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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조이 4.2 르블랑보다 리스크가 훨씬 적은 걸 잘못 말한 듯. 브실골플 심해는 몰라도 고티어는 걍 맞추기만하면 킬이고 안 맞으면 말고임 Lv80 Compose 2017-12-01 신고
조이 조이 4.2 수면은 진짜 옛날 죽창니달리 생각날 정도... Lv71 Rhinovray 2017-12-01 신고
조이 조이 4.2 수면 개씹사기 Lv0 Ppplla3bn 2017-12-01 신고
조이 조이 4.2 별 헛소리를 다하네 카운터가 와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v0 Ppplla3bn 2017-12-01 신고
조이 조이 4.2 조이가 르블랑과인데 르블랑보다 훨씬 리스크가 큼. 특히 궁극기는 정말 신중하게 쓰지 않으면 그냥 자살각만 만들어줌. 리스크가 큰 만큼 맞출 시의 리턴도 크지만, 맞추는게 그리 쉽지많도 않음. Lv68 헥사kill 2017-12-01 신고
조이 조이 4.2 q폭발범위 너무 큼 라인클리어 능력이라도 줄이자 Lv91 나무위키 2017-12-01 신고
이즈리얼 이즈리얼 4.3 후반에 1초마다 Q쏘는데 2대 맞으니깐 반피어디감..? Lv44 셔햔 2017-12-01 신고
사이온 사이온 3.9 ㅈ같은 요들 새끼 잡으라고 만든 챔. 라인전, 한타 모두 대부분 우위임. 맞딜은 ㅈㄴ약하니까 e짤짤이 잘해야함 Lv31 흑형이조아요 2017-12-01 신고
에코 에코 3.9 무슨 감전 + 패시브딜 초반에 딜 개오지네; Lv44 셔햔 2017-12-01 신고
아지르 아지르 3.1 시발년이 돌아왔습니다 Lv54 앨라염 2017-12-01 신고
애니 애니 3.1 그런패치 있었음 Lv81 서풍처럼 2017-12-01 신고
애니 애니 3.1 원래 죽으면 그냥 사라지는 거 아니었냐. 누킹 깎고 도트뎀 깎고 평타로 대충 맞춰주는 망 패치 이후 생긴 좀비곰인 걸로 아는데. Lv67 Gestalt 2017-12-01 신고
애니 애니 3.1 까지는 정도가 아니라 냅두면 체력 3초만에 2천 지혼자 다빠지고 뒤져 Lv80 최강곰티버 2017-12-01 신고
애니 애니 3.1 애니 티버는 왜 애니죽으면 체력이 지혼자 까지냐 이런패치 없었잖아 Lv80 최강곰티버 2017-12-01 신고
갈리오 갈리오 4.0 사거리 문제였던 거 같네여. 텔레포트는 맵 어디든지 갈 수 있는데 갈리오 궁은 사거리 제한이 있네여. 정확히는 모르지만 탑에서 미드 정도 갈 수 있고 탑에서 바텀은 못가나 봅니다. Lv15 니체와철학 2017-12-01 신고
바루스 바루스 3.7 아이오니아에는 예로부터 커다랗고 흉물스러운 구덩이 하나가 있었다. 이 구덩이에서는 부패한 기운이 흘러나왔는데 이를 그대로 방치하면 세상 전체가 타락에 빠질 위험이 있었다. 때문에 아이오니아의 원로들은 구덩이 위에 신전을 짓고 파수꾼을 두어 부패한 기운을 억제하고자 했다. 이 일의 책임자가 바로 신전의 수호자 바루스였다. 아이오니아 최고의 전사들만이 신전 수호자로 뽑힐 수 있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이 받은 소임을 무척이나 자랑스럽게 여겼다. 그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대단한 활 솜씨를 갖추고 성품 또한 고귀했기에 어찌 보면 신전의 수호자는 정확히 바루스를 위한 직책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리하여 바루스는 신전 근처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지내며 수련에만 매진했다. 그러던 어느 날, 녹서스의 군대가 아이오니아를 침공했다. 그런데 하필 신성한 신전이 그들의 진로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루스는 녹서스 기습 부대들이 휩쓸고 간 자리마다 시신과 폐허가 즐비하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다. 자신마저 없으면 몇 안 되는 마을 사람들이 진군해 오는 전쟁 기계들을 막아낼 방도가 없을 터였다. 그러나 동시에 끝까지 남아 신전을 수호해야 하는 것 또한 바루스의 의무였다. 신전이 가둬두고 있는 타락한 기운은 절대 세상에 풀려나면 안 될 것이었기에. 결국, 바루스는 무거운 마음을 안고 파수꾼의 임무를 완수하는 길을 택했다. 결전의 그 날, 사원을 빼앗으려던 녹서스 부대들은 바루스의 화살 아래 모조리 격파됐다. 그러나 신전을 지켜내고 마을로 돌아간 그의 앞에는 연기 자욱한 폐허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적들의 칼끝에 목숨을 잃은 가족을 보자 회한이 물밀듯 밀려왔다. 그리고 그 감정은 이내 끓어오르는 증오로 변했다. 바루스는 녹서스 정벌대 놈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죄다 죽여 버리겠다고 맹세했다. 복수를 위해서는 먼저 강력한 힘이 필요했다. 모든 걸 희생해 가며 지켜냈던 신전 밑바닥, 타락한 구덩이의 부패한 에너지를 제 것으로 만들어야만 했다. 구덩이는 타오르는 불꽃이 양초의 심지를 탐하듯 바루스를 통째로 집어삼켰고 추악한 기운은 그가 지닌 고귀한 내면의 힘을 잠식해 송두리째 정복하고 말았다. 복수심에 모든 걸 던지고 시꺼먼 불길에 몸을 내맡긴 바루스는 몸속으로 파고드는 증오의 힘을 느꼈다. 다시는 이전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없었지만 애초에 모든 것을 감수한 결정이었다. 추악한 기운은 바루스에게 적을 파멸시켜 주겠다고 약속했다. 적을 파멸시킬 수만 있다면 자신의 정체성 따윈 이제 어떻게 되든 상관없었다. 바루스는 구덩이를 나와 아이오니아 정벌에 관여한 자들을 찾으러 길을 떠났다. 그리고 이 여정은 결국 가장 악명 높은 전범들을 쫓아 여기, 리그 오브 레전드로 그를 인도했다. ''화살은 찰나만 살 뿐이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맞춰야 할 대상에만 집중한 채.'' -- 바루스 바뀌기 전에 예전 스토리 Lv40 Martini1cm 2017-12-01 신고
바루스 바루스 3.7 생전에 활을 매우 잘 다루던 바루스라는 인간이 있었고, 바루스는 자신이 사용하던 활에 봉인이 되어버림. 그렇게 다르킨 종족들처럼 살아있는 무기가 된 바루스는 자신의 숙주를 몇백년 동안 기다리고 있었음. 그리고 어느 날 발미와 카이라는 남성 사냥꾼 두명이 전장에서 치료를 위해, 어느 한 신전에 왔는데, 기도를 했음. 회복해달라고. 그런데 그 신전에 있던건 바루스였고, 결국 그 두명은 바루스의 힘으로 인해 두 육체가 하나의 육체로 합쳐져버리고 그 육체에 바루스가 잠식함. 완전한 잠식은 아니었기에, 한 육체에서 발미,카이,바루스 이 세 인격이 존재하는 상태가 됨. 그리고 지금의 바루스가 현재의 바루스인거고.. 바루스 게이설은 발미와 카이가 연인이었기에 바루스가 게이커플의 몸을 합쳐서 그 몸을 차지해서 게이설 떠드는거. 즉 신전의 수호자에서 복수의 화신으로 된 바루스의 스토리가 전장에서 무기에 봉인되고 다르킨이 되어버린 바루스가 어설픈 두명의 사냥꾼 몸을 빼앗고 불안정한 잠식으로인해 3명의 인격을 가진 다르킨 존재가 됨. Lv52 오토인사이드 2017-12-01 신고
바루스 바루스 3.7 바루스스토리가 어케바낀다는거임? 여기에서 스토리는 복수의 화신인데 Lv73 여신봉선 2017-12-01 신고
자르반 4세 자르반 4세 3.5 q랑 패시브 너프먹더라 Lv19 뎨르릅 2017-12-01 신고
자르반 4세 자르반 4세 3.5 얘 또 너프당하는거 아니지? Lv72 Satellizer 2017-12-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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