅인 탈리야는 현재 버프까지 된 유체화Ghost(유체화)와 아주 잘 어울리는 챔피언입니다. Q를 시전하면 계속 움직여서 맞춰줘야 하고, 계속해서 거리 조절을 해야하는 탈리야의 특성상 점화보다는 유체화가 더 어울립니다.

하지만 유체화를 들 수 없는 챔프가 몇 있습니다.

Fizz(피즈)Zed(제드) 얘네들이 나올 때는 탈리야를 안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겠지만 혹 부득이하게 만났다면 꼭 Exhaust(탈진)을 들어주세요.. barrier(방어막) 쿨타임 감소 패치 이후로 대체재로 배리어도 좋습니다. 




2017-03-08 최근 유체화 너프로 유체화 활용이 상당히 힘들어졌습니다. 탈리야에 익숙하신 유저분들은 점화Ignite(점화)가 라인전 우세도 잡기 쉽고 스노우볼링 굴리기도 쉽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유체화를 든다면 절대 이길 수 없는 몇몇 매치업 (특히 카타리나)을 탈리야가 우세인 매치업으로 만들어 주는데 좋습니다.

초보자들은 무엇보다 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을 먼저 써보는 것이 좋고, 유체화가 점화보단 범용적으로 더 사용하기에 좋기 때문에 공략글은 유체화를 메인으로 적어놓았습니다. 하지만 탈리야에 익숙한 유저라면 점화를 꼭 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바위타기 (Rock Surfing)
탈리야가 전투에서 벗어나 있으면, 벽을 따라 이동할 때 20~45만큼의 추가 이동 속도를 얻습니다.
파편 난사 (Threaded Volley)
마나 소모: 50/60/70/80/90
재사용 대기시간: 7/6/5/4/3초
대상 방향으로 5개의 바위 조각을 던져 처음으로 맞힌 유닛 주위의 작은 지역에 70/95/120/145/170(+0.45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동일한 적에게 연달아 바위 조각을 맞힐 경우 피해량이 50% 감소합니다.
45초 동안 다져진 땅을 만듭니다.

다져진 땅 위에서는 바위 조각을 하나만 던질 수 있지만 대신 1의 마나만 소모합니다. (사정거리: 1000)
지각변동 (Seismic Shove)
마나 소모: 70/80/90/100/110
재사용 대기시간: 16/15/14/13/12초
첫 번째 사용 시: 대상 지역을 지정하면 잠시 후 해당 지역에 있던 적을 공중에 띄우고 60/80/100/120/140(+0.5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두 번째 사용 시: 대상 방향을 지정하면 적을 공중에 띄우는 대신 해당 방향으로 던집니다.
대지의 파동 (Unraveled Earth)
마나 소모: 125
재사용 대기시간: 16/14/12/10/8초
바위밭을 만들어 해당 지역의 적에게 50/75/100/125/150 (+0.4AP)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둔화시킵니다.

바위밭은 4초 후 폭발하며 다시 한 번 피해를 입힙니다.

한 대상이 여러 개의 바위 폭발에 당할 경우, 각 바위는 직전에 폭발한 바위보다 15%씩 피해량이 줄어듭니다. (최대 55%까지 감소) (사정거리: 650)
바위술사의 벽 (Weaver's Wall)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80/150/120초
한 번 사용하면 벽을 세웁니다. 바로 재사용하면 벽을 탈 수 있습니다.

벽에 올라탄 동안 이동하거나 챔피언 혹은 포탑의 공격을 받으면 벽에서 내려오게 됩니다. (사정거리: 3000/4500/6000)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본격적으로 스킬 설명 들어갑니다.



패시브는 그냥 벽을 타면 빨라지는 간단한 패시브입니다.

탈리야 하실 때는 벽에 붙어서 걷는 습관을 들이셔야합니다.. 



마스터는 QEW순서로 합니다. 주 딜링기가 QE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다져진 땅에서 Q 스킬이 한 번만 쏴지고, 마나 소모가 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파밍 보조 용도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탈리야가 왜 딜이 좋지 않다는 인식이 박혔는가? 는 사람들이 아직 탈리야에 대한 스킬의 이해도가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충 보기엔 레벨을 올려도 20, 20, 25밖에 안오르잖아? 이 캐릭터 쓰레기네?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그 속은 다릅니다.



 

Q를 다섯 발 맞추기는 어렵지만 3발만 맞춰도 1렙 깡뎀 105에 0.7AP입니다. 더 맞추면 조금 더 쎄지긴 하겠지만요. 절대 약한 편이 아닙니다. 게다가 5레벨에 쿨감 40%맞추면 쿨타임이 2.4초 밖에 안되는 스킬입니다. 


탈리야가 약하다고 하는 분들은 다져진 땅에서 자꾸 딜을 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탈리야가 딜을 할 때는 계속해서 움직여 주면서 다져진 땅이 아닌 부분에서 계속 Q를 쏴줘야 합니다.


때문에 초반 라인전 단계에서는 섣불리 다져진 땅을 만들지 않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져진 땅 범위는 생각보다 엄청 넓진 않기 때문에 적절하게 공간활용을 하시면 됩니다. 




E는 W와 연계할 필요가 있지만, 엄청난 폭딜을 넣을 수 있는 부가 옵션이 있습니다. 아랫줄의 옵션입니다.

4회 폭발할 경우 1레벨 스킬임에도 불구하고 깡뎀 160에 0.8AP,

기본뎀에 추가 폭발까지 풀히트시 1레벨 스킬이 깡뎀 320에 1.6AP라는 괴랄하고 말도 안되는 데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E스킬 하나 만으로 이 데미지를 뽑을 수는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입니다.


이는 곧 E와 W의 연계를 얼마나 잘 쓰냐가 탈리야의 좋은 딜링 조건이 되겠지요.



사실 그런데 4개 맞추는것 또한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E를 깔고 앞으로 밀치시면 꽤 멀리 밀려나기 때문에 4개 터트리는건 일도 아닙니다. 고로 W를 잘 맞추는 것이 탈리야의 핵심입니다.


물론 일반적인 라인전에선 거리를 재면서 Q로 딜교환을 하겠지만, 붙어서 딜을 할 경우 이런 식으로 EW의 연계를 사용하여 딜교환을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E를 조금 더 자세히 읽어보시면 

'적이 돌진'할 때도 E의 데미지가 터집니다.


곧, 르블랑W나 뽀삐E같은 움직이는 이동기면 저 발판이 터지게 됩니다. 한타때 자기 팀에만 꾸준히 잘 깔아놓으면 W와의 연계도 필요없이 엄청난 딜을 뿜을 수 있게 됩니다.


2016-07-13의 패치로 인해 WE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콤보가 너무 강해질 것 같아서 E를 너프한 것 같아서 뭐.. 대충 너프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아직 인식도 안 좋은데 너프 먹고 딜 구리다고 징징대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무서울 따름..


W가 빅토르의 W같은 방식으로 바뀌었으므로 기존의 W처럼 따닥하다간 잘못해서 두번째 누른 곳에 W가 나올 수 있으니 조심해서 사용해주세요.

















각각 딜량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초반에 끝난 게임과, 중반에 끝난 게임과, 후반에 끝난 게임입니다.


모두 딜량이 준수한 편이고 세간의 소문과는 달리 딜은 매우 잘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궁극기는 준글로벌급인 만큼 활용도는 높지만 그만큼 스펠체크 유무와 생존기가 빠졌는가에 대한 체크를 다른 준글로벌 스킬들을 가진 캐릭터들 보다 더 많이 요구하기 때문에 팀원과의 팀워크와 정보전이 필수라고 할 수 있겠네요.


활용법은 여러가지지만 이런 센스는 직접 플레이하지 않으면 잘 모르기 때문에 긴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벽을 어떻게 타고 어떻게 내리고 하는 지 모를 수도 있는데, 


시전1초동안 궁을 한 번 더 누르면 탑승하고, 탑승한 후 이동명령을 내리면 벽을 타는 도중에 내릴 수 있습니다. 이 점만 숙지해주시면 되겠네요.


궁극기를 이용해서 벽을 만들어 제이스의 퇴로를 차단해 야스오의 로밍 호응을 해주는 모습입니다.




EW콤보로 딜을 넣는 모습과 W의 활용입니다. 약간 지연 시간이 있는 만큼 상대의 행동을 예상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계속해서 다져진 땅에서 벗어나 Q를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또 다른 궁극기 활용입니다. 상대 팀을 벽으로 갈라주어서 한꺼번에 짤라 먹는 모습입니다.



뒤는 짤렸지만 반반 갈라서 따로 짤라먹고 승리하는 궁 활용

그라가스 E를 예측 W로 끌어왔습니다.




팀원들이 모두 잘해준 판이지만 마지막 결정타로 궁으로 원딜을 자르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궁이 다양한 변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탈리야 최고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작 아이템
신발
상황별 아이템
라일라이 모렐로 빌드
아이템 빌드를 전부 연구한 것은 아니지만 마땅한 생존기가 없는 탈리야는 딜링을 하려면 반격 당하지 않는 때가 더 드문 챔프입니다.

로아 빌드는 애초부터 탈리야 몇 판 할때만 써보고 전 아예 안 썼기 때문에 설명글도 그냥 지워버리겠습니다.

**존야는 웬만해선 가지 않습니다. 템창이 부족하기도 하고 탈리야와 별로 어울리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탈리야가 갈 만한 신발은 세 가지가 있습니다.

마관신은 무난하게 어떤 상황이든 꺼낼 수 있는 좋은 아이템입니다.

라인전보다 빠른 로밍으로 커버링을 해야하는 상황이면 무조건 모빌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딜링보다 생존, 서머너 스펠을 이용한 변수 플레이를 만들고 싶다면 쿨감신이 좋습니다.
다만 오버쿨감이 안 되도록 템빌딩을 생각하며 사는 것이 좋습니다.



2016-07 추가
로아라는 아이템은 너무 중반 치중 아이템이며, 아이템 빌딩에서 무언가 애매한 자리를 차지하기도 합니다. 로아 때문에 우리는 무엇인가 아이템창 하나를 버려야만 하고, 꽤 치명적인 몇몇 아이템을 빼앗는 느낌이 들어서 새로운 템트리를 사용합니다.

라일라이모렐로로 로아를 완전히 대체해 체력과 마나를 가져가줍니다. 기존 로아보다 템포를 빠르게 가져올 수 있으며, 탈리야에게 중요한 쿨감을 가져옴으로 지속딜링이 더욱 더 강해질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무엇을 먼저 갈 지는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선택해주세요. 상대 AP가 강함에 따라 중간에 먼저 음전자 망토를 끼워서 둘러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017-01 추가

상대가 누킹이 엄청 세다거나 어비셜을 간다해도 대면 시에 이기기가 힘들고 스킬 하나를 막고 시작하는게 좋은 상황이라면 밴시를 선택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경험에 선택을 맡기면 되는데 개인적으론 밴시가 어비셜보다 갈 만한 상황이 더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저는 많은 기용을 하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드라가 나올 경우엔 무조건 가야하는 템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들도 모렐로 라일라이라는 템트리를 이용하고 있는 만큼 이 템트리가 거의 확정된 정답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12-12 추가
라일라이 리안드리 패치로 인해 원래 라일라이와 리안드리와 그럭저럭 궁합이 맞던 탈리야에게 좋다고 생각하여 템트리 순서를 바꿔줬습니다.

원래 리안드리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이번 패치로 그럭저럭 쓸만해졌다고 생각합니다.






Q. GLP를 갈 만한 상황?

1. 카타리나 같은 탈리야가 전혀 대처가 불가능한 챔프 상대로 탱킹력과 65% 슬로우로 반격이 가능합니다. 라인유지력도 모렐로보단 역시 훨씬 좋구요.

2. 상대방의 조합이 탈리야가 대처불가능한 조합일 경우엔 탈리야가 모렐로를 갔을 때 딜링을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나오므로 GLP가 훨씬 낫습니다.  

3. 또한 우리 팀의 딜링이 충분, 혹은 다른 팀이 다 잘할 경우, 탈리야는 그저 서브역할만 해줘도 될 때도 GLP가 좋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취향이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템을 갈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




2017-03-08

아직은 정형화 되지 않은 템트리기 때문에 기존 공략을 두고 밑에다가 추가해서 적습니다.

라일라이가 너프된지 조금 된 시점에서 저는 아무리 생각을 해도 라일라이가 별로 좋지 않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여 라일라이를 안 가는 템트리를 몇 판 시도를 해보았고 그 중에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 아이템 빌드를 알려드리겠습니다.

Morellonomicon(모렐로노미콘) 필수적 1코어
Liandry's Torment(리안드리의 고통) 2코어는 최대한 리안드리를 갑니다. 리안드리가 나온 순간 라일라이가 없더라도 상당히 강해집니다. 
Abyssal Scepter(심연의 홀)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 라일라이를 가는 아이템 빌드에서는 존야를 갈 경우 돌이킬 수 없는 딜로스가 심각해집니다만 리안드리를 먼저 간 순간 마관템으로 딜을 땡겨 쓰는 것이기 때문에 탈리야가 생존하기 어려운 상황일 경우 존야를 3코어로 가도 괜찮습니다. AP가 강세라면 어비셜을 리안드리보다 일찍 가거나 3코어로 가시면 좋습니다.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Void Staff(공허의 지팡이) 4-5코어는 데캡 보이드나 보이드 데캡 적당히 상대 탱커의 유무로 판단하여 가시면 됩니다.


이 아이템 빌드의 장점? : 리안드리의 하위템인 기괴한 가면의 마법 관통력 15를 보다 일찍 가져옴으로써 초반 마방이 낮은 적들에게 엄청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탈리야를 얕보고 마방템을 안 가는 미드라이너 상대로 상당히 강합니다.)

최근 신드라 아이템 빌드로 모렐로 리안드리를 많이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최근 벨코즈를 해보면서 벨코즈의 아이템 빌드에 따른 DPM차이를 연구하다가 깨달음을 얻고 탈리야에도 사용중인데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시도해 볼 여건이 있다면 시도해보세요.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제드
마땅한 즉발 생존기가 없는 탈리야의 입장에서 암살자는 고역 그 자체입니다.
웬만하면 상대가 암살자일 경우 뽑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탈론
피즈
탈리야는 중반 2-4코어 타이밍에 제일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극후반에 가면 파워그래프가 매우 떨어지는 챔피언입니다.

될 수 있으면 쓰로잉 없이 중반에 끝내지 않으면 게임이 힘들어질 수 있으니 던지지 마세요!!  

이렇게 써 놓으니 좀 내용이 부실한 감이 없지 않아 있네요. 원래 간단명료한 공략을 지향하는지라..


모자란 부분은 조금씩 더 채워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20에 쓴 거 말고 크게 추가 된 점 없으니 알아주세요. 머리말에 날짜가 써 있는 글 말고는 최대한 공략을 건드리지 않고 있습니다. 


2017-03-08 : 점화활용과 아이템 빌드 추가.


혹시 이번 시즌 접은거 아냐? 라는 사람들을 위한 2017-03-08기준 탈리야 전적 (모스트1)



현티어 마스터오르락내리락

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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