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공략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 글만 읽었는데 다 해본 느낌! 완벽해요!
  • 좋네요. 조금 다듬으면 베스트 공략감!
  • 제 생각에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리그 인벤 가족들의 평가
투표 참여자 : 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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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영원한 악몽
Nocturne, The Eternal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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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녹턴 랭킹1위 라오갓의 마지막 공략

- 라오갓(2021-04-08, 조회수: 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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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매우 매우 매우 긴 공략입니다.                                                                                                    
 
다 읽는데에 최소 2시간 걸릴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시간을 낭비시키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정글 녹턴에 애정이 있고, 

정글 녹턴을 진지하게 잘 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는 분만 

시간투자해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아니라면 오른쪽에 보이는 녹턴이랑 하이파이브나 하고 가세요.













HOT콘텐츠에 올랐네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시즌3부터 정글녹턴을 플레이해오고, 

시즌5부터 공략을 써 온


녹턴 8000판 숙련도 364만점


정글녹턴 랭킹 1위 라 오 갓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녹턴 공략을 작성한게 시즌7이니까... 약 4년정도 지났네요.

시즌8에는 제가 미국에 있었고
시즌9에는 롤을 잠시 접었었습니다.
시즌2020은 정글 녹턴 유저분들 중에서는 제가 1위에 올랐지만, 
op.gg나 다른 기타 통계사이트의 장인 랭킹에 오를 수 있는 기준이 충족되지 못했습니다.

올해는 다시 정글 녹턴 장인 랭킹1위에 올랐고, 
어떤 유저를 얘기하더라도 저보다 녹턴에 대해 더 잘 알고, 더 잘하는 유저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 

이렇게 다시 공략을 작성합니다.


재밌는 시즌입니다.  

정글코어아이템 삭제, 시작 정글아이템 스탯변경, 신화아이템등 
아이템 대 격변이 일어났고,
저번 시즌 우리를 괴롭혔던 죽무파랑이즈는 사라졌습니다.

향후 몇 시즌 동안에는 이번 시즌같이 아이템을 다 갈아엎는 패치는 없을 것 같아
이번 공략을 오래오래 써먹을 수 있도록 자세히 작성할 예정입니다.


공략에 들어가기 앞서,
제 경력(?)을 잠시 소개할텐데

"얌전히 공략이나 쓰지 왤케 자랑이 심하냐"

하지 마시고.
인강도 인강 강사 경력에 (서울대 수학교육과 박사학위) 적혀있으면 강의내용에 대한 집중도가 올라가듯,


이 사람이 녹턴에 대해 말하는건 정말 믿어봐도 되겠다. 내 생각이 틀렸던거구나.  

이렇게 받아들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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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숙련도 364만점  
(본캐영정계정 :348만점,  현계정:16만점)




판수: 랭크 게임만 약 7000판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시즌3,4,5,6,7,8,9,10,현시즌 / 영정후 새계정 현시즌 기록)





녹턴 랭킹:  



         시즌 5 - 정글 녹턴 랭킹1위 (입대)
         시즌 6 - 정글 녹턴 랭킹1위     
         시즌 7 - 정글 녹턴 랭킹1위 (전역)
         시즌 8 - X (미국생활)
         시즌 9 - X (롤접음)
         시즌 10 - 정글 녹턴 랭킹1위 but 장인 기준 충족 X
         현시즌 - 정글 녹턴 랭킹 1위




(poro.gg 정글녹턴 장인랭킹입니다.) 2021/3/12















(OP.GG 녹턴 장인 랭킹입니다. 2021-03-12)

OP.GG에는 정글/미드/탑 등 포지션을 구분짓지 않고 챔피언 하나로만 장인 순위가 정해집니다.

그래도 제가 OP.GG 기준으로도 랭킹1위입니다.
(본계정 332판(영정)현계정 273판 합치면 605판으로 압도적 비공식 1위)







op.gg 찾아 보시면 아시겠지만,  랭킹 1위~15위중에  

저를 제외하곤 정글녹턴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전부 미드녹턴 아니면 탑녹턴 유저들입니다.
시즌 7부터 정글 녹턴 모스트 원챔 유저분들은 단 한분도 다이아2 티어 조차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이걸 보면

 "그럼 미드녹턴이나 탑녹턴 해야되는거 아니야?  저기 그랜드마스터도 있네"

이렇게 말하실 수도 있는데..  그거까진 제가 뭐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보통 어떤 챔프의 성능을 평가하고자 하면,   

해당 챔프 하나만으로 어느 티어까지 갈 수 있냐를 얘기해야 합니다.

예를들어, 뽀삐나 아리, 마오카이 같은 경우 그렇게 솔랭에서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만,
챌린저 티어의 세체뽀라든지, 울짖마,  또 현재 챌린저 랭킹 1268점 (랭킹11위)의 아리원챔유저 등이 존재하는 것은 그자체로 챔프 성능의 ceiling은 보장되어 있는거고  
한마디로 이 챔피언 하나만 플레이해서 챌린저 찍은 유저가 있는 만큼
이 챔피언은 좋은 챔피언이니 본인만 잘하면 문제 없다.
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글 녹턴의 경우,  

정글녹턴 으로 여태 저보다 높은 티어를 기록한 유저분이 단 한분도 없습니다.

시즌5,6,7,8,9,10,11 모두 라오갓이 정글녹턴 챔피언의 ceiling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데
저는 마스터티어도 못가본 유저로써 녹턴의 성능을 평가하자면
정글 녹턴의 성능이 그렇게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탑녹턴, 미드 녹턴이 모두 챌린저티어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브실골플 티어에서는 미녹,탑녹보다  정글 녹턴의 픽률이 훨씬 높습니다.



(지난 한달간 전세계 랭크게임 녹턴 포지션 선택 비율  탑 9.3% 정글 81.3% 미드 9.3%)



(한국서버 녹턴 포지션 선택 비율   탑 15.2% 정글 67% 미드 17.5%)



이렇게 아직까지 정글 녹턴을 좋아하는 많은 유저들이 있는 한,
이 챔프가 정글로 쓰기에 꾸지든 안꾸지든 상관없이
저는 여러분들을 돕기위해 공략을 쓸겁니다.


소수의 탑녹 미녹 유저들은 다른데서 도움을 얻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목표는 챌린저는 아니기 때문에
지금 하고 있는 것보다 더 높은 위치로 가기만 한다면 다 성공인겁니다.
정글 녹턴의 실링은 따질 필요 없습니다.

"야 정글녹턴 아무리 해봤자 라오갓처럼 다이아1밖에 못가. 걍 딴챔해"

ㅜㅜ
이럴 필요 없습니다.



유럽이나 북미서버에는 저보다 높은 티어를 기록한 정글녹턴 원챔유저들이 몇몇 있습니다.
점멸을 포기하고 유체화를 든 유저도 있었고
시즌10에는 피갈퀴손-썬파 정복자 탱녹턴이라는 괴상한 플레이를 하는 유저도 있었습니다.
해외 녹턴 유저들이 좀더 템트리에 도전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공략을 읽고 제 녹턴의 개념과 이론을 잘 흡수해서,
얼른 한국서버에서도 저보다 실력 좋은 정글 녹턴 유저들이 많이 나타났으면 합니다.


이것이 이제 제 마지막 녹턴 공략이고,
롤도 아마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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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갓의 이전 공략들


시즌5
라오갓의 녹턴은 오늘도 불을 끈다.    조회수 372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12707
★★블클을 활용한 탱커형 녹턴을 해보자!★★    조회수 4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15917

★★칼바람에서 녹턴을 해보자!★★     조회수 4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12979



시즌6
정글녹턴 1위 라오갓, 올해는 친절 답변 컨셉    조회수 22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27010

★★태불+잿불 탱커형 녹턴을 해보자★★    조회수 7000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28639


시즌7
랭킹1위 라오갓, 정글녹턴 제대로 하기   조회수 27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36296

라오갓과 영광스러운 녹턴을 해보자    조회수 7만
http://lol.inven.co.kr/dataninfo/champion/manualToolView.php?idx=137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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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시작



앞으로 소개할  

녹턴의 룬세팅, 아이템트리, 운영방법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녹턴이 어떤 챔피언인지를 먼저 이해해야합니다.


녹턴의 장점



1. 순간 폭딜지속 데미지 모두 매우 강력하다.

모든 챔피언들은 스킬 콤보가 존재합니다. 
흔히 말하는 풀콤보를 넣는 것에 있어서

논타겟 스킬이 있다면 스킬이 빗나간 순간 이후 연계 콤보를 넣을 수 없기 때문에 풀콤보의 난이도가 높습니다.
예를 들어 Amumu(아무무) Bandage Toss(붕대 던지기)Curse of the Sad Mummy(슬픈 미라의 저주)  붕대가 빗나간다면?

또 어떠한 챔피언은 순간 폭딜이 강력하다고 말하기에는 풀콤보에 소요되는 시간이 많이 깁니다.

ex)Akali(아칼리)Lillia(릴리아)



반면 Nocturne(녹턴)녹턴은

Paranoia(피해망상)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평타 

이 단순한 콤보는  

첫타인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가 롤 스킬 중에 최장거리의 타겟형 돌진기난이도가 아주 쉽고 
그 이후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논타겟인 Q는 이미 상대에게 접근한 상태이기 때문에 맞추기 어렵지 않으며

이후 평타까지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풀콤보의 난이도가 쉽고, 또 아주 순식간에 욱여넣을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녹턴은 쉽고 빠르게 강력한 순간 데미지를 넣을 수 있는 챔피언입니다.  


그러나 
보통 순간 폭딜이 강력한 챔피언들은 지속 데미지가 약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Malphite(말파이트)Jarvan IV(자르반 4세)

한번 풀 콤보 넣은 것 까진 좋은데,

그다음 스킬 쿨타임동안 딜로스가 찾아오는 챔피언들이 그렇습니다.

반면 Nocturne(녹턴)녹턴은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의 공격력 버프 60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의 공격속도 버프 50% (활성화시 100%) 로 인해

지속데미지가 매우 강력합니다. 

어떻게 보면 평균적인 원딜을 뛰어넘는 DPS(demage per second 초당데미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Twitch(트위치)트위치가 Ambush(매복)은신쓰고Spray and Pray(무차별 난사)3렙 궁키면

공격속도 60% 증가, 공격력 60증가인데 

녹턴도 그것에 맞먹는 수치의 버프를 갖고 있으니깐요.


롤 대부분의 챔피언들은   

1. 스킬 데미지 기반 챔피언Khazix(카직스)Lee Sin(리 신)Talon(탈론)Zed(제드)

2. 평타 데미지 기반 챔피언Master Yi(마스터 이)Jax(잭스)Xin Zhao(신 짜오)

으로 나뉘는데

녹턴은 둘 모두에 속합니다.

스킬 데미지로 폭딜을 먼거리에서 돌진해서 타겟팅으로 쉽고 빠르게 욱여넣고,
스킬 데미지를 넣은 이후에는 
공격력버프,공격속도 버프로 인해 
지속적으로 높은 평타 데미지를 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턴은 높은 누킹으로 상대의 딜러진을 잡아낼 수 있는 암살자의 모습도 갖고 있으며

높은 지속데미지로 탱커들도 잘 후려패는 AD Carry의 모습도 갖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게임하다가 

녹턴은 암살자인데 뭔가 원딜아이템을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면

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2. 정글링 속도가 빠르다.

정글링 속도는 정글 챔피언의 체급입니다.


라이너들은 라인에 서있기만 해도 적 미니언 사망시 경험치 획득을 할 수 있고
브론즈 티어든 챌린저 티어든 똑같은 경험치를 먹고 똑같이 성장합니다.(견제없다는 가정)

하지만 정글러정글 몬스터를 직접 사냥을 해야 경험치를 얻을 수 있고
미니언은 30초마다 생성되지만,
정글몬스터는 "사냥된 후" 2분뒤에 리젠입니다.
즉, 상대 정글러보다 정글링을 빠르게 할 수 있다면
그 빠르게 하는 만큼 성장차이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정글 몬스터는 주인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카정으로 상대 진영 정글 몬스터를 사냥한다면 그만큼 또 성장차이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정글링 속도는 정글 챔피언의 체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글링이 빠른 챔피언은 선택지가 넓습니다. 
1. 풀캠을 돌고 4렙으로 바위게 싸움에 참여해 우위를 점할 수도 있고
2. 카정을 통해 상대의 성장을 견제할 수도 있고
3. 먹을 정글몹이 없을 경우 부담없이 갱킹을 갈 수 있습니다.

정글링이 느린 챔피언은 반드시 강한 갱킹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고,
갱킹에 성공해서 챔피언 킬 경험치+라인 미니언 나눠먹기 경험치를 얻어야합니다.

ex)Xin Zhao(신 짜오)Jarvan IV(자르반 4세)Trundle(트런들) 이런 챔피언들은,  무조건 3캠돌고 3렙갱킹을 성공해야되고, 초반에 이득을 보지 못한다면 존재감이 사라져 그대로 유통기한이 옵니다.

굳이 녹턴의 체급을 따진다면 
정글링 속도로 라이트헤비급 정도됩니다.



3. 정글링 안정성(유지력)이 뛰어나며, 난이도가 쉽다.


1. 패시브Umbra Blades(그림자 칼날)로 인해 풀피 유지가 용이합니다.
상대 정글과 교전이 없다는 가정하에 Refillable Potion(충전형 물약) 포션을 생략할 수도 있습니다. 

ex)Twitch(트위치)트위치 정글 원챔을 만났을 경우 

1렙 은신Ambush(매복)-> 버프 스틸Smite(강타) 을 막기위해

Refillable Potion(충전형 물약)포션을 생략하고 Control Ward(제어 와드)핑와를 살 수 있음



물론, 앞으로 녹턴할 때 포션 생략하고 제어와드를 사라는 말이 아니고

정말 극단적인 상황이라면 그래도 될만큼

녹턴의 정글 유지력이 뛰어난 편이라는 겁니다.



2. 정글링의 난이도가 쉽습니다.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최대한 많은 정글몹에게 묻혀주고
Umbra Blades(그림자 칼날)도 최대한 많은 정글몹을 긁어주고

평타는 "큰몹"만 쳐주면 잡몹은 패시브와 정글아이템 도트데미지로 알아서 처리가 됩니다.


이렇게 정글 유지력이 뛰어나고 정글링에 특별한 콤보가 없어 정글링 난이도가 쉬운 녹턴은

정글링을 하는 와중에도 

정글러, 특히나 정글 녹턴에게 필수인 맵리딩을 할 여유가 있습니다.

탑미드바텀 아군 미니언 라인의 상황

아군 라이너와 적 라이너의 실력

교전중 생긴 적군 스펠의 소모

상대 정글러의 위치

상대 정글러의 예상 동선


맵리딩을 통해 이런 정보들을 얻는다면 당연히 앞으로 어떻게 게임을 풀어나갈지

최선의 계획을 짤 수 있겠죠?


당당히 말씀드릴 수 있는게,

제가 맵리딩하나만큼은 동티어에서도 최상위권입니다.


제가 교전중인 상황을 제외하곤,

아군 전투상황, 스펠빠진거, 와드위치, 상대 정글위치, 상대 정글 예상 동선 실시간으로 다 파악합니다.

상대 탈론이 라인 밀고 봇간거

아군 미드가 바빠서 미아핑 못찍어주면 제가 즉각적으로 미친듯이 찍어줍니다.



근데 이건 제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정글 녹턴이라면 당연히 해야하는 플레이입니다.

Karthus(카서스)Nunu & Willump(누누와 윌럼프)

여러분들이 카서스나 누누를 픽했다면,

맵을 볼 여유가 없습니다.

카서스는 정글몹에 계속 Lay Waste(황폐화)Q를 찍어줘야하고, 또 피관리를 위해서 계속 카이팅을 해야합니다.
한마디로 정글돌때 졸라 바빠서 맵리딩할 여유가 없습니다.


누누는 Biggest Snowball Ever!(데굴데굴 눈덩이!)눈덩이를 굴리는동안 강제 고정화면 상태이기 때문에,  
상대가 도주기를 사용했는지 
상대의 피가 얼마나 되는지  
현재 싸우고있는 라이너가 이기고 있는지 지고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또 눈덩이 굴리고 있는 중에는 마우스로 눈덩이를 조종해야되기 때문에 
중요한 핑들(얘 노려라, 빼라, 도와줘라 등)을 찍어주기 어렵습니다. (저 누누 500판 유저입니다.)


반면 녹턴은 정글링을 굉장히 여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그 여유시간동안 여러분은 팀을 위한 플레이를 하면 됩니다.




괜히 채팅으로 

" 아니 엘리스 바텀가는거 뻔히 보이는데 안빼고 저걸 다 당해주고 있네 "

이러지 마세요.



원래 탑이랑 원딜은 라인을 잘 못봅니다.

특히 원딜은 CS 먹으려면 미니언 피를 굉장히 유심히 보고 평타로 일일히 막타를 찍어야되기 때문에

맵을 자주 보기 굉장히 어렵고, 

맵을 안보기 때문에 게임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도 잘 모릅니다. 

한마디로 뇌를 쓰면서 게임하기 어려운 포지션입니다.

인간이 뇌를 쓰지 않으면 야생 짐승이 됩니다. 야생 짐승은 본능적으로 다른 동물들과 싸우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막 이상한 오더를 하고, 아군이랑 싸우고 서포터랑 싸우고 그러는 겁니다.

아군이 원딜 대신 뇌를 써주지 않으면 게임이 진행이 안됩니다. 괜히 숟가락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에요.

가끔 녹턴 유저분들 보면, 

원딜이 오브젝트먹자고 핑 미친듯이 찍으면 그거 따라가다가 한타 폭망하고 게임지고 그러는 장면이 많이 보이는데.


그건 원딜이 이상한 오더를 해서 지는게 아니라

원딜 오더를 들으려는 여러분들의 잘못입니다.


유치원생이 주식 종목 추천해주면

그거 따라갑니까?


그냥 조~용히 무시하고 게임하면 됩니다. 


저는 랭겜할때 탑, 원딜이 쓸데없는 채팅 한마디라도 치면 조용히 핑차단 채팅차단 누릅니다.


말이 주제에서 많이 벗어났는데, 

다시



정글링이 여유로운 녹턴은 아군의 눈이 되어줄 수 있다.


맵을 대신 봐주고, 스펠도 체크해주고 상대 위치도 봐주고

핑으로 아군에게 본인이 체크한 정보들을 알려주면됩니다.



물론 정글 첫바퀴는 난이도가 조금 빡셉니다. 

정글 첫바퀴는 최대한 빨리 클리어해서

상대 정글과 불리한 교전을 피하거나, 아니면 바위게에 더 빨리 도착해 유리한 교전을 만들어야 하기 떄문에

조금 정교한 정글링 컨트롤이 요구됩니다.  

정글 첫바퀴 도는 법은 뒷부분에 영상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4.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 의 변수창출

본인 실력에 달려있긴 하지만 상대의 핵심 스킬들을 막아내 변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5. 한타에서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 시야차단의 활용 

매우 강조해 드리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녹턴 유저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고,

심지어 녹턴 모스트 유저분들도 제대로 못쓰고 있는 부분입니다.

시야 차단은 엄청난 디버프 효과입니다.

그러나 녹턴이 불을 끌 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건

1. 녹턴이 불끄면 무섭다. 
2. 뒤로 뺀다.
3. 근데 아군이 도와줄 수 있으면 별거 아니다. 안 쫀다.  

이게 전부입니다.


"시야가 차단되긴 하지만, 여전히 주변 시야는 보이기 때문에 

똘똘 뭉쳐있는 5:5 한타에서 의미가 있나? 

불꺼지면 어차피 딜러물거니까 다들 원딜 보호하려고 준비하면 될텐데?"


맞는 말입니다.

주변이 뚫려있는 넓은 전장에서만 맞는 말입니다.

근데 부쉬나 벽을 끼고 있는 전장에서의 싸움은 다릅니다.

녹턴이 불을 끄면 

부쉬가 바로 옆에 있다고 하더라도 부쉬안과 부쉬 너머가 보이지 않습니다.

와드를 박아도 보이지 않아요.


EX)






레드팀 Malphite(말파이트)Jarvan IV(자르반 4세)Cassiopeia(카시오페아)Jhin(진)Senna(세나)

블루팀 Maokai(마오카이)Nocturne(녹턴)Diana(다이애나)Ezreal(이즈리얼)Lulu(룰루)




의 5:5 대치상황.



시야가 확보되어 있지만, 블루팀이 다소 무리해서 깊게 들어간 상황

말파이트와 자르반의 이니시각이 예쁩니다.









딱봐도 한타가 거의 끝난거 같죠?

근데 여러분들이 정글 녹턴 장인이 되려고 한다면

이건 뒤집을 수 있는 한타라는 것을 바로 캐치하셔야 합니다.


저 상황에서 녹턴이 Paranoia(피해망상) 불을 끄면 어떻게 될까요?




진, 세나 카시오페아의 시야






전투가 일어났는데 전투의 진행 상황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이제 후방 딜러진의 선택은 두가지입니다.


1.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없는 부쉬를 지나가 전투에 합류한다.

2. 녹턴은 날 물 수도 있으니까.
   녹턴이 어디에 진입하는지 상황을 지켜보며 후방에 대기한다.





제가 녹턴 8000판 짬빱으로 감히 말씀드리는건데,

게임이 한타페이지에 들어오기 전까지  

이미 녹턴한테 많이 혼쭐난 딜러들은 

절~~대 저 상황에서 부쉬로 기어들어오지 못합니다.




어쨌든,





1번 (전투합류)를 선택할 경우

녹턴은 부쉬에 들어온 뒷라인(카시,진,세나)에게 진입해 잡아버리면 됩니다.

상대는 Nocturne(녹턴)녹턴으로부터 Cassiopeia(카시오페아)Jhin(진)Senna(세나)딜러진을 지켜줄 수 없습니다.


왜냐? 부쉬안의 시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이 경우

분명 5:5 한타 페이지임에도 불구하고 

녹턴vs 카시오페아 1:1 구도

이후 카시오페아가 죽고,  

그다음 부쉬에 들어온 세나와 1:1구도  

그 다음 진과 1:1구도

아군이 분명 무리해서 위험한 이니시를 당했음 에도 불구하고,

녹턴만 성장을 제대로 하고, 

1:1 피지컬이 되는 숙련도를 보유했다면

한타를 갖고 노는 상황이 만들어집니다.





2번 (후방대기)를 선택할 경우


앞라인 (말파이트와 자르반)을 점사합니다.

말파이트와 자르반이 단단하다고 해도,

5:2를 버텨내진 못합니다.




시야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녹턴의 궁극기 시야차단 6초동안  

뒷라인 딜러들은 데미지를 하나도 넣을 수가 없습니다.





다만, 

뒷라인 딜러들이 고민하다가

녹턴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아 다른애 물었구나'

하고 부쉬를 넘어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턴도 스킬 QWER은 아껴둔 채,

말파이트와 자르반을 평타로만 패주며

눈으로는 뒷라인을 주시합니다.


상대가 2번을 선택하다가 1번으로 변경하면  (후방대기->전투합류)

그때 다시 뒷라인에게 진입하면 됩니다.

Paranoia(피해망상)피해망상이 버프되서 시야차단이 4초->6초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이거 너무 입롤 아닌가요?"


입롤이 아닙니다. 

저는 녹턴의 모든 게임을 이렇게 합니다.

그리고 이런 시야 정보의 비대칭성을 이용한 전투를 매번 만들어냅니다.



녹턴이 암살 능력이 좋아도, 

어차피 서포터가 지키고 있으면 딜러를 잡기 힘들다?


부쉬나 벽 끼고 있는 순간, 불꺼서 진입하면 서포터가 즉각적으로 대응 못합니다.

탈진을 1초만 늦게 걸어도 상대 딜러진은 녹턴한테 죽습니다.




시야 차단을 이용한 플레이는 무궁무진합니다.


1. 상대의 오브젝트 스틸 차단.

   바론 체력 3500에서 불꺼주고 가만히 기다리면 상대 자르반이 머릿속으로 
   '체력 2500... 2000..... 1500.. 1000.. 지금이닷!!'지랄하고
   EQ쓰고 죽으러 옵니다.  바론 체력은 여전히 3000인데.

2. 상대 암살후 생존

   적들이 모여있는 한복판에서 상대 딜러를 암살을 했습니다. 근데 이후 살아나갈 방법이 없다면
   그냥 근처 부쉬 들어가서 기도하고 있으면 됩니다.
   상대가 논타겟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한 
   부쉬에 있는 녹턴을 공격할 수 없습니다. 
   녹턴을 공격하기 위해선 부쉬안으로 들어와야되는데  
   Vayne(베인)베인같은 애들이 녹턴 잡겠다고 부쉬들어오면 녹턴한테 뚜까맞고 자기도 죽습니다.


3. 아군 세이브

   아군이 무리하다가 물릴 위기에 쳐했을 때, Paranoia(피해망상) 조용히 불꺼주면 상대가 더이상 아군을 따라오지 못합니다.

    보통 바람용을 몇개 먹고 녹턴이 3렙궁을 찍어서 궁쿨이 짧을 때 가능한 플레이.


이외에도 정말 많습니다.


녹턴 궁극기의 시야차단 효과덕에,

정글 진영에서의 전투 
미드 양옆 부쉬에서의 전투    
미드와 오브젝트 벽을 낀 전투 

모두 녹턴쪽이 유리해집니다.

5. 글로벌 궁극기로 인한 포지션 선택의 자유로움

한타가 일어날 것 같다고 해서
꼭 우리팀 바로옆에 붙어있을 필요 없고 안전하게 멀리 있어도 됩니다. 정글먹고 있어도 되구요.
포지션 선택을 여유롭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위에서 적은 전투 각을 예리하게 잴 수 있습니다.


6. 글로벌 궁극기로 인한 와드 무시 직선갱

녹턴 갱킹의 가장 큰 특징이죠.

보통의 유저들은

예측을 하고 대비를 하면 막아내고.
예측하지 못한 공격이 들어오면 막아내지 못합니다.


녹턴의 궁극기는 언제 들어올지 예측을 하기 어렵기 떄문에 위협적입니다.


상위티어가면 다 예측할 것 같나요?

전혀 못합니다. 

맵에 보이질 않는데 뭘 예측을 할 수 있을까요.

오히려 녹턴이 들어올 것을 예상해서 소극적인 움직임을 취한다면,

안들어가면 그만입니다. 상대가 사리는 것 그 자체로 이득입니다.





녹턴의 단점


1. 궁을 제외하곤 돌진기가 없다.
2. 즉발 CC가 없다.


녹턴의 장점으로 적었던 것과 즉각적으로 대응이되는 부분입니다.

녹턴은 누킹 데미지도 강력하고 지속데미지도 강력한 챔피언이지만.

딜을 넣을 환경이 나오질 않습니다.

아무리 쌔도 상대가 맞아주질 않으면 소용없습니다.

우리는 장점을 살리고 단점을 보완할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단점 1,2번을 보완하기 위해

이 공략에서는 녹턴의 유틸성을 확보하는 법을 소개할겁니다.

여기서 유틸성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1. 본인의 이동속도가 증가

2. 적의 이동속도를 감소


이건 녹턴의 출시 이후 지금까지 모든 녹턴 유저들에게 숙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녹턴은 강력한 챔피언이기 때문에

이 녹턴의 강력한 데미지를 적에게 입히기 위해 유틸성을 확보해야합니다.

도망가는 상대를,  

본인이 빠르게 추격해 딜을 넣을 것인가

혹은

상대를 느리게 도망가게 만들어 딜을 넣을 것인가





PhaseRush(난입)NimbusCloak(빛의 망토)Celerity(기민함)Waterwalking(물 위를 걷는 자)GlacialAugment(빙결 강화)ApproachVelocity(쾌속 접근) 
룬에서 유틸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을 거고


Frostfang(얼음 송곳니)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터보 화공 탱크)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세릴다의 원한)(드락사르의 황혼검)(월식)



아이템에서 유틸을 확보하는 방법도 있을 겁니다.


아니면 이번 시즌의 신규 아이템을 활용해
(자객의 발톱)(돌풍)(발걸음 분쇄기)
아예 이동기를 새로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겁니다.




요즘은 그렇게 녹턴을 아예 말도안되게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없는 이유가

현재 녹턴의 1코어아이템으로 인식되는 아이템들이 전부 유틸성을 조금이나마 확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발걸음 분쇄기)(월식)



불과 1년전만 해도

말도안되는 템선택을 하는 녹턴 유저들이 많았습니다.

(빨간용사)(잉걸불 칼)Ravenous Hydra(굶주린 히드라)Guardian Angel(수호 천사)Edge of Night(밤의 끝자락)


템을 이렇게 가면 녹턴으로 1인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상대입장에서는 안싸워주면 그만입니다.  도주기로 한번 빼서 살아주면 끝.

가엔을 가는 이유는 본인들이 스스로 유통기한을 느꼈기 때문이고

한타때 자꾸 아무것도 못하고 점사당하고 죽으니까

가엔이라도 가서 어그로를 빼야겠다는 생각에 가엔을 올린건데,

유통기한이 온 이유는 본인한테 있습니다.



3. 궁극기 없이는 갱킹력이 약하다.


단점 1,2번과 직결되는 부분입니다.

돌진기도 없고, 즉발CC도 없으니 갱킹력이 약합니다.

갱킹력이 약하다고 해서 안좋은 정글러는 아니지만

정신이 온전치 못한 라이너들과 팀이 됬을 경우

정글러를 시팅머신 개백정 갱킹 로봇으로 보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녹턴을 달가워 하지 않습니다.



4. 도주기가 없다.

녹턴은 강력하지만,  

동시에 매우 취약합니다.

녹턴이 먼저 물릴경우 도주기가 없기 때문에 살아서 도망가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정글러에 근접챔피언이지만, 대치상황에서 앞라인에 서있기 힘듭니다.

물론 녹턴의 장점에서도 언급했듯이 앞라인에 서 있지 않아도 됩니다.

뒤에서 궁극기 진입 대기하고 있으면 됩니다. 

다만 아군 딜러진들은 보통 자기 앞라인에 누가 서있지 않으면 앞으로 나가기 힘듭니다.

거기서 게임이 답답해집니다.

아군 탑이 티모에다가, 서폿이 세나라면?

오브젝트 싸움을 하려면 시야를 뚫기 위해 앞으로 나가야 하는데

아무도 앞으로 뚫고 나가줄 수가 없습니다. (탱녹일경우 X)

+

오브젝트 (용,전령,바론)을 완전히 안전한 상태가 아니라면 함부로 먼저 칠 수가 없습니다.

물리면 죽으니까요 ^^;




5. 시야 싸움에 취약하다.


어떻게 보면 녹턴의 장점과 상충되는 부분입니다.

녹턴의 궁극기는 글로벌 궁이고, 시야 차단을 갖고 있어서

시야를 활용한 싸움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시야를 얻어야 시야를 활용한 싸움을 할텐데

시야를 얻는 시야 싸움에 너무 취약한 챔피언입니다.


왜냐,  

녹턴의 궁극기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선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와드가 강제됩니다.

이건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어요.

아예 고민할 이유가 없을 만큼 단호하게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와드가 필요합니다.

갱킹, 암살, 한타 어느 순간에서든지 녹턴에게  망원와드는 강제됩니다.


근데 정글러가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 와드?

또한 단점 4에서 말했듯이,  

녹턴은 도주기가 없어 앞라인에 설 수 없는 챔피언으로 

시야 먹으러 다닐 때 함부로 시야없는 부쉬에 들어갈 수가 없는 챔피언입니다.


녹턴이 해줄 수 있는건 Control Ward(제어 와드)핑크와드 한개 해주는게 전부입니다.

물론 다른 정글 챔피언들도 와드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를 박는게 아니라 

Oracle Alteration(예언자의 렌즈)와드를 지우러 다니기 때문에 그렇게 압도적인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니지만,


녹턴이 시야를 이용한 유리한 싸움을 하기 위해서는

아군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아군 라이너들이 적극적으로 와딩을 해줘야합니다. 

제어와드도 열심히 사구요


가끔 제가 Nocturne(녹턴)녹턴을 선픽하면 아군 서포터가 Yummi(유미)유미를 픽하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발 딴거좀 해달라고 하면

"왜여? 녹턴 유미 좋지않음? 제가 한타때 님 타고다니면 엄청 좋을 것 같은뎅"

이러는데,


뭐.. 녹턴 탑승 시너지는 안좋다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좋다고 말하기도 애매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시야"입니다.


녹턴도 시야싸움에 취약하지만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유미는 서포터중에 시야 장악이 제일 쓰레기인 서포터입니다.



게임 진행이 안됩니다.


지난 한달간 

다이아 이상 티어 정글녹턴 승률 : 49.87%

녹턴+유미가 같은 팀인 경우 승률 : 41.67%




5.상성이 명확하다.

흔히 무상성 챔피언/선픽카드라고 불리는 챔피언들이 있는데

녹턴은 이것과 거리가 먼 챔피언입니다.

예를들어 상대가


 탑 Malphite(말파이트)Tryndamere(트린다미어)
정글Karthus(카서스)Rammus(람머스)Shyvana(쉬바나)
미드Akali(아칼리)
원딜Xayah(자야)
서폿Tahm Kench(탐 켄치)Zilean(질리언)

이런 식으로 나온다?

녹턴으로는 정말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Lee Sin(리 신)리신이나 Elise(엘리스)엘리스는

상대가 어떤 챔피언을 고르든지 그냥 그럭저럭 다 할만하지만,

Nocturne(녹턴)녹턴은 명확한 카운터픽이 존재하고

아군이 나의 카운터픽을 처리할 수 없다면 게임을 이길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녹턴이 카운터픽을 만났을 때에 게임을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가도 소개할 예정이지만,

사실 완벽한 해법은 없습니다.

그만큼 녹턴은 상성이 명확한 챔피언입니다.




6.픽률이 높은 주류 챔피언들과 조합이 좋지 않다.





2021/3/13 기준  미드라인 픽률 순위



이 중에서 녹턴과 조합 시너지가 좋지 않은 챔피언들을 표시해보면







그냥 처참합니다.



정글 녹턴으로 듀오없이 솔랭해서 높은 티어 올라가기 힘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제가 메타라는 말을 굉장히 싫어하는데,

메타는 정답이 아닙니다. 그냥 사람들의 높은 선호도 입니다.

지금의 메타는  표창메타입니다. 

그냥 지금 롤 잼민이들이 표창을 좋아합니다.

승률이 높으면 모르겠는데 

승률이 낮은데 픽률은 높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왜 롤에서 표창과 단검 챔피언이 인기가 많은걸까요?

메이플이 망해가고 있기 때문일까요?

저도 2008년도에서 2010년도까지 메이플에서 이름 날리던 랭커로써

어렸을 적 처음 뇌전수리검을 샀을 때의 그 기쁨을 잊지 못합니다.

아무튼 신성한 미드라인이 닌자와 사무라이의 결투장이 되버렸습니다.


솔직히 쟤네랑 게임해서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골드1티어 가서 미드 제드랑 듀오하라고하면

정글녹턴1위인 저도 이길 자신이 없습니다.

"그냥 님이 너무 예민한거 아님? 걍 제드도 잘하고 녹턴도 잘하면  
상대 원딜 아예 생존 불가능 아님? 할만할 것 같은데"




지난 한달 동안  다이아 이상 티어 통계를 보여드리겠습니다.

Nocturne(녹턴)녹턴+미드라인챔피언 승률




녹턴+ 제드   Zed(제드)23%
녹턴+탈론    Talon(탈론)39%
녹턴+비에고  Viego(비에고)42%
녹턴+루시안  Lucian(루시안)43%
녹턴+요네    Yone(요네)44%

야스오는 스샷이 짤렸는데 얘도 40%대입니다.


몇년전에 율천고제드? 그분하고 아군 된적 있습니다.

근데 깔끔하게 졌습니다.

단점 5에서도 말했지만, 

녹턴은 상성이 명확한 챔피언입니다.

이것은 아군에게도 통용되는 말입니다.


물론 픽률 9위부터는 또 녹턴과 잘 맞는 챔피언들도 포진되어 있긴 합니다만,


그래도 여전히 요즘 메타상 쓰기 힘든건 분명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메타라는 말을 쓰기 싫은게,

녹턴은 메타상 쓰기 힘든 챔피언이다. 라고 말하면

사람들은 아, 이번시즌은 녹턴이 별로 안좋구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니 녹턴이 안좋은게 아니라

애초에 메타라는게 정답을 의미하는게 아닙니다.


Yone(요네)Zed(제드)요네와 제드가 승률이 48%Lucian(루시안)루시안이 승률이 45%인데

픽률 최상위권인게 이상한겁니다.

지는데도 계속 미드루시안 한다니까?



결론은 솔랭으로 험한꼴 당하지 말고 듀오를 하세요..


7.아군이 녹턴을 잘 모른다.

장점5와 연결되는 부분입니다.

시야를 이용해 유리한 전투를 할 수 있지만,

아군이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쟤 왜 혼자 적진 한복판에 들어감?"
"우리 진영 안좋은데 왤케 깊게 들어감?"



협곡에 잘하는 녹턴 유저가 없기 때문에

유저들이 녹턴을 굉장히 얕게 알고 있거나

잘못알고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1.

"아 녹턴 있어서 들간건데 왜 궁 바로 안씀"

궁사거리가 안되는데 어케씀

"그렇게 짧음? ㅇㅎ"


2. 

"아니 왜 딜러 안물고 이상한거 물어"

Xayah(자야)Tahm Kench(탐 켄치) 자야 탐켄치인데 어떻게 물어...



3. 무조건 따는데 못딴다고 호응 안하고 백핑찍기

4. 절대 못따는데 무조건 딴다고 오라고 핑찍기



5. 잘못 알고있는 챔피언 시너지와 챔피언 상성

Nocturne(녹턴)Galio(갈리오) : "녹턴들어가면 제가 바로 갈리오궁으로 연계해줌!"

 ->  뻘궁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녹턴은 상대를 땅바닥에 묶을 수 없어서 갈리오가 도착하면 이미 다 도망가있습니다.

혹은 갈리오가 도착하기 전에 전투가 종결납니다.



(뻘궁의 사례)




갈리오 궁극기와 연계될 수 있는건 상대를 땅바닥에 묶을 수 있는, Jarvan IV(자르반 4세)자르반, Camille(카밀)카밀 ,Malphite(말파이트) 말파이트지

녹턴이 아닙니다.




 
Nocturne(녹턴)Orianna(오리아나) : "제가 공달아드림 날아가셈."

-> 이건 갈리오에 비하면 그나마 괜찮긴 한데 얘도 공기팡될 가능성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1. 녹턴이 오리아나의 공 사거리를 벗어날 수 있음.
2. 녹턴은 궁극기는 위치 타겟이 아니라 챔피언 타겟이기 때문에  오리아나의 궁극기는 1인 궁이 될 가능성이 높음
3. 위의 갈리오에서 설명한 것과 비슷하게 녹턴은 cc기가 없기 때문에 상대를 바닥에 묶을 수 없습니다. 녹턴이 진입하면 상대가 바로 도주기를 사용하고 오리아나 궁극기가 뒤늦게 발동되면 바로 아무도 없는 빈자리에 공기팡에 한타 대패입니다. 
4. 오리아나가 녹턴이 도착하기 전에 미리 궁극기를 사용해 타이밍을 맞출 수 있으나 이는 난이도가 너무 어려움.



Nocturne(녹턴)Shen(쉔) : "녹턴 날아가면 제가 궁으로 호응함"
-> 녹턴이 날아가고 쉔이 궁으로 호응하는게 아니라 (X)

쉔이 먼저 녹턴한테 궁을 시전하고, 
녹턴은 쉔이 궁을 시전하자마자 상대 딜러에게 진입하는게 맞는 방식. (O)

이건 쉔유저와 마이크 키고 듀오하는거 아니면 사실상 솔랭에선 불가능합니다.





(쉔 녹턴의 올바른 사용법)





Nocturne(녹턴)Yummi(유미) 설명 생략. 

유미 원챔이면 모르겠는데 그냥 녹턴 나왔다고 유미하면 뒤집니다 진짜.




Nocturne(녹턴)VSKindred(킨드레드) "녹턴 존나 힘들겠다 ㅋㅋ 카운터맞았네"

킨드가 녹턴의 카운터가 아니라

녹턴이 킨드레드의 카운터입니다.



정글 녹턴 유저인 여러분들조차 이걸 읽으면서 

'오.. 그랬구나.. 몰랐네..' 이러고 있는데,

다른 라인 유저들이 녹턴을 제대로 알고 있을리가 있을까요?


이러한, 팀원들의 녹턴에 대한 무지함

게임의 승패에 치명적으로 작용합니다.

이런걸 피하려면 사전에 미리 말을 맞춰놔야겠죠?


Galio(갈리오)
"갈리오님 저한테 궁쓰지마셈 뻘궁나옴"


Orianna(오리아나)
"오리님 저한테 공달지마셈. 뻘궁나옴 "


Shen(쉔)
"쉔님 제가 핑찍으면 저한테 먼저 궁쓰셈. 님이 저한테 먼저써야됨. 아니 시발아 니가 먼저 써야된다고"


Yummi(유미)
"유미 하지마셈 제발"

왜여 녹턴 유미 좋은뎅ㅇㅅㅇ



뒤집니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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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적은 녹턴의 장점과 단점을 읽고나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녹턴은 분명 장점이 특색있고 매력적인 정글러임에는 분명하지만,

단점 또한 명확하며 솔랭에서 쓰기에 어려운점이 있다?




정답입니다.




자, 우리가 녹턴으로 게임에 이기기 위해서는



장점은 극대화하고 보완할 수 있는 단점은 보완해야 합니다.



당연히 이 공략은 그 방법을 제시할겁니다.






장점

1. 순간 폭딜과 지속 데미지 모두 매우 강력하다.
2. 정글링 속도가 빠르다.
3. 정글링 안정성(유지력)이 뛰어나며, 난이도가 쉽다.
4.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 의 변수창출
5. 한타에서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 시야차단의 활용 ★
5. 글로벌 궁극기로 인한 포지션 선택의 자유로움
6. 글로벌 궁극기로 인한 와드 무시 직선갱

단점

1. 궁을 제외하곤 돌진기가 없다.
2. 즉발 CC가 없다.
3. 궁극기 없이는 갱킹력이 약하다.
4. 도주기가 없다.
5. 시야 싸움에 취약하다.
5.상성이 명확하다.
6.픽률이 높은 주류 챔피언들과 조합이 좋지 않다.
7.아군이 녹턴을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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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어질 공략의 내용은?




장점 1. 순간 폭딜과 지속 데미지 모두 매우 강력하다.
단점 1. 궁을 제외하곤 돌진기가 없다.
단점 2. 즉발 CC가 없다.


-> 강력한 녹턴의 데미지를 극대화 하는 방법과, 
    돌진기와 즉발CC가 없는 녹턴, 어떻게 유틸성을 확보할 것인가.



장점 2. 정글링 속도가 빠르다.
장점 3. 정글링 안정성(유지력)이 뛰어나며, 난이도가 쉽다.
장점 6. 글로벌 궁극기로 인한 와드 무시 직선갱
단점 3. 궁극기 없이는 갱킹력이 약하다.


-> 정글링 속도와 안정성이 뛰어나며, 궁극기를 활용한 갱킹은 강력하지만
    궁극기 없이는 갱킹이 힘든 녹턴은 게임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단점 5.상성이 명확하다.
단점 6.픽률이 높은 주류 챔피언들과 조합이 좋지 않다.

-> 아군 챔피언의 조합과 적 챔피언 조합의 영향을 크게 받는 녹턴,
    좋은 아군 챔피언좋지 않은 아군 챔피언은 무엇이며
    녹턴이 힘들어하는 챔피언은 무엇이고 그 상대법은 무엇인가 
    또한 닷지를 해야할 카운터 챔피언은 무엇인가.





마지막 부분만 결론을 살짝 말씀드리면,

녹턴과 좋은 시너지를 보이는 챔피언들을 알려드릴텐데

잘 적어두었다가 솔랭에서 만나면 친추걸어서 듀오게임을 하시고

녹턴과 조합이 극악인 챔피언들이 나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닷지하세요. 

아니면 녹턴말고 다른거 고르세요.








능력치 Statistics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구분 1레벨
(레벨당 성장수치)
18레벨
최종 수치
체력 585 (+85.0) 2030 마나 275 (+35.0) 870
공격력 62 (+3.1) 114.7 공격 속도 0.668 (+2.7%) 0.975
5초당 체력회복 7 (+0.75) 19.75 5초당 마나회복 7 (+0.45) 14.65
방어력 38 (+3.5) 97.5 마법 저항력 32.1 (+0.75) 44.85
이동 속도 345.0 345 사정 거리 125.0 125.0
저처럼 칼날비를 끼는 유저가 아예 없기 때문에,

룬페이지 설명을 좀 자세히 하겠습니다.


그냥 좀 믿고  똑같이 룬페이지 따라서 해주면 참 좋을텐데.

고집세신 분들은 꼭 치속을 끼려고 합니다.

저는 시즌 8부터 칼날비를 껴왔고,  저보다 정글녹턴을 잘하고, 잘 이해하고 있는 유저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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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룬  /   보조룬  /  룬 파편 

으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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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파편


현재 99.9%의 정글 녹턴 유저들은



 OFFENSE(공격)공속-FLEX(유연)공격력-FLEX(유연)방어력 파편을 사용하고있는데

여기부터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간단한 예시로,

A는 공격력이 50이고
B는 공격력이 200입니다.

롱소드 한개가 반가울 사람은 누굴까요?

A와 B가 롱소드 하나를 사게 된다면

A는 50->60으로      공격력이 20% 상승하고
B는 200->210으로    공격력이  5% 밖에 상승하지 못합니다.

똑같은 롱소드인데,  A와 B에게 효율이 다르게 나타나는거죠.

공격력이       낮은 A에게는 높은 효율로
공격력이  이미 높은 B에게는 낮은 효율로.



공속파편도 마찬가지입니다.



녹턴은 이미 공격속도가 충분히 높은 챔피언입니다.

녹턴은 1레벨에 Q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 2레벨에 W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를 찍습니다. 


녹턴의 W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에는   공격속도 30%증가 버프 (스킬을 막을 시 두배인 60% 증가)가 있습니다.

또 녹턴은 메인룬으로 칼날비를 선택합니다. (공격속도 110%증가)


그냥 딱 봐도 녹턴에게는 공속 파편의 효율이 굉장히 떨어진다는걸 아시겠죠?

녹턴은 2레벨만 되더라도 이미 공격속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높은 공격속도를 보유한 녹턴에게 공속파편은 효율이 떨어집니다.


딱 1렙까지만 공속파편의 효과가 체감되고 2렙부터는 큰 차이 없습니다.

"그래도 1렙에는 체감 잘되는거 아니냐. 어차피 룬파편은 초반을 위한거다!"

근데 공속파편의 효과가 체감되는 1렙에는 어차피 아군 라이너들의 리쉬를 받습니다 ^^;



또한, 녹턴의 꽃은  궁극기Paranoia(피해망상)피해망상인데

녹턴의 강점을 발휘하기 위해선 이 궁극기의 쿨타임을 줄여야 합니다.




따라서 당연히 스킬가속OFFENSE(공격) - 공격력OFFENSE(공격) - 방어력FLEX(유연) 룬파편을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이러면 꼭 어느정도 티어가 되는 유저분들은

"아니 아무리 효율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초반 정글링 속도가 이후 바위게 쌈의 승패를 결정 지을만큼 중요한거 아닌가요? 
룬파편에서는 초반을 중요시 해야지. 무슨 궁쿨 줄이려고 스킬가속을 끼나요."

이런식으로 딴지를 걸어올 수 있는데

사실 공속이나 쿨감이나 정글링 속도 별 차이 없습니다.
저번시즌까지만 해도 스킬가속이 아닌 성장쿨감룬이어서  
정글링 속도에 어느정도 차이가 있었던 것은 맞고, 저도 카정이나 바위게 싸움 이 강하게 예상되는 게임에서는
여러분들처럼 공속파편 낀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시즌에 성장쿨감룬 -> 스킬가속룬으로 변경되면서

게임 시작하자마자 스킬가속룬으로 고정쿨감 7%의 효과를 즉시 얻습니다.
초반 엄청난 버프입니다.
Q쿨타임이 빨리돌면서 스킬가속룬으로도 초반 정글링 속도가 향상됩니다.

실제로 공속 파편이나 스킬가속룬이나 선레드리쉬받고 풀캠프 도는 가정하에,  
정글링 속도 차이 전혀 없습니다. 끽해봐야 1~2초차이입니다. 직접 해보세요.
큰 차이가 있으면 정글링 방법에 문제가 있는겁니다.

"만약 저렙 교전이 발생하면 파편 차이가 있을 수 있지 않나요? 공속파편이 전투에는 더 도움이 되니까."

아까도 말했지만, 교전상황에서는 칼날비가 발동됩니다.  HailOfBlades(칼날비)110%+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발동 60% = 170%  
공속 170%가 확보된 상황에서  공속파편 OFFENSE(공격)10%의 효과는 있으나 마나입니다. 
차라리 Q쿨OFFENSE(공격) 0.6초 빨리도는게 낫습니다.




상대 정글러가 Elise(엘리스)엘리스거나,
상대가 AP비중이 굉장히 높은 경우
특히 "마관트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OFFENSE(공격)쿨감-FLEX(유연)공격력-FLEX(유연)마방을 껴줍니다.

머리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녹턴은 정글 유지력이 뛰어난 챔피언이기 때문에
딱히 방어력 파편을 끼지 않아도, 

체력관리에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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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룬 평가


정밀

정밀 쪽은 대체로 녹턴에게 효율이 괜찮은 편입니다.


1줄

Overheal(과다치유)  
현재까지 정글녹턴에게는 메리트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Triumph(승전보)★★☆
그냥 그렇습니다. 탱커형 녹턴이거나, 라인녹턴이라면 또 모르겠네요.
PresenceOfMind(침착)★☆
패치이전에는 녹턴의 필수룬 중 하나였으나 
궁쿨감소삭제, 최대마나통증가삭제, 또 정글아이템개편으로 마나가 부족할 상황이 많이 없어진 것 등으로 인해
침착의 가치가 상당히 떨어졌습니다.
라인 녹턴에게는 좋습니다.

2줄 

LegendAlacrity(전설: 민첩함)★★★
LegendTenacity(전설: 강인함)★★★
LegendBloodline(전설: 핏빛 길)★★★

셋다 정말 무난히 좋은 룬입니다. 상황에 맞춰 올리시면 됩니다.
상대 조합이 쉔-엘리스-갈리오-바루스-질리언 이런 강력한 하드CC조합이라면 
강인함LegendTenacity(전설: 강인함)을 선택하는 것도 좋을 것이고,

아니다. 어차피 cc맞는 순간 강인함이 있든 말든 사망이다.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LegendAlacrity(전설: 민첩함)LegendBloodline(전설: 핏빛 길)끼시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LegendBloodline(전설: 핏빛 길)핏빛 길을 가장 선호합니다. 
아무래도 정글포지션상 게임 내 바론 사냥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는데,
녹턴이 탱커가 아니다보니, 바론먹는 동안 탱킹이 안됩니다.
이때 LegendBloodline(전설: 핏빛 길)The Bloodthirster(피바라기)Sanguine Blade(핏빛 칼날)등이 있다면, 흡혈 탱킹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흡혈 스탯은 굳이 바론이 아니더라도 게임이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중요할 수밖에 없는 스탯입니다.


3줄


CoupDeGrace(최후의 일격)★★~★★☆
생각보다 효과가 뛰어난 룬은 아닙니다.
체력 1000짜리 딜러 암살할때 추가딜 최대 32정도라고 보면 됩니다.
하지만 나머지 두개보다는 효율이 좋습니다.
(요즘은 흡혈메타라 그런지, 낮은 체력에서 계속 피흡으로 버티는 딜러진이 많아서, 최후의 일격 효율이 더 괜찮아지긴 했습니다.)
CutDown(체력차 극복)☆~★★★★
상대 탱커를 잡을 때에는 엄청한 효율을 보입니다,
다만 녹턴이 탱커를 공격하는 것은 그렇게 주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가 나르-문도-갈리오-원딜-레오나등 
막 4탱커 조합일 경우 고려할 수 있는 룬입니다.
물론 그런 상황에서도
녹턴의 게임 내 역할이 상대 원딜 암살이고
상대 원딜만 암살한다면 게임이 이겨질 수 있는 판단이 든다면
CoupDeGrace(최후의 일격)최후의 일격을 끼셔도 됩니다.
LastStand(최후의 저항)
현재까진 가치없음.



지배

1줄

CheapShot(비열한 한 방)
TasteOfBlood(피의 맛)
SuddenImpact(돌발 일격)★☆~★★☆
방관템이 쌓이면 쌓일 수록 효율이 증가합니다.


1줄 셋다 고만고만합니다..


2줄

ZombieWard(좀비 와드)
와드를 파괴할 만한 상황이 많지 않습니다.
GhostPoro(유령 포로)
녹턴의 핵심 장신구는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으로, 일반 와드를 박을 일도 많지 않습니다.
EyeballCollection(시야 수집)★☆~★★
녹턴은 Q의 공격력 버프덕에 이미 높은 공격력을 보유하고 있어서,
쌓기도 힘든 시야수집의 공격력 18은 쌓고나서도 그렇게 큰 효율을 보이진 않습니다. 

2줄 역시 셋다 고만고만합니다.


3줄

RavenousHunter(굶주린 사냥꾼)껴본적 없음
IngeniousHunter(영리한 사냥꾼)발분/화보탱 탱커 녹턴을 플레이 할때 고려해볼만 합니다.
RelentlessHunter(끈질긴 사냥꾼)껴본적 없음
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녹턴의 핵심은 궁극기Paranoia(피해망상)입니다.



메인룬을 뭘 끼든지 관계없이, 
웬만하면 보조룬에는 궁극의 사냥꾼을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마법

1줄

NullifyingOrb(무효화 구체)
ManaflowBand(마나순환 팔찌)
이번 시즌은 마나가 부족하지 않습니다.
NimbusCloak(빛의 망토)★★~★★★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딱히 간절히 필요하지도 않은..?


2줄

Transcendence(깨달음)★★★★
궁극의 사냥꾼과 같은 이치입니다.
Celerity(기민함)★★~★★★
녹턴의 기본 이동속도가 높은 편이기 때문에
기민함의 %이동속도 버프는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역시 Transcendence(깨달음)에게는 밀리는 보조룬.
AbsoluteFocus(절대 집중)


3줄
Scorch(주문 작열)
Waterwalking(물 위를 걷는 자)★☆~★★
정글러들에게는 항상 효율이 괜찮은 룬인데,
정글 녹턴은 다른 정글 챔피언에 비해 강가에 서있는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그렇게 효과가 좋진 않습니다.
고정이속 버프인 점도 그렇고,  공격력 18의 버프도 그렇고.
GatheringStorm(폭풍의 결집)★★
계속 말씀드리지만 녹턴은 원래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폭풍의 결집의 효과가 저렙단계에서는 정말 없는 거나 마찬가지.
최소 30분은 넘어가야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데
제 전적을 보면 
30분을 넘기지 못한 게임이  최근 20게임중에 17게임입니다.
30분을 넘긴 3게임도 31분 32분 34분컷
효율이 나오질 않습니다.


결의는 생략합니다. 

이 공략은 탱커형 녹턴 공략이 아니기도 하고,
저는 결의쪽을 찍어본 적이 거의 없습니다.
정글 녹턴이 결의를 찍을 일은 없습니다.



영감

1줄

HextechFlashtraption(마법공학 점멸기)
전 이걸 활용해 본적이 없습니다.
MagicalFootwear(마법의 신발)★★
뭐 공짜로 준다는데 나쁠건 않습니다만
엄청 도움이 되진 않습니다.  아이템칸을 차지해서 짜증날 때도 있습니다.
PerfectTiming(완벽한 타이밍)★★
게임 내 필요한 순간이 한번은 있습니다.
근데 대체로 그 순간이 게임의 승패를 뒤집을 만큼 중요하진 않습니다



2줄


FuturesMarket(외상)★★★★☆~★★★★★
외상을 과소평가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외상은 미친 S급 룬입니다.
매번 말하지만 제가 경영학과 나와서 그런게 아니고 외상은 정말 정말 사기룬입니다. 

멍청한 유저들은

"외상할때마다 50원씩 손해보는건데 좋긴 뭐가좋음 
당장 좋아보일지 몰라도 후반가면 결과적으로 외상 횟수만큼 골드 로스 생겨서 게임 불리해짐"

이런 정말 말도 안되는 얘길 하는데,

소환사의 협곡은 골드 인플레이션이 엄청난 곳입니다.
게임 내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골드의 가치가 폭락합니다.

이게 무슨말이냐 하면,

초반에 퍼블로 400원을 적 다리우스가 먹었다?
우리 탑 오열합니다.
게임 초반, 골드의 가치는 어마어마합니다.

근데 게임 40분 지났는데 400원 벌어서 Long Sword(롱소드)롱소드 사겠다고 
라이너가 사이드에서 CS만 먹고 합류안한다?
욕이란 욕은 다먹습니다.
게임 후반, 똑같은 양의 골드지만(400골드), 골드가 지닌 가치는 폭락합니다.

외상으로 아이템 하나를 더 뽑아서 얻는 이득
이후 귀환해서 외상 이자로 50원을 내는 손실을 훨씬 상회합니다.


특히나 외상룬으로 가장 큰 이득을 보는 순간은

분명 지금 당장 집을 가야 하는 상황이지만 
골드 상태를 보니 정글 1~2캠만 더 먹으면 코어템이 나오는 경우.

혹은

100~200원만 더 있으면 코어템을 뽑을 수 있는데
정글캠프는 이미 다 돌았고, 갱킹을 갈 곳도 마땅히 없어 돈을 벌 수가 없는 경우

이런 상황은 게임 내내 발생하는 아주 빈번한 상황입니다.
외상을 낀다면 다 해결됩니다.
특히 Nocturne(녹턴)녹턴은 유틸성이 많이 떨어지기는 챔피언이기 때문에
아이템에서 부족한 유틸성을 채워야됩니다. 
즉 코어템의 완성 유무가, 다른 챔피언들에 비해 매우 중요합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드락사르가 완성되기 직전과 완성되고 나서의 녹턴의 성능 차이가 크고
(세릴다의 원한)세릴다 역시, 완성 되고나면 녹턴의 성능이 어마어마하게 좋아집니다.

코어템을 한턴이라도 빨리 뽑는 것이 녹턴에게는 너무너무 중요한데,
이걸 가능케 해주는FuturesMarket(외상)외상의 비용이 고작 50원?

외상으로 이득을 보고 다시 귀환할동안  
그 50원을 훨씬 뛰어넘는 이득을 챙깁니다.


이번 시즌 

외상으로 제일 사기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는 순간을 하나 콕 찝어 말하자면

정글 첫바퀴 6캠 풀캠을 돌고 바위게를 먹고 귀환을 찍었을 경우
보통 900~930의 골드가 있는데,

외상쓰면 Serrated Dirk(톱날 단검)톱날단검이 바로 나옵니다. 
탱커의 경우 (바미의 불씨)바미의 불씨가 바로 나옵니다.

요즘 탱커정글러들 첫귀환에 (바미의 불씨)바미뽑으려고 
별의 별 억지갱에 
이미 다 먹었는데 상대 카정 들어 가질 않나, 
투바위게 먹겠다고 같은편 라이너들 괴롭히질 않나 별짓 다합니다.

그냥 외상끼면 첫귀환에 초반 핵심 코어템Serrated Dirk(톱날 단검)(바미의 불씨)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이 한번에 나옵니다.

정글몬스터에 방어력이 20붙어 있기 때문에,
Serrated Dirk(톱날 단검)톱날단검을 낀 녹턴은 
정글링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집니다.
당연히 교전에서도 매우 유리하구요.



그리고 외상을 코어템 완성할 때만 사용하고,

롱소드나 곡괭이 같은 짜잘한 아이템 구매할때는 사용하지 않으려는 분들이 계신데

50원씩 계속 외상 이자를 내게 되더라도

외상을 이용할 수 있으면 이용해주는게 무조건 이득입니다.

저는 그냥 롱소드 단 한개라도 외상을 이용해서 살 수 있으면

그냥 외상값으로 50원 내고 롱소드 하나 더 챙깁니다.

롱소드 한개 더 사서 얻는 이득이 50골드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MinionDematerializer(미니언 해체분석기)
BiscuitDelivery(비스킷 배달)
설명 생략




3줄

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
스킬 쿨타임 감소가 삭제된 것은 뼈아픈 너프지만,
여전히 소환사 스펠의 쿨타임이 줄어드는 것은 긍정적 변수 창출부정적 변수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ex) 상대 Zoe(조이)조이와 Flash(점멸)플교환을 했는데 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우주적 통찰력을 찍은 Nocturne(녹턴)녹턴은 플래쉬가 먼저 돈다면,
이를 통해 조이가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킬각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암살자에게 추가적인 킬각을 만들어준다?
그 하나만으로도 통찰력은 성능이 괜찮은 룬입니다.

또한 강타의 쿨타임이 짧아진다는 것은 
정글러들에겐 게임 전반적으로 아주 좋은 부분입니다.
용이나 바론을 먹어야되는데 강타가 없는 상황이라거나,
상대 라이너를 잡아야되는데Hunter's Talisman(빗발칼날)혹한의 강타가 쿨타임이라서 못잡아낸다거나 하는 상황은
굉장히 빈번히 발생합니다.

또한 이게 버그인지는 모르겠는데,
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장신구의 쿨타임도 9~10초정도 줄어듭니다.

망원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이 녹턴이 궁각을 재는데에 아주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있는데,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의 쿨타임이 줄어든다는 것은 엄청 큰 장점입니다.


또한 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역시 쿨타임이 감소해서 즉각적으로 이득을 볼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카정방지 혹은 2렙갱 방지 혹은 적의 정글 동선 파악을 위한
첫 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와드를 박고 난 뒤


첫 정글링 6캠 풀캠 다 먹고, 바위게먹으면 다시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쿨이 돕니다.

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우주적 통찰력을 안찍으면 와드를 못 박아주고 귀환을 해야되는데
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우주적 통찰력을 찍으면 귀환전에 와드 하나 박아줄 수 있고

이걸로 적 정글러의 동선을 파악해 상대의 갱킹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ApproachVelocity(쾌속 접근)★☆~★★
효과가 나쁘지 않습니다. 녹턴은 게임 내내 적을 빠르게 추격해야하는 상황에 놓여있는 챔피언이고,
이 쾌속 접근은 드락사르(드락사르의 황혼검)의 평타 슬로우에도 발동됩니다.
TimeWarpTonic(시간 왜곡 물약)




종합

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Transcendence(깨달음)FuturesMarket(외상) - 1티어

LegendAlacrity(전설: 민첩함)LegendTenacity(전설: 강인함)LegendBloodline(전설: 핏빛 길)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 - 2티어

Triumph(승전보)CoupDeGrace(최후의 일격)SuddenImpact(돌발 일격)EyeballCollection(시야 수집)NimbusCloak(빛의 망토)Celerity(기민함)GatheringStorm(폭풍의 결집)MagicalFootwear(마법의 신발)PerfectTiming(완벽한 타이밍)ApproachVelocity(쾌속 접근)- 3티어

ZombieWard(좀비 와드)GhostPoro(유령 포로)RelentlessHunter(끈질긴 사냥꾼)Waterwalking(물 위를 걷는 자) - 4티어

Overheal(과다치유)PresenceOfMind(침착)LastStand(최후의 저항)CheapShot(비열한 한 방)TasteOfBlood(피의 맛)RavenousHunter(굶주린 사냥꾼)
NullifyingOrb(무효화 구체)ManaflowBand(마나순환 팔찌)AbsoluteFocus(절대 집중)Scorch(주문 작열)HextechFlashtraption(마법공학 점멸기)MinionDematerializer(미니언 해체분석기)BiscuitDelivery(비스킷 배달)TimeWarpTonic(시간 왜곡 물약) - 아직까진 고려할 가치가 없음

CutDown(체력차 극복)IngeniousHunter(영리한 사냥꾼) - 특수한 상황에서 고려할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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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룬


메인룬을 임의로 세가지로 분류하겠습니다.



1. 데미지 상승룬
PressTheAttack(집중 공격)LethalTempo(치명적 속도)Conqueror(정복자)Electrocute(감전)DarkHarvest(어둠의 수확)HailOfBlades(칼날비)SummonAery(콩콩이 소환)ArcaneComet(신비로운 유성)

2. 유틸룬 (이동속도 상승 혹은 적에게 슬로우)
PhaseRush(난입)GlacialAugment(빙결 강화)FleetFootwork(기민한 발놀림)

3. 기타
Predator(포식자)GraspOfTheUndying(착취의 손아귀)Aftershock(여진)Guardian(수호자)UnsealedSpellbook(봉인 풀린 주문서)MasterKey(프로토타입: 만능의 돌)



여기서 빠르게 3. 기타룬은 제거하겠습니다.

왜 추천드리지 않는지 정말 길게 설명해드릴 수 있으나,

여러분들의 티어상승과 전혀 관련 없는 내용이기 때문에 과감히 스킵합니다.

다만, 그래도 재밌는 내용은

UnsealedSpellbook(봉인 풀린 주문서)봉풀주는 저번시즌까지는 연구 가치가 있었습니다.




1. 데미지 상승룬에서

PressTheAttack(집중 공격)DarkHarvest(어둠의 수확)SummonAery(콩콩이 소환)ArcaneComet(신비로운 유성) 4개는 또 제거를 하겠습니다.

집공은 평타 3대를 쳐야 발동이 되는데,  

녹턴으로 평타 3대 치는게 굉장히 힘든일입니다.

3대 치면 이미 상대가 죽어버리는데 어쩌죠?

DarkHarvest(어둠의 수확)수확은 

녹턴이 수확을 쌓는게 굉장히 힘듭니다.

심지어 수확을 많이 쌓아도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에게 데미지가 밀립니다.


SummonAery(콩콩이 소환)ArcaneComet(신비로운 유성)<<<<Electrocute(감전)
둘다 감전 하위호환입니다.
둘다 한번도 껴본적 없습니다.

SummonAery(콩콩이 소환)콩콩이는 실수로 전판 유미하다가 룬 못바꿔서 

승격전에 그대로 낀적 한번 있는데,

정말 미치고 콩콩 뛰는줄 알았습니다.




2. 유틸룬 에서 FleetFootwork(기민한 발놀림)기발도 빼겠습니다.

이속증가는 난입의 하위호환이고, 
기발의 체력 회복은 정글 유지력이 뛰어난 녹턴에게는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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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남는 것이 어떤 것이냐.


1. 데미지 상승룬
LethalTempo(치명적 속도)Conqueror(정복자)Electrocute(감전)HailOfBlades(칼날비)

2. 유틸룬 
PhaseRush(난입)GlacialAugment(빙결 강화)


이제 여러분이 궁금한건 데미지관련 룬이 좋은가 유틸룬이 좋은가 일텐데,

사실 1번과 2번을 비교할 순 없습니다.


이건 어떤 질문이랑 비슷하냐면

축구의 메시와 농구의 르브론중 누가 더 스포츠를 잘하는 선수인가요? 

이런 질문과 비슷합니다.

축구로 붙으면 메시가 이기고,
농구로 붙으면 르브론이 이깁니다.


데미지룬과 유틸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저는 메시나, 르브론보다는 제임스 하든을 더 좋아합니다.

제임스 하든은 NBA 17-18시즌 MVP수상 선수로써 평균 30.4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즌은 브루클린 넷츠로 트레이드되어 우승을 노리고 있는데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턱수염이 참 스웩 넘치지 않나요?

코로나 때문에 저 턱수염에 마스크끼기 힘들 것 같은데 

마음이 참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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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실 데미지룬을 끼든지 유틸룬을 끼든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앞서 얘기한 것 처럼,


녹턴은 어차피 유틸성을 확보를 해야합니다.


룬에서 데미지를 선택한다면, 
아이템에서는 약간 데미지가 낮더라도 유틸성 있는 아이템을 선택해야 하고



룬에서 유틸을 선택한다면, 
 좀더 데미지 상승 집중할 수 있는 아이템트리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을겁니다.


유틸성을 얼마나 확보해야 하지?
룬에서도 유틸을 확보하고, 아이템에서도 또 유틸을 확보하면 안되나?


이건 이론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오로지 제 경험에 비춘 귀납적 방법으로 밖에 설명드릴 수 없는데.

녹턴 8000판의 짬빱과, 

여태 시즌3,4,5,6,7,8,9,10,11을 비추어 볼때

유틸은 최소 1개 필요한 것은 당연하고

보통 2개의 유틸을 확보해야합니다.

그럼 세가지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1.슬로우 + 슬로우
2.슬로우 + 이속증가
3.이속증가 + 이속증가


역대 시즌 정석 템트리를 돌이켜볼까요?

시즌4,5 -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 -> 슬로우+이속증가+이속증가

시즌6 - 폭풍전사+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 -> 이속증가 + 이속증가

시즌7 - 폭풍전사+Hunter's Talisman(빗발칼날) -> 이속증가+이속증가+슬로우

시즌8 - 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 or GlacialAugment(빙결 강화) -> 이속증가+슬로우 or 슬로우

시즌10 - (드락사르의 황혼검)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 -> 슬로우 + 이속증가




왜 저렇게 유틸을 2개씩 확보해야만 하나요?


이유를 뭐라고 콕 찝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보통 유틸이 2개일 때, 
적이 도망가더라도 빠르게 추격해서 녹턴의 데미지를 온전히 넣을 수 있었습니다.

그냥 내가 그렇다면 그런겁니다.


유틸성인 슬로우이속증가중에 무엇이 더 좋은 스탯인가요?

이것도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초반 -  슬로우 >>>>>>>>>> 이속증가
후반 -  이속증가슬로우




초반에는 압도적으로 슬로우가 더 좋고

후반에는 이속증가가 필요한 순간이 더 많습니다.


이게 왜 그렇냐면,

슬로우는 적 한명에게 영향을 주는거고

이속 증가는 나 한명에게 영향을 주는거지만

한타 상황이라면 나를 몇명이 마크하고 있는지도 중요합니다.


나를 여러 챔피언들이 집중 마크하고 있다면.

나의 빠른 이속은 내 생존력과 직결될겁니다.


PhaseRush(난입)난입 챔피언들이 한타에서 생존력이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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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1차적 결론은 


데미지룬을 끼면 아이템을 유틸

유틸룬을 끼면 아이템에서 데미지를 챙기면 됩니다.



하지만


내가 만약 PhaseRush(난입)난입이나, GlacialAugment(빙결 강화)빙결 강화를 낀다고 했을 때,


아이템으로 확보할 수 있는 데미지 상승분


LethalTempo(치명적 속도)Conqueror(정복자)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

(데미지룬으로 확보한 데미지 상승분 - 유틸아이템으로 빚어진 데미지 손실분)을 

초과할 수 있는가?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를 끼면 아이템에서 유틸을 챙겨 (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이렇게 올릴건데.


PhaseRush(난입)난입이나 GlacialAugment(빙결 강화)빙결강화를 껴서 

위의 조합보다 강력한 데미지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 트리가 존재하는가?


아쉽게도 존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는 사기적인 S급 데미지 상승 룬입니다. 

칼날의 모양자체가 S이지 않습니까? S급입니다.


PhaseRush(난입)난입은 정말 성능이 뛰어나고 녹턴에게 정말 잘 어울리는 유틸룬이지만

유틸룬을 꼈다고 해서 아이템에서 추가적으로 칼날비만한 데미지 상승을 얻어낼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현재까진 PhaseRush(난입)난입이나 GlacialAugment(빙결 강화)빙결강화를 사용하긴 어렵다는 얘기고

(특히 빙결강화는 슬로우가 즉발로 생기는게 아니라 0.몇초 딜레이가 있어서 사용 가치가 좀 떨어집니다.)


이후 아이템이나 룬쪽 관련해서 새로운 패치가 있다면 

다시 연구가치가 생길 수는 있겠습니다.



시즌6,7에는


폭풍전사의 비교대상이 천둥군주였기 때문에

압도적으로 폭풍전사가 더 좋았습니다.


지금도 Electrocute(감전)감전과 PhaseRush(난입)난입중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PhaseRush(난입)난입을 고릅니다.


비교대상이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와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명적 속도이기 때문에

난입이 밀리는 겁니다.





PhaseRush(난입)+(자객의 발톱)(징수의 총)Lord Dominik's Regards(도미닉 경의 인사) 이렇게가면
HailOfBlades(칼날비)+(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얘보다 더 쌜까요?




잘 모르겠네요.



결론은 이번시즌은 


2. 유틸룬 도 제거합니다.



cf) 만약 난입을 낀다면 PhaseRush(난입)NimbusCloak(빛의 망토)Transcendence(깨달음)GatheringStorm(폭풍의 결집)+SuddenImpact(돌발 일격)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OFFENSE(공격)FLEX(유연)FLEX(유연)

이런식으로 룬세팅을 해주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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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드디어 이제 비교 대상이

데미지 상승룬

LethalTempo(치명적 속도)Conqueror(정복자)Electrocute(감전)HailOfBlades(칼날비)

넷으로 줄었습니다.





Conqueror(정복자)정복자를 먼저 살펴보면,

정복자는 컨셉 자체가 "지속 전투"입니다.

이 녹턴 공략은 암살자 녹턴을 베이스로 한 녹턴 공략이기 때문에

정복자룬은 효율이 굉장히 떨어집니다.

녹턴의 전투는 3초면 끝나기 때문에  정복자의 스택이 풀스택으로 쌓이지도 않고

게임이 30분이 되도  정복자로 얻은 흡혈량을 정보창에서 보면  

흡혈량 : 47 이럽니다.

Conqueror(정복자)정복자 룬이 녹턴에게 쓸모가 있으려면

녹턴이 "지속 전투" 를 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즉, 녹턴이 딜탱 녹턴일 때 Conqueror(정복자)정복자가 의미가 있습니다.

머리말에서도 말했지만, 작년 해외서버에

피갈퀴손+썬파+마법사의 최후 탱템을 올리고 Conqueror(정복자)정복자끼고 플레이하는 다이아 상위권 녹턴 유저가 있었습니다.

어떤 논리냐 하면..

정복자를 터뜨리기 위해 필요한 공속은 피갈퀴손 마법사의 최후로 얻고 + 

정복자의 흡혈에 적용될 모든 데미지 -> 썬파+피갈퀴+마최ap데미지

아주 똑똑한거죠.

이 공략에서는 소개하지 않지만,  이 공략을 다 쓰고 나면 탱커형 녹턴도 소개해드릴텐데, 

Conqueror(정복자)정복자룬은 거기서 봅시다.






Electrocute(감전)VSHailOfBlades(칼날비)VSLethalTempo(치명적 속도)




초반, 중반, 후반으로 분류해서 비교하자면





초반(6렙이전) 

LethalTempo(치명적 속도)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

중반(6렙이후)
HailOfBlades(칼날비)>>>LethalTempo(치명적 속도)>Electrocute(감전)
후반
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LethalTempo(치명적 속도)

후반+궁극기가 없는 상황에서의 전투


LethalTempo(치명적 속도)>>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




이게 왜 그렇냐 설명하자면,


단순하게 파악해봅시다.




LethalTempo(치명적 속도)
장점 : 3초동안이나 공격 속도 증가. 
단점: 발동시간 1.5초
HailOfBlades(칼날비)
장점 : 평타를 치자마자 발동  
단점 : 3대밖에 못침

Electrocute(감전)
장점 : 발동조건이 제일 쉬움 RQ평or RQE  
단점 : 감전데미지보다 녹턴의 평타 한대가 더쌤 -> 칼날비와 치속에게 밀리는 이유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가 없는 상황에서의 전투는 확실히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이 제일 좋습니다.


왜 그렇냐 하면

궁극기가 없는 상태에서의 전투에서는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이 가진 단점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자, 

궁극기가 없는 저렙 갱킹을 상상해보세요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 멀리서 Q를 쓰고  상대에게 접근할겁니다.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그다음 공포를 걸겁니다.

그다음 평타를 칠 수 있을 만큼 접근했다면

평타를 계속 때릴겁니다.


그러니까 애초에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명적 속도의 단점인 

발동되기 위해 소요되는 1.5초

녹턴이 적에게 Q나 E를 맞추고 접근하는 동안 이미 다 소모되는 시간입니다.


즉, 평타를 치기 시작하면 이미 치명적 속도가 발동된다는 뜻.


하지만 저렙갱킹에서는 그렇게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이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보다 뛰어나다고 할 순 없습니다.

왜냐,   

저렙에서의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은 공격속도를 40~60%밖에 주지 않지만

저렙에서도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는 공격속도를 110% 그대로 주거든요.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이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보다 뛰어난 상황은


1. 고렙에서

2.Paranoia(피해망상)궁극기가 없는 상황

뿐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녹턴은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를 기반으로 한 딜러로써

궁극기를 활용해 상대 딜러진 암살을 목표로 하지,

궁극기가 없는데 상대한테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를 맞추고 걸어가서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를 걸고 평타로 패는 걸 노리지 않습니다.

후반에는 애초에 그것이 가능한 플레이도 아닙니다.

녹턴이 궁극기 없이 Q로만 적의 딜러에게 접근한다? 

녹턴이 적에게 평타를 치기 전에 녹턴이 먼저 죽을겁니다.





왜 궁극기가 있을 땐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가 더 좋은건데요?




Nocturne(녹턴)녹턴을 많이 플레이 해본 여러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녹턴의 딜러 암살은 말 그대로 순삭입니다.

치속의 발동조건인 1.5초가 지나기도 전에 암살이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오래걸려서 치속이 발동이 자주되던데요?  
치속발동되니까 파파파팍때리니깐 지속딜도 엄청 쌨구요."



그건 여러분들의 녹턴 숙련도가 낮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면,  

여러분들은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가 걸리면 암살에 성공하고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가 걸리기전에 도망가버리면 암살에 실패하는

아주 단순한 플레이만 해왔습니다.

단 한번도 아이템으로 유틸성을 확보해서 

빠르게 적과 거리를 좁혀서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가 걸릴 수 밖에 없게 만드려는 노력을 한적이 없습니다.
(혹은 공포가 걸리기도 전에 적을 잡아버리려는 시도)

그러니까 당연히 후반가면 상대가 도주기나, 이속증가 아이템등으로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 걸리기전에 도망가는 상황이 더 많아질 것이고

상대를 암살하지 못하니까 암살자 녹턴은 더 이상 할게 없어지고

Guardian Angel(수호 천사)수호천사로 어그로나 끌면서 유통기한을 맞이해 온 겁니다.



일반적 상황에서 정석적 플레이를 한다면

녹턴이 탱커보다는 딜러를 무는 상황이 더 많이 보일텐데

이 암살은 몇초 안되는 시간내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와 비교하면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은 

발동시간 1.5초동안 딜로스가 발생합니다.


극단적으로 설명하면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를 낀다면 평타 3대 치기도 전에 상대가 죽어서 1.5초내로 암살이 끝나기 때문에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과 비교했을 때, 치속이 발동하기도 전에 전투가 끝난다는 겁니다.


다만, 상대의 딜러가 Ninja Tabi(판금 장화)닌탑등을 올려 다소 단단하고 평타를 5대 정도 버틸정도의 탱킹이 된다면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의 공속버프는 3대 뿐이기 때문에  나머지 2대는 일반 느린 평타가 나가는 상황이고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을 끼게되면 1.5초를 초과하기 때문에  1.5초동안 평타 약 2대 + 이후 3대는 치속버프를 받는 상황이라면


즉,

HailOfBlades(칼날비)평평평  평  평
LethalTempo(치명적 속도)평  평  평평평



이때는 어느쪽이 더 좋은 상황일까요?



당연히 압도적으로 앞의 3대뒤의 3대보다 중요한거고,

그래서 당연히 칼날비가 더 좋은겁니다.


왜냐?

딜러에게 나 혼자 들어가 1:1을 하는 상황이라면 

치속과 칼날비 둘다 똑같은 메리트를 지녔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내가 진입하고나서 아군의 호응이 있다면?


롤은 항상 누킹이 중요합니다.

순간적으로 딜을 욱여 넣어 상대가 대처하기 전에 잡아야합니다.




다시,



칼날비치속보다 암살이 더 빠르 때문에 칼날비를 낍니다.

치속을 끼면 공속 버프를 더 오랜 시간 얻어서 더 많은 평타를 때릴 수 있지만,

녹턴이 공격하는 대상은 적의 딜러진이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평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복습)


초반(6렙이전) 
LethalTempo(치명적 속도)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
중반(6렙이후)
HailOfBlades(칼날비)>>>LethalTempo(치명적 속도)>Electrocute(감전)
후반
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LethalTempo(치명적 속도)
후반+궁극기가 없는 상황에서의 전투
LethalTempo(치명적 속도)>>HailOfBlades(칼날비)>>>>>Electrocute(감전)


이제는 이해가 되시나요?














상대가 평타를 7대이상 탱킹해내는 챔피언이라면?

그땐 당연히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이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 팀에 탱커가 있다고 할지라도,

암살자 녹턴의 주 목표는 딜러진 암살입니다.

Jhin(진)진을 냅두고 Dr. Mundo(문도 박사)문도를 물건가요?


하지만 약간 질긴 상대를 때려야만 하는 게임이 있기도 합니다.

그럴땐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가 아닌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을 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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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암살자 녹턴은 현재 룬페이지를 두개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1.칼날비룬 (100판중 93~97판 정도 끼게 됨)



보조룬으로 정밀이나 마법을 선택해도 되긴 하지만,

현재 영감이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 엘리스 나오면 마방끼세요.



1.치속룬 (100판중 3~7판 정도 끼게 됨)



CutDown(체력차 극복)체력차 극복을 끼지 않고 CoupDeGrace(최후의 일격)최후의 일격을 낀 이유는
그래도 딜러를 잡아야하는 녹턴의 마지막 양심입니다.

딜러에겐 체력차 극복이 전혀 발동이 안되니깐요.

보조룬에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궁사는 필수입니다.

이게 치속룬의 최대 단점입니다.

칼날비를 끼면 외상을 쓸 수 있는데,
치속을 끼면 외상을 못쓰니깐요.


치속룬을 껴아하는 구체적 예시는?

ex)


Garen(가렌)Lee Sin(리 신)Ekko(에코)Xayah(자야)Nautilus(노틸러스)

자야는 어차피 녹턴이 물어서 잡을 수 있는 챔피언이 아닙니다.
에코도 궁극기로 한번 살아서 돌아가기 때문에 
전투가 오래 지속되어 칼날비 3대를 훌쩍넘기고 최소 평타 7~8대는 쳐야됩니다.










Graves(그레이브즈) 철갑궁을 올렸습니다.

Yasuo(야스오) 야스오 상대할땐 치속이 좋습니다. 너무 이동기를 많이써서 공포걸리기 전에는 평타 칠 각이 잘 안나옵니다.
            철갑궁 때문에 단단하기도 하구요.

Jinx(징크스)+Lulu(룰루) 윗라인 마오카이 문도 갈리오는 탱커지만 징크스는 물몸이기 때문에 칼날비가 맞지 않냐고 할                            수 있지만 룰루의 커져라도 있기 때문에 치속의 효율이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치속을 갔습니다.                            어차피 징크스를 잡는다고 한타가 끝나지 않고, 저 하드탱커 3명을 마무리를 해야되거든요.


Gnar(나르)Hecarim(헤카림)Corki(코르키)Ezreal(이즈리얼)Alistar(알리스타)

아군 딜러진이  럭스+시비르+세나 였기 때문에

전투의 구도가

나르+헤카림+알리스타의 진입이고

녹턴의 역할이 상대의 앞라인(헤카림,나르)를 먼저 점사해 
스,시비르,세나를 지키는 것이 었기 때문에 치속을 갔습니다.

아군의 조합이 달랐더라면

녹턴의 역할이 코르키, 이즈 암살로 바뀌어

칼날비로 갔을 겁니다.








흥미로운 통계 하나를 보여드리면


현재 99%의 녹턴 유저들은  치속,감전,정복자를 사용하지,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에 보조룬으로 FuturesMarket(외상)외상끼는 유저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OP.GG 통계사이트를 보면



극 소수이지만 이렇게 정글 녹턴이 칼날비와 외상을 꼈을 때의 통계가 나오는데요.


"쟤네는 누군데 라오갓이랑 룬을 똑같이 올리는거죠?"


바로,


저와 평상시 저에게 친추를 걸어 귓말로 녹턴 어떻게하냐고 물어봐왔던 몇몇 팬분들입니다.


그리고 통계가 증명하고있습니다.


74%의 유저들이 선택하고있는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은 승률 49%


1%의 라오갓 신봉자들의 선택인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는 승률 58%




이제 그냥 좀 믿으세요. 58%에요 58%  무슨 말이 더 필요해.



저도 이렇게 룬세팅을 길게 설명하고 싶지 않습니다.


근데 이렇게 길게 안쓰면?


칼날비가 좋다고 적어놔도

사람들은 계속 치속을LethalTempo(치명적 속도) 낍니다.



애배배배 취향차이임~ 취향차이임~ 난 여전히 치속이 좋은거같음 칼날비 에바임 

공략읽을 때는 좋아보이는건 캐치하고 나랑 안맞는건 버리면 되는거임~~




님들 

손흥민이 축구 슈팅알려주면

취향에 맞는건 배우고 취향에 안맞으면 버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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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은 설명을 생략했는데,

감전 터지는거보다 녹턴 평타 한대가 더 쌥니다.

감전이 칼날비보다 좋은 순간은


상대가 강력한 도주기를 써서 RQ평밖에 공격을 못하고, 추가적인 평타를 넣을 수 없는 순간인데.


근데 애초에 상대 딜러를 못잡아내면 아무 의미가 없고


후반에 RQ평+감전으로 상대 딜러가 죽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죽이지 못한다면 감전이나 칼날비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물론 아군과 같이 점사하는 구도에서는 얘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군과 함께 적을 암살하는 상황은 무엇보다도 누킹이 가장 중요한거니깐요.

하지만 아군을 믿나요 여러분.

그리고 아군이 같이 진입하는걸 기다려야 하나요?  혼자 잡을 수도 있는 상황이 많은데?


저도 시즌8,9,10에 감전 껴보고도 많이 해봤습니다.

굳이 감전을 끼는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아군에 AP딜러진이 많아서

상대가 방어력 아이템을 전혀 구매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될 때, 

감전도 쓸만합니다.

그땐 RQ평에 상대가 원콤으로 죽습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는 감전 뿐만 아니라 칼날비도 역시 매우 좋기떄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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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공략을 쓰다가 궁금해서 전세계 통계를 찾아봤습니다.

지난 한달간 

전세계 플레티넘 이상 티어에서의  

(드락사르의 황혼검)드락사르 암살자 정글녹턴 메인룬 선택 통계





78%의 유저들이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속을 선택하고 있으나 승률은 51.8%

Electrocute(감전)감전의 승률은 53.3%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의 승률은 53.9%



흥미로운 점은

데미지룬이 아닌, 유틸룬을 선택한 경우PhaseRush(난입)GlacialAugment(빙결 강화)

승률이 각각 58.2%55.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표본이 적어 그렇게 의미있는 지표라 할 순 없지만


제가 말씀드린 대로

데미지룬+유틸형아이템이 아닌

유틸룬+데미지형아이템의 선택도 향후 연구가치가 있다는 뜻입니다.


정글녹턴 보조룬 선택 통계

칼날비를 선택할 경우 1차 보조룬은 "지배" 이기 때문에

지배쪽은 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궁극의 사냥꾼 말곤 딱히 중요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지배가 아닌 정밀/마법/영감에서의 

2차 보조룬 선택 통계를 알아봤습니다. (전세계 골드 이상 티어+드락사르선택)

(표본이 1000개 이하인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되어 제외시켰습니다.) 






아직까지 선택률은 많이 낮지만

FuturesMarket(외상)외상을 선택했을 경우의 승률이 53.7%를 보입니다.


룬파편 선택 통계


(지난 한달간 전세계 플레티넘 이상 티어 정글녹턴 룬파편 선택  통계)


공속파편은 52.7% 
쿨감파편은 54.7%



통계에 잘 나오는대로 그대로 똑같이 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통계 자료에는 항상 허점이 있습니다.

제가 이런 자료를 보여드리는 이유는,


녹턴 전문가 라오갓의 말을 믿으라는 뜻입니다.

이론상으로도 좋은데

실제 통계로도 좋으니까




D점멸? F점멸?



정글러의 특성상 채팅창에

"나" 
 
"니 호 함?"
  
"?" 


등을 쓸 일이 많다.


D에 점멸을 두면 채팅으로 ㅇ을 치다가 실수로 점멸이 빠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F에 점멸을 두시기 바람.








Smite(강타)

녹턴은 강타 싸움에 약한 챔피언입니다.

Lee Sin(리 신)   - Sonic Wave(음파/공명의 일격)Smite(강타)Resonating Strike(공명하는 일격)
Elise(엘리스)   - Smite(강타)Venomous Bite / Neurotoxin(독이빨 / 신경독)
Nunu & Willump(누누와 윌럼프)   - Consume(잡아먹기)Smite(강타)


몇몇의 다른 정글 챔피언들은 갖고 있는 바론 막타 콤보가

녹턴에겐 없습니다.

따라서 오브젝트 싸움에 좀더 신중하게 임해야겠죠.

아무리 상대를 다 잡았더라도  상대 정글러가 살아있다면

바론 체력 3000에서 끊고   

상대 정글러를 견제해야됩니다 (아군이) 

물론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가 살아있다면 직접 날아가서 잡아버리는 판단을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징크스의 픽률이 상당하죠.

Jinx(징크스)Super Mega Death Rocket!(초강력 초토화 로켓!)

징크스의 궁극기를 조심하세요.

강타 데미지를 훌쩍 뛰어넘습니다. 

용 체력 1400 남아있었는데 징크스궁맞고 사라졌습니다.


물론 이것도 아군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상위티어가면 알아서 징크스 궁 예상 경로에 탱커가 서서 막아주거나  
아니면 딜 중단하고 징크스 궁 날라오길 기다립니다.

여러분들의 게임에서는 그냥 

다섯명이 신나게 드래곤치다가 징크스궁에 용 뺏기고

물음표 핑 10개찍히고 곧바로 녹턴 강타 갖고있음 핑 10개찍히고 채팅으로 욕날라옵니다.

미리 말하세요 미리.

" 레오나님이 저기 앞에가서 징크스 궁좀 몸으로 막아주세요 "

"징크스 궁 존나쌤. 데미지 1000넘게나와서 강타로 못이김"



제가 많이 뺏겨 봤기 때문에 알려드리는겁니다......



Flash(점멸)

적의 점멸을 잘 체크하세요.

다른 챔피언들보다 녹턴에게는 

이것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또한 녹턴과 상대챔피언이 "플교환"을 했다면

CosmicInsight(우주적 통찰력)영감을 든 녹턴의 점멸이 더 빨리 도는 것을 이용해 

예상치 못한 킬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녹턴도 점멸을 이용한 콤보가 있나요?

딱히 없습니다.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로 날아가는 도중 Flash(점멸)점멸을 사용하면 궁극기가 취소됩니다.

cf) 궁극기로 날아가는 도중 (발걸음 분쇄기)발분을 사용해도 궁극기가 취소됨




굳이 점멸을 이용한 콤보가 있다면





1)저렙 갱킹 상황


부쉬에 숨어있다가
Flash(점멸)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2) 상대가 Q평이면 죽는 상황 (중요)


이럴때 성급하게


Flash(점멸)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을 하면   

상대가 Flash(점멸)맞플쓰고 도망갑니다.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먼저 쏘고 Flash(점멸)평타   (O)



Q점멸 평타가 맞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점멸로 붙으면 상대도 쫄아서 점멸로 도망가는데

이때

나의 점멸Flash(점멸)-상대의 점멸Flash(점멸)

점멸과 점멸 사이에는 0.몇초 밖에 여유가 없습니다.

그 시간내에 Q평을 다넣는건 불가능하지만  

평타 한대는 충분히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 참고



첫번째 장면을 보면

제이스가 빠르게 Flash(점멸)점멸로 도망가려 했지만 죽어버렸습니다.


이렇게 Q플평은 운좋으면 상대를 잡으면서 동시에 점멸도 빼낼 수 있습니다.


또한 케이틀린을 잡아내는 장면을 보시면


케이틀린은 Flash(점멸)점멸을 들고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녹턴이 성급하게 Flash(점멸)점멸 Q평을 하려고했으면 Flash(점멸)맞플쓰고 도망갔을겁니다.


이해되시나요?




그림자 칼날 (Umbra Blades)
14초마다 녹턴의 다음 공격이 주변 적에게 120%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적중한 적 한 명마다 15~40 (레벨에 따라)(+0.15AP)만큼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녹턴이 기본 공격을 할 때마다 그림자 칼날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1초 감소합니다. (적 챔피언과 몬스터 공격 시 3초 감소)
황혼의 인도자 (Duskbringer)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8초
녹턴이 그림자 칼날을 던져 65/110/155/200/245 (+0.75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5초 동안 황혼의 궤적을 남깁니다.

궤적에 있는 동안 녹턴은 다른 유닛과 충돌하지 않으며, 이동 속도가 15/20/25/30/35% 증가하고 공격력이 20/30/40/50/60 상승합니다. (사정거리: 1200)
어둠의 장막 (Shroud of Darkness)
마나 소모: 50
재사용 대기시간: 20/18/16/14/12초
기본 지속 효과: 녹턴의 공격 속도가 30/35/40/45/50% 오릅니다.

사용 시: 녹턴이 1.5초 동안 마법 방패를 생성하여 적의 다음 스킬을 방어합니다.

방패로 스킬을 막아낼 경우 5초 동안 녹턴의 공격 속도가 2배로 상승합니다.
말할 수 없는 공포 (Unspeakable Horror)
마나 소모: 60/65/70/75/80
재사용 대기시간: 15/14/13/12/11초
녹턴이 대상의 정신에 악몽을 심어 80/120/160/200/260 (+1.0AP)의 마법 피해를 2초간 가합니다. 만약 대상이 스킬 유지 시간 동안 스킬의 사정 거리 안에 있을 경우 대상은 1.25/1.5/1.75/2/2.25초간 공포에 빠집니다. (사정거리: 425)
피해망상 (Paranoia)
마나 소모: 100
재사용 대기시간: 140/115/90초
녹턴이 모든 적 챔피언의 시야 반경을 줄이고 적 챔피언들 사이의 시야 공유를 6초 동안 중단합니다.

피해망상이 발동된 동안 녹턴은 적 챔피언에게 돌격하여 150/275/400 (+1.2 추가AD)의 물리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사정거리: 2500/3250/4000)
스킬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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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되는게, 

스킬설명을 길게 해야할까요?

녹턴 스킬이 사실 제 기준에는 

엄청 어려운 부분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대충 얘기하고 넘어가고 싶은데

저티어대의 녹턴 게임을 관전하다보면

스킬을 정말 어처구니없게 쓰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길게 써야될거같기도하고...


일단 스킬 부분 공략은 대충만 쓰고  

나중에 시간이 나면 또 추가적으로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를 걸면 바위게의 쉴드가 벗겨집니다.





3렙

Q를 찍어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 이렇게 할 수도 있고

E를 찍어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3레벨에 교전이 일어나거나, 바위게를 먹어야하는 상황이 예상되는 경우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를 찍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를 찍어 정글링 속도에 힘을 실어줍니다.

이후 4레벨이 되면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를 찍고 바위게를 먹거나 교전에 대비합니다.



보통
 
블루팀(밑팀)의 경우 QWEQ를  
레드팀(윗팀)의 경우 QWQE를 많이 찍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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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 활용팁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

W를 잘쓰는 녹턴이 녹턴 장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W를 잘쓰는 녹턴이 대체로 평균데스도 낮습니다.

왜냐?  W가 녹턴의 유일한 생존기니까요.

제가 W를 굉장히 잘씁니다. 아니 잘썼었습니다.

군대가기전에는 판테온이랑 맞다이 뜰 때도 판테온 w스턴을 

모션을 보고 맞 w로 막곤했습니다.

지금은 나이먹어서 안되네요




쉴드 사용 팁 (중요)



1.장판 도트데미지는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로 막을 수 없습니다.

ex)

Rumble(럼블)럼블의 Q,R은 녹턴 쉴드로 못막습니다. 마방 안끼면 그냥 통구이되는거에요.

Anivia(애니비아)애니비아의 궁
Singed(신지드)신지드 Q
Katarina(카타리나)카타리나 R
Miss Fortune(미스 포츈)미스포츈 R    (그냥 카타와 함께 장판으로 분류했습니다.)
Vel'Koz(벨코즈)벨코즈 R
Fiddlesticks(피들스틱)피들스틱 R
Karthus(카서스)카서스 E
Corki(코르키)코르키 W
Maokai(마오카이)마오카이 묘목도 안막아집니다.

빅토르 궁 등등,



웃긴건, 

마오카이 묘목은 안막아지는데

티모 버섯은 막아집니다.



전령박치기, 용 브레스, 바론스킬공격은 막아집니다.







2. 즉발 스킬은 
   "스킬 모션을 보고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를 써서 막을 수가 없습니다.


스킬이 나올 것을 예상해서 "미리" 사용해야합니다.


ex)

Lulu(룰루)룰루의 R 에어본
Lee Sin(리 신)리신의 R
Vayne(베인)베인의 선고
Tristana(트리스타나)트타의 궁
Teemo(티모)티모의 실명
Jayce(제이스)제이스의 밀치기
Quinn(퀸)퀸의 밀치기
Janna(잔나)잔나의 궁
Ryze(라이즈)라이즈의 W? (즉발 아닌가요?  제가 17살이라면 스킬을 보고 막을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Fiddlesticks(피들스틱)피들스틱의 Q(공포)
Malzahar(말자하)말자하 궁
Twitch(트위치)트위치 EExpunge(오염)




등등


이런 즉발 스킬들은 "예상"해서 막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어떤 스킬들이 그런지 기억해둘 필요가 있겠죠?








반대로

2. 반드시 스킬 모션을 "보고" 막아야 하는 스킬들
    (예측하고 막는게 아님!) 
   
연습이 필요한 부분


예상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스킬 모션을 눈으로 확인 한 후  

거기에 맞춰 반응해서 막아야 하는 스킬들입니다.

이걸 잘하면 굉장히 "멋있는 녹턴" 유저가 될 수있고
 
아군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눈으로 보고 막을 수 있는 스킬 예시들을 알려드릴텐데
(너무 쉬운건 뺐습니다)




저런 정도는 예상해서 막는게 아니라
보고 막을 피지컬이 되어야 까리한 녹턴이됩니다.



늙은 저도 하는데 여러분이 못할게 뭐가있나요?




잠시 젋은 라오갓의 실력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참 대단하죠?







Jayce(제이스)제이스의 대치상황에서의 Q포킹Shock Blast / To the Skies!(전격 폭발 / 하늘로!)
Camille(카밀)카밀의 줄타기 스턴Hookshot(갈고리 발사/돌진)
Zed(제드)제드의 궁Death Mark(죽음의 표식)
Jhin(진)진의 WDeadly Flourish(살상연희)
Orianna(오리아나)오리아나의 Command: Shockwave(명령: 충격파)궁극기
Gragas(그라가스)그라가스의 궁Explosive Cask(술통 폭발)
Malphite(말파이트)말파이트의 궁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   (이거 한번 막아주면 아군들이 굉장히 좋아합니다.)
Veigar(베이가)베이가의 지평선Event Horizon(사건의 지평선)

Leona(레오나)레오나의 궁Solar Flare(흑점 폭발)
Cho'Gath(초가스)초가스의 QRupture(파열)
Aatrox(아트록스)아트록스의 QThe Darkin Blade(다르킨의 검)


Jinx(징크스)Caitlyn(케이틀린)Ziggs(직스)의 덫

Vel'Koz(벨코즈)Nami(나미)Rakan(라칸) 에어본

Blitzcrank(블리츠크랭크)Thresh(쓰레쉬)Nautilus(노틸러스)Pyke(파이크)Swain(스웨인) 그랩



Viego(비에고)비에고의 스턴Spectral Maw(망령의 나락)

Sona(소나)Seraphine(세라핀) 궁Crescendo(크레센도)Encore(앙코르) (좋아죽습니다 아주)
Taliyah(탈리야)탈리야의 Seismic Shove(지각변동)지각변동
Heimerdinger(하이머딩거)딩거의 스턴CH-2 Concussion Grenade(CH-2 전자폭풍 수류탄)
Yasuo(야스오)야스오의 에어본 Steel Tempest(강철 폭풍)






보고 막을 수 있는 스킬은 정~~말 많습니다.

이즈Q도있고 별의별거 다 있지만 너무 쉬운건 뺐고

녹턴으로 점수를 올릴 생각이라면 

위에 적혀있는 스킬들은 반드시 "보고" 막을 줄 알아야합니다.




그외 난이도가 좀 있는 것들을 소개하자면

Alistar(알리스타)알리스타의 박치기
Pyke(파이크)파이크의 궁극기 (이게 파이크의 첫번째 궁이었다면 막아주는 순간 한타 끝난 겁니다.)
Pantheon(판테온)판테온의 스턴 (젋은 라오갓은 이걸 스킬모션을 보고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로 막았습니다.)
Camille(카밀)카밀의 궁극기
Irelia(이렐리아)이렐리아의 스턴 (상위티어로 갈수록 이렐리아 유저들의 심리전이 대단합니다.)
Garen(가렌)Darius(다리우스)의 궁극기 (아마 될겁니다. 저는 잘 모르겠네요)
Azir(아지르)아지르의 궁 (아마 될겁니다.)

Sylas(사일러스)사일러스의 궁뺏기 (이것도 막아집니다)
-> 이걸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로 막아주면 사일러스는 궁은 쿨타임에 들어가는데 뺏은 궁극기는 없습니다.




보고 막을 피지컬이 안된다면

예상해서 w를 미리키고 막을 수 밖에 없습니다.

보통 그 스킬을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 넣으면 되기 떄문에

충분히 예상해서도 W로 막을 수 있는 각이 나옵니다.








2-2 소리를 듣고 막아야 하는 스킬들


난이도 上


이것도 할줄 알아야 되는데 처음엔 많이 어렵습니다.


Mordekaiser(모데카이저)모데카이저의 Realm of Death(죽음의 세계)궁극기

Cassiopeia(카시오페아)카시오페아의 Petrifying Gaze(석화의 응시)궁극기


둘다 즉발 스킬 아닙니다.

모데는 푸후웅 할때 쉴드 써주시면 되고
카시는 후에엑 할때 쉴드 써주시면 막아집니다.








3. 투모션 스킬은 첫스킬 피격 순간을 막아야한다.(중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LeBlanc(르블랑)르블랑의 Ethereal Chains(환영 사슬)사슬은  사슬이 걸리는 것을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로 막을 수 있지만,

              사슬이 맞고 난 이후에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를 쓰면 스킬이 안막아지고 여전히 속박에 걸립니다.

Fiddlesticks(피들스틱)피들스틱의 Drain(풍작)W 빨대 꼽는 것은

       처음에 빨대 꼽는 것을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로 막아야지, 빨대 꼽히고 난 이후에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를 쓰면 막아지지 않습니다.



대표적 예시 (중요★★★)

Vladimir(블라디미르)블라디의 혈사병 R  (혈사병이 묻기전에 w로 막아야됩니다.)
Zed(제드)제드의 궁Death Mark(죽음의 표식) (스킬모션을 보면  그림자 3개가 녹턴을 덮치는데 그 모션 전에 쓰면됩니다.)

Evelynn(이블린)이블린의 매혹  (매혹 타겟 걸리고 나서 W로 막아봤자, 결국엔 어차피 매혹에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Lillia(릴리아)릴리아 수면
Zoe(조이)조이 수면
Morgana(모르가나)모르가나 궁
Karma(카르마)카르마 W 줄

Lee Sin(리 신)리신의 Q도  첫타를 막으면 자연스레 두번째 공격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합니다.
Master Yi(마스터 이)마이 Q도 아마?
Urgot(우르곳)사이온의 R
Aatrox(아트록스)아트록스의 Infernal Chains(지옥사슬)W

Nocturne(녹턴)녹턴의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노말에서 미러전이 발생할 경우)




케인 궁극기는 모르겠네요 막아 본 기억이 없습니다.




4. (예외) 투모션 스킬이지만, 아무때나 막아도 되는 스킬들


예를 들면, 피즈의 상어 Chum the Waters(미끼 뿌리기)는   

날아오는 궁을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막아도 되고

궁을 맞고나서 상어가 튀어오르기 전에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써도 됩니다.



질리언의 Time Bomb(시한 폭탄)폭탄도

날아오는 폭탄을 막아도되고

폭탄이 연결된 이후 터지기 전에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로 막아도 됩니다.


Kled(클레드) 클레드의 Q

Senna(세나)세나의 속박 

피즈의 상어, 질리언의 Q등등




5. 스킬이 발동되기까지 오래 걸리는 스킬들



이런 경우 쉴드를 타이밍 맞춰서 좀 늦게 써야됩니다.


예를들어,

녹턴의 쉴드는 지속기간이 1.5초 입니다.

Requiem(진혼곡)카서스의 진혼곡은 3초뒤에 터집니다.

카서스 궁보고 놀래서 

아직 시간 많이 남았는데 쉴드켜버리면

쉴드 꺼지고 진혼곡 맞고 그대로 죽겠죠?



Nunu & Willump(누누와 윌럼프)Absolute Zero(절대 영도)
Irelia(이렐리아)Flawless Duet(쌍검협무)스턴
Nautilus(노틸러스)Depth Charge(폭뢰)
Sion(사이온)Decimating Smash(대량 학살 강타)Q
Viktor(빅토르)Gravity Field(중력장)중력장(살짝 어렵습니다.)
Ekko(에코)Parallel Convergence(평행 시간 교차)스턴
Caitlyn(케이틀린)Ace in the Hole(비장의 한 발)
Jax(잭스) Counter Strike(반격)스턴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

공포는 공포줄이 2초간 연결이 유지된 이후 공포가 걸리기 때문에
확정CC가 아니라는 단점이 있지만


이 공포줄의 연결 판정은 LOL내 최상급 판정인 "빨대줄 판정"으로 굉장히 후합니다.

한마디로 공포줄을 걸기만 했다면

블라디가Tides of Blood(선혈의 파도)웅덩이를 쓰든, 
피즈가 Playful / Trickster(장난치기 / 재간둥이)재간둥이를 쓰든
마이가 Alpha Strike(일격 필살) 알파를 쓰든
비에고가 Heartbreaker(심장 파괴자)궁을 쓰든

심지어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존야를 써도

공포줄은 계속 유지되며 공포줄 유지가 2초가 지나면 공포에 걸립니다.


그러니까 공포 줄을 거는 것에 성공했다면,

상대가 거리를 벌려서 도망치지않게 붙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출처 : 녹턴 나무위키)


틀린 내용입니다.  범위 내에만 있다면 마스터이가 Q를 쓰더라도 공포 안 끊깁니다.


공포 팁)



1. 미니언 사이에 있는 적 챔피언을 노리다가 실수로 미니언에다가 공포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를 거는 경우가 많은데

    ``````키를 누르는 것으로 이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Tab키 위에 있습니다)
    
      `키를 누르면 스킬이나 공격의 타겟이 오직 챔피언으로만 지정됩니다.



2.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공포의 방향은 항상 녹턴의 위치와 반대방향입니다.
   
   심지어 공포에 걸린 와중에도 실시간으로 녹턴의 위치와 반대방향으로 움직입니다. 
    
   녹턴이 너무 공포스럽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이를 이용해 적을 아군쪽으로 땡겨올 수 있습니다.






혼자 잡기 어렵고 아군의 호응이 있어야 잡아낼 수 있는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혼자잡아낼 수 있다면  

아군쪽으로 방향 틀어 버릴 필요 없이  

그냥 혼자 잡아버리면 됩니다.





3.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를 써도 적이 곧바로 도주기로 공포줄을 빠져나갈 것 같다면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쓰지 않고 아껴뒀다가,  



    추격한 이후에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

Q는 귀찮아서 제 예전 공략에서 복붙으로긁어왔습니다.

한번만 눈감아주세요.. 

저도 새로쓰기 힘듭니다..




1. 데미지는 준수하나 AD계수가 낮고 쿨타임이 길어 주력 딜링 스킬로써는 그저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황혼의 인도자를 녹턴의 핵심 스킬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바로


2.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명중했을 시에 발생하는 황혼의 궤적이다.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5렙기준 황혼의 궤적의 버프는


    녹턴이 아무런 아이템을 사지 않아도

    B. F. Sword(B.F. 대검)Long Sword(롱소드)Long Sword(롱소드) + 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를 들고있는 셈으로 만들어준다.

    3000원을 꽁으로 꿀꺽



3. 모든 녹턴의 공격의 시작은 Q

   녹턴을 처음해보는 유저들은 

    잘 모르니까 평타로 툭툭치다가 중간에 Q뿌리기도 하는데,

    이건 딜로스가 심하다.

    Q에는 공격력 버프가 있기 때문에 

    항상 모든 공격은 Q로 시작해야한다.


  

4. 무조건 맞춰야 한다.


    Q를 맞추지 못하면 딜이 반토막나는 것은 당연하고, 

    이동속도 버프가 없어서 추격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있다.




5. 예외로 Vladimir(블라디미르)Fizz(피즈)

   녹턴이 Q를 뿌리자마자 Sanguine Pool(피의 웅덩이)Playful / Trickster(장난치기 / 재간둥이)웅덩이나 재간둥이로 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황혼의 궤적 5초의 시간이 낭비됨은 물론이고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데미지 자체가 씹힐 수 있기 때문에


   선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날리기보다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를 걸고, 

    웅덩이나 재간둥이가 끝나고 난 후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쓰는 것이 더 낫다.



6.  황혼의 궤적이 적 챔피언을 따라다니며 자취를 남기기 때문에

    '부쉬 체크'가 가능하다.




7.  반대로 황혼의 궤적을 통해 녹턴의 위치를 적에게 알려줄 수도 있기 때문에

     칼날부리를 사냥할 때에는 벽으로부터 충분한 거리를 두고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쏘거나

     벽에 바짝 붙어 안쪽으로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쏘는 것이 좋다.




8.  얼어붙은 공포 녹턴이나, 유령 녹턴의 경우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가 눈에 띄기 때문에

     상대가 예민하기 반응한다.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도 마찬가지다. (공포 밧줄이 너무 잘보임)


     비싸지만 이터늄 녹턴이 좋다.






9. 궤적이 항상 적을 따라다니기 때문에 은신한 적의 위치를 찾는데에도 사용할 수 있다.
    
   Shaco(샤코)Akali(아칼리)Talon(탈론)Vayne(베인)



10. 백도어중에 공격력 버프를 얻기위해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뿌리고 타워를 치는데,

    상대 미니언이 없다면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를 타워 방향이 아닌,  

    타워 반대방향으로 뿌리는 것이 좋다.  도주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것도 제 옛날 공략에서 긁어왔습니다..

Paranoia(피해망상)Paranoia(피해망상)Paranoia(피해망상)Paranoia(피해망상) 피 해 망 상


녹턴의 꽃,  피 해 망 상 이다.


우리가 녹턴을 하는 이유이고,


LOL 스킬중에 최장거리 글로벌 타겟팅 돌진기이자

유일한 글로벌 시야차단 스킬이다.


공포 라는 컨셉에 걸맞는 최고의 스킬. 녹턴의 존재 이유.



궁을 쓰는 타이밍은 경험으로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실전적 팁만 드리자면



1. Paranoia(피해망상)은 찍을수록 사거리가 늘어난다.   

    1렙궁은 짧기 때문에 

    궁극기를 쓰기 전에는 항상 스킬 위에 마우스 커서를 올려 그 사거리를 확인하자.


원본 크기로 보시려면 그림을 클릭하세요.







2. 과거에는 CC기 면역이었으나 패치로 변경되었다.


  궁으로 날아가는 도중 CC기를 맞으면 CC기에 걸린다는 뜻

   스턴을 걸면 Paranoia(피해망상)로 도착한 이후 스턴의 남은 시간이 적용되고

   매혹이라든지 덫이라든지 다 걸린다.

   Paranoia(피해망상)으로 날아가는 동선에 Event Horizon(사건의 지평선)베이가의 지평선이나 케이틀린의 Yordle Snap Trap(요들잡이 덫)덫같은게 있다면

   반드시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를 켜서 막아줘야한다.

   가끔 자르반 궁, 애니비아 벽에도 막히는 버그가 있지만 자주 발생하진 않는다.









3.  Paranoia(피해망상) 쿨타임이 매우 긴 스킬이다.

    반드시 이득을 본다는 생각으로 신중히 써야한다.

    녹턴은 궁 의존도가 상당히 높다.




4.  Paranoia(피해망상)궁으로 날아가는 도중에 적의 시야가 끊기면 

   도착지점을 예상할 수가 없어 추가 공격에 문제가 생긴다.


    미리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를 뿌리는 것은 좋은 방법이다. 





5. 이번 공략 머리말에서도 적었듯이,  

시야 차단의 효과를 잘 생각해서 사용해보시길 바랍니다.  

변수창출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합니다.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아이템 빌드
미리보는 결론

1. 아군 탑 미드가 둘다 AP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핏빛O, 징수O) + 치명타
2. 미드만 AP
(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핏빛X, 징수O) + 치명타
3. 아군이 올AD조합 (닷지요망)
(드락사르의 황혼검)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핏빛X, 징수X) + 치명타+세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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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제일 궁금해 할 내용이 아이템트리일텐데,

여기서 딱 현시점 정석 아이템트리가 무엇이다 얘기를 해봤자,

향후 패치에 의해 아이템 스텟이 달라지거나 신규 아이템이 등장하면

공략을 새로 써야 합니다. 

그건 매우매우 귀찮기 때문에

어떤 아이템 트리가 녹턴의 정석 아이템 트리가 되는지에 대한 그 "논리"를 알려드릴 테니,

라오갓의 논리를 잘 이해했다가

다음시즌, 그리고 그 다음시즌에도 

그 논리를 적용해 어떤 아이템트리를 낄지 스스로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라오갓의 공략은 이번이 마지막이니깐요.




물론 이번시즌 추천 아이템트리도 소개해 드릴겁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아이템을 올리는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유틸성을 먼저 확보한다.
2. 고정방관을 확보한다.  (고정방관 아이템에 유틸성이 있다면 1번을 생략할 수 있겠죠?)
3. 공격속도를 확보한다. (룬이나, 고정방관 아이템에 공격속도가 확보되어 있다면 3번도 생략할 수 있음)
4. 퍼센트방관치명타를 확보한다. (상대가 방어아이템을 갖추지 않는다면 %방관대신 고정방관을 더 추가해도됨)
5. 치명타를 쌓으며 동시에 부족한 스탯을 보충한다.


시즌 5,6,7,8,9,10,11 

단 한번도 이 논리를 벗어난 적이 없습니다.

제 공략을 오래 봐왔던 녹턴 유저분들이시라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위의 공식은

녹턴의 강력한 데미지를 극대화 해주고
그 데미지를 적에게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공식입니다.






자 이제,


녹턴의 아이템트리에 대한 설명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어떠한 능력치가 녹턴에게 필요한가?


2. 각각의 아이템들에 대한 평가


3. 녹턴의 정석 아이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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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능력치가 녹턴에게 필요한가?

룬페이지 설명에서 말씀 드린 것 처럼



같은 능력치 일지라도

A와 B에겐 다른 효율을 보입니다.



똑같이 공격력 50을 얻는다 하더라도


공격력이 낮은 사람에겐 높은 효율
공격력이 높은 사람에겐 낮은 효율



따라서 녹턴에게 필요한 능력치는

녹턴이 갖고 있지 않은 능력치 입니다.


"아니 장점을 극대화 하려면 녹턴의 높은 능력치를 살려야지 

낮은 능력치를 신경씀?"





이게 진짜 그럴듯하게 들리는 개소리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10500골드가 있습니다.


세가지 아이템트리를 선택해봅시다.


1. 공격력 몰빵 Infinity Edge(무한의 대검)Infinity Edge(무한의 대검)Infinity Edge(무한의 대검)

2. 공속 몰빵 Runaan's Hurricane(루난의 허리케인)Rapid Firecannon(고속 연사포)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Phantom Dancer(유령 무희)


3. 밸런스유지 Infinity Edge(무한의 대검)Runaan's Hurricane(루난의 허리케인)Phantom Dancer(유령 무희)B. F. Sword(B.F. 대검)Cloak of Agility(민첩성의 망토)



여러분이 롤을 해보셨다면,
 
1번 원딜러는 공속이 안나와서 딜을 못넣고

2번 원딜러는 뭔가 파바바박열심히 때리는데 솜뭉치로 때리는 것처럼 약하고

3번이 딜이 제일 잘나온 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겁니다.



뭐 공격력이 높은 챔피언은 공격력에 몰빵하고
공속이 높은 챔피언은 공속에 몰빵해야된다?


90 곱하기 10과

50 곱하기 50중에 무엇이 더 큰가요?


2500이 900보다는 크죠?

밸런스있게 투자한 50곱하기 50이 더 큽니다.


한쪽에 몰빵하는 것은 데미지상승에 크게 기여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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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본문으로 돌아와서



1. 같은 능력치여도 상황마다 다른 효율을 보인다.

2. 갖고 있는 능력치가 낮다면 그 능력치에 해당되는 아이템은 높은 효율을 보인다.

3. 따라서 녹턴에게 필요한 능력치(= 낮은 능력치)가 무엇인지 찾아야 한다.





그럼 이제 녹턴의 기본 능력치에 대해 얘기를 해볼겁니다.

여기서부터는 굉장히 수학적 개념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스킵하고 싶으시면 그냥 아 라오갓 템트리 그대로 따라해야지~ 하고 따라하면 됩니다.




전 분명 말했습니다.



녹턴의 기본 능력치와 각 능력치 스탯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에 대한 내용은

양이 상당하고, 이해하기 좀 어려울 수 있으니

스킵하려면 지금 스킵하세요.  


아이템 설명부터 읽어도 됩니다.





녹턴의 기본 능력치를 알아보자
롤 챔피언 정보가 옛날 정보라 업데이트가 안되어 지금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1.기본공격력


18레벨기준 154개의 챔피언중

기본공격력은 Illaoi(일라오이)일라오이가 153으로 가장 높습니다.

뭔가 그렇게 생겼죠?

그렇다면 녹턴은?


Nocturne(녹턴)녹턴은 115로  71위  

Jinx(징크스)Rek'Sai(렉사이)징크스, 렉사이와 같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녹턴의 Q에는 공격력 버프가 있고

녹턴의 공격의 시작은 항상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이기 떄문에  

녹턴이 상대 챔피언과 싸우든 정글몬스터와 싸우든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  Q의 공격력 버프는 항상 달고 다닙니다.



그렇다면 녹턴의 공격력은 175 ( 115 + 60) 로  

154개 챔피언중 1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챔피언들도 스킬에 공격력 버프가 달려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Nocturne(녹턴)기본 공격력이 175인 녹턴과
Kai’Sa(카이사)기본 공격력이 93인 카이사에게

Long Sword(롱소드)롱소드 1개의 가치는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아시겠죠?



2.공격속도


18레벨 기준 녹턴의 공격속도는 1.03으로

154개 챔피언중 10위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녹턴의 W에도 역시 공격속도 버프가 있습니다. ^^;


만렙기준 녹턴의 공격속도는 1.36으로 

역시 1위입니다.   (2위 칼리스타 1.138)

(일부 다른 챔피언들도 스킬에 공격속도 버프를 갖고 있다는 사실은 배제합니다.)



이렇게만 들으면 

뭐야 녹턴 공격력도 1위고 공격속도도 1위면 그냥 엄청 쎈거아니야?


제가 말씀드렸지 않나요? 녹턴은 원래부터 기본능력치가 존나 쎈 챔피언입니다.

녹턴 유저분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사실입니다.




3.체력 

중하위권

4.방어력

30위로 상위권입니다.

녹턴이 AD계열 챔피언들 상대로 우위를 보이는 이유입니다.


5.마나통과 마나재생

이거 하나 짚고 넘어가고 싶네요.

녹턴 장인을 꿈꾼다면 이걸 좀 유심히 알아야 합니다.

녹턴 6렙기준  QWER  마나 소모량은 합이 280입니다.

근데 6렙 마나통이 413밖에 안됩니다. (만렙엔 약 800정도)

내 마나 보유 상황이 60%다?

그럼 갱킹을 못갑니다 ㅋㅋ

참 웃기지 않나요? 마나가 절반이상 남아있는데 갱을 못가.

그럼 마나 재생능력이 좋은가?


134명중에  

6레벨기준 124위 
18레벨기준 126위입니다.


물론 녹턴이 마나 소모량이 큰 챔피언은 아닙니다만,

만약 마나가 어느정도 소모된 상황이라면  전투에 참여할 수가 없다는 걸 알아 두셔야 합니다.


항상 Paranoia(피해망상)궁극기로 날아가기 전에 체크해야될 것은 두가지입니다.

1. 궁 사거리가 되는가

2. 마나가 300 이상인가.

1,2번은 아군에게도 알려주어야 하는게,

아군은 

1.녹턴의 궁극기 사거리가 어느정도인지 모르고,

2. 녹턴이 마나가 부족해서 갱킹을 못올거라고는 상상도 못합니다.


마나부족은 녹턴의 숙제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이전 시즌들에서는 사냥꾼의 물약을 올렸고
시즌10에서는 PresenceOfMind(침착)침착을 껴서 최대 마나통을 늘려주었습니다.


이번 시즌은?

다행히도 이번시즌은 게임 시작부터Hunter's Talisman(빗발칼날) 마나 부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Hunter's Talisman(빗발칼날)(정글과 강가에서 마나 재생량이 증가합니다.)

녹턴이 마나소모량 자체는 큰 챔피언이 아니기 때문에

이젠 1레벨에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를  

부쉬 이곳저곳 쏴대면서 인베이드 체크를 해도

마나가 모자라지 않습니다.



다만 이번시즌 향후 패치나,  다음 시즌에 

녹턴의 마나 부족 문제가 다시 한번 떠오른다면,

룬이나 아이템에서 이 마나스탯을 확보해야 할겁니다.



근데 마나스탯을 확보하는 방법은 세가지가 있습니다.


1. 기본 마나 재생 %확보

2. 고정 마나 재생 확보

3. 마나통 확보

1번의 대표적 예시는Faerie Charm(요정의 부적) 요정의 부적이 있겠네요. (기본 마나 재생 50% 증가)

2번의 예시는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Hunter's Talisman(빗발칼날) (고정 마나 회복)

3번은 Sapphire Crystal(사파이어 수정)Tear of the Goddess(여신의 눈물)Frozen Heart(얼어붙은 심장)


여기서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직접 정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2번또는 3번을 추천드립니다.


녹턴은 위에도 적혀 있듯이,  기본 마나 재생량이 124~126위로 최하위권 입니다.

당연히 이 수치에 곱해져서 마나 재생을 도와주는 아이템들은 효율이 떨어질 수 밖이 없습니다.Faerie Charm(요정의 부적)


라인 녹턴이 Faerie Charm(요정의 부적)요부 올리는거 봤나요?
고정마나회복인Corrupting Potion(부패 물약) 부패를 갑니다.

그게 다 그런 이유인 겁니다.   

(물론 부패를 가는건 다른 이유가 더 크긴 합니다.)


6. 사거리

꼴찌입니다.  유틸성이 왜 필요한지 또 한번 느낄 수 있겠죠?

티어가 높아지면 근접vs근접 구도임에도 불구하고

이속빠른 헤카림(사거리175)에게 

녹턴이 카이팅당하는 상황도 나옵니다.


7. 이동속도


이것도 좀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동속도는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게임내의 영향력은 아주 큽니다.


1~2달 전 패치에서 누누 이속을 5를 너프시켰더니 승률이 3%p가 떨어졌죠?

기본이동속도 5가 가진 위력이 승률 3%p까지 될 수 있다는겁니다.


녹턴의 기본 이동속도는 345

154개의 챔피언중에 10위최상위권입니다.


그럼 라오갓님 여태 말하던 "효율"의 논리를 생각해보면

녹턴은 이미 이속이 빠르니까 이속템은 효율이 떨어져서 안올리는게 낫다는거네요?



그렇지 않습니다.

3초전에 말했습니다.

이동속도는 아주 작은 차이일지라도 게임내의 영향력이 크기 때문에

기본 이동속도가 빠른 녹턴도 여전히 이동속도를 확보해야합니다.

이 공략에서 끊임없이 말하고 있는 유틸성의 확보(=이동속도 싸움에서의 우위)는 

녹턴의 숙제입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기본 이동속도가 345로 굉장히 높은 축에 속하는 녹턴은

어떤 이동속도 아이템을 선택해야 할까요?


이동속도를 올리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1. 고정 이동속도 증가

2. % 이동속도 증가



Blitzcrank(블리츠크랭크)기본 이동속도가 325인 블리츠크랭크와
Nocturne(녹턴)기본 이동속도가 345인 녹턴 중에

Boots of Speed(장화)똥신 이속 25의 효율은 어느쪽이 더 높을까요?


당연히 블리츠크랭크죠.

기본 이동속도가 낮은 블리츠크랭크에게

고정 이동속도 증가 스탯은 효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Blitzcrank(블리츠크랭크)블리츠크랭크가 왜RelentlessHunter(끈질긴 사냥꾼) 룬을 끈사를 끼고

왜 신발을 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 모빌을 끼는지 이제 아시겠나요?



기본 이동속도가 345로 높은 Nocturne(녹턴)녹턴에게는



1. 고정 이동속도 증가 아이템들은


효율이 다소 떨어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고정 이속 아이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Boots of Speed(장화)Ninja Tabi(판금 장화)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Ionian Boots of Lucidity(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Trinity Force(삼위일체)RelentlessHunter(끈질긴 사냥꾼)등이 있겠습니다.





녹턴의 이동속도를 효율적으로 올려줄 아이템들은


2. % 이동속도 증가


이쪽에 있습니다.

PhaseRush(난입)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Zeal(열정의 검)(월식)Celerity(기민함)(터보 화공 탱크)(발걸음 분쇄기)(돌풍)Hunter's Talisman(빗발칼날)






이게 잘 감이 안오실텐데,


Boots of Speed(장화)장화가 녹턴에게 좋은 아이템이라고 생각이 되시나요?

장화의 이동속도 증가는 25로

기본 이동속도가 345인 녹턴에게는 7.2%의 효과입니다.

Zeal(열정의 검)열정의검에는 옵션으로 이동속도가 7%가 붙어있습니다.


정말 별 차이 없는거죠.



그리고 이게 정말정말 중요한 개념인데,

이동속도는 다른 챔피언들에게는 항상 중요한 스탯이지만


★★★★★★★★★★★★★★★★★★★★★★★

Nocturne(녹턴)녹턴에게 이동속도는

전투상황에서만 중요한 스탯일 뿐

비전투 상황에서는 크게 중요한 스탯이 아닙니다.




왜냐? 

다른 챔피언들은 상대를 공격하려면

공격이 가능한 범위내로 "직접 이동"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녹턴은 웬만큼 멀리 떨어져 있지 않는 이상,

직접 상대에게 다가가지 않고 그냥 R 버튼 띠딕 두번 누르면

Paranoia(피해망상)최장거리의 타겟형 돌진기로 적에게 손쉽게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제가 계속 녹턴에게 유틸(=이동속도)이 중요하다 중요하다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건 Paranoia(피해망상) "궁극기로 진입을 한 이후"의 상황에서의 유틸이 중요하다는 거지,


궁극기로 진입하기 이전 상황에서의 이동속도는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니, 이속이 300이든 800이든


어차피 걸어서 진입하는게 아니고 Paranoia(피해망상)궁으로 진입할거라면 

결국 둘다 똑같은거 아닌가요?



이해 되시나요?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녹턴에게 이동속도가 중요한 상황은

오로지 전투상황이기 때문에


전투 상황에서만 이동속도가 순간적으로 크게 증가하는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월식)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PhaseRush(난입)Hunter's Talisman(빗발칼날)

이런 쪽이 녹턴에게 효율이 좋다는 거고


전투상황과 비전투상황 모두 동일하게 낮은 고정 이동속도를 제공하는

Boots of Speed(장화)Ninja Tabi(판금 장화)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Ionian Boots of Lucidity(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신발류는

녹턴에게 효율이 떨어진다는 겁니다.

또한  저 고정수치의 이동속도는 아까 설명했다시피

녹턴에게 반가운 스탯도 아닌거구요.





그리고 비전투상황에서는 이동속도를 제공하다가, 전투상황에서는 이동속도를 제공하지 않는

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RelentlessHunter(끈질긴 사냥꾼) 
이런 것들을 선택하면 정신 나간거라는 겁니다.
다른 이유가 아닌, 유틸성 확보를 위해서라면 이건 잘못된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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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는 여태 아이템 얘기는 하나도 못하고

녹턴의 기본 스탯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았는데

요약하자면

녹턴의 기본 능력치는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습니다.

1. 최상위권의 공격력공격속도, 이동속도
2. 낮은 마나스탯, 짧은 사거리


하지만 이건 18레벨 기준이고

초반 저렙 단계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녹턴은 Q선마 이후 W선마이기 때문에

초반 저렙단계에서는

어차피 Q선마이기 때문에 공격력은 최상위권

W는 한개밖에 찍지 않았기 때문에 공격속도는 상위권정도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아이템트리의 주된 내용 중 하나는

강력한 녹턴의 데미지의 극대화이기 때문에


이제부터 알아볼 것은 녹턴이 입히는 데미지의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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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이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 중에

Unspeakable Horror(말할 수 없는 공포)E 데미지도 쏠쏠하지만 여기선 제외합니다.  마법데미지니깐요.




데미지의 구성요소

녹턴의 콤보를 살펴봅시다.


Paranoia(피해망상)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평평평평평평평평평



녹턴의 콤보는 여기서 두개로 쪼개 볼 수 있습니다.



1. 순간딜(누킹)을 담당하는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Paranoia(피해망상) 스킬데미지

2. 지속딜을 담당하는 평타데미지



당연히 우리는 이

스킬데미지평타데미지를 향상시키는 방향으로 아이템트리를 구성할겁니다.



근데 스킬데미지와 평타데미지중 어느쪽의 비중이 더 높은지도 중요하겠죠?



상대가 물몸인 경우  

평타를 많이 치지 않더라도 잡아낼 수 있기 때문에 스킬데미지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이고



상대가 탱커인 경우  
평타데미지의 비중이 높아질 것입니다. Paranoia(피해망상)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평평평평평ㅍ옆ㅍ정도는 탱커가 버틸테니깐요



이 공략에서 우리는 녹턴의 주된 역할을  

딜러를 암살하는 암살자로 설정했기 때문에

탱커를 대상으로 해서 평타데미지에 막대한 비중을 두는 아이템트리는 소개하지 않을겁니다.



따라서

 Paranoia(피해망상)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평평평


정도로 가정을 두고 데미지의 비중을 계산해보면



평타데미지와 비교해 스킬데미지도 높은 비중을 갖고있습니다.


따라서 두 데미지 모두 고려해야 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 하면



녹턴의 1코어 아이템으로 (크라켄 학살자) 크라켄을 올리겠다는 분이 계셨는데,

이게 정말 미친짓이라는 겁니다.

(크라켄 학살자)크라켄은  

공격속도와 치명타를 제공해  평타데미지를 높여줍니다.

근데 스킬데미지는?   


전혀 올려주지 못합니다.




평타데미지와 스킬데미지를 둘다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는



초반에는


평타와 스킬 데미지를 동시에 올려줄 수 있는


공격력이나 방어구 관통의 스탯을 먼저 확보해야 한다는 말이고,




후반에

스킬데미지를 이미 충분히 많이 상승시킨 상태라서 

더이상 스킬데미지를 늘려주는 것은 효율이 많이 떨어지는 상황이 된다면

그때부터는 치명타나 공격속도등의 스탯을 확보해서 

평타데미지를 집중적으로 향상시키라는 겁니다. 



그니까 헬스장가서 어깨 키우겠다고 멤버쉽 끊자마자 어깨 하루종일 조지는게 아니고 

운동 초반에는 두루두루 다 운동 하듯이,


녹턴의 아이템 선택도 그렇게 해야된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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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턴 스킬데미지의 구성

스킬데미지를 표현하는 방법은



1.명목데미지와 
2.실질데미지가 있습니다.



명목데미지는 툴팁에 적혀있는 스킬의 예상 데미지로써 
(당연히 실제로 적에게 들어가는 데미지와 다른 수치입니다.)


깡데미지(스킬 기본데미지)와 추가데미지(AD계수)의 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명목데미지 = 깡데미지 추가데미지


이때, 깡 데미지는  챔피언 자체의 능력치로써 우리가 상승시킬 수 "없는" 데미지입니다.


추가데미지(스킬의 AD계수 * 나의 공격력)으로써 우리가 상승시킬 수 있는 데미지입니다.

이때 AD계수는 또한 챔피언 고유의 능력치로써 


AD계수가 높다면   공격력을 조금만 올려도 추가데미지가 커지며

AD계수가 낮다면                            추가데미지가 크지 않습니다.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Paranoia(피해망상) Q와 R을 살펴볼까요.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깡데미지가  245   AD계수가 0.75입니다.
Paranoia(피해망상)깡데미지가  400   AD 계수가 1.2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의 수치냐면,




깡데미지는 준수한 편이지만

AD계수많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cf.자르반의 궁극기나 리신의 궁극기는 AD 계수가 1.5 / 2.0입니다)





이게 의미하는 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킬의 AD계수가 낮은 녹턴은 공격력을 높이더라도 

스킬데미지를 많이 상승시키기는 어렵다.




즉, 

녹턴은 스킬 데미지(명목데미지)를 상승시키기 어려운 챔피언이라는 뜻입니다.





녹턴의 스킬데미지를 효과적으로 상승 시킬 방법은 전혀 없는걸까요?





실질 데미지란?



실질데미지는 실제로 적에게 입히는 데미지를 의미하며


명목데미지상대의 방어력과 나의 방어구관통력이 적용되어 산출됩니다.



쉽게 설명해서

스킬 데미지가 500이라고 적혀있어도

상대가 방어력이 높으면  실제 데미지는 적게 들어가고

상대 방어력이 낮으면    실제 데미지는 높게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실질 데미지를 계산하는 명확한 공식은

명목데미지 * 100/(100+상대의방어력-나의 방어구관통력) 입니다.

여러분은 여기 관심이 없을거라는걸 알고있습니다.


쉽게 설명해서

상대의 방어력   ↓↓ -> 내 데미지 ↑↑

내 방어구 관통력↑↑ -> 내 데미지↑↑↑


원래 알고 있던 내용이죠?




즉, 이게 무슨말이냐면




실질 데미지를 높이는 방법



1. 상대의 방어력을 낮춘다. 

ex)Trundle(트런들)Subjugate(진압) 트런들의 궁극기 or 칠흑의 양날도끼 뜽

2. 방어구 관통력을 올린다.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드락사르의 황혼검)(월식)(독사의 송곳니)(자객의 발톱)(징수의 총)SuddenImpact(돌발 일격)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세릴다의 원한)Lord Dominik's Regards(도미닉 경의 인사)


두가지가 있다는 겁니다.



이때 녹턴에게는 두번째 방법(방관을 높인다)이 해당됩니다.






요약하자면




1. 명목데미지를 높이는 방법은 공격력을 높이는 것

하지만, AD계수가 낮다면 공격력을 높여도 명목 데미지가 크게 상승하지 않는다.


2. 실질 데미지를 높이는 방법은 방어구 관통력을 높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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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가 도대체 무슨 얘기를 하고 있는지 까먹었을 것 같아서 다시 한번 쉽게 정리해드립니다.



1.녹턴의 공격은 평타데미지도 높지만, 스킬 데미지의 비중도 높습니다.

2.스킬 데미지를 어떻게 높일까요?

3. 스킬 데미지는 공격력을 높여서 명목데미지를 높이거나

                   방어구 관통력을 높여서 실질데미지를 높여야 합니다.




한마디로 스킬데미지를 높이고 싶으면, 공격력방어구 관통력을 챙겨야 된다는 말입니다.


근데 어느쪽이 비중이 높냐 하면,


압도적으로 방어구 관통력의 가치가 높습니다.

 
녹턴은 스킬의 AD계수가 낮아서  

공격력을 높여도 스킬 데미지가 크게 상승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따라서 녹턴이 스킬 데미지를 상승시키고 싶다면

단순 공격력만 붙어 있는 아이템이 아니라

방어구관통력도 함께 붙어있는 아이템을 사야합니다.


이젠 평타데미지 차례입니다.



녹턴의 평타데미지의 구성

녹턴의 지속딜을 구성하고 있는 평타데미지


우린 평타지속딜을 얘기할 때 흔히,

DPS라는 용어를 씁니다.

demage per second

초당 평균데미지입니다.


우린 이제 녹턴의 실질 초당 평타 데미지를 높일 방법을 알아볼겁니다.



실질DPS는 이렇게 측정됩니다.


실질 DPS = 공격력 x 공격속도 x (1+치명타율 x 0.75 ÷100) x 100 ÷ (100+상대의 방어력-나의 방관)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죠?


쉽게 설명하면



녹턴의 평타 데미지를 높여줄 스탯은 4가지입니다.



공격력  공격속도  치명타율  방어구관통력



네가지 요소는 아까도 말했듯이 

한쪽에 몰빵하면 안되며


밸런스있게 올려야 합니다.




근데 이 4개의 스탯중에  

녹턴이 "이미 확보한" 스탯이 있습니다.




Nocturne(녹턴)녹턴은 Duskbringer(황혼의 인도자)Q선마이기 때문에  이미 높은 공격력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물론 공격속도 역시 어느정도 높은 편에 속하나, 초반에는 W를 한개밖에 찍지 않았기 때문에

엄청 높은 공격속도를 보유하고 있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따라서, 녹턴은


단순 공격력만 달려있는 아이템을 구매하는 것보다



아직 확보하지 못한


공격속도  치명타율  방어구관통력


이 3개의 스탯을 확보하는 것이 논리적으로 타당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공격속도는  녹턴의 룬인 HailOfBlades(칼날비)칼날비에서 이미 과도하게 확보한 상태입니다.

덕분에 다른 스탯을 충분히 확보하기 전까지 당분간은 공격속도 스탯이 모자라진 않을겁니다.





공격력과 공속은 이미 충분히 확보한 상태,

남은 것은



치명타율  방어구관통력





아까 말했듯이 첫 아이템으로는 

스킬 데미지평타 데미지를 둘다 고려해야되는 상황인 만큼 


스킬 데미지를 상승 시킬 수 없는 치명타율은  

첫코어로 올리기에는 효율이 많이 떨어집니다.




마지막으로 방어구관통력


녹턴의 스킬데미지도 크게 상승시켜줄 수 있으면서 동시에

이미 높은 공격력과 이미 높은 공격속도를 보유한 녹턴의 

평타 데미지도 크게 상승시켜줄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스탯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녹턴이 제일 먼저 챙겨야 할 능력치는 방어구관통력이다.





그냥 암살자이기 때문에 방관이 중요한거 아닌가요?



물론 암살자 챔피언들은 대부분 방관이 중요합니다만,

녹턴에게는 더더더더더더더욱 방관이 중요합니다.


다른 암살자들은 스킬에 높은 AD계수를 갖고있어서

방관이 아닌 단순 공격력 아이템을 보유해도 데미지 상승폭이 크기 때문에

Muramana(무라마나)무라마나라든지,
(선혈포식자)선혈포식자를 가도 암살자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만,


녹턴은 아닙니다.

녹턴은 방관을 확보하지 못한다면 

큰 데미지 상승을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런 이유들로 

지난 시즌 5,6,7,8,9,10

자그마치 6년동안   

AD정글러의 첫 코어아이템인 용사를 생략하고

방관템을 1코어로 올렸습니다.


다른 정글 AD챔피언들은  

용사만 올려도 데미지가 잘 나오지만,

녹턴은 그렇지 않았거든요.



정글아이템을 올린 이상 

용사까지 업그레이드하는 것이 골드면에 있어서 효율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용사는 방어구관통력이 전혀 없고 단순 높은 AD만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높은 AD는 녹턴에게는 그렇게 좋은 능력치가 아닙니다.

AD가 높아봤자,  AD 계수가 낮아 스킬 데미지가 크게 상승하지 않고
AD가 높아봤자,  이미 높은 공격력을 보유한 녹턴의 평타데미지가 크게 상승하지 않습니다.


향후 패치로 인해

다음시즌, 다다음시즌에는  어떤 아이템들이 생겨날지 모르겠지만

하나 명심해야할 것은



녹턴이 제일 먼저 챙겨야 할 능력치는 방어구관통력이다.




이제 생기는 궁금점입니다.




방어구 관통력을 얼마나 챙겨야 하는가?

여기서 말하는 방관은 고정방관입니다.

물관도 아니고 %방관도 아닙니다.

물관은 방관과 같은 선상에서 이해가능하며,
%방관은 상대가 방어력이 높을 때 가는 것이기 때문에 지금 설명하지 않습니다.




방관을 얼마나 챙겨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는

방관의 효과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방어구관통력 20

도대체 정확히 얼마나 데미지를 상승시키는지 

여러분들은 알고 있으신가요?



정답은 

알 수 없습니다.



상대의 방어력에 따라 방어구 관통력의 데미지의 상승량이 달라집니다.


방관 20이 

최고효율을 보이는 상황


상대의 방어력이 20일 때 입니다. (=상대의 방어력을 0으로 만드는 순간)




방관20의 효과는

상대의 방어력이 20이라면     데미지 상승 20%
상대의 방어력이 50이라면     데미지 상승 15%
상대의 방어력이100이라면   데미지 상승 11%
상대의 방어력이150이라면   데미지 상승 8.7%
상대의 방어력이200이라면   데미지 상승 7%
상대의 방어력이250이라면   데미지 상승 6%




상대의 방어력이 높아질 수록 

고정방관의 효율이 떨어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특히 

상대가 방어력이 낮은 시점에서 -> 

                                      방어력을 조금이라도 확보하기 시작할 때


이때 가장 방관의 효율이 급감합니다.


고정방관의 카운터는 300원짜리 Cloth Armor(천 갑옷) 천갑옷이라는 뜻이죠.










고정방관의 속성




고정 방관은 쉽게 설명하면

두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1.상대의 방어력이 높아질수록 효율이 떨어진다.

2.방관은 쌓으면 쌓을수록 효율이 증가한다.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



1번은 위에 보면 이해가 될겁니다.

고정방관은 상대가 방어력이 높아질수록 효율이 떨어집니다.


근데 2번이 신기하죠.


공격력은 공격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효율이 떨어집니다.

ex) 공격력이 100일때 공격력 10의 효율 >>>> 공격력이 300일때 공격력 10의 효율

공격속도도 공격속도가 쌓이면 쌓일수록 효율이 떨어지고

치명타율도 마찬가지입니다.


근데 고정방관은 유일하게

고정방관이 쌓이면 쌓일수록 효율이 급증합니다.


이건 아주 중요한 개념이에요.




고정방관의 

속성 1번 (상대의 방어력이 높아지면 효율이 감소)

속성 2번 (쌓으면 쌓을 수록 효율이 증가)


두개의 속성은 게임내에서 대립되는 개념입니다.


방관은 쌓으면 쌓을 수록 효율이 좋은데

상대의 방어력 또한 계속해서 상승합니다.


그럼 고정방관템을 여러개 구매하는 것의 효율이 좋다는 걸까요, 안좋다는걸까요?





예를들어

나는 이미 (드락사르의 황혼검)드락사르를 올린 상태


여기서 고정 방관템추가로 더 올려야 하는가?



이것이 녹턴 유저들의 가장 큰 고민이고, 

가장 많은 실수가 나오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1.그렇다. 방관의 효율을 증가시키기위해 추가적인 방관템을 올려야 한다.(징수의 총)Sanguine Blade(핏빛 칼날) (방관은 쌓일수록 좋은거니까!)

VS

2. 아니다.  상대 챔피언들의 레벨이 높아짐에 따라 자체 방어력이 올라가고 또 방어아이템을 구매할 것이기 때문에 고정방관템의 효율은 떨어질 것이다.  (상대의 방어력이 높아질꺼니까!)


무슨 논리인지 이해 가시나요?

어렵죠?





이 부분에서 굉장히 많은 녹턴 유저들이 실수를 저지릅니다.

아니 이것은 녹턴 유저 뿐만 아니라, 고정방관 아이템을 올리는 대부분의 유저들이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상대가 방어력 아이템을 둘둘 두르고 있는데

계속해서 고정방관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것.


특히 이건 뇌를 사용하지 않는 원딜 유저들이 종종하는 템선택인데


아니 상대가 탱커조합인데 (징수의 총)징수의 총을 왜 갑니까?  

뭐? 사미라는 원래 징수간다고?

아니 상대가 탱커조합인데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 밤끝을 왜 갑니까?? 

뭐? 말파 궁피해야된다고?


이런 ㅆ@ㅃ 진짜 


아니 원딜이 탱커 안잡으면 누가 잡아야돼 




위에서 본 것과 같이 녹턴의 1코어 아이템은 고정방관 아이템입니다.


그러면 2코어 3코어는?


2코어, 3코어도 고정방관 아이템을 구매해야 할까요?


정답은 


상황마다 다릅니다.



1. 상대가 방어력을 올릴 생각이 없다면?

-> 녹턴은 2코어 3코어 아이템고정 방관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습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징수의 총)


그리고 이 상황이 녹턴이 가장 강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2. 상대가 방템을 올린다면?


녹턴을 플레이하는 여러분에게


방템은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Thornmail(가시 갑옷) 얘네만 방템이 아니고

Cloth Armor(천 갑옷)천갑옷도 Seeker's Armguard(추적자의 팔목 보호대) 팔목보호대도  Ninja Tabi(판금 장화)닌탑도 충분히 위협적인 방템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고정방관의 효율이 가장 떨어지기 시작하는 순간은

상대가 막 방템을 구매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상대 원딜이 Ninja Tabi(판금 장화) 판금장화를 올린다든지,

상대 미드가 Seeker's Armguard(추적자의 팔목 보호대) 팔목보호대를 구입하는 순간이,

녹턴의 방관 아이템트리에 브레이크가 걸리는 순간입니다.


이럴땐 아이템을 어떻게 올려야 할까요?


두가지를 비교합니다.


내가 고정 방관을 확보하는 속도 
VS 
상대가 방어력을 확보하는 속도


이때 대부분은 후자가 빠를 수 밖에 없습니다.


방관 10을 확보하려면 Serrated Dirk(톱날 단검)  1100원을 사야하지만,

상대 딜러는 Cloth Armor(천 갑옷) 천갑옷 한개 띡 사면 방어력을 15 확보하거든요.




저의 선택

상대가 방템을 한개라도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인다면

혹은

이미 원딜을 제외하고 다른라인은 다 방템을 확보하고 있다면



방관아이템을 하나만 더 추가하고  

3코어부터는 고정방관을 쌓지 않습니다.



여기서 여러분들과 차이가 발생하죠

상대가 Ninja Tabi(판금 장화)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 방템을 둘렀는데


(드락사르의 황혼검)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Edge of Night(밤의 끝자락)(징수의 총)  

녹턴으로 고정방관을 고집하게 되면


지속데미지가 부족해서 상대를 잡아내질 못하고 유통기한을 맞이합니다.


상대가 방템을 올리면

고정방관을 포기하고 라위를 올려야합니다.







고정방관 VS %방관


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최후의 속삭임은  방관 20%입니다.


상대의 방어력이 100보다 크다면


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라위의 방관이

다른 고정방관 아이템들보다

방어구 관통력을 더 많이 확보하겠죠?


고정방관을 포기하고 퍼센트방관으로 넘어가는 시점을

보통 방어력 90~100으로 잡습니다.



다만 이건 딜러진만 생각했을 때의 얘기고,




상대 원딜은 방템을 전혀 안올린 물몸이지만 나머지 4명은 단단한 탱커인 경우는


딜러만 놓고 보면 고정방관을 쌓아야 하는건데 

다른 4명의 탱커들을 보면 또 고정방관을 포기하는게 맞고..

이런 경우엔 굉장히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앞으로의 전투상황을 예상해 보건데, 

1. 내가 상대의 앞라인을 잡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 고정방관을 포기하고 라위를 올리는 것이 맞고

2. 한타 자체가 이길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딜러를 암살하고  나와 상대 딜러를 제외한 4:4 싸움이 열리도록 유도해야된다면  

        -> 고정방관을 올리는 것이 맞을겁니다.





이때 제일 짜증나는 상황이 있는데,



만약 우리팀 미드가 AD챔피언을 골라 

우리팀이 올 AD 조합이 된 경우


상대 5명 전부 초반부터 빠르게 방템을 구매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1코어 고정 방관 아이템 이후

2코어부터는 고정방관을 포기하고 바로 퍼센트방관으로 넘어갑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



만약 여기서 템트리 고집부리면서 
(드락사르의 황혼검)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Edge of Night(밤의 끝자락) 이런식으로 고정방관만 계속 올리면 

데미지 하나도 안들어가고 녹턴으로 1인분도 못합니다.




근데 
(드락사르의 황혼검)(세릴다의 원한) 드락사르 세릴다 이런식으로 템을 올리면

이상하게 데미지가 부족한 기분이 들 수 있는데요.

데미지가 부족하다고 해서 아이템트리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상대가 방템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연히 평상시보다 녹턴의 데미지가 약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겁니다.

그래서 녹턴의 팀조합에 AP미드라이너가 필요한거고


Nocturne(녹턴)Zed(제드)녹턴+제드 조합이  다이아 티어에서 승률 22%를 기록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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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녹턴에게 필요한 능력치는?





제일 먼저 얻어야 할 스탯은 고정 방관입니다.


이유는?

-> 고정 방관이 녹턴의 스킬데미지평타데미지를 모두 효과적으로 상승시키기 때문.




그 다음은?


1. 상대가 방템을 안간다.

-> 고정방관을 계속 확보


2. 상대가 방템을 쪼금 올림

-> 고정방관템을 한개정도 더 가도 괜찮음.


3. 적의 대부분이 방템을 계속 올림

-> 고정방관 생략





고정 방관 확보가 끝난 상태


이젠 퍼센트방관치명타율을 확보합니다.


퍼센트방관과 치명타율을 확보하면서

공격력과 공속등 다른 스탯들에서 다소 부족함을 느낀다면 

그때 그때 챙겨줍니다.

중후반이라면 흡혈 스탯도 역시 필요합니다



참고)  

치명타율


녹턴에게

치명타율은 최소 40%를 쌓아야 의미있는 능력치가 되며,

치명타율이 80%이상 넘어가면 효율이 떨어진다고 보시면됩니다.




제가 쓴 각각의 능력치(방관,치명타 등)에 대한 얘기는 

전부 녹턴에게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원딜이나 다른 챔피언은 다릅니다.



왜 녹턴에게는 치명타율이 40%이상일 때만 의미가 있고 

다른 챔피언들은 그렇지 않은지 궁금하시다면

저의 예전 공략들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공략이 너무 길어지고 있어서 

생략합니다.


쿨타임감소



하나 빼먹은 중요한 스탯이 있는데

바로 쿨감입니다.


녹턴의 꽃은 Paranoia(피해망상)피해망상입니다.

녹턴은 궁극기가 있을땐 매우 위력적이고 궁극기가 없을땐 존재감이 많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쿨감의 확보 또한 녹턴의 중요한 숙제중 하나인데


쿨감은 빠른 시점에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중반이 중후반보다 

쿨감이 절실히 필요하거든요.



경험상,

 UltimateHunter(궁극의 사냥꾼)궁극의 사냥꾼을 찍었다면   

쿨감 30%정도 확보하면 (스킬가속아닙니다 쿨감기준 30%입니다.)
쿨감이 모자라서 게임내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는 없습니다.

또 이번시즌 녹턴 궁쿨 10초 버프가 있었기 때문에
쿨감을 한 25~30%정도 확보하면 충분하다고 보여집니다.

후반으로 갈수록 최소한 쿨감이 부족하다고 느끼진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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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맨 처음 말했던 공식을 다시 한번 봅시다.




1. 유틸성을 먼저 확보한다.
2. 고정방관을 확보한다.  (고정방관 아이템에 유틸성이 있다면 1번을 생략할 수 있겠죠?)
3. 공격속도를 확보한다. (룬이나, 고정방관 아이템에 공격속도가 확보되어 있다면 3번도 생략할 수 있음)
4. 퍼센트방관과 치명타를 확보한다. (상대가 방어아이템을 갖추지 않는다면 %방관대신 고정방관을 더 추가해도됨)
5. 치명타를 쌓으며 동시에 부족한 스탯을 보충한다.




이젠 좀 이해가 가시나요?



높은 데미지를 온전하게 넣기 위해서 유틸성을 확보

스킬데미지와 평타데미지를 모두 올려줄 수 있는 스탯은 공격력과 고정방관

그중에서 녹턴은 고정방관이 더 중요.

고정방관이 확보되었다면 공격속도를 확보해야 하지만 공격속도는 이미 칼날비가 대량 확보중

따라서 퍼센트방관과 치명타를 확보

치명타를 확보하면서 공속이나 공격력, 흡혈 등 그때그때 필요한 능력치 확보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템에 관한 얘기를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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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1 아이템 평가



아까 녹턴에게 필요한(=부족한) 스탯이라고 말한

고정방관 / 퍼센트 방관 / 치명타 / 공격속도


네가지 스탯과 관련된 아이템들을 살펴볼겁니다.



특히나,


1코어는 고정방관이 좋다고 했는데

지금 고정방관아이템의 종류가 너무 많습니다 

수많은 아이템들 중에서  



어떤 아이템이 녹턴에게 좋고 어떤 아이템이 녹턴에게 좋지 않은지 알아봅시다.





1. 고정방관 

(드락사르의 황혼검)(월식)(자객의 발톱)Sanguine Blade(핏빛 칼날)(독사의 송곳니)(징수의 총)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Umbral Glaive(그림자 검)Edge of Night(밤의 끝자락)


1코어로 노리는 아이템들이기 때문에,  

녹턴의 신화아이템도 여기서 나오게 됩니다.


소개할 순서는 


1.비신화 고정방관템  -  2코어 혹은 3코어

2.신화 고정방관 아이템 - 1코어



당연히 1코어로 뽑을 신화 고정방관아이템에서는 
유틸성쿨감을 고려해야 하겠죠?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절대 비추) 

1년전인가 챌린저 티어의 미드녹턴 유저가 매 게임마다 밤의 끝자락을 올리면서,

어느순간 밤끝이 녹턴의 코어아이템처럼 평가되고 있는데

전혀 아닙니다.

이건 스킬 쉴드 판정 문제 때문인데

퀴즈)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Banshee's Veil(밴시의 장막)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 쉴드 3개가 동시에 켜진 상황

Ezreal(이즈리얼)이즈리얼이 Q를 쏘면 어떻게 될까요?


1) 밤끝이 먼저 벗겨진다

2) 밴쉬가 먼저 벗겨진다.

3) 쉴드가 먼저 벗겨진다.


정답 - 셋다 동시에 벗겨집니다.


밤끝 켜져있는 상황에서 녹턴이 쉴드를 킨다면

밤끝을 산 이유가 없습니다.


스킬을 2개 막고싶어서

밤끝이 벗겨질때까지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것도

전투중인 여러분들의 집중도를 분산시키는 문제가 있는거고

녹턴이 W쉴드로 상대의 스킬을 막아내서 얻는 공격속도 증가 버프

밤끝을 구매한 상황이라면 밤끝이 벗겨질때까지 기다리고,

또 그 다음 스킬이 날아올때 까지 기다린 다음에 

W로 막는 순간까지 얻지 못한다는 것도 문제점입니다. (W액티브 공속 활용 불가능) 

또한 


밤끝과 녹턴의 쉴드로

"이론상" 2개의 스킬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만

ex)

밤끝으로 스킬을 막고  

기다렸다가

쉴드를 키고 다음 스킬을 막고.



근데 우리가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밤끝이나 쉴드가 필요한 이유는


"중요한" 스킬을 막기 위해서이지

이즈 Q랑 E 같은 아무 중요하지도 않은 스킬을 막기 위해서

쉴드가 필요한게 아닙니다.


그런데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과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  쉴드가 2개 있다고 해서

내가 막고 싶은 중요한 스킬을 막을 수 있는건 아닙니다.

대표적예시)

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트페가 녹턴에게 살기위해서는 Pick a Card(카드 뽑기) 골드카드를 박아야합니다.

근데 골드카드를 뽑는 모션이 너무 눈에 잘 보이기 때문에

웬만큼 못하는 녹턴이 아니고서야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로 골카 막는 것 정도는 다 합니다.


근데 좀만 티어가 높아져도

상위티어의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트페는  녹턴의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를


Wild Cards(와일드 카드)Q로 벗겨내고 Pick a Card(카드 뽑기)골카를 박습니다.




그럼 밤끝이 있으면 쉴드가 2개이기 때문에

Q도 막고 골카도 막을 수 있지 않나요?


트페가 동시에 QW를 쓰는데 

Q로 밤끝이 벗겨지자마자 쉴드를 써서 골카를 막는다구요?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Wild Cards(와일드 카드)Q-Pick a Card(카드 뽑기)골카

이 사이에  정확히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Wild Cards(와일드 카드)Q-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Pick a Card(카드 뽑기)골카

이렇게 써야됩니다.




조금이라도 W를 빨리 썼다간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Wild Cards(와일드 카드)Q-Pick a Card(카드 뽑기)골카


Q에 쉴드 2개가 전부 벗겨지고


그걸 의식해서 조금이라도 W를 늦게 썼다간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Wild Cards(와일드 카드)Q-Pick a Card(카드 뽑기)골카-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


골카를 맞게됩니다.


다른예시)


밤끝과 W를 켰다고

Alistar(알리스타)알리스타의 꿍꽝을 막을 수 있을까요? Pulverize(분쇄)Headbutt(박치기)

 꿍꽝이 동시에 들어오는데 Edge of Night(밤의 끝자락)밤끝으로 꿍을 막고,   

꿍이 막히자마자 빛의속도를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W를 동시에 켜서 꽝을 막는다??



입롤입니다.


요약하면,


밤끝을 구매하게되면 이론상 2개의 스킬을 막을 순 있습니다만


여전히 내가 막고 싶은 중요한 스킬을 2개 막는 것은 불가능하며

또한, 스킬을 2개 막기위해서 W를 사용하지않고 냅두는 과정에서 딜로스도 발생합니다.



굳이 밤끝이 쓸만한 상황을 생각해보자면, 

Vayne(베인)Teemo(티모)Sett(세트)Khazix(카직스)Karthus(카서스)Morgana(모르가나)

얘네랑 1:1 하는 상황이라면 

밤끝의 쉴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활용할 수 있다는 뜻이지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밤끝은 쉴드를 제외하면, 갖고 있는 능력치가 많이 초라합니다.

하지만 그 쉴드마저 녹턴에게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거.







(독사의 송곳니)
글쎄요...  쉴드량 감소가 좋은 옵션인지 따지기전에
우리가 원하는건 2~3코어로써의 고정방관아이템입니다.
유틸성도 없고, 쿨감도 없고 잘 모르겠네요..
스탯이 좀 아쉽지 않나 합니다.
솔직히 올려본적이 없어서 평가하기가 애매합니다.

Umbral Glaive(그림자 검)★ or ★★★★★
평가하기가 굉장히 애매합니다.....
일단 별을 최대 다섯개까지 준 이유는
머리말에서 소개했듯이, 
녹턴은 시야를 이용한 싸움에 특화되어 있지만
모순적으로 시야를 확보하는 시야싸움에서는 최하위권입니다.
그림자검은 녹턴의 부족한 시야 싸움을 도와줄 아주 좋은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그림자검을 뽑는 시점은 2~3코어로써

이 타이밍에 추가적인 방관아이템을 뽑는다는 것은

상대가 방어아이템을 갖춘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녹턴의 데미지를 다이나믹하게 상승시켜 폭딜이 나오도록 하려는 것인데,

사실 그런 점에 있어서는 그림자검은 데미지가 많이 부족한 아이템입니다.

그래도 코어템 딱 한개만 놓고 비교해보면

징수의 총이나 그림자의 검이나 거기서 거기고 

심지어 가격은 그림자 검이 더 저렴합니다만,

징수의 총에는 치명타가 있기때문에  

이후 다른 코어아이템들과 시너지가 발생하지만, 그림자검은 그런게 없죠



요즘 부쩍 게임 진행속도가 빨라서  
3코어 안팎에서 게임이 끝나곤 하는데,
징수대신 그림자 검을 올리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가격도 더 싼데 쿨감도 달려있으니깐요.




Sanguine Blade(핏빛 칼날)★★★★
주변에 적이 없거나, 1명일 경우 폭팔적으로 강해지는 핏빛칼날입니다.
정글링을 할때는 항상 핏빛 칼날의 패시브가 터집니다.
정글링과 오브젝트사냥 속도를 극대화 시켜주는 것도 장점이며

녹턴의 전투는 1:1 암살상황이 많기 때문에 이 역시 핏빛칼날의 패시브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단점으로 지적하고 싶은 부분은
핏빛칼날의 흡혈 옵션은  "중후반"에 도움이 되는 옵션이지, 
초중반에는 그렇게 중요한 옵션이 아닙니다.

또한 핏빛칼날은 유틸성이 전혀 확보되어있지 않고 
쿨감도 전혀 없기 때문에

1코어로 뽑는 것은 무리가 있으며,  
1코어에서 반드시 유틸과 쿨감을 확보해야만
이후 2코어나 3코어에서 핏빛칼날을 뽑는 의미가 생깁니다.

그리고 '핏빛칼날은 한타에서 안좋다'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다른 스플릿 챔피언들에게는 맞는 말이지만

녹턴한테는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핏빛칼날의 추가 방관과 공속 버프는

주변의 적이 2명 이상일 때 감소합니다.

하지만 이 버프는 한꺼번에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3초에 걸쳐 점차 감소합니다.

근데 녹턴은 적딜러에게 궁극기로 순식간에 진입합니다.

다른 챔피언들이 핏빛칼날을 올렸다면,

상대에게 걸어가는 3초의 시간동안 핏빛칼날의 방관/공속 버프가 다 사라지겠지만

Nocturne(녹턴)녹턴은 

방관과 공속 버프를 확보한 상태에서

Paranoia(피해망상)순식간에 적에게 진입하기 때문에

상대를 공격하는 RQ평평평에서는  

방관과 공격속도 버프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상당량 남아있어서 여전히 도움이 됩니다.

즉, 녹턴의 진입과 공격은 순식간에 이루어 지기 때문에

핏빛칼날의 버프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어서

한타에서도 그렇게 효율이 떨어지는 아이템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무슨말인지 이해가 되시나요?




Youmuu's Ghostblade(요우무의 유령검)★★★
제가 오랜 기간 정말 좋아했었던 
라오갓의 애정이 담긴 요우무의 유령검입니다. 잘지내고 있니?
액티브 사용시 6초동안 이동속도 20% 증가라는 유틸의 끝을 보여주고 있고
18이라는 높은 방관수치도 녹턴에게 아주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아이템의 가격이 올라간 대신 녹턴에게 필요없는 높은 공격력을 주고 있고,
녹턴에게 필요한 쿨감이 사라졌으며, 쓸데없이 녹턴이 이미 보유하고 있는 
"유체화"효과가 옵션으로 추가되었습니다.

요우무는 여전히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만,

데미지 측면에서
징수의 총이나 핏빛칼날과 비교해보면

단일 코어로 비교하면 
핏빛칼날에 밀리고

코어아이템간의 시너지로 비교하면
징수의 총에게 밀립니다.  


이후 패치에서 아이템 스탯이 변경된다면
그때는 다시 연구가치가 생길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징수의 총)(징수의 총)(징수의 총)★★★★
일단 사미라의 궁극기나 미스포츈의 궁극기
또는
카이사의 우다다다 몰아넣는 스킬+평타 콤보와 비교했을때
녹턴의 공격은 공격의 횟수가 많다기 보다는 공격의 한방 한방이 더 묵직한 스타일입니다.
따라서 징수의 "처형" 효과가 녹턴에게 많이 좋은가 물어본다면
사실 이게 딱히 그렇게 좋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제는 정글몹에도 적용이 안되니까요.

하지만,
애매한 코어 옵션에도 불구하고

징수의 총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치명타고정방관이 같이 들어있는 유일한 아이템이라는 것.


치명타고정방관이 같이 붙어 있는 아이템의 등장은
시즌5의 요우무의 유령검 이후로 이번이 최초입니다. (우무야..)

이런 아이템이 왜 녹턴에게 매력적이냐?

고정방관암살자스킬기반 챔피언을 위한 옵션이고
치명타원딜을 위한 옵션입니다.

두 옵션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는 드뭅니다.

하지만 Nocturne(녹턴)녹턴은 

스킬데미지에서 암살자의 누킹을, 

평타데미지에서 원딜을 뛰어넘는 DPS를 보유한

롤에 몇 안되는 암살자와 원딜의 성향을 동시에 보유한 챔피언입니다.

즉, 방관과, 치명타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방관 스탯을 쌓고 방관이 충분히 쌓이면 치명타를 쌓는다는 녹턴 아이템트리의 공식에서

방관템 -> 방관+치명타(징수의 총) -> 치명타템

이렇게 부드럽게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징수의 총은

징검다리역할의  2~3코어 아이템으로 아주 적합하다는 겁니다.

다만 이후 패치에서 징수의 총이 삭제되거나 너프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방관+치명타를 동시에 갖고있는 아이템이 등장하면,

이득을 보는것은 녹턴 뿐만 아니라,

원딜중에 스킬데미지나, 암살능력이 강력한 챔피언들도 있기 때문입니다.

Twitch(트위치)Miss Fortune(미스 포츈)Samira(사미라)


저는 그냥 원딜새기들이 싫습니다

이래저래 도움이 하나도 안돼





신화아이템


(월식)★★★
아주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1.높은 방관수치 
2.누킹능력 
3.이동속도 증가로 얻어지는 유틸성
4.부가옵션으로 달려있는 코어아이템당 방관4%

하나도 빼놓을 것 없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만,

녹턴의 1코어 신화아이템으로 올리기에는 문제점이 너무 많습니다.

1.월식에 달려있는 쉴드가 별로 가치가 없습니다.
2.초중반의 녹턴에게 흡혈 옵션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3.게임 초반에는 이속증가보다는 슬로우가 더 효과가 좋습니다.
4. 쿨감이 전혀 없습니다.
    -> 2,3코어에서 징수를 뽑을건데 징수에도 쿨감이 없습니다. 쿨감이 확보가 안됩니다.

월식은 굉장히 매력적인 아이템이지만
월식이 2~3코어에 있었다면 정말 좋았겠지만

1코어로는 녹턴에게 별로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후반에는 정~말 좋은 아이템이기 때문에

만약에 게임이 60분이되서 풀템전이 된다면
다른 신화아이템을 팔아버리고 월식으로 바꾸는 선택도 가능할겁니다.

저는 아직까지 그런 경험은 없네요.



(자객의 발톱)★★
사실 안껴봐서 평가하기가 좀 애매한데...

옵션은 나쁘지 않습니다.
제일 높은 방관, 추가 방관획득, 스킬가속20

문제는

유틸성이 확보되지 않은 대신, 돌진기가 하나 추가되었는데
이 돌진기는

공격의 시작을 자객으로 해야 온전한 효과가 나타납니다.Rek'Sai(렉사이)Renekton(레넥톤)

근데 녹턴은 궁Q평이 끝난 이후 자객을 써야 콤보가 딜로스 없이 부드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자객의 효과를 온전히 사용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챔피언입니다.

궁극기가 없는 상황에서는 제일 좋은 신화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Predator(포식자)(자객의 발톱) 포식자-자객 녹턴을 해보실 분은 없으신가요?

유체화까지 껴준다면 정말 새로운 녹턴 운영이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
그냥 단점으로 지적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1.높은 방관
2.높은 쿨감
3.평타시 슬로우 (유틸성확보)
4.추가 쿨감 확보

적 처치시 얻는 은신 옵션도 활용가치가 높습니다.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슬로우가 약간은 더 필요하지만

그것을 제외하곤 드락사르는

녹턴의 1코어가 갖추어야 할 모든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변의 1코어 아이템입니다.

암살자녹턴을 한다? 1000판중에 980판은 드락사르입니다.




2. 라위계열


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세릴다의 원한)Lord Dominik's Regards(도미닉 경의 인사)




(세릴다의 원한)★★★★★
녹턴에게 불필요한 옵션이
단 한개도 없습니다.

방관 30% (방관확보) 
슬로우30% (유틸확보 끝)
스킬가속 20(쿨감확보 끝)

긴 설명이 필요없습니다.
3~4코어 아이템으로써 최고의 옵션을 갖고 있습니다.


세릴다가 완성되는 순간 더이상 %방관, 유틸성, 쿨감을 확보할 필요가 사라집니다.
이후 치명타와 흡혈과 공속, 치감등을 쌓으면 됩니다.

다만 세릴다의 큰 단점이 하나 있는데

3400원의 미친 가격입니다.

세릴다와 하위아이템들간의 성능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올리기 시작한 이상 빠르게 완성을 시켜야 하는 아이템입니다.

우리가 외상을 끼는 이유도 여기에 있죠


세릴다가 완성되는 순간 웬만해서는 녹턴의 전성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Lord Dominik's Regards(도미닉 경의 인사)★★★★

세릴다보다 더 높은 방관
세릴다보다 더 낮은 가격
녹턴에게 필요한 치명타옵션

데미지 측면에 있어서는 세릴다보다 도미닉이 훨~씬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체력차이가 2000이상일때 추가데미지 최대 15%라는 옵션은

녹턴에게는 별 쓸모가 없습니다.

딜러진을 상대할 때는 아예 효과를 얻을 수 없고
탱커를 상대할때에도 사실 큰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데,
체력차이가 2000이상인 탱커를
녹턴이 공격하고 있는 상황도 사실 우리가 예상하고 하는 게임은 아닙니다.

또한 세릴다에 있는 슬로우와 쿨감이 도미닉에는 없기 때문에
(쿨감까지는 그렇다쳐도 슬로우가 없는건 큽니다.)

세릴다vs 도미닉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현 시점상

세릴다가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슬로우가 소용없는 게임의 경우

Lord Dominik's Regards(도미닉 경의 인사)도미닉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vsOlaf(올라프)Sion(사이온)Rell(렐)Illaoi(일라오이)Master Yi(마스터 이)

근데 이런 게임이 있긴 한가요?  
딜 마이에 미드 일라오이?



The Black Cleaver(칠흑의 양날 도끼)
상대의 방어력을 24% 깎아내기 위해서는

상대를 6번이나 공격해야 합니다.

적의 조합에 말파이트 같은 퓨어 탱커가 있는데, 

녹턴의 성장이 워낙 커 아이템 선택에 여유가 있다면 

그땐 고려해볼만 합니다.

하지만 블클의 타이밍은 최소 4코어로,

그 타이밍에 얻는 쿨감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3. 단순 공격속도
Wit's End(마법사의 최후)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


Wit's End(마법사의 최후)
딜탱형 녹턴의 경우에는 연구해볼만한 가치가 있습니다만,
암살자 녹턴의 경우, 매력적인 스탯이 전혀 없습니다.

Blade of the Ruined King(몰락한 왕의 검)★★
몰왕은 또 제 전여친같은 아이템인데..
이속을 훔쳐오는 액티브 효과(유틸성)가
상대를 평타로 3대나 쳐야 발동되기 때문에
이번시즌 암살자 녹턴이 몰왕을 올릴 이유는 없습니다.

탱커와 1:1 맞다이 상황이 나올때는 살짝 고려해볼만 아이템입니다.



4.치명타
Zeal(열정의 검)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Rapid Firecannon(고속 연사포)Phantom Dancer(유령 무희)Stormrazor(폭풍갈퀴)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Essence Reaver(정수 약탈자)The Bloodthirster(피바라기)Mercurial Scimitar(헤르메스의 시미터)Infinity Edge(무한의 대검)(나보리 신속검)






Zeal(열정의 검)★★★
1050원의 가격으로는
높은 효율을 보이는 아이템입니다.

어차피 코어템의 하위템이기 때문에 올려도 손해가 아닌데

이속 7%옵션이 붙어있으니 개꿀입니다.



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
치감이 필요한 상황에서 처형인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을 올렸다면

앞서 값싸게 구매했던Zeal(열정의 검) 열정의 검과 합쳐 완성할 수 있는 코어아이템이기 때문에 

골드적으로는 부담이 전혀 없는 아이템입니다.

코어아이템으로써 그렇게 훌륭한 능력치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요즘 흡혈 아이템의 주가가 높아진 상황에서는

필멸자만한 아이템이 없겠죠

고정방관과 라위가 확보된 이후로 적합한 코어아이템입니다

3~5코어로 적합





참고

(화공 펑크 사슬검) 화공펑크사슬검은
쿨감이 달려있어 녹턴에게 필멸자보다 좋지 않냐 하시는데,

화콩펑크사슬검은 단순히 공격력만 달려있는 아이템으로,  

녹턴의 데미지 상승에 큰 기여를 못합니다.

암살자 녹턴을 위한 아이템으로써 부적합합니다.




Rapid Firecannon(고속 연사포)
올리면 안되는 아이템이지만,
연구가치가 아예 없진 않습니다.
녹턴의 평타사거리도 고연포의 영향을 받습니다.

녹턴이 세릴다를 뽑기전에는 슬로우가 없어서

드락사르의 평타 슬로우에 전적으로 의존할 수 밖에 없는데,

녹턴의 드락사르 평타에 맞기전에 도주기를 써버릴 경우 유틸성이 전혀 확보되지 않습니다.

평타사거리가 길다면  드락사르 평타를 치기에 좀더 유리하겠죠.



Phantom Dancer(유령 무희)★☆
개인적으로는 패치 전 스탯이 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완전 탱커 패는 상황에서는 고려해볼만도 합니다.


Stormrazor(폭풍갈퀴)
궁극기로 진입 이후 첫 평타가 슬로우로 적용될텐데

드락사르의 슬로우와 슬로우구간이 겹치기 때문에 사실상 무용지물입니다.

연구가치는 있습니다만 이번시즌은 아닙니다.



(분노의 칼)
녹턴은 절대 올려선 안되는 아이템입니다.
녹턴은 기본 공격력이 높기 때문에
치명타의 가치가 다른 챔피언에 비해 굉장히 높습니다.
치명타율20%를 공격력35로 바꿔주는 분노의 칼 교환은
녹턴에게는 큰 손해입니다.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
분노의 칼과 동일한 이유


Essence Reaver(정수 약탈자)
이번시즌은 마나가 모자라지 않습니다.
그리고 녹턴은 주문검 효과를 자주 발동시키기 어렵습니다.

다만, 추가공격력의 40%라는 부분에서 

추가공격력이 높은 녹턴에게는

나중에는 연구가치가 생길 수도 있겠습니다.

The Bloodthirster(피바라기)★★☆
훌륭한 완성아이템은 아니지만
치명타흡혈을 동시에 보유했다는 점만으로

녹턴의 중후반 코어아이템으로 쓰일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4~5코어 아이템으로 적합합니다.



Mercurial Scimitar(헤르메스의 시미터)
저는 Shroud of Darkness(어둠의 장막)쉴드를 잘쓰는 녹턴유저이기 때문에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수은을 올린적이 별로 없습니다.

안써봤기때문에 시미터를 평가하기가 애매하네요.

이속50% 증가는 매력적입니다.




Infinity Edge(무한의 대검)★★

치명타 코어아이템을 2개이상 올려야 의미가 있는 아이템인데

그말은 인피를 뽑는 타이밍이 거의 5~6코어라는 겁니다.

뽑아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보통 그전에 게임이 다 끝납니다.


(나보리 신속검)★★
옵션자체는 매력적입니다. 

나보리가 있으면 녹턴이 무한 공포를 걸 수 있어서 1:1에서 막강해집니다.

다만, 이것도 치명타가 쌓여야 의미가 있기때문에

최소 5~6코어인데

그전에 게임이 끝납니다..





5.기타
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Cloth Armor(천 갑옷)(초시계)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Vampiric Scepter(흡혈의 낫)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


급하면 당장 올려야하는 "응급처치"형 아이템들





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

고정관통력(고정마관,고정방관)은 

내가 약간의 방템을 구매한 시점에서

효율이 가장 크게 감소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상대가(루덴의 폭풍)루덴 또는 Hextech Protobelt-01(마법공학 로켓 벨트)벨트를 올리고
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마관신을 올리는게 보인다면  (고정마관 세팅)


딱 450원 투자해서 

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망토하나 딱 사시길 바랍니다.

굳이 저 망토를 이용해서 코어아이템을 만들어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Null-Magic Mantle(마법무효화의 망토)는 상대의 데미지를 급감시키기 위한 응급 처치일 뿐입니다.






Cloth Armor(천 갑옷)Cloth Armor(천 갑옷)Cloth Armor(천 갑옷)Cloth Armor(천 갑옷)

동일한 논리로

상대가 고정방관 셋팅을 한다면

천갑옷 하나 띡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이건 나중에 상위템으로 가엔이나 닌탑등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올AD상대)



(초시계)(초시계 키트)(초시계 키트)(초시계 키트)


정~말 중요한 오브젝트 싸움이 있고,
이건 내가 살아가기 힘들만큼 
난이도가 있는 한타가 예상되는 경우

초시계하나 구입해서 어그로 빼주는 용도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론 그돈으로 코어템이 완성된다면 코어템을 완성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

예전부터 얘기했지만 치감을 무시해선 안됩니다.

상대 탑이 아트록스인데 우리 탑이 치감을 안가면

갱킹가기전에 Executioner's Calling(처형인의 대검)처형인 하나 사서 가야됩니다.

물론 코어템이 완성시킬 수 있다면 

코어템을 완성하는게 먼저입니다.







Vampiric Scepter(흡혈의 낫)

게임이 중후반이 되었는데 
The Bloodthirster(피바라기)피바라기를 올리기엔 너무 딜로스가 큰 것 같다면

그냥Vampiric Scepter(흡혈의 낫) 흡낫 하나 띡~하고 사셔도 좋습니다.






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


내가 지금 보유한 아이템이

(드락사르의 황혼검)Serrated Dirk(톱날 단검)Cloak of Agility(민첩성의 망토)이렇더라도

상대가 방어력을 급격하게 올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징수의 총)징수 완성전에 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최후의 속삭임을 먼저 올리는 것이 맞습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Serrated Dirk(톱날 단검)Cloak of Agility(민첩성의 망토)->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6.신발류

Boots of Speed(장화)Ninja Tabi(판금 장화)Ionian Boots of Lucidity(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Boots of Mobility(기동력의 장화)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Boots of Swiftness(신속의 장화)


신발은 웬만해선 올리지 않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다 시피, 

녹턴은 기본이동속도가 높고

어차피 상대에게 진입할때는 궁극기로 진입합니다.

진입한 이후에는 

드락사르와 세릴다의 슬로우 + 
Q의 이속버프 + 
공포의 이속 버프로 인해


낮은 이동속도 버프를 제공하는 신발은 아무 체감이 되지 않습니다.


또한,

정글진영에서는 어차피 마나가 부족하지 않아서 

Q를 마구마구 쏘면서 이동하기 때문에 이속이 크게 부족하지 않으며


대치 상황에서는 어차피 녹턴은 앞라인에 서있지 않고 

뒤에서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신발이 없어 생기는 불이익은 없습니다.


그냥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신발이 있으면 당연히 좋습니다.

하지만 그 돈으로 코어아이템을 뽑는 것이 훨~씬 더 좋습니다


딱히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는 아이템에 1000원이나 투자할 가치는 없습니다.




Tiamat(티아맷)

티아맷 사지마세요. 

정글녹턴으로 티아맷을 왜 삽니까..

한 4~5코어 타이밍에 고려해볼만 하지만

아직까지는 같은 골드로 

치명타를 빠르게 확보하는 것이 더 강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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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아이템 트리

시작 아이템

Hunter's Talisman(빗발칼날)Refillable Potion(충전형 물약)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

Hunter's Talisman(빗발칼날)vs(잉걸불 칼)


"빨강 강타가 1:1 맞다이에서 더 좋지않나요? 

녹턴은 1:1 위주의 싸움을 한다면서요."



당연히 빨강 강타가 맞다이에 더 쎕니다.

빨강 강타도 매우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녹턴이 갖고있는 특징을 생각했을 때,
 
녹턴은 데미지가 굉장히 강력한 챔피언이고,

이 데미지를 온전히 적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슬로우나, 이속증가와 같은 유틸이 필요합니다.

저는 100판중 95판 이상을 Hunter's Talisman(빗발칼날)파랑강타를 선택합니다.


그냥 쉽게 설명하면 (잉걸불 칼)빨강 강타낀다면?

녹턴이 아무리 강해봤자 상대가 안싸워주면 그만입니다.





1.


정글 6캠 + 바위게를 먹고 귀환을하면 900골드밖에 없어서  


Long Sword(롱소드)Long Sword(롱소드)롱소드 2개밖에 사지 못할겁니다.

이때 룬으로FuturesMarket(외상)외상을 꼈다면

Serrated Dirk(톱날 단검) 톱날단검을 바로 살 수 있습니다.



2.
이후 첫 코어 아이템인 (드락사르의 황혼검) 드락사르를 뽑아줍니다.

드락사르가 뽑히면  

녹턴 존재감이 매우매우매우 커집니다.

본인이 이걸 인지하고 있어야 됩니다.

"아 나 드락사르 뽑았으니까 플레이를 좀 쌔게 해야겠다'



최종 아이템 트리

1. 아군 탑 미드가 2AP 인 경우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The Bloodthirster(피바라기)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or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The Bloodthirster(피바라기))



녹턴의 1인 강제 캐리가 가능한 상황에서의 아이템트리입니다.

아군의 탑,미드가 모두 AP챔피언이기 때문에

상대가 방어력을 올릴 가능성이 낮습니다.

(상대 룬파편에 마방이 강제되는 것 만으로도 녹턴의 데미지는 아주 크게 상승합니다.)

따라서 고정방관 아이템을 3개까지 투자해주고

이후 세릴다로 유틸성과 퍼센트방관 확보

그 이후 치명타를 쌓으며 치감이나 흡혈을 올립니다.




만약 2AP임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방어력 아이템을 먼저 올린다면?


사실 그 자체로 이득이긴 합니다.

아군은 AP딜러들이 많은데 상대는 마방이 아닌 방템을 올리고 있으니까요.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

여기까지 올렸는데

상대가 방템을 꽤나 많이 올렸다면.

Ninja Tabi(판금 장화)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
Ninja Tabi(판금 장화)Guardian Angel(수호 천사)




3코어 아이템인 (징수의 총)징수의 총을 스킵하고

라위를 먼저 올립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세릴다의 원한)->(징수의 총)-> 이후 동일


이때, 상대의 방어력이 높은데도, 고정방관인 징수를 4코어로 올리는 것은
징수는 치명타아이템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 아군 탑은 AD 미드는 AP인 경우 
   혹은 2AP이지만 상대에 탱커가 있는 경우


(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이후는 상황을 보고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또는The Bloodthirster(피바라기)orInfinity Edge(무한의 대검)orPhantom Dancer(유령 무희)



상대가 어느정도 방템을 올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고정방어구 아이템은 2개까지만 올립니다.

왜 근데 굳이 징수의 총(징수의 총)이냐?

징수의 총에 치명타가 달려있어 

4코어가 나왔을 때 데미지 상승폭이 크기 때문입니다.











3. 아군 미드가 AD 인 경우 


닷지하세요 그냥.


(드락사르의 황혼검)Zeal(열정의 검)(세릴다의 원한) 이후 상황보고 Mortal Reminder(필멸자의 운명)The Bloodthirster(피바라기)Infinity Edge(무한의 대검)





우리 미드가 AD여도 탑이 AP이거나, 서포터가 브랜드처럼 AP데미지가 강력한 경우

상대가 방템을 빠르게 올리진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2번과 똑같이

(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고정방관을 한개 까진 더 챙기셔도 좋습니다.






3. 아군이 올AD에다가 상대가 탱커조합


진짜 그냥 닷지하셔야 됩니다. 저 같으면 그냥 안합니다.



(드락사르의 황혼검)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Zeal(열정의 검)(세릴다의 원한)+ 이후 상황보고 알아서.
룬은 LethalTempo(치명적 속도)치명적 속도를 껴줍니다.








제가 실제 게임에서 아이템을 어떻게 올렸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이 좀 오시나요?








아직도 너무 너무 어려우면


그냥 이렇게 3개 외우시면됩니다.



1. 아군 탑 미드가 둘다 AP
(드락사르의 황혼검)Sanguine Blade(핏빛 칼날)(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핏빛O, 징수O) + 치명타
2. 미드만 AP
(드락사르의 황혼검)(징수의 총)(세릴다의 원한) (핏빛X, 징수O) + 치명타
3. 아군이 올AD조합 (닷지요망)
(드락사르의 황혼검)Last Whisper(최후의 속삭임)(핏빛X, 징수X) + 치명타+세릴다
 




+신발류는 사지 않는다.
+강타는 Hunter's Talisman(빗발칼날)





장신구



Warding totem (Trinket)(투명 와드)와드로 시작합니다.

녹턴은 Oracle Alteration(예언자의 렌즈)렌즈로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크지 않습니다.



9레벨에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으로 바꿔줍니다.



녹턴으로 망원을 처음 써보는 유저라면 사용법을 잘 모를 수도 있는데,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으로  적의 예상 경로에 뿌려서 암살을 해도 되고


적에게 날아가는 도중 시야가 사라져서 콤보를 허공에 쏠 것 같을때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 뿌려도되고.



원딜혼자 라인에서 CS먹고있는데

뭔가 낚시가 의심된다면

원딜 뒤쪽 부쉬에 Farsight Alteration(망원형 개조)망원을 뿌려서 상대가 낚시 대기중인지 확인해봐도 됩니다.



바론스틸에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템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공략을 2~3번 정독해도

여전히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에 질문하세요.








여긴 원래 카운터픽에 대한 내용을 적는 곳이고

그 다음이 정글 동선과 게임 운영을 적는 곳이지만



순서상 정글 동선게임 운영을 먼저 설명을 하고  


그 다음에 챔피언별 상대법을 소개해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임의로 이렇게 작성합니다.





블루팀=아래팀

레드=윗팀


공략을 읽으며 블루팀과 레드팀의 의미를 혼동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정글동선


녹턴은 블루팀(아래팀)/레드팀(윗팀) 관계없이


무조건 선레드가 유리합니다.


선레드 스타트의 장점

1. 레드 버프로 인해 정글링 속도가 빠르고 피관리에 용이합니다.

2. 솔방울탄을 활용해 동선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3. 6렙 타이밍에 두번째 레드가 리젠되기 때문에 Paranoia(피해망상)첫 궁갱킹을 레드버프를 달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선블루로 얻을 수 있는 장점은 하나도 없습니다.

녹턴은 스킬보다는 평타기반 정글링을 하는 챔피언이고,

정글캠프에서는 Q,E를 난사해도 마나가 모자라지 않습니다.

또한 카정 디펜스 측면에 있어서 선블루 스타트는 너무 불리합니다.



따라서 녹턴을 플레이할 때는 정글 동선상 

선레드가 정버프인 블루팀에서 유리합니다.



레드팀은 선레드 스타트를 하기 위해서는 역버프를 해야되는데 

역버프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많이 겪는 사례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 아군 탑이 잠수타다가 늦게와서 리쉬를 안해줍니다.

2. 아군 탑이 "리쉬해야됨?"  "탑 주도권 싸움 해야되는데" " 선푸쉬해야되는데" "아 왜 선레드임"

    리쉬 자체를 거부합니다.

    전 선푸쉬 타령하고 탑 주도권 타령하는 탑솔러들이 탑라인전을 이기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별의별 희한한 용어를 사용하면서 자기 플레이를 정당화 시키려고 하는데,

    도대체 " 푸쉬 주도권 싸움"은 뭔가요? 

    영어+한자+영어+한자+한글의 콜라보
    


그럼 리쉬를 안해도 되는 우리 봇듀오는 바텀에서 이득을 보는가?

3. 아군 바텀이 이득보겠다고 삼거리 부쉬에 들어갔다가 뚜드려맞고 나오거나 2렙갱킹에 당해줍니다.

4. 이상하게 선푸쉬한건 우리 바텀인데 퍼블당하는 것도 우리바텀

5. 상대 정글러가 카정형 챔피언인 경우 Graves(그레이브즈)Nidalee(니달리)Lillia(릴리아)Kindred(킨드레드)

  우리 블루캠프쪽으로 카정 들어올 확률이 매우 높은데,

  이것을 방지하거나 어느정도 대비할 수 있게 해주는 와드를  
   
  우리 아군들은 전혀 해주질 않습니다.



그냥 조용히 탑에선 리쉬해주고,  

바텀은 리쉬하는척 연기해주고 

미드는 용쪽 강가에 점부쉬에 와드하나 해주면 (미드 위쪽은 정글러가 나중에 해주면 됨)

아무런 사고없이 무난히 진행될텐데

그게 솔랭에선 참 힘듭니다.



아무튼 이렇게 블루팀과 레드팀의 난이도가 조금 다르기 때문에

정글 동선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기본적인 정글 동선과 그 이유

그다음

플레이 하기 쉬운 블루팀 운영


생각할게 좀더 많아서 복잡한 레드팀 운영을 소개하겠습니다.






정글 동선의 선택

정글 동선을 계획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정글 녹턴의 특성을 알아야됩니다.


녹턴은 Paranoia(피해망상)피해망상 없이는 갱킹력이 다소 떨어지는 정글러입니다.


하지만 갱킹력이 떨어지는 다른 모든 정글러들도  

쌍버프 3~4렙갱킹은 성공률이 어느정도 나오고


또한 녹턴은 정글링 속도가 준수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제가 추천하는 정글 동선은 

버프-버프-두꺼비 이후 3렙 갱킹 동선이 아닌

레벨링을 우선으로 하는 풀캠 동선입니다.



풀캠 동선 선택시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은 두가지입니다.



1.내가 풀캠을 못돌게 방해하는 상대의 카정

2.풀캠을 돌고 난 이후 바위게교전



1번과 2번의 공통점은  녹턴과 상대 정글러가 마주친다는 것입니다.

정글 몬스터는 라인의 미니언과 달리 주인이 없기 때문에 먹은놈이 임자입니다.

따라서 정글캠프나 바위게 앞에서  정글러와 정글러가 마주친다는 것은 정글러간의 교전을 의미합니다.




정글러간의 교전에서 고려해야될 점은 두가지입니다.


1.  나와 상대 정글러 중에 누가 유리한가.

2. 아군라이너와 상대라이너 중 누가 먼저 올 수 있는가 





이중에서도 제일 우선으로 고려해야되는 것은

1. 녹턴과 상대 정글러의 상성입니다.




물론 아군라이너와 상대라이너의 라인전 상황도

사전에 어느정도 예측할 수 있지만

라이너들의 실력과 기타 다른 요소들에 의해 

라인전이 예상과 다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정글 동선을 계획하는 단계에서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은 

나와 상대 정글러간의 상성입니다.




만약 상대 정글 챔피언이 어떤 특징을 갖고 있는지 모른다면  

우리는 정글 동선을 계획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정글 녹턴을 잘하고싶다면

상대 정글 챔피언의


1.정글링 속도

2.저렙단계의 강력함

3.선호하는 정글동선


이 세가지를 반드시 파악하고 있어야합니다.



예를들면

Hecarim(헤카림)헤카림은 

정글링 속도가 매우 빨라서 

3분 15초내로 풀캠을 클리어하고 바위게에 도착할 수 있으며,

저렙 카정은 선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4레벨에 녹턴과 마주쳐서 맞다이를 뜬다면 녹턴이 약간 유리한 편이지만  

녹턴이 헤카림을 잡아낼 수는 없고

선호하는 정글동선은 선블루 풀캠 동선입니다.



知彼知己百戰不殆(지피지기백전불태)


최소한 자주 나오는 정글러들에 대해서는

1.정글링 속도가 어떤지  2. 저렙에 맞다이가 센지, 3.선호하는 정글동선은 뭔지

파악하고 있어야 됩니다.


Karthus(카서스)카서스가 2렙 카정을 한다거나
Xin Zhao(신 짜오)신짜오가 풀캠을 돈다거나 그러진 않죠?










Hecarim(헤카림)Udyr(우디르)Karthus(카서스)Dr. Mundo(문도 박사)Viego(비에고)Olaf(올라프)

녹턴은 이런 풀캠 정글러들과 비교했을 때

정글링 속도가 어떨까요?




제가 머리말에서 

녹턴의 정글링을 체급에 비유하자면 "라이트 헤비급" 이라고 말한걸 기억하시나요?

사실 원래 녹턴은 정글링이 헤비급이었습니다.

다만 이번 시즌11 패치에서 있었던 정글 아이템 변경점 중 하나가

마체테에 붙어있던 평타 추가데미지 삭제입니다.

이로 인해  

평타기반으로 정글링을 하던 챔피언들의 정글링 속도가 상대적으로 많이 떨어졌습니다.

녹턴도 그렇습니다...


현재  정글링 속도가 빨라 풀캠을 선택하는 대부분의 정글 챔피언들은 

녹턴보다 정글링 속도가 빨라서

똑같이 풀캠을 돌 경우  녹턴보다 바위게에 최소 5초이상 빨리 도착합니다.

녹턴이 이길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럼 상대가 풀캠 정글러가 아닌 경우에는 녹턴이 편하게 풀캠을 돌 수 있나요?


그것도 아닙니다.




Graves(그레이브즈)Nidalee(니달리)Lillia(릴리아)Kindred(킨드레드)
1. 카정형 정글러

상대가 카정형 정글러인데 녹턴이 동선으로 풀캠을 선택한다면,

녹턴의 윗캠프에서 마주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쟤네는 녹턴이 정글 먹도록 가만히 냅두질 않거든요.

물론 1:1 맞다이를 한다면 녹턴이 결코 밀리진 않을겁니다.

하지만 카정형 정글러들은 주로 원거리에, 기동성이 뛰어난 챔피언들이기 때문에

녹턴과 맞다이를 해주지 않고 거리를 유지한 채 멀리서 견제만 하면서 기회를 엿봅니다.

뚜벅이 녹턴에게는 자신의 정글 진영에서 이런 견제형 챔피언들과 마주친 상황 자체가 손해입니다.





Xin Zhao(신 짜오)Jarvan IV(자르반 4세)Shaco(샤코)Elise(엘리스)
2. 갱킹형 정글러

3렙 쌍버프 갱킹을 주로하는 정글러들 역시 위협적입니다.

"상대 정글러가 갱킹형이면 녹턴은 정글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거 아니냐" 

할 수 있는데,

탑 미드 라인이 푸쉬되어 있어서 갱킹을 가기 힘든 상황에서

갱킹형 정글러들은 그냥 습관처럼 상대 윗캠프 한번 방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갱킹형 정글러들은 보통 근거리 챔피언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함부로 들어왔다간 오히려 녹턴한테 잡아먹힐 수도 있지만,

갱킹형 정글러들이 우리 정글에 들어왔다는건

주로 라인이 아군쪽으로 땡겨져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대 라이너의 백업은 빠르고 우리 라이너는 라인을 받아먹느라 백업을 못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론적으로 

녹턴이 풀캠을 선택할 경우

 진짜 만만한 Vi(바이)Ekko(에코)Zac(자크)Warwick(워윅)Sejuani(세주아니)  이런 챔피언들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정글챔피언들 상대로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를 피해가는 동선을 선택해야합니다.



대부분의 정글러들은  

정버프로 시작해서 위쪽 정글로 향하고 윗바위게를 노립니다.

카정을 가더라도 위쪽 캠프를 카정을 갑니다.



그래서 우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